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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보고서, 탄소중립 실행 부진하면 2030년 대한민국 수출 1,425억 달러 감소 리스크

https://www.sc.com/en/media/press-release/carbon-dated-multinational-companies-planning-to-cut-suppliers-by-2025-for-failing-to-curb-carbon-emissions/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아모센스(3575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스마트폰, 차세대 전장, IoT 모듈 공급업체

☞ 차폐시트, 안테나, 전장 등 소재부품 기업으로 신사업의 개화와 함께 급성장 중

☞ 투자포인트1) 글로벌 무선충전 시장 확장과 함께 실적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차세대 전장은 물론 IoT로 사업 확대 전망

☞ 2021년 기준 PER 11.0 ~ 13.5배로 동종업체 대비 큰 폭 할인된 수준

https://bit.ly/3xgRoJ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애플, BMW 전기차 개발 임원 고용

Kranz는 BMW i3, i8을 탄생시킨 주역 중 한명입니다. 최근 애플의 전기차 배터리 수급에 대한 뉴스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테크들의 전기차시장 진입은 시간문제일뿐입니다. 자율주행을 갖추고 나오느냐, 좀 일찍 출시하느냐 차이입니다

K-배터리 업체들의 몸 값은 계속 올라갈겁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1/06/10/apple-hires-bmw-veteran-in-latest-sign-of-electric-car-push.html
미국 인프라 부양안 합의가 점점 가까와 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에게 법인세 인상대신 가솔린세금을 상향하는 안을 제시한 것을 주목해야겠습니다

민주 공화 상원의원 10명이 합의한 안이 나왔습니다. 이 안에 상하원과 바이든이 찬성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다만, 서로의 접점을 찾아가고 있어서, 합의가 멀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미국 인프라 부양안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재원조달 방법입니다. 규모나 세부내용은 회기때마다 수정할수 있기때문에, 부양안은 통과자체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안에서 의미가 있는 부분은 기업들의 법인세를 올리는 대신 가솔린 세금 인상에 합의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솔린세금은 1993년 이후 인상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번 안을 바이든이 받아들이면 향후 화석연료 전반으로 세금인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겠습니다.

서로 협상하고, 길을 찾고. 미국의 민주주의가 다시 부활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요.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homenews/senate/557816-romney-tentative-deal-on-key-elements-of-bipartisan-infrastructure-package%3famp
체코 바비스 수상, EU 의회에서 보조금 불법 수령으로 조사 진행 압도적 찬성

체코 2위 재벌 그룹을 거느린 바비스가 다시한번 위기입니다. 그의 기업이 보조금 수령 자격이 안되는데,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가을 총선과 맞물려 그의 집권당 ANO의 지지도는 추락했습니다

바비스가 집권하지 못하면, 그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체코 원전은 난관에 봉착합니다. 차기 집권세력으로 공산당이 정해지면, 러시아나 중국이 원전건설을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산당 소속인 현직 대통령이 이를 적극 밀고 있습니다

원전산업은 복마전입니다. 정치상황에 따라 수만가지의 시나리오를 대비해야되는.

오늘 일부 언론이 체코 원전당국이 한수원을 만났다고 보도하면서 수주가능성을 부각시켰습니다. 균형잡힌 정보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원전은 경제적, 논리적으로 예측할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정치의 복마전까지 시뮬레이션을 정확히 해야 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euronews.com/amp/2021/06/10/meps-want-brussels-to-act-over-czech-pm-s-alleged-conflict-of-interest
상아프론테크 주가 급등락 질문이 많습니다

오전장 수소관련주들 동반상승하며 동사도 12% 급등했었는데요. 오후장에서는 상승폭이 줄다가 동시호가 직전에 보합까지 밀렸구요. 동시호가때는 마감 3분전까지 하한가 호가였습니다.

오후장 주가 급락의 원인은 이차전지 ETF의 리밸런싱 때문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수급은 신경쓰지 않아 전혀 모르고 있다가 모 매니져분이 알려주셨습니다. 관련 기사도 있었더라구요.

금일 상아프론테크의 기관 매도 물량은 전량 리밸런싱과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구구절절한 사실들을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모릅니다. 결론은 금일 발생한 많은 이차전지 관련기업들의 주가 급등락은 펀더멘탈과 전혀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1041
바이든 정부, 첫 해상풍력 입찰 연내 실시

-뉴욕, 뉴저지 8개 지구, 7GW 규모
-동북부 연안은 주들이 개발의 주체였으나, 연방정부가 나서며 개발속도 빨라져
-서부도 해상풍력 지구 선정한데 이어, 멕시코만에도 해상풍력 도입 예정
-바이든 정부는 해상풍력 확대에 진심

https://www.google.co.kr/amp/s/www.bloombergquint.com/amp/business/u-s-plans-auction-for-offshore-wind-sites-near-new-york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 한병화 368-6171]

