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탄소국경세 대폭 강화
적용 산업이 확대되고, 기간도 당겨지고, 면제 조건은 훨씬 까다로워집니다
차기정부가 대면할 가장 중요한 통상문제일겁니다. 에너지전환을 기반으로 한 모든 산업의 저탄소구조로의 속도감있는 이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89126
적용 산업이 확대되고, 기간도 당겨지고, 면제 조건은 훨씬 까다로워집니다
차기정부가 대면할 가장 중요한 통상문제일겁니다. 에너지전환을 기반으로 한 모든 산업의 저탄소구조로의 속도감있는 이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89126
Naver
더 세진 EU 탄소국경세…적용품목 늘고 도입시기 1년 앞당겨져
무협 "대상품목 수출비중 3배로 커져…업계부담 가중 우려"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이르면 내년에 시범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초안보다 더욱 강화된 방향으로 논
한덕수 신임 총리 지명, 에너지부문 긍정적
-지명자는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역임할 정도로 에너지부문의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한 이해도 높아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균형적인 성장 주장
-노무현 정부 경제부총리, 총리로 국내 수소산업 성장의 발판 놓은 장본인
-차기정부의 책임 총리 역할로 실질적인 정책 구상의 중심이 될 지명인의 견해 중요도 커
-차기정부의 원전 선호도는 유지되겠지만, 단기 탄소감축 목표 달성과 탄소국경세, RE100 등의 신규 무역장벽 해결위한 재생에너지, 수소산업의 균형발전도 가능한 환경이 된 것으로 판단
올 1월 한덕수 총리 지명자와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의 대담 내용을 보시면, 향후 정책방향이 가닥잡힐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00826
-지명자는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역임할 정도로 에너지부문의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한 이해도 높아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균형적인 성장 주장
-노무현 정부 경제부총리, 총리로 국내 수소산업 성장의 발판 놓은 장본인
-차기정부의 책임 총리 역할로 실질적인 정책 구상의 중심이 될 지명인의 견해 중요도 커
-차기정부의 원전 선호도는 유지되겠지만, 단기 탄소감축 목표 달성과 탄소국경세, RE100 등의 신규 무역장벽 해결위한 재생에너지, 수소산업의 균형발전도 가능한 환경이 된 것으로 판단
올 1월 한덕수 총리 지명자와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의 대담 내용을 보시면, 향후 정책방향이 가닥잡힐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00826
Naver
“국가 에너지 정책은 정치 아닌 과학으로 접근해야”
정부는 올해를 2050년 탄소중립과 2030년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이행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재생에너지 보급을 늘리고 석탄발전을 줄이는 에너지전환 정책은 기후변화 대응 해법의 열쇠를 쥐고 있다. 한덕수(7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Ⅰ. 2022년 1분기 IPO 시장 분석
Ⅱ. 2022년 2월 이후 IPO 예정 기업
Ⅲ. 향후 IPO 스케쥴
Ⅳ. 2022년 1분기 IPO 유망주
☞ 기업분석
케이옥션(102370,KQ)
이지트로닉스(377330,KQ)
스코넥(276040,KQ)
나래나노텍(137080,KQ)
퓨런티어(370090,KQ)
브이씨(365900,KQ)
풍원정밀(371950,KQ)
비씨엔씨(146230,KQ)
모아데이타(289980,KQ)
유일로보틱스(388720,KQ)
세아메카닉스(396300,KQ)
https://bit.ly/36T7aT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Ⅰ. 2022년 1분기 IPO 시장 분석
Ⅱ. 2022년 2월 이후 IPO 예정 기업
Ⅲ. 향후 IPO 스케쥴
Ⅳ. 2022년 1분기 IPO 유망주
☞ 기업분석
케이옥션(102370,KQ)
이지트로닉스(377330,KQ)
스코넥(276040,KQ)
나래나노텍(137080,KQ)
퓨런티어(370090,KQ)
브이씨(365900,KQ)
풍원정밀(371950,KQ)
비씨엔씨(146230,KQ)
모아데이타(289980,KQ)
