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정부, 수소 대규모 투자 시작
-에너지부 정부 대출보증 프로그램(Loan Guarantee) 첫 대상으로 수소프로젝트 선정
-청록수소 기업인 Monolith의 네브라스카 공장건설에 10억달러 대출보증
-Loan Guarantee는 미국 정부의 대표적인 그린산업 지원 정책. 재생에너지, 전기차기업들이 사업초기 제조설비 건설하는데 정부가 자금을 대출해주는것. 사업 실패해도 정부가 대출금 책임
-Monolith는 메탄을 열분해 해서 암모니아(수소), 카본블랙을 생산하는 스타트업. SK가 투자한바 있고 합작법인 설립 발표해 국내에도 진출 준비
-바이든 정부는 부양안에 수소생산과 인프라 구축에 200억달러 이상의 예산을 배정한 상태
-글로벌 수소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가간 경쟁의 신호탄. 수소시장 확대속도 빨라질 것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onolith-receives-conditional-approval-for-a-one-billion-dollar-us-department-of-energy-loan-301450496.html
-에너지부 정부 대출보증 프로그램(Loan Guarantee) 첫 대상으로 수소프로젝트 선정
-청록수소 기업인 Monolith의 네브라스카 공장건설에 10억달러 대출보증
-Loan Guarantee는 미국 정부의 대표적인 그린산업 지원 정책. 재생에너지, 전기차기업들이 사업초기 제조설비 건설하는데 정부가 자금을 대출해주는것. 사업 실패해도 정부가 대출금 책임
-Monolith는 메탄을 열분해 해서 암모니아(수소), 카본블랙을 생산하는 스타트업. SK가 투자한바 있고 합작법인 설립 발표해 국내에도 진출 준비
-바이든 정부는 부양안에 수소생산과 인프라 구축에 200억달러 이상의 예산을 배정한 상태
-글로벌 수소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가간 경쟁의 신호탄. 수소시장 확대속도 빨라질 것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onolith-receives-conditional-approval-for-a-one-billion-dollar-us-department-of-energy-loan-301450496.html
PR Newswire
Monolith Receives Conditional Approval for a One Billion-Dollar U.S. Department of Energy Loan
The clean hydrogen production leader's pyrolysis technology has met D.O.E.'s stringent eligibility requirements for a program designed to accelerate the commercial deployment of innovative energy technology
호주, 해상풍력 사업 구체화
-BlueFloat, Estate Energy 4.3GW의 부유식과 고정식 해상풍력 개발 계획 발표
-올 해 호주정부가 해상풍력 설치를 위한 법적토대를 확정한 후 파이프라인 구체화
-현재 약 25GW로 잠재 프로젝트 늘어난 상태. 그린수소 제조와 연계될 프로젝트들이 많아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등 국내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의 잠재시장 확대
https://www.energyvoice.com/renewables-energy-transition/wind/australasia-wind/375243/bluefloat-estate-energy-plan-4-3-gw-of-australian-offshore-wind/
-BlueFloat, Estate Energy 4.3GW의 부유식과 고정식 해상풍력 개발 계획 발표
-올 해 호주정부가 해상풍력 설치를 위한 법적토대를 확정한 후 파이프라인 구체화
-현재 약 25GW로 잠재 프로젝트 늘어난 상태. 그린수소 제조와 연계될 프로젝트들이 많아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등 국내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의 잠재시장 확대
https://www.energyvoice.com/renewables-energy-transition/wind/australasia-wind/375243/bluefloat-estate-energy-plan-4-3-gw-of-australian-offshore-wind/
Energy Voice
BlueFloat, Estate Energy plan 4.3 GW of Australian offshore wind
