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 중립을 위한 가장 큰 난제 중 하나는 완벽한 리싸이클 경제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심각하게 경험하고 있는 폐기물 매립지 부족 문제도 리싸이클 산업의 성장이 필요함을 대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58072?cds=news_edit
우리가 심각하게 경험하고 있는 폐기물 매립지 부족 문제도 리싸이클 산업의 성장이 필요함을 대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58072?cds=news_edit
Naver
[단독]‘감량-재활용-재사용’ 3R로 쓰레기산 악순환 끊어라
쓰레기 묻을 곳이 사라지고 있다. 배출량은 늘어나는데, 매립지는 포화 직전인 것이다. 앞으로 4년 이내에 수도권과 광주 대전 등 전국의 매립지 3분의 1이 가득 찬다. 2030년이 되면 사용 가능한 매립지가 지금의
그린수소가 재생에너지 시장을 들썩이게 합니다
오만이 25GW의 풍력, 태양광 설치를 발표했습니다. 그린수소를 만들어 수출할 계획이네요. 사우디와 UAE도 동일한 계획을 추진중입니다
탄소배출 중립을 달성하기위한 그린산업의 선순환입니다.
https://www.h2-view.com/story/25gw-hydrogen-mega-project-set-for-oman/
오만이 25GW의 풍력, 태양광 설치를 발표했습니다. 그린수소를 만들어 수출할 계획이네요. 사우디와 UAE도 동일한 계획을 추진중입니다
탄소배출 중립을 달성하기위한 그린산업의 선순환입니다.
https://www.h2-view.com/story/25gw-hydrogen-mega-project-set-for-oman/
H2 View
25GW hydrogen mega project set for Oman
A new international consortium has revealed today (May 18) an integrated green fuels mega project that will produce hydrogen in Oman.
미국시장 직접 진출이 국내 그린산업 관련주들에게 가장 중요한 모텐텀입니다
솔루스첨단소재가 보도대로 미국에 토요타관계사와 전지박 투자를 한다면, 선점효과가 클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36757
솔루스첨단소재가 보도대로 미국에 토요타관계사와 전지박 투자를 한다면, 선점효과가 클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36757
Naver
[단독] 솔루스첨단소재, 日도요타와 JV 설립…美시장 최초 진출
[헤럴드경제=이호·이세진 기자] 지난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품에 안긴 솔루스첨단소재가 일본의 도요타통상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는 K-배터리업체들에게 기회로 작용합니다
유일한 경쟁자들인 중국 배터리업체들은 기회조차 가지기 힘들기 때문이죠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1/05/19/ford-motor-sk-innovation-to-announce-ev-battery-joint-venture-sources-say.html
유일한 경쟁자들인 중국 배터리업체들은 기회조차 가지기 힘들기 때문이죠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1/05/19/ford-motor-sk-innovation-to-announce-ev-battery-joint-venture-sources-say.html
CNBC
Ford Motor, SK Innovation to announce EV battery joint venture, sources say
Ford Motor and South Korean battery maker SK Innovation are set to launch a U.S. battery joint venture to support Ford's electric vehicle rollout.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텔레칩스(0544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자동차 반도체 수요 증가로 실적 회복 전환
☞ 1Q21 Review: 매출액 +13.0%yoy, 영업적자폭 감소. 실적 회복세 전환 성공
☞ 2Q21 Preview: 자동차 반도체 관련 매출 증가하며 실적 회복 지속 전망
☞ 목표주가를 21,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BUY 유지함
https://bit.ly/33Z22b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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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반도체 수요 증가로 실적 회복 전환
☞ 1Q21 Review: 매출액 +13.0%yoy, 영업적자폭 감소. 실적 회복세 전환 성공
☞ 2Q21 Preview: 자동차 반도체 관련 매출 증가하며 실적 회복 지속 전망
☞ 목표주가를 21,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BUY 유지함
https://bit.ly/33Z22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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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오이솔루션(1380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아직도 더딘 회복, 하반기를 기대하자
☞ 1Q21 Review: 매출액 +21.9%yoy, 영업적자폭 감소yoy. 실적 회복세 전환
☞ 2Q21 Preview: 매출액 +8.2%yoy, 영업이익 소폭 개선 전망. 더딘 실적 회복세.