유일로보틱스(388720,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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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유식 해상풍력도 밸류체인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앞서있고, 최초의 부유식 해상풍력을 상용화한 노르웨이의 Equinor. 울산에 804MW, 200MW부유식 해상풍력단지 2곳을 건설합니다. 허가완료했구요
가장 중요한 부유체의 설계를 프랑스의 Technip Energies가 맡습니다
Technip은 부유체의 제작을 위해 최근에 프랑스에서 삼강엠앤티와 실무 미팅을 가졌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허가 받은 해상풍력단지는 절대 취소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단지건설에 정부의 방해나, 불법적인 제약이 있으면 국가간의 소송을 진행해서라도 사업을 완료합니다
그만큼 해상풍력 단지의 건설이 대한민국에서도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의 성장은 주목받아 충분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7791
기술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앞서있고, 최초의 부유식 해상풍력을 상용화한 노르웨이의 Equinor. 울산에 804MW, 200MW부유식 해상풍력단지 2곳을 건설합니다. 허가완료했구요
가장 중요한 부유체의 설계를 프랑스의 Technip Energies가 맡습니다
Technip은 부유체의 제작을 위해 최근에 프랑스에서 삼강엠앤티와 실무 미팅을 가졌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허가 받은 해상풍력단지는 절대 취소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단지건설에 정부의 방해나, 불법적인 제약이 있으면 국가간의 소송을 진행해서라도 사업을 완료합니다
그만큼 해상풍력 단지의 건설이 대한민국에서도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의 성장은 주목받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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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에퀴노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설계에 테크닙 에너지스 선정
에퀴노르는 울산 반딧불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에 사용할 하부구조물 기본설계(FEED) 연구 수행 사업자로 테크닙 에너지스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에퀴노르는 반잠수식 부유체인 윈드 세미(Wind Semi) 설계를
탄소중립기본법이 발효되었습니다
그동안 무관심하던 기업들도 탄소감축에 전력을 써야합니다
이 기사는
우리의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가 EU대비 두 배 이상이어서 기업들에게 부담이 크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10위권내의 탄소배출 대국입니다. OECD내 재생에너지비율 최하위권이구요. 남들 죽어라 탄소배출 줄일때 팔짱 끼고 있었죠. 그만큼 속도를 높여야 다른 나라의 평균정도를 따라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탄소배출권 가격은 톤당 2만원 수준입니다. EU는 10만원선에서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5배의 탄소부담을 견디면서 경쟁합니다
탄소위에 서있는 대한민국 경제와 기업들이 EU와 같은 기준이라면 경쟁우위를 가질수 있을까요?
탄소감축은 우리가 당면한 가장 거대한 도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1703
그동안 무관심하던 기업들도 탄소감축에 전력을 써야합니다
이 기사는
우리의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가 EU대비 두 배 이상이어서 기업들에게 부담이 크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10위권내의 탄소배출 대국입니다. OECD내 재생에너지비율 최하위권이구요. 남들 죽어라 탄소배출 줄일때 팔짱 끼고 있었죠. 그만큼 속도를 높여야 다른 나라의 평균정도를 따라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탄소배출권 가격은 톤당 2만원 수준입니다. EU는 10만원선에서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5배의 탄소부담을 견디면서 경쟁합니다
탄소위에 서있는 대한민국 경제와 기업들이 EU와 같은 기준이라면 경쟁우위를 가질수 있을까요?