Floating wind developer BlueFloat Energy and consultancy Estate Energy have announced joint plans for three wind projects offshore Australia. Total
중국의 수소/수소차 굴기가 본격화됩니다
전기차 굴기로 글로벌 전기차시장을 태동시킨 장본인이 중국입니다
당시 중국은 자국내 전기차 밸류체인의 육성을 위해 세제혜택과 각종 보조금을 도입해 시장을 열었습니다
이제 수소/수소차굴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권역으로 나누어 수소차 밸류체인과 인프라를 갖춘 지역에 보조금을 주고, 핵심 소재와 부품들의 수입관세를 낮추고 있습니다. Longi, Sinopec 등 대표기업들을 통해 초대형 수전해 설비와 수소차 충전소 네트워크를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수소/수소차관련업체들의 성장여력이 높아지겠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언젠가는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할 중국업체들을 계속해서 앞서나가게 매진해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28839
전기차 굴기로 글로벌 전기차시장을 태동시킨 장본인이 중국입니다
당시 중국은 자국내 전기차 밸류체인의 육성을 위해 세제혜택과 각종 보조금을 도입해 시장을 열었습니다
이제 수소/수소차굴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권역으로 나누어 수소차 밸류체인과 인프라를 갖춘 지역에 보조금을 주고, 핵심 소재와 부품들의 수입관세를 낮추고 있습니다. Longi, Sinopec 등 대표기업들을 통해 초대형 수전해 설비와 수소차 충전소 네트워크를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수소/수소차관련업체들의 성장여력이 높아지겠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언젠가는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할 중국업체들을 계속해서 앞서나가게 매진해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28839
Naver
中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현대차 진출 탄력 받나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중국 정부가 수소 경제 활성화 정책을 본격화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중국 내 수소연료전지 생산에 탄력이 붙게 됐다. 내년 현대차그룹의 광저우 연료전지 공장이 완공되면 수소 상용차 중심의 본격
삼강엠앤티의 함정수주에 대한 기사가 있네요
근데 기사가 영...씁쓸합니다
온갖 편견이 다들어가 있군요. 내용인 즉슨
현대, 대우 등 대형조선소들이 독식하던 해군 함정 시장에 삼강엠앤티가 들어왔다. 저임금의 무기로 앞으로 함정시장을 싹쓸이할거다. 그러면 기존업체들이 다 죽어서 국내 함정개발 사업이 안될거다
이건머 말인지 방구인지. ㅎ
이런 논리면 좋은건 다 기존 사업자들이 하고, 작은 업체들은 작은 것만 먹고 살아라입니다
자유경쟁체제에서 공정한 룰로 경쟁하면됩니다. 대형 조선소들이 가격경쟁력이 안되면 따라올수 없는 기술경쟁력으로 승부해야죠
그리고 이 글 쓴 전문가분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요
삼강은 함정을 싹쓸이할 생각이 없습니다. 해상풍력때문에 야드가 없어요. SK가 함정만들라고 삼강을 인수하겠습니까?
어쨌던 삼강이 최초로 함정 낙찰을 받았다면 그 또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입니다
https://m.blog.naver.com/s-econ/222600169667
근데 기사가 영...씁쓸합니다
온갖 편견이 다들어가 있군요. 내용인 즉슨
현대, 대우 등 대형조선소들이 독식하던 해군 함정 시장에 삼강엠앤티가 들어왔다. 저임금의 무기로 앞으로 함정시장을 싹쓸이할거다. 그러면 기존업체들이 다 죽어서 국내 함정개발 사업이 안될거다
이건머 말인지 방구인지. ㅎ
이런 논리면 좋은건 다 기존 사업자들이 하고, 작은 업체들은 작은 것만 먹고 살아라입니다
자유경쟁체제에서 공정한 룰로 경쟁하면됩니다. 대형 조선소들이 가격경쟁력이 안되면 따라올수 없는 기술경쟁력으로 승부해야죠
그리고 이 글 쓴 전문가분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요
삼강은 함정을 싹쓸이할 생각이 없습니다. 해상풍력때문에 야드가 없어요. SK가 함정만들라고 삼강을 인수하겠습니까?