☞ 목표주가 51,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https://bit.ly/3u7dco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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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더딘 회복, 하반기를 기대하자
☞ 1Q21 Review: 매출액 +21.9%yoy, 영업적자폭 감소yoy. 실적 회복세 전환
☞ 2Q21 Preview: 매출액 +8.2%yoy, 영업이익 소폭 개선 전망. 더딘 실적 회복세.
☞ 목표주가 51,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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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놀라운 수소차 전망 발표
-2030년 수소차 누적대수 1,500만대
-2050년 수소승용차 판매 전체의 10%, 수소트럭 비중은 35% 예상
-당사의 2025년 누적 수소차 판매대수는 60만대 수준. 이 수치 달성을 위해서는 2019~2025년 연평균 68% 속도로 수소차 판매가 증가해야함
-따라서, IEA의 예상치대로 2030년 수치가 나오려면 2026~2030년 수소차 판매 연평균 증가율이 100%가 되어야함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었던 IEA의 전망치라서 주목할 필요
-수소차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 높아져
https://www.spglobal.com/platts/ko/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51821-hydrogen-use-needs-to-hit-212-million-mt-by-2030-for-net-zero-iea
-2030년 수소차 누적대수 1,500만대
-2050년 수소승용차 판매 전체의 10%, 수소트럭 비중은 35% 예상
-당사의 2025년 누적 수소차 판매대수는 60만대 수준. 이 수치 달성을 위해서는 2019~2025년 연평균 68% 속도로 수소차 판매가 증가해야함
-따라서, IEA의 예상치대로 2030년 수치가 나오려면 2026~2030년 수소차 판매 연평균 증가율이 100%가 되어야함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었던 IEA의 전망치라서 주목할 필요
-수소차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 높아져
https://www.spglobal.com/platts/ko/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51821-hydrogen-use-needs-to-hit-212-million-mt-by-2030-for-net-zero-iea
Spglobal
Hydrogen use needs to hit 212 million mt by 2030 for net-zero: IEA | S&P Global Platts
Demand set to increase from 87 million mt globally in 2020 43.8% for industrial use, 24.5% for power generation: model 528 million mt envisaged for 2050 net zero, with transport growth Global demand f
박종운 동국대 교수(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페이스북에서 복사해온 글입니다.
원자력계 내부에서도 SMR을 비판하네요.
https://www.facebook.com/100001976836929/posts/3971982646210924/
<#SMR 소형모듈화원자로의 허구>
한국 핵승냥이들이 외면하고 핵얼뜨기들이 모르는 #소형원자로의 허구 - 신기술도 아니고 소형도 아니며 탄소중립도 안된다.
**현존 원자로들만이 가능하다.
1. 신기술이라는 허구
소형모듈화라는 얼핏 신기술로 과장하는 열정?에도 불구하고 Advanced(신형 혹은 미래형으로 번역하는)라는 딱지는 Already를 한참 잘못 갖다붙인 것. 이들은 50년도 넘은 구닥다리의 재포장 버전이다. 걸핏하면 미래 원자로라 쉽게 말하고 있으나, 사실 그들은 이미 죽은 과거의 부활인 것.
1950년대부터 각국에서 그냥 용량만 작은 경수로를 비롯해, 소위 신기술이라며 펌프와 증기발생기를 안에 넣은 일체형 경수로(스마트라 카는)부터, 소디움냉각, 용융염, 고온가스로 등 가지각색의 100여가지를 신형소형로라며 개념만 만지작거리다 99% 개발 중지 혹은 취소된 바 있다. (아래 참조)
https://en.m.wikipedia.org/wiki/Small_modular_reactor
한 대표적 예로 1984년에 미국이 개발했다는 소형로 IFR은 1994년에 중단되었다. 또 한 예로 캐나다는 이미 1990년대에 CANDU-3라는 300 MWe를 신형로라고 내놨으나 전세계 아무도 사지 않았다.
2. 소형이라는 허구
방 20개 저택을 소형주택이라 부르는 꼴.
1990년대 미국은 기존 대형경수로가 최적이라며 600MWe도 작다고 1GWe급 AP1000으로 갔다.
