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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Nuscale에 대해 신중하게 보자는 해외기사가 연속되네요

상용화까지 막대한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스펙상장은 그 점에서는 유리하지만, 이제부터 깨알같은 객관적인 평가가 있을겁니다

우리 언론들은 SMR, Nuscale에 대해 수백조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뉴스를 본적이 없죠

현재까지 Nuscale은 기존 대주주 Fluor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신규 자금 투자는 대한민국에서 조달했습니다

저는 SMR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탄소감축을 하면서 안전하고 경제적이라면 SMR이던 뭐던 육성해야죠. 하지만, 검증을 받아야합니다. SMR중 가장 빠른 Nuscale도 아직 검증의 초기 단계입니다. 디자인 검증을 올 해 내로 제출하면 2025년은 되어야 인증여부가 결정됩니다

Nuscale은 2017년에 50MW짜리 12개 총 600MW의 SMR을 2024년까지 상용화할 계획이었습니다. 그 뒤 모듈 디자인을 77MW로 바꾸면서 6개 총 462MW를 2029년까지 상용화하는 것으로 변경한 상태입니다

발빠른 대한민국 자금들과 기업들이 Nuscale에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성공하면 대박이니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관 주식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은 철저히 검증을 해야겠지요. "이게 아닌가벼"가 되면 피같은 내돈 잃는거니까요

SMR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정보들이 많이 유통되고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https://www.utilitydive.com/news/nuscale-makes-public-debut-but-requires-a-lot-of-financing-to-launch-smal/624568/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목표량 두 배 이상 상향 가능성 높아져

지난번에 캘리포니아가 2050년까지 부유식 해상풍력 20GW 설치 목표를 준비중이라고 전해드렸습니다. 아래와 같이요

근데 이 목표치를 2045년 50GW로 대폭 상향하는 안으로 수정할 것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육성법 상세안>

-AB525 법안 구체안 보도

-2030년까지 부유식 해상풍력 3GW, 2045년까지 15GW, 2050년 20GW 목표

수심이 깊고, 환경 이슈로 미루어오던 캘리포니아가 드디어 해상풍력을 합니다

부유식으로 시작하는 건 당연하구요

대한민국 기업들에게는 직접 이송이 가능한 지역이라서 수혜가 있겠습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wind/california-delays-floating-wind-action-plan-to-consider-up-to-50gw-by-2045/2-1-1229002

https://renews.biz/77679/california-sets-3gw-floater-goal-for-2030/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범한퓨얼셀(3829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모빌리티 수소연료전지 글로벌 제조업체

☞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 상용화에 성공한 수소 연료전지 제조업체

☞ 투자포인트1) 성장하는 수소 산업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 전망

☞ 투자포인트2)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해 외형성장 기대

☞ 공모가는 3개년 할인 EV/EBITDA 19.1~25.6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zmmNh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또 사고 친 일론 머스크

경제 상황이 너무 안좋을것 같아 인원감축을 할 수있다고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냈네요

장기 성장주인 테슬라가 인원감축을...

그것도 CEO의 느낌적인 느낌으로 ㅎㅎ

이제부터 본격적인 경쟁인데. 저런 즉흥적인 성향으로 테슬라의 성장을 견인할수 있을지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가 3% 하락하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ap.business-standard.com/article-amp/international/tesla-pauses-all-hiring-need-to-cut-staff-by-10-says-elon-musk-122060300442_1.html
바이든발 태양광 호재 2가지

-1)미국산 태양광 생산 확대위해 행정명령

-Defence Production Act 동원해 2024년까지 22.5GW의 태양광 생산 설비 미국내 구축 목표

-현재 약 8GW 수준이어서 미국내 모듈 생산 라인 약 3배 가까이 증가 예상

-미국내에 생산라인 보유하고, 증설 진행중인 대한민국 태양광업체들 수혜

-설비투자 업체들에게 Loan Guarantee, ITC, PTC 등의 다양한 혜택 주어질 것

-2)동남아 셀, 모듈에 대한 관세부과 2년간 유예 결정

-바이든 정부는 중국업체들이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를 통해 우회수출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관세 소급적용해서 부과 예정이었음

