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생에너지 전력비중 두 배 상향계획
-탄소배출 감축목표 두 배 상향 이행위한 후속 정책으로, 6월달 G7회의 전 확정발표
-2030년 22~24%에서 35~39%로
-2019년 비중 19% 수준
-화석연료 비중 56%에서 40%로 삭감
-원전은 22~20% 유지
-원전은 강화된 안전규제와 지역의 반대로 목표하는 30기의 가동 어려울 것으로 판단
-해상풍력의 2030년 목표치 10GW 상향될 가능성 높고, 루프탑 태양광에 대한 지원 확대 예상
http://www.asahi.com/sp/ajw/articles/14349712
-탄소배출 감축목표 두 배 상향 이행위한 후속 정책으로, 6월달 G7회의 전 확정발표
-2030년 22~24%에서 35~39%로
-2019년 비중 19% 수준
-화석연료 비중 56%에서 40%로 삭감
-원전은 22~20% 유지
-원전은 강화된 안전규제와 지역의 반대로 목표하는 30기의 가동 어려울 것으로 판단
-해상풍력의 2030년 목표치 10GW 상향될 가능성 높고, 루프탑 태양광에 대한 지원 확대 예상
http://www.asahi.com/sp/ajw/articles/14349712
The Asahi Shimbun
Japan seeks to double ratio of renewable power by fiscal 2030 | The Asahi Shimbun: Breaking News, Japan News and Analysis
Japan is moving toward doubling its ratio of renewable energy by fiscal 2030 in revisions to its basic energy plan expected to be made this summer.
미국, 중국산 태양광 제재할수 있어
존케리가 의회 청문회에서 답했네요. 신장위구르의 인권문제로 태양광 폴리실리콘을 문제 삼다가, 패널까지 모든 밸류체인을 언급하기 시작합니다
중국업체들이 미국에 공급하는 모든 태양광 제품에 대해서 면밀한 조사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있구요.
태양광 제품의 가격 상승이 폴리실리콘에서 패널로 확산될 확률이 높겠습니다.
https://apnews.com/article/china-middle-east-race-and-ethnicity-religion-forced-labor-7aed002b2719c5a530f104022b14b53e
존케리가 의회 청문회에서 답했네요. 신장위구르의 인권문제로 태양광 폴리실리콘을 문제 삼다가, 패널까지 모든 밸류체인을 언급하기 시작합니다
중국업체들이 미국에 공급하는 모든 태양광 제품에 대해서 면밀한 조사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있구요.
태양광 제품의 가격 상승이 폴리실리콘에서 패널로 확산될 확률이 높겠습니다.
https://apnews.com/article/china-middle-east-race-and-ethnicity-religion-forced-labor-7aed002b2719c5a530f104022b14b53e
AP NEWS
Kerry: US weighs sanctions on China solar over forced labor
The Biden administration is considering sanctions over China’s alleged use of forced labor in production of solar panels and other components in renewable energy, climate envoy John Kerry told lawmakers Wednesday...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코윈테크(2828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투자 회복으로 실적 회복세 전환
☞ 1Q21 Review: 매출액 77.6%yoy, 영업이익 328.6%yoy. 매출 회복세 전환
☞ 2Q21 Preview: 매출액 +303.4%yoy, 영업이익 +2,828.9%yoy. 회복 지속 전망
☞ 목표주가 34,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it.ly/33Rr7V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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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1 Review: 매출액 77.6%yoy, 영업이익 328.6%yoy. 매출 회복세 전환
☞ 2Q21 Preview: 매출액 +303.4%yoy, 영업이익 +2,828.9%yoy. 회복 지속 전망
☞ 목표주가 34,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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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서진시스템(17832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하며, 본격 실적 회복
☞ 1Q21 Review: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지속.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 회복 예상
☞ 2Q21 Preview: 전방사업 전부문 실적 성장으로 실적 회복 지속 기대
☞ 목표주가 62,000원, 투자의견 BUY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2RlIK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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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1 Review: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지속.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 회복 예상
☞ 2Q21 Preview: 전방사업 전부문 실적 성장으로 실적 회복 지속 기대
☞ 목표주가 62,000원, 투자의견 BUY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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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케이엠더블유(0325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시장기대치 크게 하회, 여전히 실적 부진
☞ 1Q21 Review: 매출액 +1.5%yoy, 영업이익 -89.6%yoy. 시장 기대치 크게 하회
☞ 2Q21 Preview: 매출액 -26.9%yoy, 영업이익 -64.1%yoy. 실적 부진 지속 예상
☞ 목표주가 59,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도 HOLD로 하향함
https://bit.ly/2RmP8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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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더블유(0325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시장기대치 크게 하회, 여전히 실적 부진