어쨌던 삼강이 최초로 함정 낙찰을 받았다면 그 또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입니다
https://m.blog.naver.com/s-econ/222600169667
NAVER
[주주함대] 대한해군 파괴자 '삼강엠앤티'
경찰함 이어 해군함 수주 싺쓸이 STX '가격파괴' DNA 바통 해군 경쟁력 상실 우려도 대한...
일본 해상풍력 시작
-3개 프로젝트, 약 1.7GW 건설 확정
-2030년 10GW, 2040년 30~45GW 확보 목표. 매년 1~2GW 수준의 시장 형성
-폐쇄시장인 중국을 제외하고도 대만, 일본, 대한민국, 베트남, 호주 등의 해상풍력 잠재시장만 100GW 상회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https://renewablesnow.com/news/japan-selects-winners-in-tender-for-17-gw-of-offshore-wind-767161/
-3개 프로젝트, 약 1.7GW 건설 확정
-2030년 10GW, 2040년 30~45GW 확보 목표. 매년 1~2GW 수준의 시장 형성
-폐쇄시장인 중국을 제외하고도 대만, 일본, 대한민국, 베트남, 호주 등의 해상풍력 잠재시장만 100GW 상회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https://renewablesnow.com/news/japan-selects-winners-in-tender-for-17-gw-of-offshore-wind-767161/
Renewablesnow.com
Japan selects winners in tender for 1.7 GW of offshore wind
December 27 (Renewables Now) - A couple of development consortia, all led by Mitsubishi Corp (TYO:8058), have secured the right to become operators of roug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368-6171]
★ 해상풍력 - 일본, 대규모 해상풍력 입찰 발표.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1. 일본, 해상풍력 대규모 프로젝트 확정으로 시장 개화
2. 일본 해상풍력 최대 45GW 시장까지 확대, 아시아가 글로벌 해상풍력 중심으로
3.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https://bit.ly/3Erq1Q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해상풍력 - 일본, 대규모 해상풍력 입찰 발표.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1. 일본, 해상풍력 대규모 프로젝트 확정으로 시장 개화
2. 일본 해상풍력 최대 45GW 시장까지 확대, 아시아가 글로벌 해상풍력 중심으로
3.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수혜
https://bit.ly/3Erq1Q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조선일보의 수소차 개발 중단 보도에 관련주들이 추락했습니다
현대차관계자, 정부담당자들과의 통화를 재구성해 팩트 체크와 제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제네시스 승용수소차 개발을 재점검하는 것은 사실이나, 개발 중단이 아니라 다른 대형차종으로의 전환 등 대안을 보고있어
-이는 수소차가 상용차와 대중량 교통수단에 경쟁력이 더 높기 때문에 전략적인 파이프 라인 조정
-최근 연료전지 부서를 연구개발 중심에서 사업화 중심으로 개편한 것은 사업축소를 위한 것이 아니라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다양한 사업의 확대 추진 때문
-정부관계자들은 민간기업의 개발 차종 선택문제에 대해 언급할수 없다고 함. 다만, 최근 정부가 발표한 수소차 관련 계획의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답
-결론: 1) 수소차의 중심은 상용차와 배, 기차, 항공기 등 대중량 운송수단. 승용차 모델 하나의 개발 중단이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 작아 2) 수소차의 낮은 경제성은 개발 초기 단계이기 때문. 전기차가 지난 10년 동안 그랬듯 소재와 부품의 기술개발과 대량생산 체제로의 이행으로 수소차의 경제성도 개선될 것 3) 전기차 굴기를 달성한 중국의 관심과 지원이 수소차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http://m.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2248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1/08/25/jpmorgan-fuel-cell-vehicles-set-for-gains-in-china-truck-market.html
https://www.globaltimes.cn/page/202111/1238493.shtml
현대차관계자, 정부담당자들과의 통화를 재구성해 팩트 체크와 제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제네시스 승용수소차 개발을 재점검하는 것은 사실이나, 개발 중단이 아니라 다른 대형차종으로의 전환 등 대안을 보고있어