탄소감축은 우리가 당면한 가장 거대한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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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탄소중립 '대못'…청구서가 날아든다
철강 자동차 전자 등 국내 주력 제조업체들이 지난달부터 시행된 탄소중립기본법으로 비상이 걸렸다. 2030년 온실가스(탄소)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는 내용이 법제화되면서 각 기업에 배정된 탄소배출 무상
[삼강엠앤티(10009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해상풍력 구조물 사업 성장 모멘텀 강화
☞ 부유식 구조물과 전력선연계 구조물까지 제작 요청
☞ 1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세계 최대의 해상풍력 구조물 야드에 대한 러브콜 이어져
https://bit.ly/3DMQA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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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풍력 구조물 사업 성장 모멘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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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 글로벌 시장 확산세 뚜렷
-미국 개발업체인 Trident, 워싱턴주에 2GW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위한 ULR(Unsolicited Lease Request)신청
-포르투갈 3~4GW 부유식 단지 국가입찰 계획 발표
-영국의 러시아발 에너지수급 계획에도 부유식 해상풍력 설치안 담길 가능성 높아
-프랑스도 부유식 해상풍력 국가입찰 500MW 수준으로 시작해서 1GW로 확대
-국내도 지난해 울산 앞바다 2.4GW의 부유식 단지가 허가 받은 상태
-삼강엠앤티 수혜: 부유체에 대한 국책과제 개발뿐 아니라, Technip, BW Ideol 등 글로벌 부유체 디자인업체들과 부유체 제작 논의 단계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4/04/2415945/0/en/Trident-Winds-Submits-Unsolicited-Lease-Request-for-Developing-Washington-State-s-First-Floating-Offshore-Wind-Project.html
-미국 개발업체인 Trident, 워싱턴주에 2GW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위한 ULR(Unsolicited Lease Request)신청
-포르투갈 3~4GW 부유식 단지 국가입찰 계획 발표
-영국의 러시아발 에너지수급 계획에도 부유식 해상풍력 설치안 담길 가능성 높아
-프랑스도 부유식 해상풍력 국가입찰 500MW 수준으로 시작해서 1GW로 확대
-국내도 지난해 울산 앞바다 2.4GW의 부유식 단지가 허가 받은 상태
-삼강엠앤티 수혜: 부유체에 대한 국책과제 개발뿐 아니라, Technip, BW Ideol 등 글로벌 부유체 디자인업체들과 부유체 제작 논의 단계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4/04/2415945/0/en/Trident-Winds-Submits-Unsolicited-Lease-Request-for-Developing-Washington-State-s-First-Floating-Offshore-Wind-Project.html
GlobeNewswire News Room
Trident Winds Submits Unsolicited Lease Request for Developing Washington State’s First Floating Offshore Wind Project
Seattle, WA, April 04, 2022 (GLOBE NEWSWIRE) -- Trident Winds Inc., a Seattle-based offshore wind developer, has submitted an Unsolicited Lease Request...
맘 급한 독일, 육상풍력 규제 완화 합의
-부처 장관들 육상풍력 설치를 제한하는 각종 환경과 자연보호 규제들 현실화 합의
-독일의 육상 풍력 설치량은 전성기에 연 5GW수준이었으나, 규제로 인해 1GW대로 하락한 상태
-신임 연정은 이를 2030년내에 연 10GW시장으로 육성할 계획
-중국을 제외하고 최대시장인 미국의 호황기 기준 설치량이 10GW 수준이므로, 독일이 육상 풍력으로 10GW 시장을 만든다면 대단한 일
-독일은 2022년에 육상풍력 육성법을 도입할 예정
-러시아로 인한 유럽의 에너지자립 움직임은 속도감있게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지고 있어
-유럽의 풍력주들 주가 급등세
https://www.euractiv.com/section/energy/news/germany-strikes-compromise-between-wind-power-expansion-and-nature-protection/
-부처 장관들 육상풍력 설치를 제한하는 각종 환경과 자연보호 규제들 현실화 합의
-독일의 육상 풍력 설치량은 전성기에 연 5GW수준이었으나, 규제로 인해 1GW대로 하락한 상태
-신임 연정은 이를 2030년내에 연 10GW시장으로 육성할 계획
-중국을 제외하고 최대시장인 미국의 호황기 기준 설치량이 10GW 수준이므로, 독일이 육상 풍력으로 10GW 시장을 만든다면 대단한 일
-독일은 2022년에 육상풍력 육성법을 도입할 예정
-러시아로 인한 유럽의 에너지자립 움직임은 속도감있게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지고 있어
-유럽의 풍력주들 주가 급등세
https://www.euractiv.com/section/energy/news/germany-strikes-compromise-between-wind-power-expansion-and-nature-protection/
EURACTIV
Germany strikes compromise between wind power expansion and nature protection
The German government has announced a compromise paper which will ensure that the government’s aim of a rapid expansion of onshore wind energy will not be stymied by too stringent environmental protection rules.