☞ 1Q21 Review: 매출액 +1.5%yoy, 영업이익 -89.6%yoy. 시장 기대치 크게 하회
☞ 2Q21 Preview: 매출액 -26.9%yoy, 영업이익 -64.1%yoy. 실적 부진 지속 예상
☞ 목표주가 59,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도 HOLD로 하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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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동일(001530.KS)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 한병화 ☎368-9717]
★ 성장과 자산가치 모두 보유한 품절주
☞ 1분기 서프라이즈로 확인된 성장 모멘텀
☞ 전기차 배터리 소재와 환경부문 설비가 중장기 성장동력
☞ 배터리 소재주 중 가장 저평가, 자사주, 부동산 가치 반영하면 매력 더 높아져
https://bit.ly/3tYpq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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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서프라이즈로 확인된 성장 모멘텀
☞ 전기차 배터리 소재와 환경부문 설비가 중장기 성장동력
☞ 배터리 소재주 중 가장 저평가, 자사주, 부동산 가치 반영하면 매력 더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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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10009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대만 해상풍력 목표 상향으로 수혜
☞ 대만, 해상풍력 목표 15.5GW에서 20.5GW로 상향
☞ 1분기 실적, 해상풍력 비중 높아 예상 상회한 이익 기록
☞ 아시아지역 해상풍력 업황 강화와 글로벌 상위 고객 확보로 성장모멘텀 커져
https://bit.ly/3hyW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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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해상풍력 목표 상향으로 수혜
☞ 대만, 해상풍력 목표 15.5GW에서 20.5GW로 상향
☞ 1분기 실적, 해상풍력 비중 높아 예상 상회한 이익 기록
☞ 아시아지역 해상풍력 업황 강화와 글로벌 상위 고객 확보로 성장모멘텀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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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제이앤티씨(2042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며 실적 회복세 지속. Valuation 매력 보유
☞ 1Q21 Review: 매출액 -27.9%yoy, 영업이익 -78.4%yoy. 그러나 기대치 상회
☞ 2Q21 Preview: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전분기 대비 실적 회복 전망
☞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BUY유지함
https://bit.ly/3eVki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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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며 실적 회복세 지속. Valuation 매력 보유
☞ 1Q21 Review: 매출액 -27.9%yoy, 영업이익 -78.4%yoy. 그러나 기대치 상회
☞ 2Q21 Preview: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전분기 대비 실적 회복 전망
☞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BUY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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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민앤지(2141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분기 최고 매출 달성하며 안정적 성장 지속. Valuation 저평가
☞ 1Q21 Review: 매출액 +54.8%yoy, 영업이익 +59.5%yoy. 분기 최고 매출 달성
☞ 2Q21 Preview: 분기 최고 실적 갱신하여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목표주가 2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bit.ly/3u1z4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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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최고 매출 달성하며 안정적 성장 지속. Valuation 저평가
☞ 1Q21 Review: 매출액 +54.8%yoy, 영업이익 +59.5%yoy. 분기 최고 매출 달성
☞ 2Q21 Preview: 분기 최고 실적 갱신하여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목표주가 2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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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세틀뱅크(2343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최고 매출액 달성하며 실적 성장세 지속. 목표주가 상향
☞ 1Q21 Review: 매출액 +39.1%yoy, 영업이익 +66.6%yoy. 최고 매출액 달성.
☞ 2Q21 Preview: 매출액 +25.5%yoy, 영업이익 +62.9%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목표주가를 42,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https://bit.ly/3tT6V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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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틀뱅크(2343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최고 매출액 달성하며 실적 성장세 지속. 목표주가 상향
☞ 1Q21 Review: 매출액 +39.1%yoy, 영업이익 +66.6%yoy. 최고 매출액 달성.