그런데 이제 AP1000했던 몽상가들이 퇴직후 일거리가 없어 뉴스케일파워라는 회사를 만들어 50MW 12팩 설치해 600MW 출력이라는 종이원자로를 앞으로 10년후에나 지어보겠다는데 600이 소형로인가. 🤣
워터게이트보다 남사스런 빌게이트 일으킨 얼뜨기 빌게이츠도 몽상에 불과한 이동파원자로(필자주 Traveling wave reactor)에 기가와트급 확장을 주장하고 있다. 원자로만 쪼개면 소형인가.
3. 탄소중립에 혁신적 개념의 소형로가 기여할까?
소용량 경수로는(핵잠수함에 쓰는) 이미 존재해 와 개발 필요도 없이 언제라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개념 노형 SMR은 기후위기 해답을 주기엔 아주 불확실하고, 느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
뉴스케일? 2030년에 데모용을 지어 엔지니어링 문제해결에 10년, 사업화 10년 잡아 2050년에 처음 상용로를 짔는다 치자. 한국도 개발에 최소 10~20년, 인허가 10년, 상용화 검증에 10년 하면 2050~60년이다. 게다가 현재 전세계 전력 10% 공급에 400기니 그정도 하려면 소형로는 4000 내지 10.000기는 족히 지어야 하니 비현실이다. 용량도 타이밍도 못 맞추어 결국 탄소중립 기여는 완전 허구일 뿐.🤣🤣
- 관련기사: USNRC 미국핵규제위원회 전 위원 기고
Dangerous Decisions about Advanced Nuclear Reactors Could Lead to New Threats
https://nationalinterest.org/feature/dangerous-decisions-about-advanced-nuclear-reactors-could-lead-new-threats-183934
원자력계 내부에서도 SMR을 비판하네요.
https://www.facebook.com/100001976836929/posts/3971982646210924/
<#SMR 소형모듈화원자로의 허구>
한국 핵승냥이들이 외면하고 핵얼뜨기들이 모르는 #소형원자로의 허구 - 신기술도 아니고 소형도 아니며 탄소중립도 안된다.
**현존 원자로들만이 가능하다.
1. 신기술이라는 허구
소형모듈화라는 얼핏 신기술로 과장하는 열정?에도 불구하고 Advanced(신형 혹은 미래형으로 번역하는)라는 딱지는 Already를 한참 잘못 갖다붙인 것. 이들은 50년도 넘은 구닥다리의 재포장 버전이다. 걸핏하면 미래 원자로라 쉽게 말하고 있으나, 사실 그들은 이미 죽은 과거의 부활인 것.
1950년대부터 각국에서 그냥 용량만 작은 경수로를 비롯해, 소위 신기술이라며 펌프와 증기발생기를 안에 넣은 일체형 경수로(스마트라 카는)부터, 소디움냉각, 용융염, 고온가스로 등 가지각색의 100여가지를 신형소형로라며 개념만 만지작거리다 99% 개발 중지 혹은 취소된 바 있다. (아래 참조)
https://en.m.wikipedia.org/wiki/Small_modular_reactor
한 대표적 예로 1984년에 미국이 개발했다는 소형로 IFR은 1994년에 중단되었다. 또 한 예로 캐나다는 이미 1990년대에 CANDU-3라는 300 MWe를 신형로라고 내놨으나 전세계 아무도 사지 않았다.
2. 소형이라는 허구
방 20개 저택을 소형주택이라 부르는 꼴.
1990년대 미국은 기존 대형경수로가 최적이라며 600MWe도 작다고 1GWe급 AP1000으로 갔다.
그런데 이제 AP1000했던 몽상가들이 퇴직후 일거리가 없어 뉴스케일파워라는 회사를 만들어 50MW 12팩 설치해 600MW 출력이라는 종이원자로를 앞으로 10년후에나 지어보겠다는데 600이 소형로인가. 🤣
워터게이트보다 남사스런 빌게이트 일으킨 얼뜨기 빌게이츠도 몽상에 불과한 이동파원자로(필자주 Traveling wave reactor)에 기가와트급 확장을 주장하고 있다. 원자로만 쪼개면 소형인가.
3. 탄소중립에 혁신적 개념의 소형로가 기여할까?
