=> 12월 FOMC 직전에 발표되는 타이밍과 연준이 참고하는 지수라는 상징성 때문에, 내일 발표될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매우 중요하다! 만약 이 지수가 기대보다 크면 암호화폐 시장에의 충격도 살짝 각오해야할수도 있다.
SignalQuant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본 채널을 통해 지난 12월 1일, 당일 낮에 몇시간만에 1만개 이상의 비트코인 물량이 현물 거래소로 입금되었고 또다른 1만개 이상의 물량이 선물 거래소로 입금되었으며 현물거래소로의 입금 추세(7일평균)이 여전히 상승세에 있다고 공유했다. 그때 기분이 매우 쎄~했었다!
참고로,,
그제 본 채널에서 체크해드렸듯이, 최근 며칠 현물거래소 및 선물거래소로 비트코인 물량 입금이 또다시 늘어나고 있다.
즉, 세력들은 현재 악재 소재만 있으면 언제라도 선물로는 ‘숏’을 걸고 현물로는 ‘물량던지기’를 시행할 만반의 준비있음을 우리 투자자는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제 본 채널에서 체크해드렸듯이, 최근 며칠 현물거래소 및 선물거래소로 비트코인 물량 입금이 또다시 늘어나고 있다.
즉, 세력들은 현재 악재 소재만 있으면 언제라도 선물로는 ‘숏’을 걸고 현물로는 ‘물량던지기’를 시행할 만반의 준비있음을 우리 투자자는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 거래소로의 입금 추세와 그에 따른 가격 흐름 >
📌 위 차트에서 보시다시피, 전체 거래소로 입금된 비트코인 입금량(7일 평균)의 이동평균선(파란선)이 “급등”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작년 3월 중순, 올해 5월과 7월, 그리고 최근 11월과 12월까지 이 둘은 상호 반대의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 참고로 12월 초 급락이후에도 지난 며칠간 수 만개의 비트코인 물량이 현물 및 선물 거래소로 입금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급락 사례를 살펴보면, 이렇게 대량 입금된 물량은 곧바로 매도되지 않고 1)펀더멘탈이 약해질때(하락세일때) 2) 그리고 악재 이슈가 발생할때(유의미한 재료가 있을때) 대량 시장가로 던지면서 급락이 발생했습니다
📌 중국의 헝다 부도 사태, 미국의 긴축 통화정책,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사안들 모두 현재 진행중이며, 여전히 돌아가면서 대량 매도용 재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 시나리오들을 사전 설정하고 실제 흐름에 맞는 시나리오대로 유연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satoshicode.com/2021/12/blog-post_9.html
📌 위 차트에서 보시다시피, 전체 거래소로 입금된 비트코인 입금량(7일 평균)의 이동평균선(파란선)이 “급등”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작년 3월 중순, 올해 5월과 7월, 그리고 최근 11월과 12월까지 이 둘은 상호 반대의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 참고로 12월 초 급락이후에도 지난 며칠간 수 만개의 비트코인 물량이 현물 및 선물 거래소로 입금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급락 사례를 살펴보면, 이렇게 대량 입금된 물량은 곧바로 매도되지 않고 1)펀더멘탈이 약해질때(하락세일때) 2) 그리고 악재 이슈가 발생할때(유의미한 재료가 있을때) 대량 시장가로 던지면서 급락이 발생했습니다
📌 중국의 헝다 부도 사태, 미국의 긴축 통화정책,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사안들 모두 현재 진행중이며, 여전히 돌아가면서 대량 매도용 재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 시나리오들을 사전 설정하고 실제 흐름에 맞는 시나리오대로 유연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satoshicode.com/2021/12/blog-post_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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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로의 입금 추세와 그에 따른 가격 흐름 > 📌 위 차트에서 보시다시피, 전체 거래소로 입금된 비트코인 입금량(7일 평균)의 이동평균선(파란선)이 “급등”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작년 3월 중순, 올해 5월과 7월, 그리고 최근 11월과 12월까지 이 둘은 상호 반대의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 참고로 12월 초 급락이후에도 지난 며칠간 수 만개의 비트코인 물량이 현물 및 선물 거래소로 입금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 현물 및 선물 거래소로 나눠본 거래소로의 입금 추세 >
📌앞서 ‘전체 거래소로 입금된 비트코인 입금량(7일 평균)의 이동평균선을 봤는데 이번엔 각각 ‘현물 거래소(왼쪽)’와 ‘선물 거래소(오른쪽)’로의 입금량(7일 평균) 추세를 보여드립니다
📌최근 크립토퀀트 알람(https://news.1rj.ru/str/cq_alert_kr)을 최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물 거래소’에도 ‘선물 거래소’에도 입금량이 꾸준합니다. “고래들의 시장흔들기 기법”인 선물로 ‘숏’ 걸고 현물로 ‘물량던지기’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행태가 아무리 지긋지긋하고 짜증나도 최소한 ‘알고 당해야 합니다’. 무슨말이냐믄, 1)고래들은 개미들이 짜증나고 화내는 것, 바로 그것을 노리기 때문이고, 2)하도 당해서 이제는 개미들이 더이상 하락의 이유를 알고싶어하지 않는 것, 바로 그것을 노리기 때문입니다!
