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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정부, 첫 해상풍력 입찰 연내 실시

-뉴욕, 뉴저지 8개 지구, 7GW 규모
-동북부 연안은 주들이 개발의 주체였으나, 연방정부가 나서며 개발속도 빨라져
-서부도 해상풍력 지구 선정한데 이어, 멕시코만에도 해상풍력 도입 예정
-바이든 정부는 해상풍력 확대에 진심

https://www.google.co.kr/amp/s/www.bloombergquint.com/amp/business/u-s-plans-auction-for-offshore-wind-sites-near-new-york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 한병화 368-6171]

★ 바이든의 진심, 해상풍력 씨에스윈드,삼강엠앤티 수혜

☞ 바이든, 뉴욕, 뉴저지 해상풍력 단지 입찰 연내 실시

☞ 바이든 정부, 재생에너지 중 해상풍력에 집중지원

☞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https://bit.ly/3woDsg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셀트리온 렉키로나주에 대한 논란은 이제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번 2상 발표에 대부분이 의심한 내용이

"실제 이날 검증 자문단은 조건부 허가를 권고하면서 주된 권고사항으로 3상 임상시험에서 충분한 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경증-중등증에서 중증으로 이환되는 것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점을 확증하라고 요청했다. 앞서 셀트리온은 임상 2상 결과 발표에서 렉키로나주(40㎎/㎏)가 중증환자 발생률을 전체 환자 대상에서 54%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실험의 p밸류값이 0.2513으로 나와 통상적인 기준(p=0.05)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사는 환자수가 제한적인 2상에서 p 밸류가 중요하지 않다고 항변했었는데요. 3상 탑라인에 발표된 수치들을 확인하셨다면, 이제 렉키로나주의 효능에 대한 논란은 접어두시길. 물론 이제는 또 다른 의문을 제기하실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팔수 있는데?" 모르죠. 그거야. 근데 이거는 확실합니다.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내놓기에 충분한 COVID-19 치료제를 개발완료했다는 것입니다. 바이오는 데이터로 얘기합니다. 싫고 좋고, 니편 내편이 아니고요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세틀뱅크(2343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분기 최고 매출 갱신하며 성장 지속 전망

☞ 2Q21 Preview: 매출액 +20.8%yoy, 영업이익 +56.3%yoy 최고 매출 달성 전망

☞ NDR 후기: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 본격화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 전망

☞ 목표주가 42,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bit.ly/2RX1GP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랜드로버도 수소차 개발을 본격화합니다

영국은 INEOS에 이어 두번째 수소차 라인업입니다. INEOS는 현대차가 연료전지를 공급합니다. 스텔란티스, 르노, BMW에 이어 수소차 모델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oventrytelegraph.net/news/coventry-news/jaguar-land-rover-develop-hydrogen-20812752.amp
독일, 5년만에 최대 육상풍력 건설수요

-5월 입찰분 중 확정 낙찰규모 1.1GW로 집계, 이는 2017년이후 최대 규모
-독일은 연 4번의 경쟁입찰을 통해 재생에너지 건설단지 선정
-육상풍력 건설은 2017년 피크를 친후 이격거리 규제 등으로 하락세였으나
-독일정부가 탄소배출 규제 강화에 따른 재생에너지 목표치를 상향하면서, 육상풍력도 수요확대 정책으로 전환
-독일은 현재 연간 1~2GW수준의 육상풍력 설치량을 4G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전일 유럽의 풍력업체들의 주가 동반 상승의 원인
-국내 풍력업체들에게도 긍정적인 뉴스나 주가는 디커플링 되고 있어

https://www.rechargenews.com/wind/german-wind-tender-breaks-1gw-for-first-time-in-years-as-permits-start-to-flow/2-1-1024943
정부, 해상풍력 보조금 상향 예정

-REC 가중치 기존 2~3.5에서 4.0 이상으로 상향할 계획
-확정되면, 가장 경제성 낮은 부유식 해상풍력도 적정 이익 확보할수 있어
-현 정부내에 전남과 울산 해상풍력 일부는 프로젝트 확정될 가능성 높아져
-국내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51003
민주당 대표효과로 원전주들이 급등합니다.