☞ 2Q21 Preview: 매출액 +25.5%yoy, 영업이익 +62.9%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목표주가를 42,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https://bit.ly/3tT6V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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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중립을 위한 가장 큰 난제 중 하나는 완벽한 리싸이클 경제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심각하게 경험하고 있는 폐기물 매립지 부족 문제도 리싸이클 산업의 성장이 필요함을 대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58072?cds=news_edit
우리가 심각하게 경험하고 있는 폐기물 매립지 부족 문제도 리싸이클 산업의 성장이 필요함을 대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58072?cds=news_edit
Naver
[단독]‘감량-재활용-재사용’ 3R로 쓰레기산 악순환 끊어라
쓰레기 묻을 곳이 사라지고 있다. 배출량은 늘어나는데, 매립지는 포화 직전인 것이다. 앞으로 4년 이내에 수도권과 광주 대전 등 전국의 매립지 3분의 1이 가득 찬다. 2030년이 되면 사용 가능한 매립지가 지금의
그린수소가 재생에너지 시장을 들썩이게 합니다
오만이 25GW의 풍력, 태양광 설치를 발표했습니다. 그린수소를 만들어 수출할 계획이네요. 사우디와 UAE도 동일한 계획을 추진중입니다
탄소배출 중립을 달성하기위한 그린산업의 선순환입니다.
https://www.h2-view.com/story/25gw-hydrogen-mega-project-set-for-oman/
오만이 25GW의 풍력, 태양광 설치를 발표했습니다. 그린수소를 만들어 수출할 계획이네요. 사우디와 UAE도 동일한 계획을 추진중입니다
탄소배출 중립을 달성하기위한 그린산업의 선순환입니다.
https://www.h2-view.com/story/25gw-hydrogen-mega-project-set-for-oman/
H2 View
25GW hydrogen mega project set for Oman
A new international consortium has revealed today (May 18) an integrated green fuels mega project that will produce hydrogen in Oman.
미국시장 직접 진출이 국내 그린산업 관련주들에게 가장 중요한 모텐텀입니다
솔루스첨단소재가 보도대로 미국에 토요타관계사와 전지박 투자를 한다면, 선점효과가 클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36757
솔루스첨단소재가 보도대로 미국에 토요타관계사와 전지박 투자를 한다면, 선점효과가 클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36757
Naver
[단독] 솔루스첨단소재, 日도요타와 JV 설립…美시장 최초 진출
[헤럴드경제=이호·이세진 기자] 지난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품에 안긴 솔루스첨단소재가 일본의 도요타통상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는 K-배터리업체들에게 기회로 작용합니다
유일한 경쟁자들인 중국 배터리업체들은 기회조차 가지기 힘들기 때문이죠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1/05/19/ford-motor-sk-innovation-to-announce-ev-battery-joint-venture-sources-say.html
유일한 경쟁자들인 중국 배터리업체들은 기회조차 가지기 힘들기 때문이죠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1/05/19/ford-motor-sk-innovation-to-announce-ev-battery-joint-venture-sources-say.html
CNBC
Ford Motor, SK Innovation to announce EV battery joint venture, sources say
Ford Motor and South Korean battery maker SK Innovation are set to launch a U.S. battery joint venture to support Ford's electric vehicle rollout.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텔레칩스(0544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자동차 반도체 수요 증가로 실적 회복 전환
☞ 1Q21 Review: 매출액 +13.0%yoy, 영업적자폭 감소. 실적 회복세 전환 성공
☞ 2Q21 Preview: 자동차 반도체 관련 매출 증가하며 실적 회복 지속 전망
☞ 목표주가를 21,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BUY 유지함
https://bit.ly/33Z22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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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반도체 수요 증가로 실적 회복 전환
☞ 1Q21 Review: 매출액 +13.0%yoy, 영업적자폭 감소. 실적 회복세 전환 성공
☞ 2Q21 Preview: 자동차 반도체 관련 매출 증가하며 실적 회복 지속 전망
☞ 목표주가를 21,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BUY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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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오이솔루션(1380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아직도 더딘 회복, 하반기를 기대하자
☞ 1Q21 Review: 매출액 +21.9%yoy, 영업적자폭 감소yoy. 실적 회복세 전환
☞ 2Q21 Preview: 매출액 +8.2%yoy, 영업이익 소폭 개선 전망. 더딘 실적 회복세.
☞ 목표주가 51,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https://bit.ly/3u7dco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오이솔루션(1380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아직도 더딘 회복, 하반기를 기대하자
☞ 1Q21 Review: 매출액 +21.9%yoy, 영업적자폭 감소yoy. 실적 회복세 전환
☞ 2Q21 Preview: 매출액 +8.2%yoy, 영업이익 소폭 개선 전망. 더딘 실적 회복세.
