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개월간 테더 CVD 차트.
*주황: 1백~1천 달러 / 초록: 1천~1만 달러 / 빨강: 1만~10만 달러 / 보라: 10만~100만 달러 / 갈색: 100만달러~1,000만 달러/ 파랑: 모두 합친것
지난 519급락이후, 꾸준히 비트코인을 매입한 부류는 의외로 '소액투자자들(주황)'입니다. 물론 이들이 소액투자자들의 탈을 쓴 세력일수도 있지만 그건 명확히 알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리고 7월 하순부터 시작된 급등랠리를 촉발한 부류는 '거액투자자들'입니다.
이것을 통해 가격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큰손'이나, 그것을 제대로 누릴수 있는 부류는 '소액투자자라 해도 사전에 준비된 자(우리를 포함)'이라고 볼수도 있겠네요ㅎ
*주황: 1백~1천 달러 / 초록: 1천~1만 달러 / 빨강: 1만~10만 달러 / 보라: 10만~100만 달러 / 갈색: 100만달러~1,000만 달러/ 파랑: 모두 합친것
지난 519급락이후, 꾸준히 비트코인을 매입한 부류는 의외로 '소액투자자들(주황)'입니다. 물론 이들이 소액투자자들의 탈을 쓴 세력일수도 있지만 그건 명확히 알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리고 7월 하순부터 시작된 급등랠리를 촉발한 부류는 '거액투자자들'입니다.
이것을 통해 가격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큰손'이나, 그것을 제대로 누릴수 있는 부류는 '소액투자자라 해도 사전에 준비된 자(우리를 포함)'이라고 볼수도 있겠네요ㅎ
< 비트코인 가격 회복 시그널 >
- 단기 보유자는 손절 중(STH-SOPR* 및 aSOPR** 기준)
*STH-SOPR: 1시간 이상 155일 미만 기간 내 소비된 거래
**aSOPR: 1시간 미만 기간 내 소비된 거래를 제외
- 펀딩 수수료가 서서히 회복되어 곧 플러스로 전환
- 거래소 내 비트코인 보유물량이 3년간 최저 수준
- 미쳬결약절 물량이 서서히 회복중
=> 아마 현재부터는 매집모드인 것 같음.
출처: https://bit.ly/3lrG74B
- 단기 보유자는 손절 중(STH-SOPR* 및 aSOPR** 기준)
*STH-SOPR: 1시간 이상 155일 미만 기간 내 소비된 거래
**aSOPR: 1시간 미만 기간 내 소비된 거래를 제외
- 펀딩 수수료가 서서히 회복되어 곧 플러스로 전환
- 거래소 내 비트코인 보유물량이 3년간 최저 수준
- 미쳬결약절 물량이 서서히 회복중
=> 아마 현재부터는 매집모드인 것 같음.
출처: https://bit.ly/3lrG74B
<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을 퍼올릴 준비중 >
스테이블코인 공급비율(SSR)은 기본적으로 BTC 시총이자 스테이블코인의 시총임. 따라서 이 수치가 낮다면, 스테이블 코인은 비트코인에 대해 더 많은 구매력을 갖음. 스테이블코인은 무엇을 사느냐, 바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입니다.
SSR는 바닥을 테스트하고 서서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SSR은 단순히 과매도 상태임. 이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모두에 긍정적임.
출처: https://bit.ly/3tLVgl3
스테이블코인 공급비율(SSR)은 기본적으로 BTC 시총이자 스테이블코인의 시총임. 따라서 이 수치가 낮다면, 스테이블 코인은 비트코인에 대해 더 많은 구매력을 갖음. 스테이블코인은 무엇을 사느냐, 바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입니다.
SSR는 바닥을 테스트하고 서서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SSR은 단순히 과매도 상태임. 이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모두에 긍정적임.