★ 바이든의 진심, 해상풍력 씨에스윈드,삼강엠앤티 수혜

☞ 바이든, 뉴욕, 뉴저지 해상풍력 단지 입찰 연내 실시

☞ 바이든 정부, 재생에너지 중 해상풍력에 집중지원

☞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https://bit.ly/3woDsg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셀트리온 렉키로나주에 대한 논란은 이제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번 2상 발표에 대부분이 의심한 내용이

"실제 이날 검증 자문단은 조건부 허가를 권고하면서 주된 권고사항으로 3상 임상시험에서 충분한 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경증-중등증에서 중증으로 이환되는 것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점을 확증하라고 요청했다. 앞서 셀트리온은 임상 2상 결과 발표에서 렉키로나주(40㎎/㎏)가 중증환자 발생률을 전체 환자 대상에서 54%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실험의 p밸류값이 0.2513으로 나와 통상적인 기준(p=0.05)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사는 환자수가 제한적인 2상에서 p 밸류가 중요하지 않다고 항변했었는데요. 3상 탑라인에 발표된 수치들을 확인하셨다면, 이제 렉키로나주의 효능에 대한 논란은 접어두시길. 물론 이제는 또 다른 의문을 제기하실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팔수 있는데?" 모르죠. 그거야. 근데 이거는 확실합니다.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내놓기에 충분한 COVID-19 치료제를 개발완료했다는 것입니다. 바이오는 데이터로 얘기합니다. 싫고 좋고, 니편 내편이 아니고요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세틀뱅크(2343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분기 최고 매출 갱신하며 성장 지속 전망

☞ 2Q21 Preview: 매출액 +20.8%yoy, 영업이익 +56.3%yoy 최고 매출 달성 전망

☞ NDR 후기: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 본격화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 전망

☞ 목표주가 42,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2RX1GP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랜드로버도 수소차 개발을 본격화합니다

영국은 INEOS에 이어 두번째 수소차 라인업입니다. INEOS는 현대차가 연료전지를 공급합니다. 스텔란티스, 르노, BMW에 이어 수소차 모델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oventrytelegraph.net/news/coventry-news/jaguar-land-rover-develop-hydrogen-20812752.amp
독일, 5년만에 최대 육상풍력 건설수요

-5월 입찰분 중 확정 낙찰규모 1.1GW로 집계, 이는 2017년이후 최대 규모
-독일은 연 4번의 경쟁입찰을 통해 재생에너지 건설단지 선정
-육상풍력 건설은 2017년 피크를 친후 이격거리 규제 등으로 하락세였으나
-독일정부가 탄소배출 규제 강화에 따른 재생에너지 목표치를 상향하면서, 육상풍력도 수요확대 정책으로 전환
-독일은 현재 연간 1~2GW수준의 육상풍력 설치량을 4G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전일 유럽의 풍력업체들의 주가 동반 상승의 원인
-국내 풍력업체들에게도 긍정적인 뉴스나 주가는 디커플링 되고 있어

https://www.rechargenews.com/wind/german-wind-tender-breaks-1gw-for-first-time-in-years-as-permits-start-to-flow/2-1-1024943
정부, 해상풍력 보조금 상향 예정

-REC 가중치 기존 2~3.5에서 4.0 이상으로 상향할 계획
-확정되면, 가장 경제성 낮은 부유식 해상풍력도 적정 이익 확보할수 있어
-현 정부내에 전남과 울산 해상풍력 일부는 프로젝트 확정될 가능성 높아져
-국내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51003
민주당 대표효과로 원전주들이 급등합니다.

국회연설에서 탄소중립을 위해서 SMR에 이어 핵융합도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해상풍력 얘기도 있지만, 송영길 대표의 진심은 원전입니다. 예전부터 쭉 그래왔습니다.

논리적인지 보겠습니다. 그는 연설 첫부분에서 2030년 우리의 탄소감축 목표를 기존의 24.4%에서 40%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8년안에 이를 달성해야한다고요.

그가 중심에 세운 SMR은 2030년은 되어야 데모 플랜트 정도가 세워져서, 검증에 들어갑니다. 핵융합은~~음. 글쎄요. 2040년? 2050년? 언제일지 알 수가 없죠. 이 얘기는 제가 핵융합의 본산인 프랑스 ITER에 갔을때도 과학자들로부터 같은 식의 얘기를 들었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8년안에 40%이상의 탄소감축을 얘기하면서, 당장 실행이 불가능한 SMR과 핵융합을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논리적인 오류를 범했습니다

올 11월 글래스고 COP26 이전에 각국들은 2030년 탄소감축안을 제출해야합니다. 시간 싸움입니다. EU는 2023년부터 탄소국경세를 도입하고, 2027년부터 전면실시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미국도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전의 역할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건설에 10년 이상 걸리고, 검증까지 하려면 하세월인데, 그거 기다리다가 경제 전체가 위험에 빠질수는 없으니까요.

탄소중립을 제한된 시간에 달성하는 길은 검증된 재생에너지를 속도감있게 확대하는 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