☞ 목표주가 51,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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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놀라운 수소차 전망 발표
-2030년 수소차 누적대수 1,500만대
-2050년 수소승용차 판매 전체의 10%, 수소트럭 비중은 35% 예상
-당사의 2025년 누적 수소차 판매대수는 60만대 수준. 이 수치 달성을 위해서는 2019~2025년 연평균 68% 속도로 수소차 판매가 증가해야함
-따라서, IEA의 예상치대로 2030년 수치가 나오려면 2026~2030년 수소차 판매 연평균 증가율이 100%가 되어야함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었던 IEA의 전망치라서 주목할 필요
-수소차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 높아져
https://www.spglobal.com/platts/ko/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51821-hydrogen-use-needs-to-hit-212-million-mt-by-2030-for-net-zero-iea
-2030년 수소차 누적대수 1,500만대
-2050년 수소승용차 판매 전체의 10%, 수소트럭 비중은 35% 예상
-당사의 2025년 누적 수소차 판매대수는 60만대 수준. 이 수치 달성을 위해서는 2019~2025년 연평균 68% 속도로 수소차 판매가 증가해야함
-따라서, IEA의 예상치대로 2030년 수치가 나오려면 2026~2030년 수소차 판매 연평균 증가율이 100%가 되어야함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었던 IEA의 전망치라서 주목할 필요
-수소차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 높아져
https://www.spglobal.com/platts/ko/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51821-hydrogen-use-needs-to-hit-212-million-mt-by-2030-for-net-zero-iea
Spglobal
Hydrogen use needs to hit 212 million mt by 2030 for net-zero: IEA | S&P Global Platts
Demand set to increase from 87 million mt globally in 2020 43.8% for industrial use, 24.5% for power generation: model 528 million mt envisaged for 2050 net zero, with transport growth Global demand f
박종운 동국대 교수(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페이스북에서 복사해온 글입니다.
원자력계 내부에서도 SMR을 비판하네요.
https://www.facebook.com/100001976836929/posts/3971982646210924/
<#SMR 소형모듈화원자로의 허구>
한국 핵승냥이들이 외면하고 핵얼뜨기들이 모르는 #소형원자로의 허구 - 신기술도 아니고 소형도 아니며 탄소중립도 안된다.
**현존 원자로들만이 가능하다.
1. 신기술이라는 허구
소형모듈화라는 얼핏 신기술로 과장하는 열정?에도 불구하고 Advanced(신형 혹은 미래형으로 번역하는)라는 딱지는 Already를 한참 잘못 갖다붙인 것. 이들은 50년도 넘은 구닥다리의 재포장 버전이다. 걸핏하면 미래 원자로라 쉽게 말하고 있으나, 사실 그들은 이미 죽은 과거의 부활인 것.
1950년대부터 각국에서 그냥 용량만 작은 경수로를 비롯해, 소위 신기술이라며 펌프와 증기발생기를 안에 넣은 일체형 경수로(스마트라 카는)부터, 소디움냉각, 용융염, 고온가스로 등 가지각색의 100여가지를 신형소형로라며 개념만 만지작거리다 99% 개발 중지 혹은 취소된 바 있다. (아래 참조)
https://en.m.wikipedia.org/wiki/Small_modular_reactor
한 대표적 예로 1984년에 미국이 개발했다는 소형로 IFR은 1994년에 중단되었다. 또 한 예로 캐나다는 이미 1990년대에 CANDU-3라는 300 MWe를 신형로라고 내놨으나 전세계 아무도 사지 않았다.
2. 소형이라는 허구
방 20개 저택을 소형주택이라 부르는 꼴.
1990년대 미국은 기존 대형경수로가 최적이라며 600MWe도 작다고 1GWe급 AP1000으로 갔다.
그런데 이제 AP1000했던 몽상가들이 퇴직후 일거리가 없어 뉴스케일파워라는 회사를 만들어 50MW 12팩 설치해 600MW 출력이라는 종이원자로를 앞으로 10년후에나 지어보겠다는데 600이 소형로인가. 🤣
워터게이트보다 남사스런 빌게이트 일으킨 얼뜨기 빌게이츠도 몽상에 불과한 이동파원자로(필자주 Traveling wave reactor)에 기가와트급 확장을 주장하고 있다. 원자로만 쪼개면 소형인가.
3. 탄소중립에 혁신적 개념의 소형로가 기여할까?