출처: https://bit.ly/3tLVgl3
[ 블록체인 개발 동향(Blockchain Development Trends) -OutlierVentures ]
< (사진1) 월 평균 커밋 처리량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위(5개) >
카르다노(ADA)는 월평균 커밋(CPM) 기준 총 701건으로 12개월 전과 비교해 24.0% 성장했음. 이더리움(Ethereum)은 12개월 전에 비해 평균 447CPM이 10.5% 성장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음. 그 다음 순위로는, 아이오타(IOTA)가 394 CPM, 파일코인(Filecoin)이 368 CPM, Flow가 305 CPM으로 관찰됨.
< (사진2) 커밋의 상승 추세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위(5개) >
아발란체(AVAX)는 최근 12개월 동안 연간 1,553건의 커밋(CPY)에서 12,575 CPY로 지난 달과 비교하여 709.7%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음. 또한, 오션프로토콜(OCEAN)은 CPY 354.12%, 테라(Terra)는 186.55%, 코스모스(ATOM)는 115.36%로 두 배 성장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아이오타(IOTA)는 CPY 98.65% 증가함.
< (사진3) 커밋 수준의 감소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위(5개) >
아이온(AION)은 최근 12개월 동안 이전 기간에 비해 연간 커밋 수준이 -95.1% 감소했으며, 에너지(NRG)는 -94.19% CPY에서 뚜렷한 하락 추세를 보였다. 또한 널스(Nuls)는 -80.00% CPY 하락했고, 스팀(Steem)은 -67.96%의 총 커밋 수준을 보여주었으며, 마지막으로 이더리움클래식(ETC)은 -65.89% CPY 감소했음.
< (사진4) 지난 24개월 간 일관된 커밋 수준 기준(5개) >
모네로(XMR)는 1945 CPY에서 1952 CPY로 12개월 후 0.36% 증가했음. 리스크(LSK)는 -1.64% CPY의 소폭 하락을 보였고 코르다(Corda)는 연간 총 커밋 수가 -1.37% 감소했음. 아크(Ark)는 2.10% CPY의 소폭 상승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에스브이(BSV)는 총 3.34% CPY의 소폭 상승으로 일관된 추세를 보였음.
출처: https://bit.ly/3nzQwhv
< (사진1) 월 평균 커밋 처리량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위(5개) >
카르다노(ADA)는 월평균 커밋(CPM) 기준 총 701건으로 12개월 전과 비교해 24.0% 성장했음. 이더리움(Ethereum)은 12개월 전에 비해 평균 447CPM이 10.5% 성장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음. 그 다음 순위로는, 아이오타(IOTA)가 394 CPM, 파일코인(Filecoin)이 368 CPM, Flow가 305 CPM으로 관찰됨.
< (사진2) 커밋의 상승 추세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위(5개) >
아발란체(AVAX)는 최근 12개월 동안 연간 1,553건의 커밋(CPY)에서 12,575 CPY로 지난 달과 비교하여 709.7%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음. 또한, 오션프로토콜(OCEAN)은 CPY 354.12%, 테라(Terra)는 186.55%, 코스모스(ATOM)는 115.36%로 두 배 성장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아이오타(IOTA)는 CPY 98.65% 증가함.
< (사진3) 커밋 수준의 감소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위(5개) >
아이온(AION)은 최근 12개월 동안 이전 기간에 비해 연간 커밋 수준이 -95.1% 감소했으며, 에너지(NRG)는 -94.19% CPY에서 뚜렷한 하락 추세를 보였다. 또한 널스(Nuls)는 -80.00% CPY 하락했고, 스팀(Steem)은 -67.96%의 총 커밋 수준을 보여주었으며, 마지막으로 이더리움클래식(ETC)은 -65.89% CPY 감소했음.
< (사진4) 지난 24개월 간 일관된 커밋 수준 기준(5개) >
모네로(XMR)는 1945 CPY에서 1952 CPY로 12개월 후 0.36% 증가했음. 리스크(LSK)는 -1.64% CPY의 소폭 하락을 보였고 코르다(Corda)는 연간 총 커밋 수가 -1.37% 감소했음. 아크(Ark)는 2.10% CPY의 소폭 상승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에스브이(BSV)는 총 3.34% CPY의 소폭 상승으로 일관된 추세를 보였음.
