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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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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361390.KQ, 신규상장 예정)/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통신 전문기업


☞ 방위산업 핵심부품은 물론 위성통신부품을 제조하는 항공우주 통신 전문기업

☞ 투자포인트 두 가지
1) 민수 및 군수 분야 우주개발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2)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및 EGSE 사업으로 실적 지속 전망

☞ 2021년 PER 13.6 ~ 16.6배로 45.8~55.7% 할인된 수준

https://bit.ly/30o3h1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금리 인상이 그린사업에 악영향이냐는 질문이 많습니다

과거 사례를 기반하면, 인과관계가 미미합니다. 리먼사태, 유럽 재정위기등 금리 단기 인상폭이 컸던 시기에도 풍력, 태양광 등 그린산업의 설치수요는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경기상황이 좋지 못하면 오히려 그린산업에 대한 지원정책이 강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한 사례들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린산업의 수요는 정책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단기, 중장기 모두가요. 바이든의 당선 이후 탄소배출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각 국들의 그린산업 지원 강화는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코로나로 인한 재정지원 규모는 과거의 어떤 사례와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큽니다. 또한, 주요 국가들의 산업부분에 대한 지원확대의 중심에는 그린뉴딜이 있습니다

금리인상이 그린산업을 위축시킨다는 논리는 막연한 심리적 추론일뿐 입니다. 오일/가스메이저들이 단기 금리 상승한다고, 저탄소산업구조로의 전환을 미룰까요? 유틸리티업체들이 금리오른다고 천문학적인 탄소배출비용 무시하고 그린 프로젝트 지연시킬까요? 전기차/수소차가 금리 오른다고 덜 팔릴까요?

어떤 경제 환경에도 탄소배출 순제로로 이행하겠다는 것이 글로벌 컨센서스입니다. 그린산업의 고난을 예상하는 것은 단기적인 투자심리뿐일 겁니다.
아모레퍼시픽이 RE100에 가입했네요

SK 그룹이 시작한 후 대한민국 기업전반으로 확대되는 움직임입니다

그린사업을 기업들에게 스며들게 하는 일을 정부가 앞장서야겠습니다

기업의 그린화는 무조건 해야하는 생존필수 아이템입니다. 관련주들을 길게 바라보셔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384328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가장 큰 흐름중 하나입니다.

오일/가스메이져들의 수소산업으로의 전환

큰 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프라가 수소로 전환되면, 글로벌 에너지전환= 탄소배출 중립의 가장 큰 난제가 해결되는겁니다

이들이 블루수소로 시작해 그린수소 시대를 열어가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667691
[제이앤티씨(2042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제품 다양화, 고객 다변화로 매출 회복 전망

☞ 4Q20 Review: 미중무역 분쟁 및 계절적 요인으로 매출 부진

☞ 1Q21 Preview : 제품 다양화 및 고객 다변화 추진으로 매출 회복 전망

☞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3qOB6U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의미있는 청원이 청와대 게시판에 올라왔네요

자산만 잔뜩들고, 상속을 위해 주가를 방치하는 대한민국의 많은 기업들이 새겨들어야할 얘깁니다.

공정경제 3법이 통과되었죠. 이제 주식회사를 구멍가게 운영하듯 하는 업체들은 주주들이 바른길을 인도해주어야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945
미국의 그린산업, 기후변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경기부양안이 의회에서 논의됩니다

이번에 통과된 코로나 구제 부양안보다는 합의에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만, 여름 휴가 시즌 전에는 확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글로벌 그린산업의 성장과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forbes.com/sites/sarahhansen/2021/03/01/bidens-infrastructure-bill-could-be-2-trillion-behemoth-heres-what-goldman-sachs-is-expecting/amp/
[엔시스(333620) IPO 예정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전(全) 공정 검사장비 공급 업체


☞ 2차전지 전(全) 공정 검사장비 공급 가능한 국내 유일업체

☞ 투자포인트 두 가지
1) 폭발적인 2차전지 전방시장 투자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 수혜
2) 신규사업(전고체 비전검사, HMR 검사장비)으로 중장기 성장 추진

☞ 2021년 PER 14.0~17.7배. 동종업체 대비 42.6~54.8% 할인된 수준

https://bit.ly/3s3POb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폭스바겐 배터리 데이가 확인시켜준 확실한 포인트

배터리 수급은 유럽에서 할것이란 것

유럽의 배터리셀 업체들의 캐파가 예상보다 30% 이상 커지고, 현지에 있는 소재부품업체들은 수혜라는 거죠

솔루스첨단소재를 탑픽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폭스바겐이 배터리를 다 직접 생산한다?

오늘 대부분의 언론들은 대한민국 배터리업체들의 위기라고 하네요

그럴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럽역내에 배터리업체를 파트너로 하는것은 맞지만, 셀을 직접 공급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마치 테슬라가 그랬듯이요. 파나소닉을 당장이라도 쳐내고 자신이 다 할 듯 하면서도, 아직 테슬라의 밸류체인은 변한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파나소닉은 테슬라향 증설을 하고 있고, LG도 셀 공급을 확대하고 있죠

폭스바겐도 NORTHVOLT와의 합작공장 2곳 이외에 4개 이상의 추가공장의 셀 파트너를 선정할겁니다

완성차업체들의 미래는 배터리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자율주행과 UAM 등 미래 기술을 누가 선점하느냐입니다. 배터리는 기본 도구일뿐입니다.