소용량 경수로는(핵잠수함에 쓰는) 이미 존재해 와 개발 필요도 없이 언제라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개념 노형 SMR은 기후위기 해답을 주기엔 아주 불확실하고, 느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
뉴스케일? 2030년에 데모용을 지어 엔지니어링 문제해결에 10년, 사업화 10년 잡아 2050년에 처음 상용로를 짔는다 치자. 한국도 개발에 최소 10~20년, 인허가 10년, 상용화 검증에 10년 하면 2050~60년이다. 게다가 현재 전세계 전력 10% 공급에 400기니 그정도 하려면 소형로는 4000 내지 10.000기는 족히 지어야 하니 비현실이다. 용량도 타이밍도 못 맞추어 결국 탄소중립 기여는 완전 허구일 뿐.🤣🤣
- 관련기사: USNRC 미국핵규제위원회 전 위원 기고
Dangerous Decisions about Advanced Nuclear Reactors Could Lead to New Threats
https://nationalinterest.org/feature/dangerous-decisions-about-advanced-nuclear-reactors-could-lead-new-threats-183934
원자력계 내부에서도 SMR을 비판하네요.
https://www.facebook.com/100001976836929/posts/3971982646210924/
<#SMR 소형모듈화원자로의 허구>
한국 핵승냥이들이 외면하고 핵얼뜨기들이 모르는 #소형원자로의 허구 - 신기술도 아니고 소형도 아니며 탄소중립도 안된다.
**현존 원자로들만이 가능하다.
1. 신기술이라는 허구
소형모듈화라는 얼핏 신기술로 과장하는 열정?에도 불구하고 Advanced(신형 혹은 미래형으로 번역하는)라는 딱지는 Already를 한참 잘못 갖다붙인 것. 이들은 50년도 넘은 구닥다리의 재포장 버전이다. 걸핏하면 미래 원자로라 쉽게 말하고 있으나, 사실 그들은 이미 죽은 과거의 부활인 것.
1950년대부터 각국에서 그냥 용량만 작은 경수로를 비롯해, 소위 신기술이라며 펌프와 증기발생기를 안에 넣은 일체형 경수로(스마트라 카는)부터, 소디움냉각, 용융염, 고온가스로 등 가지각색의 100여가지를 신형소형로라며 개념만 만지작거리다 99% 개발 중지 혹은 취소된 바 있다. (아래 참조)
https://en.m.wikipedia.org/wiki/Small_modular_reactor
한 대표적 예로 1984년에 미국이 개발했다는 소형로 IFR은 1994년에 중단되었다. 또 한 예로 캐나다는 이미 1990년대에 CANDU-3라는 300 MWe를 신형로라고 내놨으나 전세계 아무도 사지 않았다.
2. 소형이라는 허구
방 20개 저택을 소형주택이라 부르는 꼴.
1990년대 미국은 기존 대형경수로가 최적이라며 600MWe도 작다고 1GWe급 AP1000으로 갔다.
그런데 이제 AP1000했던 몽상가들이 퇴직후 일거리가 없어 뉴스케일파워라는 회사를 만들어 50MW 12팩 설치해 600MW 출력이라는 종이원자로를 앞으로 10년후에나 지어보겠다는데 600이 소형로인가. 🤣
워터게이트보다 남사스런 빌게이트 일으킨 얼뜨기 빌게이츠도 몽상에 불과한 이동파원자로(필자주 Traveling wave reactor)에 기가와트급 확장을 주장하고 있다. 원자로만 쪼개면 소형인가.
3. 탄소중립에 혁신적 개념의 소형로가 기여할까?
소용량 경수로는(핵잠수함에 쓰는) 이미 존재해 와 개발 필요도 없이 언제라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개념 노형 SMR은 기후위기 해답을 주기엔 아주 불확실하고, 느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
뉴스케일? 2030년에 데모용을 지어 엔지니어링 문제해결에 10년, 사업화 10년 잡아 2050년에 처음 상용로를 짔는다 치자. 한국도 개발에 최소 10~20년, 인허가 10년, 상용화 검증에 10년 하면 2050~60년이다. 게다가 현재 전세계 전력 10% 공급에 400기니 그정도 하려면 소형로는 4000 내지 10.000기는 족히 지어야 하니 비현실이다. 용량도 타이밍도 못 맞추어 결국 탄소중립 기여는 완전 허구일 뿐.🤣🤣
- 관련기사: USNRC 미국핵규제위원회 전 위원 기고
Dangerous Decisions about Advanced Nuclear Reactors Could Lead to New Threats
https://nationalinterest.org/feature/dangerous-decisions-about-advanced-nuclear-reactors-could-lead-new-threats-18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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