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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율 전세계 평균의 절반 이하

대한민국의 현주소입니다
지난 5년간 노력은 했으나 아직 멀었죠

문제는 재생에너지 안해도 용인되는 시대가 아니라는거죠. 탄소장벽이 무역장벽이 되고 있으니까요

RE100, 탄소국경조정세는 눈 앞에 닥친 현실입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인걸 감안하면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은 글로벌 평균보다 높아야 정상입니다

원전가지고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닥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하지 않으면 외압으로 경제주권이 침해받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84019
한덕수 전총리가 윤석열정부의 신임 총리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한덕수 총리는 공직생활 후 2015년부터 2년간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도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사장 시절 인터뷰를 참고하시면 향후 정책방향을 어느정도 알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한덕수 전총리는 노무현정부 시절 수소산업의 전도사이기도 했었습니다

https://m.ekn.kr/view.php?key=21324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788564
대만, 탄소중립안 발표

-2050년 재생에너지 66%, CCS장착된 화석연료 20~27%, 수소 9~12% 목표

-2040년 승용차와 오토바이 신차 전동화

대만은 우리와 비슷합니다

IT 강국, 독립된 전력망

하지만, 탄소중립의 속도면에서는 대한민국을 월등히 능가하고 있습니다.해상풍력에 집중투자해서 2026년이면 재생에너지 비율이 20%에 도달합니다. 우리는 2030년 목표가 20%죠

이번 발표로 해상풍력의 목표를 현재 20GW에서 추가로 상향할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삼강엠앤티, 씨에스윈드, LS전선 등의 중장기 수혜가 예상됩니다

지금 당장은 수혜주만 말씀드리지만, 사실은 피해주가 더 많을겁니다. 대만과 경쟁하는 우리의 IT관련주들은 지금 이시간에도 조금씩 더 뒤쳐지고 있으니까요

생산하는 제품의 탄소농도에 따라 경쟁력이 결정되는 시대가 되어갑니다. 탄소감축 능력에 있어 삼성전자는TSMC에 뒤쳐진지 오래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84806

https://orsted.com/en/company-announcement-list/2020/08/2059053
삼강엠앤티 주가 약세 요인은 오해 때문

-전일 공시를 통해 SK에코플랜트의 인수 데드라인이 3월말에서 7월말로 연기

-인수 불발되는거 아니냐는 우려로 주가하락

-팩트는 SK측의 인수는 전혀 변함 없다는 것

-인수일자가 연기된 이유는 삼강이 인수한 신공장부지에 대한 법적 절차가 6월말안에 종료하기 때문. SK에코플랜트의 삼강 인수 핵심 조건이 신공장부지 투자임

-삼강은 신공장부지 확보를 위해 부도난 삼호조선해양이 보유하던 토지와 개발권을 인수한 상태. 토지는 채권자인 부산은행으로부터 매입했으나, 개발권은 삼호조선해양이 보유하고 있는 상태. 이 회사가 부채를 약 200억원 보유하고 있어 혹시모를 구채권자들의 등장을 방지하기 위해 법원 워크아웃 신청해서 부채탕감 절차 진행중

-이 절차가 6월내에 완료되는 것

-완료와 동시에 SK에코플랜트의 인수 자금 들어오고, 증설 시작

-SK측은 이미 삼강에 임원을 파견해서 실질 경영에 참여하고 있고, 그룹의 계열사 편입 심사도 승인난 상태

-1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되어 주가 하락시 매수 전략 유효 판단
EU의 탄소국경세 대폭 강화

적용 산업이 확대되고, 기간도 당겨지고, 면제 조건은 훨씬 까다로워집니다

차기정부가 대면할 가장 중요한 통상문제일겁니다. 에너지전환을 기반으로 한 모든 산업의 저탄소구조로의 속도감있는 이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89126
한덕수 신임 총리 지명, 에너지부문 긍정적

-지명자는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역임할 정도로 에너지부문의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한 이해도 높아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균형적인 성장 주장

-노무현 정부 경제부총리, 총리로 국내 수소산업 성장의 발판 놓은 장본인

-차기정부의 책임 총리 역할로 실질적인 정책 구상의 중심이 될 지명인의 견해 중요도 커

-차기정부의 원전 선호도는 유지되겠지만, 단기 탄소감축 목표 달성과 탄소국경세, RE100 등의 신규 무역장벽 해결위한 재생에너지, 수소산업의 균형발전도 가능한 환경이 된 것으로 판단

올 1월 한덕수 총리 지명자와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의 대담 내용을 보시면, 향후 정책방향이 가닥잡힐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00826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Ⅰ. 2022년 1분기 IPO 시장 분석