LG엔솔에 대한 미 규제 당국 조사 보다
GM의 전기차 생산 소식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지난 8월부터 중단되었던 Bolt의 생산이 재개되었고, Lyriq의 신규 생산도 시작되었습니다. Hummer는 아직 수율이 낮지만 예약대수가 많아 생산효율만 올리면 됩니다
NHTSA의 엔솔에 대한 조사는 지난 상처의 원인을 되짚어보는 것이고, 그 상처는 이제 거의 다 아물었습니다
K배터리의 미국시장 질주는 이제 시작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578028/chevrolet-bolt-ev-euv-production-resumed/
GM의 전기차 생산 소식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지난 8월부터 중단되었던 Bolt의 생산이 재개되었고, Lyriq의 신규 생산도 시작되었습니다. Hummer는 아직 수율이 낮지만 예약대수가 많아 생산효율만 올리면 됩니다
NHTSA의 엔솔에 대한 조사는 지난 상처의 원인을 되짚어보는 것이고, 그 상처는 이제 거의 다 아물었습니다
K배터리의 미국시장 질주는 이제 시작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578028/chevrolet-bolt-ev-euv-production-resumed/
InsideEVs
GM Resumes Chevrolet Bolt EV/Bolt EUV Production
The company now produces four passenger all-electric models, including two Ultium-powered.
포르투갈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로
씨에스윈드 수혜
-2026년 재생에너지 전력비중 80% 신규목표 설정. 기존은 2030년 목표
-풍력, 태양광 입찰 확대, 규제 완화 예상
-부유식 해상풍력은 3~4GW 입찰 예고 이미 나간 상태
-씨에스윈드 수혜: 인수한 포르투갈 풍력타워 공장의 로컬 물량 창출뿐 아니라, 제조과정의 재생에너지비중 유럽국가 중 가장 높아져 신규 수주에 유리할 것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2/04/05/portugal-brings-forward-80-clean-energy-target-to-2026-from-2030/amp/
씨에스윈드 수혜
-2026년 재생에너지 전력비중 80% 신규목표 설정. 기존은 2030년 목표
-풍력, 태양광 입찰 확대, 규제 완화 예상
-부유식 해상풍력은 3~4GW 입찰 예고 이미 나간 상태
-씨에스윈드 수혜: 인수한 포르투갈 풍력타워 공장의 로컬 물량 창출뿐 아니라, 제조과정의 재생에너지비중 유럽국가 중 가장 높아져 신규 수주에 유리할 것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2/04/05/portugal-brings-forward-80-clean-energy-target-to-2026-from-2030/amp/
Electrek
Portugal brings forward 80% clean energy target to 2026 from 2030
Portugal has changed its target of reaching 80% clean energy in electricity production to 2026, four years earlier than previously planned.