-이는 수소차가 상용차와 대중량 교통수단에 경쟁력이 더 높기 때문에 전략적인 파이프 라인 조정
-최근 연료전지 부서를 연구개발 중심에서 사업화 중심으로 개편한 것은 사업축소를 위한 것이 아니라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다양한 사업의 확대 추진 때문
-정부관계자들은 민간기업의 개발 차종 선택문제에 대해 언급할수 없다고 함. 다만, 최근 정부가 발표한 수소차 관련 계획의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답
-결론: 1) 수소차의 중심은 상용차와 배, 기차, 항공기 등 대중량 운송수단. 승용차 모델 하나의 개발 중단이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 작아 2) 수소차의 낮은 경제성은 개발 초기 단계이기 때문. 전기차가 지난 10년 동안 그랬듯 소재와 부품의 기술개발과 대량생산 체제로의 이행으로 수소차의 경제성도 개선될 것 3) 전기차 굴기를 달성한 중국의 관심과 지원이 수소차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http://m.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2248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1/08/25/jpmorgan-fuel-cell-vehicles-set-for-gains-in-china-truck-market.html
https://www.globaltimes.cn/page/202111/1238493.shtml
데일리카
“수소차 개발 중단이냐, 아니면 수소사업 역량 강화냐”..제네시스의 선택은? ~데일리카
제네시스 브랜드가 수소전기차 개발 프로젝트를 중단했다는 한 언론보도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28일 제네시스 고위 관계자는 “수소전기차 개발을 중단한다는 내용은 잘못된 것”이라며 “개발방향성은 바뀔 수 있어도 신차개발 자체를 중단하는 것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와 함께 “현
[상아프론테크(08998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 중단 보도 후폭풍은 과도한 반응
☞ 수소차 개발 파이프라인 조정하는 과정, 전망의 급격한 변화 없어
☞ 수소차 산업의 전망 여전히 밝아, 경제성 문제도 개선되는 추세
☞ 주가 급락 과도, 수소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소재생산 업체라는 점 고려해야
https://bit.ly/3sGXO5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 중단 보도 후폭풍은 과도한 반응
☞ 수소차 개발 파이프라인 조정하는 과정, 전망의 급격한 변화 없어
☞ 수소차 산업의 전망 여전히 밝아, 경제성 문제도 개선되는 추세
☞ 주가 급락 과도, 수소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소재생산 업체라는 점 고려해야
https://bit.ly/3sGXO5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팩트를 기반으로 한 균형잡힌 시각으로 산업을 봐야합니다. 특히 미래산업은요
현재 관점에서 평가 당했다면 테슬라도 성공하지 못했을겁니다. 수소산업이 그러합니다.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소의 역할이. 수소차도 동일한 관점에서 보아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89558
현재 관점에서 평가 당했다면 테슬라도 성공하지 못했을겁니다. 수소산업이 그러합니다.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소의 역할이. 수소차도 동일한 관점에서 보아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89558
Naver
현대차가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 중단한다고?
[[선임기자가 판다]3세대 연료전지 개발 속도 위해 조직 강화 확대 개편]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수소차 연구를 일시 중단했다는 지난 28일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상아프론테크 등 수소 관련 기업의 주가가 당일 급락하는
중국이 전기차와 더불어 수소차를 동일선상에 놓고 지원하는 것을 공식화합니다
[中/정책] 광저우,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육성 계획 발표
중국 광저우시 정부가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육성을 위해 인프라부터 산업체인에 대한 다양한 정책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30일 운재경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정부는 '제14차 5개년 경제개발 계획 기간 내 광저우시 정부의 신에너지 자동차 혁신 발전 계획'(이하 계획)을 발표했다.