기술력과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소수의 전문 배터리업체들만이 이 바닥에서 생존할겁니다. 완성차업체들이 배터리업체들 밥그릇을 넘볼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폭스바겐은 2030년 유럽의 전기차 신차비중 예측을 기존의 35%에서 70%로 상향했습니다. 그만큼 전기차 시장의 확산세가 빠르다는겁니다.

전기차시장은 이제 전성기를 시작했고, 고객들은 넘쳐납니다. K배터리 업체들의 능력을 지나치게 평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폭스바겐 배터리데이를 객관적으로 잘 정리한 기사를 참조하십시요

https://insideevs.com/news/494423/volkswagen-power-day-unified-cell-platform/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KS)/ 유진투자증권 바이오 한병화 368-6171]


★팬데믹 시대의 신데렐라


☞ COVID-19 백신 주요 공급자로 선정, 글로벌 백신업체로 도약

☞ 자체 개발 백신 상업화가 차기 성장동력

☞ 공모가 매력적, 자체 백신 개발 성공 시 기업가치 상승 폭 클 것

https://bit.ly/38OneT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고려아연의 그린산업 행보 주목받을만

-호주 초대형 풍력단지 투자확정
-923MW 규모로 지분율 30% 투자, 70%는 글로벌 유틸리티업체인 악시오나
-지분투자뿐 아니라 생산된 전력을 호주 자회사인 선메탈에 공급하는 PPA 계약도 체결
-그린산업으로 실질 투자를 활발히 한다는 것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

https://www.evwind.es/2021/03/16/acciona-and-korea-zinc-to-build-macintyre-wind-farm-923mw-in-queensland-australia/79845
[코윈테크(2828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탑머티리얼 인수 통한 사업 다각화 긍정적

☞ News : 탑머티리얼 인수를 통해 2차전지 관련 사업 다각화를 추진

☞ Effect : 2차전지 공정자동화 영역 확대는 물론 소재 사업 진출로 사업다각화 성공

☞ 목표주가 34,000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함

https://bit.ly/3rZxzU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MW도 전기차 판매 예정보다 확대

-매년 50%씩 증가, 2030년 비중 50%로
-배터리 자체 생산계획 없어
-폭스바겐에 이어 BMW도 전기차 판매 계획 상향한 것
-EU의 2030년 탄소배출 감축 목표상향, 미국과 중국의 탄소배출 중립 정책 때문
-전기차 확대가 주가 상승의 기폭제가 되면서,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성장 시나리오 강화는 지속될 것
-예상보다 강한 전기차 시장을 감안하면, 최근 K배터리 업체들의 주가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67231
대한민국 기업들이 드디어 그린홀릭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우리가 시작이 힘들지 일단하면 매우 빠르지요. 특히 건설, 기계, 자동차, 조선 등의 전통산업 기업들은 사활을 걸고 그린산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시작했습니다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정도의 제조기반과 IT 기술을 동시에 확보한 국가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린코리아가 글로벌 경제를 주도했음합니다. 이는 코리아 프리미엄을 정당화시켜줄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68346
미국 민주당, 획기적인 전기차 확대계획

-상원대표 척슈머가 2019년 공개한 계획이 준비중인 인프라 부양안에 담길 가능성높아

-2030년 신차 판매 100% 클린카

-2040년 미국내 모든차 클린카

-내연기관차를 전기차 등 클린카로 교환시 보조금 지급하는 것이 중심

-계획대로 시행시 인프라 부양안의 가장 큰 예산 차지할 것

-확정시 미국 전기차 판매 기존과 차원이 다른 규모로 확대될 것

-K배터리의 기회요인 커져

https://www.google.co.kr/amp/s/finance.yahoo.com/amphtml/news/schumer-wants-everyone-electric-cars-210355997.html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 한병화 368-6171]

★ Green Industry - 전기차 수요 빅뱅 시작, K배터리 우려 과해

☞ 글로벌 완성차업체들 공격적인 전기차 확대 발표

☞ 전기차 수요 빅뱅 시작, 배터리 수요 10년내에 19배 증가 예상

☞ K배터리 업체들에 대한 우려는 단기적인 시각에 불과

https://bit.ly/312Dts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유럽 등에서는 원전을 폐쇄하고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원전은 저탄소 발전원이긴 하지만, 안전과 폐기물 처리에 따른 상습적인 비용증가로 재생에너지 대비 경제성이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1/03/22/iowas-only-nuclear-power-plant-will-be-turned-into-a-solar-farm/amp/
[5G장비/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삼성전자 글로벌 5G 수주 확대 5G 장비주 수혜 기대

☞ 뉴스1) 삼성전자, 일본 NTT 도코모와 5G 장비 공급 계약

☞ 뉴스2) 삼성전자. 캐나다 통신사업자 사스크텔에 5G,4G 장비 단독 공급 예정

☞ Effect : 삼성전자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공급처 확보로 시장점유율 확대 예상

☞ 투자전략 : 삼성전자 및 글로벌 5G 장비업체 관련 부품, 소재 공급업체에 주목

https://bit.ly/2P50XK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