일본 풍력 시장도 기지개->동국S&C 수혜
-지난해 200MW수준의 설치량이었으나 올해는 500~600MW 수준 예상
-지난 연말 건설진행중인 풍력단지 약 700MW 수준인것으로 파악
-동국S&C는 일본 시장에 주력 사업자인 히타치(에너콘 제휴), 도시바(GE제휴)에 타워를 공급하고 있음
https://asia.nikkei.com/Spotlight/Environment/Climate-Change/Toshiba-unit-to-supply-46-onshore-wind-turbines-in-Fukushima
-지난해 200MW수준의 설치량이었으나 올해는 500~600MW 수준 예상
-지난 연말 건설진행중인 풍력단지 약 700MW 수준인것으로 파악
-동국S&C는 일본 시장에 주력 사업자인 히타치(에너콘 제휴), 도시바(GE제휴)에 타워를 공급하고 있음
https://asia.nikkei.com/Spotlight/Environment/Climate-Change/Toshiba-unit-to-supply-46-onshore-wind-turbines-in-Fukushima
Nikkei Asia
Toshiba unit to supply 46 onshore wind turbines in Fukushima
With GE-made windmills, farm will be Japan's biggest, providing for 120,000 homes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하나기술(29903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현재의 2배 Capa 확대를 위한 시설 확보.국내외 수주 대응 예상
☞ 1Q22 Preview: 매출액 +81.0%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국내외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기대감 속에 신규사업 가시화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28.4배,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j8Ki4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하나기술(29903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현재의 2배 Capa 확대를 위한 시설 확보.국내외 수주 대응 예상
☞ 1Q22 Preview: 매출액 +81.0%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국내외 2차전지 장비 본격 수주 기대감 속에 신규사업 가시화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28.4배, 동종업계 대비 소폭 할증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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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더존비즈온(01251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매출채권 유동화 사업 다각화 진행 중
☞ 1Q22 Preview: 매출액 +7.5%yoy, 영업이익 +4.3%yoy. 실적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하반기 실적 회복세 전환 및 매출채권 유동화 사업 다각화 기대
☞ 목표주가 78,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7pNT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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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01251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매출채권 유동화 사업 다각화 진행 중
☞ 1Q22 Preview: 매출액 +7.5%yoy, 영업이익 +4.3%yoy. 실적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하반기 실적 회복세 전환 및 매출채권 유동화 사업 다각화 기대
☞ 목표주가 78,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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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확정
-독일 풍력 현재 55GW에서 2030년 145GW/ 태양광 현재 56GW에서 2030년 215GW로 확대
-2021년 연간 설치량 대비하면 독일의 2030년 연간 설치량은 풍력 10배,태양광 4배 커지는 것
-내각 승인 완료. 올 7월부터 시행
-영국 해상풍력 현재 11GW에서 2030년 50GW/태양광 현재 14GW에서 2035년 70GW로 확대
-영국은 해상풍력의 승인기간을 기존의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기로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선택
-유럽의 재생에너지 시장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증가해 미국 이상의 시장이 하나 더 생기는 효과
-대한민국의 풍력, 태양광 모든 업체들 수혜. 유럽의 높은 제조단가와 최대 공급국가인 중국에 대한 규제를 감안하면 국내업체들의 공급기회 크게 늘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amp.dw.com/en/germany-presents-new-ukraine-accelerated-renewables-plan/a-61383714
https://www.gov.uk/government/news/major-acceleration-of-homegrown-power-in-britains-plan-for-greater-energy-independence
-독일 풍력 현재 55GW에서 2030년 145GW/ 태양광 현재 56GW에서 2030년 215GW로 확대
-2021년 연간 설치량 대비하면 독일의 2030년 연간 설치량은 풍력 10배,태양광 4배 커지는 것
-내각 승인 완료. 올 7월부터 시행
-영국 해상풍력 현재 11GW에서 2030년 50GW/태양광 현재 14GW에서 2035년 70GW로 확대
-영국은 해상풍력의 승인기간을 기존의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기로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선택
-유럽의 재생에너지 시장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증가해 미국 이상의 시장이 하나 더 생기는 효과
-대한민국의 풍력, 태양광 모든 업체들 수혜. 유럽의 높은 제조단가와 최대 공급국가인 중국에 대한 규제를 감안하면 국내업체들의 공급기회 크게 늘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amp.dw.com/en/germany-presents-new-ukraine-accelerated-renewables-plan/a-61383714
https://www.gov.uk/government/news/major-acceleration-of-homegrown-power-in-britains-plan-for-greater-energy-independence
Deutsche Welle
Germany presents new Ukraine-accelerated renewables plan
The Green Party politician says the government will remove hurdles impeding the advance of renewable energy across Germany, calling a new set of laws the "biggest comprehensive energy package in two decades."