출처: https://bit.ly/3nzQwhv
✔️MVRV(Market Value to Realized Value, 시장가치 대 실현가치)는 전체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유용한 온체인 지표
✔️ 현재 BTC는 안전 구역에 위치해 있음. MVRV는 공정 가치에 비해 BTC가 과대 혹은 과소 평가되는 기간을 나타냄
✔️이 지표가 1 이하일때, 마켓은 실제 가치보다 낮은 상태에서 거래되면서 손실을 야기하기 때문에 투심이 위축되며, 2~3은 수익과 탐욕이 균형을 이루는 황금 구간, 5 이상은 30일 이내 조정이 예상되는 극도의 과열 구간임
✔️현재 BTC MVRV은 "2.15"로 안정 구간이며 그에 따른 투자심리는 "중립"임
✔️ 현재 BTC는 안전 구역에 위치해 있음. MVRV는 공정 가치에 비해 BTC가 과대 혹은 과소 평가되는 기간을 나타냄
✔️이 지표가 1 이하일때, 마켓은 실제 가치보다 낮은 상태에서 거래되면서 손실을 야기하기 때문에 투심이 위축되며, 2~3은 수익과 탐욕이 균형을 이루는 황금 구간, 5 이상은 30일 이내 조정이 예상되는 극도의 과열 구간임
✔️현재 BTC MVRV은 "2.15"로 안정 구간이며 그에 따른 투자심리는 "중립"임
< 비트코인 일봉 달러 차트로 본 시세 트렌드(feat.거시경제) >
✔️본 채널엔 공유 안 한것 같은데 내가 지난번에 작도한 시나리오 중에선 현재 '금색 시나리오'대로 가고 있음. 또한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저점을 서서히 높이고 있는 상황(특히 종가기준으로는 4일 연속 저점 높이기 성공).
✔️다만, 제가 기존에 제시한 1차 지지선($43,000)에서 반등하지 않았고 $48,900에서 지지받고 반등했음(또다른 시행착오와 성장의 기회를 준 비트코인에게 감사!)
❗️여튼 만약 1차 지지선과 저항선의 절반인 $46,100을 기준으로 하락시 균등분할매수를 했다면 (내가 금색 및 은색 시나리오를 설정하고나서 비트코인 가격이 약 $43.500까지 떨어졌으므로) 균등분할매수의 평단가는 $44,800가 됐을것이고, 현재 가격 $48,000 기준으로는 "7% 수익"임.
✔️아울러 지난 8월 28일 '잭슨홀 미팅'에서 미 연준 제롬 파월 의장은 경제 연설때 테이퍼링을 아예 언급하지 않았음
✔️'테이퍼링', 즉 '미 연준이 현재 진행중인 양적완화에 대한 자산매입축소'가 예상보다 연기될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비트코인은 내가 생각하는 오버슈팅 여부 지점인 $46,500부근(정확히는 $46,700)을 찍었고, 이후 1주간 상승세를 타며 9월 7일 $53,000에서 고점을 찍음.
✔️물론 그간의 급등에 따른 고래들의 대규모 수익실현때문에 9월 7일 비트코인 기준 1만 달러 이상의 급락이 왔음. 여튼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와리가리 하는중. 고로 일단 Wait and See~!
✔️본 채널엔 공유 안 한것 같은데 내가 지난번에 작도한 시나리오 중에선 현재 '금색 시나리오'대로 가고 있음. 또한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저점을 서서히 높이고 있는 상황(특히 종가기준으로는 4일 연속 저점 높이기 성공).
✔️다만, 제가 기존에 제시한 1차 지지선($43,000)에서 반등하지 않았고 $48,900에서 지지받고 반등했음(또다른 시행착오와 성장의 기회를 준 비트코인에게 감사!)