-확정시 미국의 태양광 설치 수요 단기 급감 가능성 높았으나, 악재가 사라진 것

-미국 태양광 설치량의 약 80%가 아시아지역으로부터 수입된 셀, 모듈에 의존하고 있어

-위 두 가지 결정으로 미국의 태양광 시장은 향후 2년간은 예정대로 성장하고, 미국내에서 설비증설을 진행중인 대한민국 업체들은 최대시장에서 차별화된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https://www.reuters.com/world/us/exclusive-biden-use-executive-action-spark-stalled-solar-projects-amid-tariff-2022-06-06/
중국 전기차 관련주들 주가 급등

-BYD, CATL, Ganfeng, Huayou Cobalt 등 전기차 관련주들 주가 5~10% 급등

-락다운 불구 5월의 전기차 판매도 견조한 것으로 집계되는 중

-Nio, Xpeng 등 스타트업들뿐 아니라 BYD도 5월 10만대 이상의 양호한 판매 기록한 것으로 보도

-중국 당국이 전기차 판매의 성장세 유지를 위해 베이징, 상해, 선전, 광동 등에서 전기차 판매에 대해 중고차 교환 프로그램 도입, 취득세 면제 등의 단기 부양책 실시 효과

-전기차 구매 보조금도 최소 내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테슬라의 주가하락이 여타 전기차관련주들에 전염되지 않는다는 것 확인

일론 머스크의 촐싹대는 입으로 인한 리스크는 테슬라에 국한되겠습니다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1851896/china%E2%80%99s-new-energy-vehicle-sales-look-set-to-exceed-6-million-units-in-2022-under-policy-incentives-
윤석열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윤곽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열린 토론회에서 산업부가 큰 그림을 공개했네요

원전비중 늘리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구요

재생에너지 비중은 줄어들수 있습니다만,

태양광 위주의 보급정책에서 풍력을 활성화 하는 것을 국정과제에 담았다고 합니다

조만간 산업부가 신정부 에너지정책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몇 차례 열 계획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의 20분쯤부터 산업부의 발표가 있습니다

https://youtu.be/sIOP5_Vsh90
바이든 정부, 멕시코만으로 해상풍력 확대

북동부 연안 주들에서 캐롤라이나 해안에 이어 캘리포니아까지 해상풍력 단지 입찰을 확정한데 이어

멕시코만으로까지 해상풍력을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이 지역은 해상 유전 개발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연관 인력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국은 해상풍력 불모지에서 불과 몇년만에 모든 해안에 해상풍력 도입이 확정됩니다. 입찰 자체가 큰 비용을 공탁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사업화에 실패하는 확률이 낮습니다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의 고성장은 이제부터가 찐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finance.yahoo.com/amphtml/news/gulf-mexico-gearing-wind-energy-230000170.html
유니슨 해상풍력 터빈 개발 과제 선정

10MW 터빈 개발에 정부가 180억원을 보조해 주는 사업입니다

윤석열정부에서 해상풍력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10MW뿐 아니라 15MW 급 이상의 개발 국책과제도 시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정부의 에너지정책을 엿볼수 있는 뉴스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99800
아제르바이잔도 해상풍력+ 그린수소를 대규모로 합니다

돈 많은 중동 개발업체인 Masdar와 협약을 체결했네요. 1단계로 육상풍력 1GW, 태양광 1GW, 해상풍력 2GW+그린수소 생산입니다

2단계는 6GW를 추가해 최종 10GW 개발입니다

중앙아시아의 산유국 아제르바이잔도 카스피해에 첫 해상풍력을 도입하는군요

해상풍력의 최종 수요가 전력에서 수소로 확대되니 성장세가 가팔라집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oedigital.com/amp/news/497115-masdar-wants-to-develop-10gw-of-wind-solar-hydrogen-projects-in-azerbaijan
LG이노텍도 RE100 공식 추진

애플때문에 안할수 없겠죠?