https://www.satoshicode.com/2021/12/blog-post_44.html
📌앞서 ‘전체 거래소로 입금된 비트코인 입금량(7일 평균)의 이동평균선을 봤는데 이번엔 각각 ‘현물 거래소(왼쪽)’와 ‘선물 거래소(오른쪽)’로의 입금량(7일 평균) 추세를 보여드립니다
📌최근 크립토퀀트 알람(https://news.1rj.ru/str/cq_alert_kr)을 최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물 거래소’에도 ‘선물 거래소’에도 입금량이 꾸준합니다. “고래들의 시장흔들기 기법”인 선물로 ‘숏’ 걸고 현물로 ‘물량던지기’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행태가 아무리 지긋지긋하고 짜증나도 최소한 ‘알고 당해야 합니다’. 무슨말이냐믄, 1)고래들은 개미들이 짜증나고 화내는 것, 바로 그것을 노리기 때문이고, 2)하도 당해서 이제는 개미들이 더이상 하락의 이유를 알고싶어하지 않는 것, 바로 그것을 노리기 때문입니다!
https://www.satoshicode.com/2021/12/blog-post_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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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시간봉 달러 차트 ‘12월 5일 크립토로그’를 통해 지난 2년간 급락 사례들을 분석했을때 급락이후의 대체적인 흐름은 ‘급락→반등→20일 이평선 상방돌파→볼린저밴드 상단 터치→20일 이평선 하방깨짐→볼린저밴드 하단 터치’였다 최근 급락후 현재의 가격흐름은 어떠한가. 내가 12월 5일 괜한 썰풀이를 했다면 헛수고였겠지만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개인적인 의견은,,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은 4시간봉으로 봐도 일봉으로 봐도 3일봉으로 봐도 주봉으로 봐도 가격눌림이 다소 존재하고 있다고 본다.
WHY??
그 원인은 차트분석으로 포착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면 어떤 분석이 필요한가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은 4시간봉으로 봐도 일봉으로 봐도 3일봉으로 봐도 주봉으로 봐도 가격눌림이 다소 존재하고 있다고 본다.
WHY??
그 원인은 차트분석으로 포착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면 어떤 분석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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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로의 입금 추세와 그에 따른 가격 흐름 > 📌 위 차트에서 보시다시피, 전체 거래소로 입금된 비트코인 입금량(7일 평균)의 이동평균선(파란선)이 “급등”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작년 3월 중순, 올해 5월과 7월, 그리고 최근 11월과 12월까지 이 둘은 상호 반대의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 참고로 12월 초 급락이후에도 지난 며칠간 수 만개의 비트코인 물량이 현물 및 선물 거래소로 입금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까 언급한대로 중국발, 미국발, 코로나19 변이발 등 불확실성 유발 요인이 여전하다. 이것들이 해소되어야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그 불확실성이 줄어들어야 비로소 가격눌림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시장의 불확실성'은 '투자심리의 불안'을 낳는다. 본래 인간은 애매한 것을 참지 못한다ㅎ;
즉, 그러한 인간의 종특을 크립토 시장으로 옮겨본다면, "현재의 애매한 상황이야말로 고래가 의도한 것"이므로 이제 우리는 '고래의 의도'를 간파하고 말리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것이다!
즉, 그러한 인간의 종특을 크립토 시장으로 옮겨본다면, "현재의 애매한 상황이야말로 고래가 의도한 것"이므로 이제 우리는 '고래의 의도'를 간파하고 말리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것이다!
[분석이 있는 아침🌅] ’21.12.10.(금)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5.84%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늘었으며 RSI지수는 30까지 떨어짐.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1조 달러로 약간 늘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대로 큰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아이오텍스(IOTX), 니어(NEAR), 레오(LEO), 씨다이(cDAI), 후오비토큰(HT).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4로 전일(29)보다 떨어지면서 다시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10.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5.84%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늘었으며 RSI지수는 30까지 떨어짐.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1조 달러로 약간 늘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대로 큰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아이오텍스(IOTX), 니어(NEAR), 레오(LEO), 씨다이(cDAI), 후오비토큰(HT).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4로 전일(29)보다 떨어지면서 다시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10.html
🔖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곧 발표될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더 오를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최근 에너지와 주요 제품의 가격 상승세 둔화를 반영하지 않은 후행지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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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곧 발표될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더 오를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최근 에너지와 주요 제품의 가격 상승세 둔화를 반영하지 않은 후행지표라고 강조했다.
*소비자 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란, 소비자 관점에서의 상품 및 서비스 가격 변동을 측정한다. 그리고 근원 소비자물자기수(Core Consumer Price Index, CCPI)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합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소비자의 시각에서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다. 두 지수 다 ‘구매 동향 및 인플레이션의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다.
=> 일단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우려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관련 지수인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길게 대국민 성명을 냈다는 것은 예상치를 넘는 수치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1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난 12월 3일 급락이후에도 비트코인 대규모 물량이 현물 및 선물 거래소로 지속 입금되었으며 오늘 조정이 왔었다. 고래들은 뭔까 낌새를 눈치챈 것일까..
참고로 이 지수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는 입장은 최근에 바꾼 미 연준 역시 주시하고 있는 지표이므로 다음주 2021년 마지막 FOMC회의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