❗️여튼 만약 1차 지지선과 저항선의 절반인 $46,100을 기준으로 하락시 균등분할매수를 했다면 (내가 금색 및 은색 시나리오를 설정하고나서 비트코인 가격이 약 $43.500까지 떨어졌으므로) 균등분할매수의 평단가는 $44,800가 됐을것이고, 현재 가격 $48,000 기준으로는 "7% 수익"임.
✔️아울러 지난 8월 28일 '잭슨홀 미팅'에서 미 연준 제롬 파월 의장은 경제 연설때 테이퍼링을 아예 언급하지 않았음
✔️'테이퍼링', 즉 '미 연준이 현재 진행중인 양적완화에 대한 자산매입축소'가 예상보다 연기될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비트코인은 내가 생각하는 오버슈팅 여부 지점인 $46,500부근(정확히는 $46,700)을 찍었고, 이후 1주간 상승세를 타며 9월 7일 $53,000에서 고점을 찍음.
✔️물론 그간의 급등에 따른 고래들의 대규모 수익실현때문에 9월 7일 비트코인 기준 1만 달러 이상의 급락이 왔음. 여튼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와리가리 하는중. 고로 일단 Wait and See~!
< 이더 일봉 달러 차트로 본 시세트렌드(feat.코인메타 >
{사진1} 이더 일봉 달러 차트
✔️사진1을 보시면 이더 가격의 최근 무빙은 비트코인의 그것과 큰 차이는 없으나 좀 더 가격 등락폭이 더 크긴 했음.
✔️역시 이 채널엔 별도 공유 안 했으나 나만의 1차 지지선은 $3,000이었으나 실제 지지선은 $3,200이었음. 참고로 1차 저항선은 당시에 따로 작도하지 않았고 이번에 작도한 것임(참고로 회색선은 이더 도미넌스인데 비트코인 도미넌스와 달리 이더 도미넌스는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나도 모름).
{사진2} 이더 소각 현황판
✔️사진2 왼쪽을 보면 지난 8월 이더리움 런던 업그레이드때 메인넷에 구현된 EIP-1559(수수료 체계 변경안) 덕분에 9월 17일 현재까지 무려 31만 이더가 소각됨. 이게 어느정도냐면 현재 이더 가격기준으로 원화로 환산시 1조가 넘음ㅎㄷㄷ
✔️참고로 사진2 오른쪽은 시기별로 이더리움 소각이 어디서 되었는지 보여주는 현황판인데, 지난 24시간 동안 소각된 유형 중 NFT관련(노란박스표시)이 가장 많았음. 이것을 보면 전체 코인메타및 그것의 지속가능성, 매력적인 투자대상 등이 대체로 파악가능함. DYOR(Do Your Own Research!)
{사진1} 이더 일봉 달러 차트
✔️사진1을 보시면 이더 가격의 최근 무빙은 비트코인의 그것과 큰 차이는 없으나 좀 더 가격 등락폭이 더 크긴 했음.
✔️역시 이 채널엔 별도 공유 안 했으나 나만의 1차 지지선은 $3,000이었으나 실제 지지선은 $3,200이었음. 참고로 1차 저항선은 당시에 따로 작도하지 않았고 이번에 작도한 것임(참고로 회색선은 이더 도미넌스인데 비트코인 도미넌스와 달리 이더 도미넌스는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나도 모름).
{사진2} 이더 소각 현황판
✔️사진2 왼쪽을 보면 지난 8월 이더리움 런던 업그레이드때 메인넷에 구현된 EIP-1559(수수료 체계 변경안) 덕분에 9월 17일 현재까지 무려 31만 이더가 소각됨. 이게 어느정도냐면 현재 이더 가격기준으로 원화로 환산시 1조가 넘음ㅎㄷㄷ
✔️참고로 사진2 오른쪽은 시기별로 이더리움 소각이 어디서 되었는지 보여주는 현황판인데, 지난 24시간 동안 소각된 유형 중 NFT관련(노란박스표시)이 가장 많았음. 이것을 보면 전체 코인메타및 그것의 지속가능성, 매력적인 투자대상 등이 대체로 파악가능함. DYOR(Do Your Own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