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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주가가 좋지 못하니 별관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만..

6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2023년부터 발효됩니다

이번 수소법은 특이하게 많은 부분을 산업부장관과 대통령령으로 정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의 의지에 따라 수소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그림이 커질수 있습니다

행정부와 대통령 비서실에 수소산업 육성론자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어서 산업 성장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수소가 글로벌 트렌드라는 것을 정책입안자들이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2691
"일부 양식장은 85%의 연어가 수온 상승으로 폐사했다"

기후변화의 위기는 예상보다 월등히 빨리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삶의 전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뉴질랜드 연어 양식회사 CEO의 인터뷰가 이를 실감나게합니다

탄소감축을 보다 빠르게, 강하게 하는 방법 밖에는 대처 방안이 없습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 그린산업의 약진은 절실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cleantechnica.com/2022/05/30/new-zealand-salmon-farmer-says-climate-change-is-happening-faster-than-expected/amp/
SMR 산업, 최대의 난제에 봉착

-스탠포드/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연구진 SMR 연구결과 미국립과학원회보에 공개

-일본, 미국(뉴스케일), 캐나다에서 개발 중인 SMR에 대한 방사성 폐기물 생성 분석

-결과 1)SMR의 방사성 폐기물 양이 기존 대형원전 대비 2~30배 많아 2) 방사성 강철 폐기물은 9배 더 생성되고 3) 사용후 핵연료는 최대 5.5배 더 만들어지고 4) 방사성 독성도 기존 대형원전 대비 50% 높아

-SMR 산업이 수백조 시장으로 커질것으로 기대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규모가 작아서 안전하고, 폐기물도 작게 생성되고 경제성이 높다는 논리 때문

-위 연구결과가 사실이면, SMR은 대규모 폐기물과 이에 대한 처리비용 때문에 산업화 되기 어려워. 또한 사용 후 핵 폐기물의 독성이 기존 원전대비 현저히 높다면 SMR 부지 선정 자체가 지역의 더 높은 반대로 힘들어질 것

많은 대한민국 기업들이 SMR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상용화 되기도 전에 시뮬레이션만 보고요. 핵을 다루는 산업이어서 모든 변수를 확인하고 진입하는게 맞습니다

위의 연구결과가 팩트라면, 이를 극복할 기술적인 진보가 없이는 SMR 사업은 신기루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19168
사우디 원전 수주전 참여 잭 팟 터지나??????????????

대한민국에 사우디 원전 건설 입찰에 참여요청이 왔다는 기사가 쏟아지네요

드디어 원전수출이 재개되는 건가요?

제 판단은 "힘들겁니다"입니다

사우디 원전 수출은 MB, 박근혜 심지어 문재인 정부에도 추진되었습니다. 왜 번번히 안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대한민국 원전의 현주소를 얘기하게 합니다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는 원전인 APR1400은 원천 기술을 미국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전수출을 위해서는 미국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미국은 타국으로의 원전수출시 IAEA의 핵확산방지 조약에 서명한 국가로만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우디가 원전을 건설하려는 이유가 이란에 대응할 핵무기를 가지고 싶어서라는 분석이 대세입니다. 미국이 이를 방관할리가 없겠죠. 이스라엘, 이란, 미국, 사우디의 복잡한 역학관계가 해결되어야 미국 원천기술의 원전이 사우디에 세워질수 있겠습니다

일부 원전업계에서는 미국과의 원전협력으로 이를 타개할수 있다고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바이든정부와 우리의 원전협약도 과거와 핵심은 다르지 않습니다. "원전의 특허를 인정하고, 무분별한 핵확산을 방지하고 평화로운 사용을 추구한다." 원전 수출을 위해서는 미국의 승인을 반드시 받으라는 내용입니다

무한반복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우디 원전수출 뉴스들. 원전업계 관계자들이나 이를 지지하는 언론들은 충분히 반복적으로 쓸수 있습니다. 산업의 붐업을 위해서요. 이해됩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자들은 옥석을 가려야겠지요. 부화뇌동해서 원전수출 기대하고 매수했다가 손해만 볼 수 있으니까요

사우디 보다는 체코나 폴란드 원전입찰을 주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이 국가들도 원전건설을 하겠다고 한지가 십수년이 넘었습니다. 원전은 해야 하는겁니다. 한다해도 너무 많은 기간과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정치 세력의 변화에 따라 생사를 걱정해야합니다

탄소중립, 에너지자립의 글로벌 트렌드에 원전이 주인공이 아닌 조연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6095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2529429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136454
삼성의 RE100선언은 무게감이 다를겁니다

대한민국이 왜 재생에너지 확대를 빠르게 할 수 밖에 없는지를 삼성이 설명해줄겁니다

그 어느 누구의 말보다 삼성을 신뢰하는 대한민국. 그 척박한 땅에도 드디어 재생에너지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34952
현정부 재생에너지 정책에 풍력지원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집니다. 입찰제도 도입, 초대형 해상풍력 터빈 조기 개발, 밸류체인 고도화로 수출 확대 등의 계획이 실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풍력은 지난 정부에서 국내 보급에 완전 실패했습니다. 시장이 없었던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잃을 것도 더 없습니다.