원전 추가가 생각보다 쉽지 않겠습니다
수명연장에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서는 여야의 협의와 지역주민, 시민단체들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원전이 맘만 먹으면 단기간에 늘릴수 있는 에너지원이었으면 글로벌 에너지시장의 중심이었겠지요
에너지안보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원전의 추가 확보가 단기간에 쉽지 않다면, 기존의 재생에너지 계획이라도 잘 지켜야합니다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대립시키는 구도가 없어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들이 위험에 쳐하게됩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는 코앞에 닥친 리스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3662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39053
수명연장에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서는 여야의 협의와 지역주민, 시민단체들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원전이 맘만 먹으면 단기간에 늘릴수 있는 에너지원이었으면 글로벌 에너지시장의 중심이었겠지요
에너지안보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원전의 추가 확보가 단기간에 쉽지 않다면, 기존의 재생에너지 계획이라도 잘 지켜야합니다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대립시키는 구도가 없어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들이 위험에 쳐하게됩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는 코앞에 닥친 리스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3662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39053
Naver
탈원전 대못에… 尹정부, 노후 원전 6기 재가동 힘들다
설계수명 끝나지만… 文정부, 수명연장 안해 윤석열 새 정부가 탈원전 백지화를 내세웠지만, 임기 5년간 증가할 원전 설비 용량은 역대 정부 중 가장 적을 전망이다. 신한울 3·4호기 공사 재개와 설계 수명 만료 원전의
미쓰비시 상사, 쉘, 에퀴노르 초대형 그린수소 프로젝트 투자 합의
-네덜란드에 4GW 해상풍력 단지 조성해서, 연간 그린수소 40만톤 생산 계획
-네덜란드는 지난달 2030년 해상풍력 목표량을 10.7GW에서 21.4GW로 상향하는 작업중이라고 밝혀
-러시아 전쟁 이후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산업의 투자가 가속화되는 것을 입증
대한민국 대기업들도 제대로 하려면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정부 눈치보다가 하세월 마시고, 해외에서 통크게 도전하세요
재생에너지와 이를 이용한 그린수소산업의 활성화가 없으면 국내 대기업들의 제조기반은 모두 해외로 이전해야 할겁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nergynews.biz/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3f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
-네덜란드에 4GW 해상풍력 단지 조성해서, 연간 그린수소 40만톤 생산 계획
-네덜란드는 지난달 2030년 해상풍력 목표량을 10.7GW에서 21.4GW로 상향하는 작업중이라고 밝혀
-러시아 전쟁 이후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산업의 투자가 가속화되는 것을 입증
대한민국 대기업들도 제대로 하려면 이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정부 눈치보다가 하세월 마시고, 해외에서 통크게 도전하세요
재생에너지와 이를 이용한 그린수소산업의 활성화가 없으면 국내 대기업들의 제조기반은 모두 해외로 이전해야 할겁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nergynews.biz/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3f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mitsubishi-and-shell-to-produce-green-hydrogen&
Energy News Agency
Mitsubishi and Shell to produce green hydrogen - Energy News Agency
By 2030, the proposal is projected to produce 400,000 tons of green hydrogen, a kind of renewable energy that does not emit carbon dioxide, furthering the worldwide decarbonization trend.