소용량 경수로는(핵잠수함에 쓰는) 이미 존재해 와 개발 필요도 없이 언제라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개념 노형 SMR은 기후위기 해답을 주기엔 아주 불확실하고, 느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
뉴스케일? 2030년에 데모용을 지어 엔지니어링 문제해결에 10년, 사업화 10년 잡아 2050년에 처음 상용로를 짔는다 치자. 한국도 개발에 최소 10~20년, 인허가 10년, 상용화 검증에 10년 하면 2050~60년이다. 게다가 현재 전세계 전력 10% 공급에 400기니 그정도 하려면 소형로는 4000 내지 10.000기는 족히 지어야 하니 비현실이다. 용량도 타이밍도 못 맞추어 결국 탄소중립 기여는 완전 허구일 뿐.🤣🤣
- 관련기사: USNRC 미국핵규제위원회 전 위원 기고
Dangerous Decisions about Advanced Nuclear Reactors Could Lead to New Threats
https://nationalinterest.org/feature/dangerous-decisions-about-advanced-nuclear-reactors-could-lead-new-threats-18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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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 화학공장 해상풍력 전력으로 운용
-RWE와 40억유로 공동투자해 2GW 해상풍력단지와 300MW 수전해 설비 설치
-80%는 화학공장 필요 전력으로, 20%는 그린수소 생산에 사용
탄소다배출 기업들이 재생에너지와 수소 투자에 성장견인차가 되기 시작합니다
https://www.evwind.es/2021/05/21/rwe-and-basf-plan-4-9-billion-wind-power-project/80889
-RWE와 40억유로 공동투자해 2GW 해상풍력단지와 300MW 수전해 설비 설치
-80%는 화학공장 필요 전력으로, 20%는 그린수소 생산에 사용
탄소다배출 기업들이 재생에너지와 수소 투자에 성장견인차가 되기 시작합니다
https://www.evwind.es/2021/05/21/rwe-and-basf-plan-4-9-billion-wind-power-project/80889
진실은 언제나 드러난다는..
https://cleantechnica.com/2021/05/22/texas-blackout-reveal-texas-republicans-knew-gas-was-the-problem-then-blamed-renewables/
https://cleantechnica.com/2021/05/22/texas-blackout-reveal-texas-republicans-knew-gas-was-the-problem-then-blamed-renewables/
CleanTechnica
Texas Blackout Reveal: Texas Republicans Knew Gas Was The Problem, Then Blamed Renewables
The chair of the Texas PUC and other top officials were already worried about gas shortages days before the widespread blackouts that led to the deaths of at least 151 people, E&E News reports. During the blackouts, many leaders in the state blamed renewables…
미국, 신규 원전 완공 또 연기
-조지아주의 Vogtle 원전 2기
-오바마가 30년만에 처음 허가한 신규 원전으로, 2009년 허가 후 2017년 완공예정이었으나, 연속되는 공기 연장으로
-빨라야 2022년 완공
-공사비는 애초의 계획 14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치솟은 상태
-영국의 유일한 신설원전인 힝클리포인트 프로젝트와 동일한 공기지연과 투자비 급증을 보이고 있어
-영국과 미국의 신규 원전 건설이 아레바와 웨스팅하우스의 몰락의 주원인
-SMR이 경쟁력을 상실한 대형원전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그건 2030년이 지나야 확인가능합니다. ㅎㅎ
https://www.google.co.kr/amp/s/mobile.reuters.com/article/amp/idINKCN2D21LH
-조지아주의 Vogtle 원전 2기
-오바마가 30년만에 처음 허가한 신규 원전으로, 2009년 허가 후 2017년 완공예정이었으나, 연속되는 공기 연장으로
-빨라야 2022년 완공
-공사비는 애초의 계획 14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치솟은 상태
-영국의 유일한 신설원전인 힝클리포인트 프로젝트와 동일한 공기지연과 투자비 급증을 보이고 있어
-영국과 미국의 신규 원전 건설이 아레바와 웨스팅하우스의 몰락의 주원인
-SMR이 경쟁력을 상실한 대형원전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그건 2030년이 지나야 확인가능합니다. ㅎㅎ
https://www.google.co.kr/amp/s/mobile.reuters.com/article/amp/idINKCN2D21LH
U.S.