광저우시 정부는 이번 제14차 5개년 경제개발 계획 기간 내 광저우시는 중국 내 일선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단지 및 인프라 구축 지역으로 육성할 방침이라 밝혔고 이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대규모 투자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라 말했다.
우선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단지 육성 방안에 대해서는 지방정부 차원의 신에너지 자동차 성능 평가 항목을 신설해 우수한 신에너지 자동차를 생산하는 기업에 대해 일정 수준의 '보조금'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구매한 차주에 대해서도 고속도로 이용료 하인이나 충전소, 주차장 이용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해 자동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광저우시 내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체인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배터리 산업체인 기업부터 차체, 모터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에 대해 정책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수소차 산업에 대한 육성 정책도 함께 실시해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공급에 이르는 완전한 산업체인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주민의 신에너지 자동차 사용 장려 정책과 관련해 2022년부터 본격적인 신에너지 자동차 배터리 충전소 및 수소 충전소를 만들고 충전 비용을 점진적으로 낮추는 방식을 통해 주민의 신에너지 자동차 소비 욕구를 자극할 계획이라 강조했다.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광저우시 자동차 시장 내 신에너지 자동차 비중을 대폭 높일 수 있도록 더 많은 정책 지원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이어 광저우시 정부는 광저우시 내 공용 차량이나 공적 차량 등 분야에 대해 신에너지 자동차로 전면 교체할 것이라 덧붙였다.
[中/정책] 광저우,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육성 계획 발표
중국 광저우시 정부가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육성을 위해 인프라부터 산업체인에 대한 다양한 정책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30일 운재경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정부는 '제14차 5개년 경제개발 계획 기간 내 광저우시 정부의 신에너지 자동차 혁신 발전 계획'(이하 계획)을 발표했다.
광저우시 정부는 이번 제14차 5개년 경제개발 계획 기간 내 광저우시는 중국 내 일선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단지 및 인프라 구축 지역으로 육성할 방침이라 밝혔고 이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대규모 투자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라 말했다.
우선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단지 육성 방안에 대해서는 지방정부 차원의 신에너지 자동차 성능 평가 항목을 신설해 우수한 신에너지 자동차를 생산하는 기업에 대해 일정 수준의 '보조금'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구매한 차주에 대해서도 고속도로 이용료 하인이나 충전소, 주차장 이용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해 자동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광저우시 내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체인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배터리 산업체인 기업부터 차체, 모터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에 대해 정책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수소차 산업에 대한 육성 정책도 함께 실시해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공급에 이르는 완전한 산업체인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주민의 신에너지 자동차 사용 장려 정책과 관련해 2022년부터 본격적인 신에너지 자동차 배터리 충전소 및 수소 충전소를 만들고 충전 비용을 점진적으로 낮추는 방식을 통해 주민의 신에너지 자동차 소비 욕구를 자극할 계획이라 강조했다.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광저우시 자동차 시장 내 신에너지 자동차 비중을 대폭 높일 수 있도록 더 많은 정책 지원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이어 광저우시 정부는 광저우시 내 공용 차량이나 공적 차량 등 분야에 대해 신에너지 자동차로 전면 교체할 것이라 덧붙였다.