인도도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첫 시작
-전력 장관, 조만간 2GW 해상풍력 단지건설 위한 국제 입찰 할 것
-그린수소 생산위한 9GW의 수전해 설비 건설 입찰도 실시
-인도는 2030년 해상풍력 목표 30GW를 발표했으나, 이번 입찰이 첫 프로젝트
-수소 로드맵을 발표한 후 인도의 수소산업도 인프라 건설에 돌입하는 모습
https://www.businesstoday.in/amp/industry/energy/story/india-to-invite-bids-for-2gw-offshore-wind-energy-projects-soon-power-minister-329020-2022-04-07
-전력 장관, 조만간 2GW 해상풍력 단지건설 위한 국제 입찰 할 것
-그린수소 생산위한 9GW의 수전해 설비 건설 입찰도 실시
-인도는 2030년 해상풍력 목표 30GW를 발표했으나, 이번 입찰이 첫 프로젝트
-수소 로드맵을 발표한 후 인도의 수소산업도 인프라 건설에 돌입하는 모습
https://www.businesstoday.in/amp/industry/energy/story/india-to-invite-bids-for-2gw-offshore-wind-energy-projects-soon-power-minister-329020-2022-04-07
Business Today
India to invite bids for 2GW offshore wind energy projects soon: Power minister
RK Singh urged international investors to come forward and invest in offshore wind tenders.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Green Industry -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설치 대폭 확대 국내 관련업체들 수혜
☞ 독일 연간 설치량 기준, 풍력 10배, 태양광 4배 확대 계획 승인
☞ 영국도 해상풍력과 태양광 확대 추가 발표
☞ 국내 재생에너지 업체들에게 유럽발 수요 확대 예상
https://bit.ly/3KnPhd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Green Industry -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설치 대폭 확대 국내 관련업체들 수혜
☞ 독일 연간 설치량 기준, 풍력 10배, 태양광 4배 확대 계획 승인
☞ 영국도 해상풍력과 태양광 확대 추가 발표
☞ 국내 재생에너지 업체들에게 유럽발 수요 확대 예상
https://bit.ly/3KnPhd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국의 원전 확대 계획, 대처의 실패가 떠오른다
-80년대 대처수상 매년 원전 1개씩 10년간 건설 계획 발표했으나 Sizewell B 하나만 건설
-많은 전문가들이 아래의 복수의 원인들로 보리스 존슨의 원전확대 계획도 성공하지 못할것이라 예측
-1)낮은 경제성: 현재 건설중인 힝클리 포인트 C뿐 아니라 논의 중인 Sizewell C, Wylfa 모두 낮은 경제성으로 투자자 유치 난항
-2)당장의 에너지비용 절감에 도움안되: 오랜 건설 기간뿐 아니라 풍력 등 대체 발전원 대비 높은 단가로 소비자들의 에너지가격을 낮추는데 기여 못함
-3)탄소중립을 위한 유연한 그리드 확보에 부적합: 풍력/태양광이 중심인 전력망 체제에서는 빠른 반응 속도와 조정이 가능한 발전원이 우선시 되나, 원전은 이에 부적합
-4)SMR은 아직 검증 안됨
탄소저감,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원전의 필요성이 과거보다 높아진 것은 사실. 하지만 잊지말아야 할 것은 탄소중립 시대의 중심 에너지원은 재생에너지라는 것. 원전은 지금보다 역할이 커지기 위해서는 검증되고 극복해야 할 이슈들이 상존
https://www.google.co.kr/amp/s/www.bloombergquint.com/amp/business/boris-johnson-s-bold-nuclear-bet-has-echoes-of-thatcher-failure
-80년대 대처수상 매년 원전 1개씩 10년간 건설 계획 발표했으나 Sizewell B 하나만 건설
-많은 전문가들이 아래의 복수의 원인들로 보리스 존슨의 원전확대 계획도 성공하지 못할것이라 예측
-1)낮은 경제성: 현재 건설중인 힝클리 포인트 C뿐 아니라 논의 중인 Sizewell C, Wylfa 모두 낮은 경제성으로 투자자 유치 난항
-2)당장의 에너지비용 절감에 도움안되: 오랜 건설 기간뿐 아니라 풍력 등 대체 발전원 대비 높은 단가로 소비자들의 에너지가격을 낮추는데 기여 못함
-3)탄소중립을 위한 유연한 그리드 확보에 부적합: 풍력/태양광이 중심인 전력망 체제에서는 빠른 반응 속도와 조정이 가능한 발전원이 우선시 되나, 원전은 이에 부적합
-4)SMR은 아직 검증 안됨
탄소저감,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원전의 필요성이 과거보다 높아진 것은 사실. 하지만 잊지말아야 할 것은 탄소중립 시대의 중심 에너지원은 재생에너지라는 것. 원전은 지금보다 역할이 커지기 위해서는 검증되고 극복해야 할 이슈들이 상존
https://www.google.co.kr/amp/s/www.bloombergquint.com/amp/business/boris-johnson-s-bold-nuclear-bet-has-echoes-of-thatcher-fail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