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 거래소로의 입금 추세와 그에 따른 가격 흐름 > 📌 위 차트에서 보시다시피, 전체 거래소로 입금된 비트코인 입금량(7일 평균)의 이동평균선(파란선)이 “급등”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작년 3월 중순, 올해 5월과 7월, 그리고 최근 11월과 12월까지 이 둘은 상호 반대의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 참고로 12월 초 급락이후에도 지난 며칠간 수 만개의 비트코인 물량이 현물 및 선물 거래소로 입금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까 언급한대로 중국발, 미국발, 코로나19 변이발 등 불확실성 유발 요인이 여전하다. 이것들이 해소되어야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그 불확실성이 줄어들어야 비로소 가격눌림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시장의 불확실성'은 '투자심리의 불안'을 낳는다. 본래 인간은 애매한 것을 참지 못한다ㅎ;
즉, 그러한 인간의 종특을 크립토 시장으로 옮겨본다면, "현재의 애매한 상황이야말로 고래가 의도한 것"이므로 이제 우리는 '고래의 의도'를 간파하고 말리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것이다!
즉, 그러한 인간의 종특을 크립토 시장으로 옮겨본다면, "현재의 애매한 상황이야말로 고래가 의도한 것"이므로 이제 우리는 '고래의 의도'를 간파하고 말리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것이다!
[분석이 있는 아침🌅] ’21.12.10.(금)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5.84%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늘었으며 RSI지수는 30까지 떨어짐.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1조 달러로 약간 늘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대로 큰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아이오텍스(IOTX), 니어(NEAR), 레오(LEO), 씨다이(cDAI), 후오비토큰(HT).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4로 전일(29)보다 떨어지면서 다시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10.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5.84%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늘었으며 RSI지수는 30까지 떨어짐.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1조 달러로 약간 늘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대로 큰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아이오텍스(IOTX), 니어(NEAR), 레오(LEO), 씨다이(cDAI), 후오비토큰(HT).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4로 전일(29)보다 떨어지면서 다시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10.html
🔖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곧 발표될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더 오를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최근 에너지와 주요 제품의 가격 상승세 둔화를 반영하지 않은 후행지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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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곧 발표될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더 오를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최근 에너지와 주요 제품의 가격 상승세 둔화를 반영하지 않은 후행지표라고 강조했다.
*소비자 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란, 소비자 관점에서의 상품 및 서비스 가격 변동을 측정한다. 그리고 근원 소비자물자기수(Core Consumer Price Index, CCPI)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합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소비자의 시각에서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다. 두 지수 다 ‘구매 동향 및 인플레이션의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다.
=> 일단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우려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관련 지수인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길게 대국민 성명을 냈다는 것은 예상치를 넘는 수치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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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난 12월 3일 급락이후에도 비트코인 대규모 물량이 현물 및 선물 거래소로 지속 입금되었으며 오늘 조정이 왔었다. 고래들은 뭔까 낌새를 눈치챈 것일까..
참고로 이 지수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는 입장은 최근에 바꾼 미 연준 역시 주시하고 있는 지표이므로 다음주 2021년 마지막 FOMC회의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톰 그래프 브라운 어드바이저스 분석가는 CNBC 인터뷰에서 “CPI가 높게 집계되면 미국 증시 역시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연말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여기서 왜 소비자물가지수가 높게 나오면 증시가 타격을 입느냐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이고 그리고 그 상승세가 계속 탄력을 받으면 통화정책을 관장하는 미 연준이 물가안정을 위해 금리인상을 최대한 빨리 시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그간 양적완화 등으로 풀린 자금을 흡수하게 되는데 그간 많이 상승했던 기술주 등을 포함한 증시가 조정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변동성이 크고 상승세가 가파랐던 암호화폐 시장도 조정 대상에 결코 예외는 아닐것이다ㅜ
또한, 변동성이 크고 상승세가 가파랐던 암호화폐 시장도 조정 대상에 결코 예외는 아닐것이다ㅜ
📌 개인적으로 위에 공유해드린 해당 한국어 기사외에 별도로 리서치해봤는데, 바이든 대통령이 대국민 성명을 ‘비정상적으로 길게’ 언급했고, 그리고 실업률이 꽤 떨어지고 실질 가계소득이 증가하는 것을 어필했다고 한다.
즉, 정부와 당국의 2’가지 핵심지표 중 ‘물가안정’이 조금 시간이 걸릴지라도 ‘고용안정’은 이뤄냈으니 오늘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에 동요하지 말라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