준비되어 오던 단지들만이라도 더 이상 정책 규제가 없다면 설치량 확대가 의미있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30829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022년 하반기 전망 - 진화하는 5G산업

Ⅰ. 신정부의 5G/6G 정책

Ⅱ. 진화하는 5G

Ⅲ. 5G 시장의 본격 확대

Ⅳ. 투자전략

☞ 기업분석
서진시스템(178320,KQ)
오이솔루션(138080,KQ)
에치에프알(230240,KQ)
에이스테크(088800,KQ)
RFHIC(218410,KQ)
이노와이어리스(073490,KQ)
케이엠더블유(032500,KQ)

https://bit.ly/3NQaY7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풍력,태양광의 연방정부 부지 사용료 50% 낮추기로

-바이든 정부가 연방정부 보유 부지에 풍력, 태양광 설치를 확대하기 위해 연간 사용료를 절반으로 낮추기로 함

-연방정부 땅을 사용해 개발하는 업체들은 부지 렌트비와 발전 캐파 당 이용료를 매년 부과받아와

-이 비용들이 민간 부지 이용료 대비 높아서 미국의 풍력, 태양광 사업의 연방정부 부지 이용율은 각각 1%, 6% 밖에 되지 않음

-이번 조치로 바이든 정부가 목표로 하는 2021~2025년 연방정부 내 재생에너지 설치목표 25GW는 충분히 달성가능해져

- 의회 합의가 필요한 그린부양안 통과와 상관없이 행정부의 각종 행정명령과 규정 변경으로 재생에너지 확대를 할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준것

-국내 태양광, 풍력업체들에 긍정적

https://www.reuters.com/world/us/us-says-it-will-cut-costs-clean-energy-projects-public-lands-2022-06-01/
SMR, Nuscale에 대해 신중하게 보자는 해외기사가 연속되네요

상용화까지 막대한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스펙상장은 그 점에서는 유리하지만, 이제부터 깨알같은 객관적인 평가가 있을겁니다

우리 언론들은 SMR, Nuscale에 대해 수백조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뉴스를 본적이 없죠

현재까지 Nuscale은 기존 대주주 Fluor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신규 자금 투자는 대한민국에서 조달했습니다

저는 SMR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탄소감축을 하면서 안전하고 경제적이라면 SMR이던 뭐던 육성해야죠. 하지만, 검증을 받아야합니다. SMR중 가장 빠른 Nuscale도 아직 검증의 초기 단계입니다. 디자인 검증을 올 해 내로 제출하면 2025년은 되어야 인증여부가 결정됩니다

Nuscale은 2017년에 50MW짜리 12개 총 600MW의 SMR을 2024년까지 상용화할 계획이었습니다. 그 뒤 모듈 디자인을 77MW로 바꾸면서 6개 총 462MW를 2029년까지 상용화하는 것으로 변경한 상태입니다

발빠른 대한민국 자금들과 기업들이 Nuscale에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성공하면 대박이니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관 주식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은 철저히 검증을 해야겠지요. "이게 아닌가벼"가 되면 피같은 내돈 잃는거니까요

SMR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정보들이 많이 유통되고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https://www.utilitydive.com/news/nuscale-makes-public-debut-but-requires-a-lot-of-financing-to-launch-smal/624568/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목표량 두 배 이상 상향 가능성 높아져

지난번에 캘리포니아가 2050년까지 부유식 해상풍력 20GW 설치 목표를 준비중이라고 전해드렸습니다. 아래와 같이요

근데 이 목표치를 2045년 50GW로 대폭 상향하는 안으로 수정할 것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육성법 상세안>

-AB525 법안 구체안 보도

-2030년까지 부유식 해상풍력 3GW, 2045년까지 15GW, 2050년 20GW 목표

수심이 깊고, 환경 이슈로 미루어오던 캘리포니아가 드디어 해상풍력을 합니다

부유식으로 시작하는 건 당연하구요

대한민국 기업들에게는 직접 이송이 가능한 지역이라서 수혜가 있겠습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wind/california-delays-floating-wind-action-plan-to-consider-up-to-50gw-by-2045/2-1-1229002

https://renews.biz/77679/california-sets-3gw-floater-goal-for-2030/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범한퓨얼셀(3829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모빌리티 수소연료전지 글로벌 제조업체

☞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 상용화에 성공한 수소 연료전지 제조업체

☞ 투자포인트1) 성장하는 수소 산업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해 외형성장 기대

☞ 공모가는 3개년 할인 EV/EBITDA 19.1~25.6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zmmNh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또 사고 친 일론 머스크

경제 상황이 너무 안좋을것 같아 인원감축을 할 수있다고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냈네요

장기 성장주인 테슬라가 인원감축을...