Southern delays new Georgia Vogtle 3 nuclear reactor to Q1 2022
U.S. energy company Southern Co has delayed the startup of the third reactor at its Vogtle nuclear plant in Georgia from December until the first quarter of 2022 due to problems found during testing.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교촌에프앤비(33977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안정적 성장중인 치킨 프랜차이즈 선두업체
☞ 목표주가 26,000원 제시,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 개시
☞ 투자 포인트: 안정적인 실적 성장 속에 신규사업 진출도 긍정적
☞ 1분기에 이어 2분기 매출액은 최고 실적 갱신 전망
https://bit.ly/3bR2ZX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교촌에프앤비(33977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안정적 성장중인 치킨 프랜차이즈 선두업체
☞ 목표주가 26,000원 제시,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 개시
☞ 투자 포인트: 안정적인 실적 성장 속에 신규사업 진출도 긍정적
☞ 1분기에 이어 2분기 매출액은 최고 실적 갱신 전망
https://bit.ly/3bR2ZX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긴급토론회]‘중소형원자로(SMR)의 현실과 미래’
일시: 2021년 5월 24일(월) 15:00
장소: 에너지전환포럼 공간1.5(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9 4층)
주최: 에너지전환포럼
<발제>
- 발제1. 중소형원자로(SMR)의 전 세계 현황과 전망 -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
- 발제2. 중소형원자로(SMR)의 설계적 문제점과 해외현황 - 이정윤 안전과미래 대표
지정토론
좌장 : 박진희 동국대 다르마칼리지 교수
- 안재훈 국장(환경운동연합)
- 이필렬 교수(방송통신대학교)
- 김선교 부연구위원(과학기술기획평가원)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IKc4L6W1MB8
자료집 다운 :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42863
일시: 2021년 5월 24일(월) 15:00
장소: 에너지전환포럼 공간1.5(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9 4층)
주최: 에너지전환포럼
<발제>
- 발제1. 중소형원자로(SMR)의 전 세계 현황과 전망 -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
- 발제2. 중소형원자로(SMR)의 설계적 문제점과 해외현황 - 이정윤 안전과미래 대표
지정토론
좌장 : 박진희 동국대 다르마칼리지 교수
- 안재훈 국장(환경운동연합)
- 이필렬 교수(방송통신대학교)
- 김선교 부연구위원(과학기술기획평가원)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IKc4L6W1MB8
자료집 다운 :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42863
YouTube
[세미나] 중소형모듈원전(SMR) 과연 장밋빛 미래인가? 소형원자로의 실체
● 일시 : 2021년 5월 24일(월) 15:00
● 장소 : 에너지전환포럼 공간 1.5
● 주최 : 에너지전환포럼
● 발제
1. 중소형원자로(SMR)의 전세계 현황과 전망 - 석광훈 전문위원, 에너지전환포럼
2. 중소형원자로(SMR)의 설계적 문제점과 해외현황 - 이정윤 대표, 안전과미래 대표
● 토론 :
좌장 : 박진희 동국대 다르마칼리지 교수
- 이필렬 교수(방송통신대학교)
- 김선교 부연구위원(과학기술기획평가원)
- 안재훈 국장(환경운동연합)…
● 장소 : 에너지전환포럼 공간 1.5
● 주최 : 에너지전환포럼
● 발제
1. 중소형원자로(SMR)의 전세계 현황과 전망 - 석광훈 전문위원, 에너지전환포럼
2. 중소형원자로(SMR)의 설계적 문제점과 해외현황 - 이정윤 대표, 안전과미래 대표
● 토론 :
좌장 : 박진희 동국대 다르마칼리지 교수
- 이필렬 교수(방송통신대학교)
- 김선교 부연구위원(과학기술기획평가원)
- 안재훈 국장(환경운동연합)…
수소차도 이제 슬슬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현대차가 유럽에 연료전지 수명이 길어진 신규 수소트럭을 올 4분기에 출시하네요
다임러와 볼보의 JV가 900km의 주행거리를 확보한 수소트럭을 개발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자 마자. 현대가 존재감을 보입니다
내년에는 스텔란티스, 르노의 수소밴, BMW X5 수소 SUV가 유럽시장에 시판됩니다. 수소공급 인프라의 투자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니, 수소차의 시대도 진짜 오는것 같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finance.yahoo.com/amphtml/news/hyundai-raises-hydrogen-game-trucks-060628062.html
다임러와 볼보의 JV가 900km의 주행거리를 확보한 수소트럭을 개발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자 마자. 현대가 존재감을 보입니다
내년에는 스텔란티스, 르노의 수소밴, BMW X5 수소 SUV가 유럽시장에 시판됩니다. 수소공급 인프라의 투자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니, 수소차의 시대도 진짜 오는것 같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finance.yahoo.com/amphtml/news/hyundai-raises-hydrogen-game-trucks-060628062.html
Yahoo
Hyundai raises hydrogen game as new trucks roll into Europe
South Korea's Hyundai Motor plans to ship a new series of fuel-cell trucks to Europe later this year, turning up the heat on rivals in a battle to test the viability of hydrogen-powered heavy goods transport. A new class of the Xcient Hyundai truck, equipped…
대한민국 젊은 오너들이 인식은 제대로 하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기업들의 탄소중립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경제는 파국입니다. 수출로 지탱되는 제조업 강국의 숙명이죠.