중국, 전기차보조금 폐지
-올 초부터 기존의 전기차보조금을 30% 감축하고, 연말에는 모두 폐지 발표
-올 해 Pre-cut 수요로 중국전기차 판매 예상을 상화할 것. 다만 내년부터는 저가형 전기차의 수요가 위축될 가능성 높아
-중국 전기차 굴기가 완성되는 국면진입. 국내에서의 다진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 중국산 전기차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19445
-올 초부터 기존의 전기차보조금을 30% 감축하고, 연말에는 모두 폐지 발표
-올 해 Pre-cut 수요로 중국전기차 판매 예상을 상화할 것. 다만 내년부터는 저가형 전기차의 수요가 위축될 가능성 높아
-중국 전기차 굴기가 완성되는 국면진입. 국내에서의 다진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 중국산 전기차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19445
Naver
中, 올 연말에 전기차 보조금 폐지한다…"판매 호조"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중국이 올 연말에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보조금을 중단할 것이라고 당국이 1일 밝혔다. 이 분야에서의 판매 호조로 인해 국가 지원이 필요없다는 판단에서다. AFP통신에 따르면 중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EU 그린텍소노미 원전, 천연가스 포함 불구 독소 조항 담고 있어 시장 활성화 요원
☞ 원전에는 폐기물 안전 처리, 천연가스는 탄소배출 한도 규정
☞ 원전과 천연가스 발전 경제성 확보 더 어려워져
☞ 독일 반대 표명, 재생에너지 위주의 정책기조 변화 없어
https://bit.ly/3JDRC4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EU 그린텍소노미 원전, 천연가스 포함 불구 독소 조항 담고 있어 시장 활성화 요원
☞ 원전에는 폐기물 안전 처리, 천연가스는 탄소배출 한도 규정
☞ 원전과 천연가스 발전 경제성 확보 더 어려워져
☞ 독일 반대 표명, 재생에너지 위주의 정책기조 변화 없어
https://bit.ly/3JDRC4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해상풍력 시장의 움직임 활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2GW 허가 완료한데 이어, 총 6GW까지 개발 계획
-전남 해상풍력 특구조성 막바지 절차 진행중, 해외업체와 국내업체들간의 합작으로 제조기지 건설 논의 중
-주요 해상풍력 싸이트에 대해 허가전임에도 불구하고 인수하려는 시도가 감지되는 상황
-2030년탄소감축 목표 달성위해 단기간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확보 불가피하고, 해상풍력이 가장 유력한 수단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국제 약속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에 주목할때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91404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2GW 허가 완료한데 이어, 총 6GW까지 개발 계획
-전남 해상풍력 특구조성 막바지 절차 진행중, 해외업체와 국내업체들간의 합작으로 제조기지 건설 논의 중
-주요 해상풍력 싸이트에 대해 허가전임에도 불구하고 인수하려는 시도가 감지되는 상황
-2030년탄소감축 목표 달성위해 단기간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확보 불가피하고, 해상풍력이 가장 유력한 수단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국제 약속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에 주목할때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91404
Naver
울산 앞바다에 2GW 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전기위원회가 총 2GW가 넘는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허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규모는 총 13조원에 이를 만큼 큰 규모로 현행 일정대로면 2025년 이후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대
보쉬, 수소산업 대규모 투자 본격화
-10억유로를 수소차와 건물용 연료전지 공장 건설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보쉬
-중국에서도 국영업체와 합작으로 수소차용 파워트레인 공장 착공, 내년 5월 완공
-보쉬는 다임러/볼보의 수소상용차 합작법인에 공기압축기 공급계약 완료했고, 니콜라와도 수소연료전지 공급계약
-수소전문 업체뿐 아니라 글로벌 대기업들의 수소관련 투자가 본격화
https://autonews.gasgoo.com/m/70019403.html
-10억유로를 수소차와 건물용 연료전지 공장 건설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보쉬
-중국에서도 국영업체와 합작으로 수소차용 파워트레인 공장 착공, 내년 5월 완공