그것도 CEO의 느낌적인 느낌으로 ㅎㅎ

이제부터 본격적인 경쟁인데. 저런 즉흥적인 성향으로 테슬라의 성장을 견인할수 있을지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가 3% 하락하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ap.business-standard.com/article-amp/international/tesla-pauses-all-hiring-need-to-cut-staff-by-10-says-elon-musk-122060300442_1.html
바이든발 태양광 호재 2가지

-1)미국산 태양광 생산 확대위해 행정명령

-Defence Production Act 동원해 2024년까지 22.5GW의 태양광 생산 설비 미국내 구축 목표

-현재 약 8GW 수준이어서 미국내 모듈 생산 라인 약 3배 가까이 증가 예상

-미국내에 생산라인 보유하고, 증설 진행중인 대한민국 태양광업체들 수혜

-설비투자 업체들에게 Loan Guarantee, ITC, PTC 등의 다양한 혜택 주어질 것

-2)동남아 셀, 모듈에 대한 관세부과 2년간 유예 결정

-바이든 정부는 중국업체들이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를 통해 우회수출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관세 소급적용해서 부과 예정이었음

-확정시 미국의 태양광 설치 수요 단기 급감 가능성 높았으나, 악재가 사라진 것

-미국 태양광 설치량의 약 80%가 아시아지역으로부터 수입된 셀, 모듈에 의존하고 있어

-위 두 가지 결정으로 미국의 태양광 시장은 향후 2년간은 예정대로 성장하고, 미국내에서 설비증설을 진행중인 대한민국 업체들은 최대시장에서 차별화된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https://www.reuters.com/world/us/exclusive-biden-use-executive-action-spark-stalled-solar-projects-amid-tariff-2022-06-06/
중국 전기차 관련주들 주가 급등

-BYD, CATL, Ganfeng, Huayou Cobalt 등 전기차 관련주들 주가 5~10% 급등

-락다운 불구 5월의 전기차 판매도 견조한 것으로 집계되는 중

-Nio, Xpeng 등 스타트업들뿐 아니라 BYD도 5월 10만대 이상의 양호한 판매 기록한 것으로 보도

-중국 당국이 전기차 판매의 성장세 유지를 위해 베이징, 상해, 선전, 광동 등에서 전기차 판매에 대해 중고차 교환 프로그램 도입, 취득세 면제 등의 단기 부양책 실시 효과

-전기차 구매 보조금도 최소 내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테슬라의 주가하락이 여타 전기차관련주들에 전염되지 않는다는 것 확인

일론 머스크의 촐싹대는 입으로 인한 리스크는 테슬라에 국한되겠습니다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1851896/china%E2%80%99s-new-energy-vehicle-sales-look-set-to-exceed-6-million-units-in-2022-under-policy-incentives-
윤석열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윤곽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열린 토론회에서 산업부가 큰 그림을 공개했네요

원전비중 늘리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구요

재생에너지 비중은 줄어들수 있습니다만,

태양광 위주의 보급정책에서 풍력을 활성화 하는 것을 국정과제에 담았다고 합니다

조만간 산업부가 신정부 에너지정책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몇 차례 열 계획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의 20분쯤부터 산업부의 발표가 있습니다

https://youtu.be/sIOP5_Vsh90
바이든 정부, 멕시코만으로 해상풍력 확대

북동부 연안 주들에서 캐롤라이나 해안에 이어 캘리포니아까지 해상풍력 단지 입찰을 확정한데 이어

멕시코만으로까지 해상풍력을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이 지역은 해상 유전 개발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연관 인력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국은 해상풍력 불모지에서 불과 몇년만에 모든 해안에 해상풍력 도입이 확정됩니다. 입찰 자체가 큰 비용을 공탁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사업화에 실패하는 확률이 낮습니다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의 고성장은 이제부터가 찐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finance.yahoo.com/amphtml/news/gulf-mexico-gearing-wind-energy-230000170.html
유니슨 해상풍력 터빈 개발 과제 선정

10MW 터빈 개발에 정부가 180억원을 보조해 주는 사업입니다

윤석열정부에서 해상풍력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10MW뿐 아니라 15MW 급 이상의 개발 국책과제도 시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정부의 에너지정책을 엿볼수 있는 뉴스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99800
아제르바이잔도 해상풍력+ 그린수소를 대규모로 합니다

돈 많은 중동 개발업체인 Masdar와 협약을 체결했네요. 1단계로 육상풍력 1GW, 태양광 1GW, 해상풍력 2GW+그린수소 생산입니다

2단계는 6GW를 추가해 최종 10GW 개발입니다

중앙아시아의 산유국 아제르바이잔도 카스피해에 첫 해상풍력을 도입하는군요

해상풍력의 최종 수요가 전력에서 수소로 확대되니 성장세가 가팔라집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oedigital.com/amp/news/497115-masdar-wants-to-develop-10gw-of-wind-solar-hydrogen-projects-in-azerbaijan
LG이노텍도 RE100 공식 추진

애플때문에 안할수 없겠죠?

RE100의 파고를 잘타지 못하면 글로벌 경쟁에서 탈락하는 겁니다

정부가 답할때가 아주 가까워옵니다
우리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RE100을 어떻게 달성할건지를요

재생에너지 확대 말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RE100에는 원전이 포함안됩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602132948904010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