Ⅱ. 2022년 2월 이후 IPO 예정 기업

Ⅲ. 향후 IPO 스케쥴

Ⅳ. 2022년 1분기 IPO 유망주

☞ 기업분석
케이옥션(102370,KQ)
이지트로닉스(377330,KQ)
스코넥(276040,KQ)
나래나노텍(137080,KQ)
퓨런티어(370090,KQ)
브이씨(365900,KQ)
풍원정밀(371950,KQ)
비씨엔씨(146230,KQ)
모아데이타(289980,KQ)
유일로보틱스(388720,KQ)
세아메카닉스(396300,KQ)

https://bit.ly/36T7aT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도 밸류체인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앞서있고, 최초의 부유식 해상풍력을 상용화한 노르웨이의 Equinor. 울산에 804MW, 200MW부유식 해상풍력단지 2곳을 건설합니다. 허가완료했구요

가장 중요한 부유체의 설계를 프랑스의 Technip Energies가 맡습니다

Technip은 부유체의 제작을 위해 최근에 프랑스에서 삼강엠앤티와 실무 미팅을 가졌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허가 받은 해상풍력단지는 절대 취소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단지건설에 정부의 방해나, 불법적인 제약이 있으면 국가간의 소송을 진행해서라도 사업을 완료합니다

그만큼 해상풍력 단지의 건설이 대한민국에서도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의 성장은 주목받아 충분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7791
탄소중립기본법이 발효되었습니다

그동안 무관심하던 기업들도 탄소감축에 전력을 써야합니다

이 기사는

우리의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가 EU대비 두 배 이상이어서 기업들에게 부담이 크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10위권내의 탄소배출 대국입니다. OECD내 재생에너지비율 최하위권이구요. 남들 죽어라 탄소배출 줄일때 팔짱 끼고 있었죠. 그만큼 속도를 높여야 다른 나라의 평균정도를 따라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탄소배출권 가격은 톤당 2만원 수준입니다. EU는 10만원선에서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5배의 탄소부담을 견디면서 경쟁합니다

탄소위에 서있는 대한민국 경제와 기업들이 EU와 같은 기준이라면 경쟁우위를 가질수 있을까요?

탄소감축은 우리가 당면한 가장 거대한 도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1703
[삼강엠앤티(10009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해상풍력 구조물 사업 성장 모멘텀 강화

☞ 부유식 구조물과 전력선연계 구조물까지 제작 요청

☞ 1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세계 최대의 해상풍력 구조물 야드에 대한 러브콜 이어져

https://bit.ly/3DMQAj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부유식 해상풍력 글로벌 시장 확산세 뚜렷

-미국 개발업체인 Trident, 워싱턴주에 2GW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위한 ULR(Unsolicited Lease Request)신청

-포르투갈 3~4GW 부유식 단지 국가입찰 계획 발표

-영국의 러시아발 에너지수급 계획에도 부유식 해상풍력 설치안 담길 가능성 높아

-프랑스도 부유식 해상풍력 국가입찰 500MW 수준으로 시작해서 1GW로 확대

-국내도 지난해 울산 앞바다 2.4GW의 부유식 단지가 허가 받은 상태

-삼강엠앤티 수혜: 부유체에 대한 국책과제 개발뿐 아니라, Technip, BW Ideol 등 글로벌 부유체 디자인업체들과 부유체 제작 논의 단계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4/04/2415945/0/en/Trident-Winds-Submits-Unsolicited-Lease-Request-for-Developing-Washington-State-s-First-Floating-Offshore-Wind-Project.html
맘 급한 독일, 육상풍력 규제 완화 합의

-부처 장관들 육상풍력 설치를 제한하는 각종 환경과 자연보호 규제들 현실화 합의

-독일의 육상 풍력 설치량은 전성기에 연 5GW수준이었으나, 규제로 인해 1GW대로 하락한 상태

-신임 연정은 이를 2030년내에 연 10GW시장으로 육성할 계획

-중국을 제외하고 최대시장인 미국의 호황기 기준 설치량이 10GW 수준이므로, 독일이 육상 풍력으로 10GW 시장을 만든다면 대단한 일

-독일은 2022년에 육상풍력 육성법을 도입할 예정

-러시아로 인한 유럽의 에너지자립 움직임은 속도감있게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지고 있어

-유럽의 풍력주들 주가 급등세

https://www.euractiv.com/section/energy/news/germany-strikes-compromise-between-wind-power-expansion-and-nature-protection/
LG엔솔에 대한 미 규제 당국 조사 보다