-보쉬는 다임러/볼보의 수소상용차 합작법인에 공기압축기 공급계약 완료했고, 니콜라와도 수소연료전지 공급계약
-수소전문 업체뿐 아니라 글로벌 대기업들의 수소관련 투자가 본격화
https://autonews.gasgoo.com/m/70019403.html
Gasgoo
Bosch breaks ground on new base for Chongqing-based hydrogen powertrain JV
Shanghai (Gasgoo)- Bosch Powertrain Solutions China announced on Dec. 22 it has broken ground on a new facility for Bosch Hydrogen Powertrain Systems (Chongqin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021년 국내 IPO 시장분석 및 2022년 시장 전망
Ⅰ. 2021년 IPO 시장 결산
Ⅱ. 2021년 IPO 시장 분석
Ⅲ. 2022년 IPO 시장 전망
Ⅳ. 향후 IPO 스케줄
Ⅴ. Post-IPO 중소형 유망주 10選
☞ 기업분석
쿠콘(294570,KQ)
엔켐(348970,KQ)
원준(382840,KQ)
와이엠텍(273640,KQ)
엔시스(333620,KQ)
샘씨엔에스(252990,KQ)
라온테크(232680,KQ)
지아이텍(382480,KQ)
롯데렌탈(089860,KS)
씨앤투스성진(352700,KQ)
https://bit.ly/3eLWaH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021년 국내 IPO 시장분석 및 2022년 시장 전망
Ⅰ. 2021년 IPO 시장 결산
Ⅱ. 2021년 IPO 시장 분석
Ⅲ. 2022년 IPO 시장 전망
Ⅳ. 향후 IPO 스케줄
Ⅴ. Post-IPO 중소형 유망주 10選
☞ 기업분석
쿠콘(294570,KQ)
엔켐(348970,KQ)
원준(382840,KQ)
와이엠텍(273640,KQ)
엔시스(333620,KQ)
샘씨엔에스(252990,KQ)
라온테크(232680,KQ)
지아이텍(382480,KQ)
롯데렌탈(089860,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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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소굴기의 속도 빨라지고 있어
-해외업체들과 중국업체간의 수소JV 활발
-보쉬와 중국 국영기업간의 수소차용 파워트레인 JV 설립된데 이어
-미국 상용차 파워트레인과 수소연료/수전해 설비 전문업체인 커민스와 중국 국영 석유업체인 시노펙 그린수소 생산 JV 설립
-중국 수소상용차 시장 개화를 노리는 커민스와 수소차 충전소 사업을 준비하는 시노펙의 시너지 예상
-토요타, 현대, 발라드 파워 등 수소관련 업체들 중국에 집결 중
-중국이 나선 이상 수소산업 전반이 글로벌화 되는 단계로 발전할 것
-빠르면 올 상반기내에 중국 최초로 수소로드맵 발표 예상
https://www.google.co.kr/amp/s/www.powerengineeringint.com/news/cummins-and-sinopec-form-green-hydrogen-jv-for-chinese-market/%3famp=1
-해외업체들과 중국업체간의 수소JV 활발
-보쉬와 중국 국영기업간의 수소차용 파워트레인 JV 설립된데 이어
-미국 상용차 파워트레인과 수소연료/수전해 설비 전문업체인 커민스와 중국 국영 석유업체인 시노펙 그린수소 생산 JV 설립
-중국 수소상용차 시장 개화를 노리는 커민스와 수소차 충전소 사업을 준비하는 시노펙의 시너지 예상
-토요타, 현대, 발라드 파워 등 수소관련 업체들 중국에 집결 중
-중국이 나선 이상 수소산업 전반이 글로벌화 되는 단계로 발전할 것
-빠르면 올 상반기내에 중국 최초로 수소로드맵 발표 예상
https://www.google.co.kr/amp/s/www.powerengineeringint.com/news/cummins-and-sinopec-form-green-hydrogen-jv-for-chinese-market/%3famp=1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케이옥션(1023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온라인 기반 미술품 경매 시장 1위 업체
☞ K-Office를 통해 미술품 경매와 판매에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
☞ 투자포인트1) 미술품 경매 및 판매 등을 통한 안정적인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공모 자금을 통한 외형성장 기대
☞ 투자포인트3) 자회사를 통한 신규사업 진출도 긍정적임
☞ 2021년 기준 PER 15.1 ~ 17.8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q6t7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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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fice를 통해 미술품 경매와 판매에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
☞ 투자포인트1) 미술품 경매 및 판매 등을 통한 안정적인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공모 자금을 통한 외형성장 기대