RE100의 파고를 잘타지 못하면 글로벌 경쟁에서 탈락하는 겁니다

정부가 답할때가 아주 가까워옵니다
우리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RE100을 어떻게 달성할건지를요

재생에너지 확대 말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RE100에는 원전이 포함안됩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6021329489040101282
일본 해상풍력 조기 확대 위해 규정 수정

-조기에 완공할수록 입찰 성공률 높게

-동일 사업자가 여러 지역에 입찰 시 낙찰규모 제한, 일부 입찰 제한 조건도 완화

-이번 규정 수정은 지난 연말 첫번째 입찰에서 미쯔비시 상사가 총 1.7GW의 단지 건설 사업을 싹쓸이한데 대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것

-미쯔비시는 세 구역에서 단지건설을 하는데 2028~2030년 완공 예정

-일본 정부는 향후 입찰에서 보다 다양한 국내외 업체들이 참여하고, 완공 시점을 앞당기고 싶어함

-일본의 해상풍력 목표는 2030년 10GW, 2040년 누적 45GW까지 늘리는 것

-이번 규정 변경으로 2030년 10GW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

-국내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이 쉽게 진입할수 있는 해외시장이 대만에서 일본, 호주, 캘리포니아 등으로 확대되고 있어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48932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제이앤티씨(2042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하반기 실적 회복하며 수익성 개선 기대

☞ 탐방 리포트: 상반기 실적 부진 지속되나, 하반기 실적 회복하여 수익성 개선 기대
1) 1분기 실적 부진, 2분기에 적자폭 감소 전망
2) 하반기 실적 회복하며, 점차 안정적인 실적 달성 전망

☞ 현재 주가는 실적 부진 이미 반영,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예상


https://bit.ly/3NZJ3C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레이저쎌(4123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면광원 레이저 기반의 후공정 패키징 장비업체
 
☞ 면광원(Area Beam)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패키징 공정 중 본딩 장비 제조업체
 
☞ 투자포인트
1) 면광원 레이저 기술 기반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제품군 고도화 및 글로벌 파트너 추가 확대에 따른 지속 성장 전망
 
☞ 공모가는 3 개년 예상실적 기준 PER 11.5~13.4 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xjZSB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위니아에이드(37746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종합가전제품의 유통, 물류, 서비스 업체
 
☞ 대유위니아 그룹을 기반으로 한 유통, 물류, 서비스 사업 플랫폼 보유 기업
 
☞ 투자포인트
1) One-Stop 플랫폼 보유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2) 기존사업 확장 및 신규사업 진출로 지속성장 기반 확보 추진
 
☞ 공모가는 2022 년 예상 EPS 기준 PER 6.9~7.9 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xnMOe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풍력설치 가능지역 4배 확보 입법화

-현재 전국토의 0.5%에서 2%로 의무화

-다음주 수요일 내각 결의, 7월 연방의회 승인, 내년초부터 발효 계획

-이격 거리, 환경영향 평가 규제도 완화

-이를 통해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 최대 10GW로 확대 계획

-독일의 2021년 풍력설치량은 1.9GW에 불과, 정책효과로 2025년 9GW, 2030년 19GW 예상(육상풍력 10GW+해상풍력 9GW)

-씨에스윈드 수혜
EU, 2035년부터 클린카만 판매 입법화 순항

-일부 판매 허용을 주장하던 법안 부결

-e-fuel 등 꼼수에 대한 지원도 부결

-2035년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클린카의 신차 판매만 허용되는 원안이 통과될 가능성 높아져

-완성차업체들은 2025년 이후부터 내연기관차 신규 모델 출시가 사실상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

-유럽의 전기차 시장 성장율이 재점화될 핵심 모멘텀

-최종 입법화는 연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K배터리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www.ocregister.com/2022/06/08/eu-lawmakers-vote-to-ban-new-gas-car-sales-by-2035/amp/
중국 지방 정부들의 수소차, 수소생산, 발전 등에 대한 적극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