GM의 전기차 생산 소식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지난 8월부터 중단되었던 Bolt의 생산이 재개되었고, Lyriq의 신규 생산도 시작되었습니다. Hummer는 아직 수율이 낮지만 예약대수가 많아 생산효율만 올리면 됩니다

NHTSA의 엔솔에 대한 조사는 지난 상처의 원인을 되짚어보는 것이고, 그 상처는 이제 거의 다 아물었습니다

K배터리의 미국시장 질주는 이제 시작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578028/chevrolet-bolt-ev-euv-production-resumed/
포르투갈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로
씨에스윈드 수혜

-2026년 재생에너지 전력비중 80% 신규목표 설정. 기존은 2030년 목표

-풍력, 태양광 입찰 확대, 규제 완화 예상

-부유식 해상풍력은 3~4GW 입찰 예고 이미 나간 상태

-씨에스윈드 수혜: 인수한 포르투갈 풍력타워 공장의 로컬 물량 창출뿐 아니라, 제조과정의 재생에너지비중 유럽국가 중 가장 높아져 신규 수주에 유리할 것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2/04/05/portugal-brings-forward-80-clean-energy-target-to-2026-from-2030/amp/
일본 풍력 시장도 기지개->동국S&C 수혜

-지난해 200MW수준의 설치량이었으나 올해는 500~600MW 수준 예상

-지난 연말 건설진행중인 풍력단지 약 700MW 수준인것으로 파악

-동국S&C는 일본 시장에 주력 사업자인 히타치(에너콘 제휴), 도시바(GE제휴)에 타워를 공급하고 있음

https://asia.nikkei.com/Spotlight/Environment/Climate-Change/Toshiba-unit-to-supply-46-onshore-wind-turbines-in-Fukushima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하나기술(29903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현재의 2배 Capa 확대를 위한 시설 확보.국내외 수주 대응 예상

☞ 1Q22 Preview: 매출액 +81.0%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국내외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기대감 속에 신규사업 가시화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28.4배,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j8Ki4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더존비즈온(01251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매출채권 유동화 사업 다각화 진행 중

☞ 1Q22 Preview: 매출액 +7.5%yoy, 영업이익 +4.3%yoy. 실적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하반기 실적 회복세 전환 및 매출채권 유동화 사업 다각화 기대

☞ 목표주가 78,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7pNTs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확정

-독일 풍력 현재 55GW에서 2030년 145GW/ 태양광 현재 56GW에서 2030년 215GW로 확대

-2021년 연간 설치량 대비하면 독일의 2030년 연간 설치량은 풍력 10배,태양광 4배 커지는 것

-내각 승인 완료. 올 7월부터 시행

-영국 해상풍력 현재 11GW에서 2030년 50GW/태양광 현재 14GW에서 2035년 70GW로 확대

-영국은 해상풍력의 승인기간을 기존의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기로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선택

-유럽의 재생에너지 시장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증가해 미국 이상의 시장이 하나 더 생기는 효과

-대한민국의 풍력, 태양광 모든 업체들 수혜. 유럽의 높은 제조단가와 최대 공급국가인 중국에 대한 규제를 감안하면 국내업체들의 공급기회 크게 늘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amp.dw.com/en/germany-presents-new-ukraine-accelerated-renewables-plan/a-61383714

https://www.gov.uk/government/news/major-acceleration-of-homegrown-power-in-britains-plan-for-greater-energy-independence
원전 추가가 생각보다 쉽지 않겠습니다

수명연장에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서는 여야의 협의와 지역주민, 시민단체들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원전이 맘만 먹으면 단기간에 늘릴수 있는 에너지원이었으면 글로벌 에너지시장의 중심이었겠지요

에너지안보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원전의 추가 확보가 단기간에 쉽지 않다면, 기존의 재생에너지 계획이라도 잘 지켜야합니다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대립시키는 구도가 없어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들이 위험에 쳐하게됩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는 코앞에 닥친 리스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3662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39053
미쓰비시 상사, 쉘, 에퀴노르 초대형 그린수소 프로젝트 투자 합의

-네덜란드에 4GW 해상풍력 단지 조성해서, 연간 그린수소 40만톤 생산 계획

-네덜란드는 지난달 2030년 해상풍력 목표량을 10.7GW에서 21.4GW로 상향하는 작업중이라고 밝혀

-러시아 전쟁 이후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산업의 투자가 가속화되는 것을 입증

대한민국 대기업들도 제대로 하려면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정부 눈치보다가 하세월 마시고, 해외에서 통크게 도전하세요

재생에너지와 이를 이용한 그린수소산업의 활성화가 없으면 국내 대기업들의 제조기반은 모두 해외로 이전해야 할겁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nergynews.biz/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3f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