☞ 투자포인트3) 자회사를 통한 신규사업 진출도 긍정적임
☞ 2021년 기준 PER 15.1 ~ 17.8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q6t7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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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멘친, 기후변화 예산에 반대 안해
바이든의 부양안(Build Back Better)이 통과되지 못하도록 잡고 있는 여당의원 조멘친이
자신은 BBB 전체에는 동의하지 않으나, 그 중 5,550억달러 수준인 기후변화 대응 그린산업 육성 예산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발표
따라서 그린산업 부양안은 어떤 형태로던 타협되어 통과될 가능성 높아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기차, 수소산업의 성장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88180-manchin-expresses-openness-to-climate-action-amid-spending-bill%3famp
바이든의 부양안(Build Back Better)이 통과되지 못하도록 잡고 있는 여당의원 조멘친이
자신은 BBB 전체에는 동의하지 않으나, 그 중 5,550억달러 수준인 기후변화 대응 그린산업 육성 예산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발표
따라서 그린산업 부양안은 어떤 형태로던 타협되어 통과될 가능성 높아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기차, 수소산업의 성장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88180-manchin-expresses-openness-to-climate-action-amid-spending-bill%3famp
TheHill
Manchin expresses openness to climate action amid spending bill stalemate
Sen.
정부, 풍력 활성화 대책 집중
-국내 재생에너지시장은 그동안 태양광 일변도로 성장. 연간 설치량 기준 태양광은 4GW까지 성장했으나 풍력은 100MW
-심각한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풍력 활성화 정책을 쏟아붓기 시작
1) 환경부 환경영향 평가 기준 일부 완화 2) 산업부 풍력전용 RPS 고정가격입찰 도입 3) 국산부품 사용 인센티브 제도 실시 4) 해상풍력 민관TF 신설 등이 시작
-지난해 풍력 설치량은 100MW 수준이었으나, 착공 규모는 900MW대로 증가한 상태. 환경평가 완화와 올 해부터 해상풍력의 착공이 본격화되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 설치량도 본격 증가세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국내 풍력시장 활성화에 관련된 업체들을 볼 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01262
https://m.ekn.kr/view.php?key=20220106010000928
-국내 재생에너지시장은 그동안 태양광 일변도로 성장. 연간 설치량 기준 태양광은 4GW까지 성장했으나 풍력은 100MW
-심각한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풍력 활성화 정책을 쏟아붓기 시작
1) 환경부 환경영향 평가 기준 일부 완화 2) 산업부 풍력전용 RPS 고정가격입찰 도입 3) 국산부품 사용 인센티브 제도 실시 4) 해상풍력 민관TF 신설 등이 시작
-지난해 풍력 설치량은 100MW 수준이었으나, 착공 규모는 900MW대로 증가한 상태. 환경평가 완화와 올 해부터 해상풍력의 착공이 본격화되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 설치량도 본격 증가세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국내 풍력시장 활성화에 관련된 업체들을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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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해상풍력 보급 속도 낸다…민관TF 가동·전용 입찰시장 개설
산업부, 4개 권역별 해상풍력사업 점검 및 제도 개선 추진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정부가 해상풍력의 본격적인 보급을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풍력 전용 입찰시장을 개설하는 등 제도 개선에
수소육성 전략 채택한 국가수 두 배로 늘어
수소가 이제 대한민국만의 스토리가 아닙니다
오늘 수소법개정안 통과 연기때문에 관련주들이 급락했는데요. 너무 실망마시고 힘내세요
전세계가 다 수소한다고 들썩이는데 우리만 뒷전일수 있겠습니까? 다 잘될겁니다
수소가 이제 대한민국만의 스토리가 아닙니다
오늘 수소법개정안 통과 연기때문에 관련주들이 급락했는데요. 너무 실망마시고 힘내세요
전세계가 다 수소한다고 들썩이는데 우리만 뒷전일수 있겠습니까? 다 잘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