국회연설에서 탄소중립을 위해서 SMR에 이어 핵융합도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해상풍력 얘기도 있지만, 송영길 대표의 진심은 원전입니다. 예전부터 쭉 그래왔습니다.

논리적인지 보겠습니다. 그는 연설 첫부분에서 2030년 우리의 탄소감축 목표를 기존의 24.4%에서 40%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8년안에 이를 달성해야한다고요.

그가 중심에 세운 SMR은 2030년은 되어야 데모 플랜트 정도가 세워져서, 검증에 들어갑니다. 핵융합은~~음. 글쎄요. 2040년? 2050년? 언제일지 알 수가 없죠. 이 얘기는 제가 핵융합의 본산인 프랑스 ITER에 갔을때도 과학자들로부터 같은 식의 얘기를 들었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8년안에 40%이상의 탄소감축을 얘기하면서, 당장 실행이 불가능한 SMR과 핵융합을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논리적인 오류를 범했습니다

올 11월 글래스고 COP26 이전에 각국들은 2030년 탄소감축안을 제출해야합니다. 시간 싸움입니다. EU는 2023년부터 탄소국경세를 도입하고, 2027년부터 전면실시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미국도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전의 역할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건설에 10년 이상 걸리고, 검증까지 하려면 하세월인데, 그거 기다리다가 경제 전체가 위험에 빠질수는 없으니까요.

탄소중립을 제한된 시간에 달성하는 길은 검증된 재생에너지를 속도감있게 확대하는 길뿐입니다.
골드만삭스의 그린산업 투자적기라는 보고서 요약 기사입니다. 참고하세요
폴란드, 해상풍력 시작

-Northland Power, 정부와 25년간 전력 구매계약 체결(CfD)
-2023년부터 건설시작, 2026년 전력생산
-폴란드 정부는 2030년 5.9GW, 2040년 11GW의 해상풍력 설치를 확정한 상태
-탄소중립의 중심은 재생에너지

https://renews.biz/70325/northland-pkn-orlen-win-offshore-wind-cfd-in-poland/
미국, 1분기 태양광 설치량 급증

-5GW 설치로 전년대비 46% 증가, 1분기 사상 최고치 기록
-코로나, 밸류체인 이슈 등 불구 정책모멘텀이 수요 견인
-ITC(투자세액공제)효과로 향후 최소 3년간은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매년 기록 경신하는 것이 확정적
-탄소중립의 중심은 재생에너지

https://seia.org/research-resources/solar-market-insight-report-2021-q2
송영길 대표가 북한에 SMR 공급얘기를 했네요.

경악스러운 수준입니다.

원전업계 내에서도 SMR의 우라늄 고농축에 대해서 우려가 있습니다. 규모가 작으니 농도가 높아야 그나마 낮은 경제성을 조금이라도 커버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SMR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것이 핵확산 방지가 가능하냐입니다

SMR을 북한에 공급하다니요. ㅎㅎ 그냥 웃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3093
해외기업들, 대한민국 해상풍력 투자 붐

-스페인 해상풍력 전문 개발업체 Ocean Winds, 울산 부유식(1.2GW)이어 인천 고정식 해상풍력 단지 (1.2GW)조성하기로
-인천은 Orsted의 고정식 1.6GW 투자가 확정되어있어. 합치면 2.8GW의 고정식 해상풍력 단지 개발이 글로벌 업체들에 의해 시행되는 것
-정부의 입장이 해외업체들의 해상풍력 시장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확연히 변하는 상태
-인센티브 확대, 원스톱샵법 등으로 해상풍력 국내 시장 확대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465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