재생에너지, 전기차, 수소산업을 발전시키고 사용해야 글로벌 시장에서 생존가능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5732
기업들의 탄소중립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경제는 파국입니다. 수출로 지탱되는 제조업 강국의 숙명이죠.
재생에너지, 전기차, 수소산업을 발전시키고 사용해야 글로벌 시장에서 생존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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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정의선 회장 “자동차 생산·운영·폐기 전 과정 탄소중립 이룰것”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장기적인 로드맵에 따라 자동차의 생산, 운영, 폐기 전 과정에 걸쳐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정 회장은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1 피포지(P4G)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엘비루셈(37619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글로벌 DDI COF 패키징 Top 3 업체
☞ DDI COF 패키징 기업으로 글로벌 Top 3 수준의 생산능력 확보
☞ 투자포인트1) DDI 패키징 수요 증가 및 매출처 다변화로 안정적인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신규사업인 전력반도체 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도 긍정적임
☞ 2021년 PER 11.3 ~ 13.2배로 동종업체 대비 큰 폭 할인된 수준
https://bit.ly/3bWlER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엘비루셈(37619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글로벌 DDI COF 패키징 Top 3 업체
☞ DDI COF 패키징 기업으로 글로벌 Top 3 수준의 생산능력 확보
☞ 투자포인트1) DDI 패키징 수요 증가 및 매출처 다변화로 안정적인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신규사업인 전력반도체 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도 긍정적임
☞ 2021년 PER 11.3 ~ 13.2배로 동종업체 대비 큰 폭 할인된 수준
https://bit.ly/3bWlER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바이든 정부, 미국 서부해안도 해상풍력
-캘리포니아 중북부 해안에 4.6GW 단지 해상풍력 지구로 지정
-미 서부해안은 국방부와 환경단체들의 반대로 해상풍력 무풍지대로 여겨져왔으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연방정부와 캘리포니아주가 해상풍력 개발에 합의
-바이든 정부의 2030년 30GW 해상풍력 설치 목표의 달성가능성 높아져
-미 서부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면 대한민국에 제조기지가 있는 풍력 제조업체들도 납품이 가능해 주목해야
https://www.google.co.kr/amp/s/www.theverge.com/platform/amp/2021/5/25/22453282/joe-biden-california-west-coast-offshore-wind
-캘리포니아 중북부 해안에 4.6GW 단지 해상풍력 지구로 지정
-미 서부해안은 국방부와 환경단체들의 반대로 해상풍력 무풍지대로 여겨져왔으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연방정부와 캘리포니아주가 해상풍력 개발에 합의
-바이든 정부의 2030년 30GW 해상풍력 설치 목표의 달성가능성 높아져
-미 서부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면 대한민국에 제조기지가 있는 풍력 제조업체들도 납품이 가능해 주목해야
https://www.google.co.kr/amp/s/www.theverge.com/platform/amp/2021/5/25/22453282/joe-biden-california-west-coast-offshore-wind
The Verge
Joe Biden opens up California coast to offshore wind
The Pacific coast has been out of reach until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