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천연가스/원전 그린텍소노미 포함 효과
-전일 원전관련 ETF인 글로벌 X URANIUM은 -0.9% , VanEck Uranium+Nuclear Energy는 +0.2%, Nuscale 주가도 +0.7% 수준에 그쳐
-반면 EU의 대표 풍력업체인 Vestas, Orsted는 각각 +1.8%,+2.0%로 이틀연속 강세 시현
-그린텍소노미 포함 불구 산업 활성화 크지 않을 것으로 보는 이유는 전제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
-천연가스는 1kwh의 전력생산당 탄소배출을 270g으로 제한해서 탄소포집 등 추가 투자비용 발생하고, 러시아 전쟁이후 천연가스 비용 상승과 공급차질이 구조화되고 있음. 그린텍소노미 포함 불구 투자 활성화될 가능성 미미
-원전은 그린텍소노미 포함 조건이 더 까다로워. 사고저항성 핵연료 개발과 고준위 방폐장 확보가 조건. 사고저항성 핵연료는 2025년까지 개발해야 하는데, 업계는 2030년은 되어야한다는 입장. 고준위방폐장은 2050년까지 운영계획을 확정해야되는데, 핀란드의 경우 방폐장 확보에 약 40년 걸려
-천연가스 발전은 시장 기대 아예 없는 수준이고, 원전은 국가가 건설의 주체가 되어서 정부 예산과 국민들의 전기료부담 조건으로 추진하는 일부 동유럽 국가들은 시도 가능. 물론 이도 위의 두가지 전제조건을 만족시켜야 함
-이번 결정으로 인한 EU의 RepowerEU 등 재생에너지 확대계획에 변경은 없어. 유럽에서 원전의 평균 원전 건설 기간이 15년 이상이기 때문에 현재 계획중인 원전들의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2030년대 후반은 되어야 하기 때문
-전일 원전관련 ETF인 글로벌 X URANIUM은 -0.9% , VanEck Uranium+Nuclear Energy는 +0.2%, Nuscale 주가도 +0.7% 수준에 그쳐
-반면 EU의 대표 풍력업체인 Vestas, Orsted는 각각 +1.8%,+2.0%로 이틀연속 강세 시현
-그린텍소노미 포함 불구 산업 활성화 크지 않을 것으로 보는 이유는 전제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
-천연가스는 1kwh의 전력생산당 탄소배출을 270g으로 제한해서 탄소포집 등 추가 투자비용 발생하고, 러시아 전쟁이후 천연가스 비용 상승과 공급차질이 구조화되고 있음. 그린텍소노미 포함 불구 투자 활성화될 가능성 미미
-원전은 그린텍소노미 포함 조건이 더 까다로워. 사고저항성 핵연료 개발과 고준위 방폐장 확보가 조건. 사고저항성 핵연료는 2025년까지 개발해야 하는데, 업계는 2030년은 되어야한다는 입장. 고준위방폐장은 2050년까지 운영계획을 확정해야되는데, 핀란드의 경우 방폐장 확보에 약 40년 걸려
-천연가스 발전은 시장 기대 아예 없는 수준이고, 원전은 국가가 건설의 주체가 되어서 정부 예산과 국민들의 전기료부담 조건으로 추진하는 일부 동유럽 국가들은 시도 가능. 물론 이도 위의 두가지 전제조건을 만족시켜야 함
-이번 결정으로 인한 EU의 RepowerEU 등 재생에너지 확대계획에 변경은 없어. 유럽에서 원전의 평균 원전 건설 기간이 15년 이상이기 때문에 현재 계획중인 원전들의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2030년대 후반은 되어야 하기 때문
폴란드, 육상풍력 핵심규제 철폐
-EU 국가내에서 가장 강한 규제인 10H 삭제
-10H는 풍력터빈 전체 높이의 10배 거리 내에는 신규 단지 건설 금지하는 조항으로 2016년 도입
-규제 삭제로 폴란드의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이 GW 수준으로 회복될 것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지원이 여러 국가들에서 확인되고 있어
https://notesfrompoland.com/2022/07/06/polish-government-moves-to-undo-its-own-rules-blocking-onshore-wind-farms/
-EU 국가내에서 가장 강한 규제인 10H 삭제
-10H는 풍력터빈 전체 높이의 10배 거리 내에는 신규 단지 건설 금지하는 조항으로 2016년 도입
-규제 삭제로 폴란드의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이 GW 수준으로 회복될 것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지원이 여러 국가들에서 확인되고 있어
https://notesfrompoland.com/2022/07/06/polish-government-moves-to-undo-its-own-rules-blocking-onshore-wind-farms/
Notes From Poland
Polish government moves to undo its own rules blocking onshore wind farms
The "10H" rule currently forbids the construction of wind farms where there are buildings within a distance of ten times the height of the turbine.
영국, 사상 최대 재생에너지 입찰 결과
-4번째 입찰 총 10,792MW 확정
-해상풍력 6,994MW, 육상풍력 1,486MW, 태양광 2.209MW 기타 103MW
-세번째 입찰 5,775MW대비 87% 급증
-이번 입찰은 양적 확대는 물론 전력입찰단가의 하락까지 시현되어 의미가 커.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입찰단가 상승예상하였으나 해상풍력 단가는 3번째 입찰대비 평균 5% 감소
-영국의 해상풍력 입찰단가는 태양광, 육상풍력보다 낮아져서 가장 규모가 크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으로 성장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재생에너지는 주요국들의 지원정책으로 모든 경쟁력면에서 전통 에너지원을 압도하며 탄소중립의 중심으로 자리잡아
https://renewablesnow.com/news/uk-cfd-auction-backs-almost-11-gw-of-renewables-790832/
-4번째 입찰 총 10,792MW 확정
-해상풍력 6,994MW, 육상풍력 1,486MW, 태양광 2.209MW 기타 103MW
-세번째 입찰 5,775MW대비 87% 급증
-이번 입찰은 양적 확대는 물론 전력입찰단가의 하락까지 시현되어 의미가 커.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입찰단가 상승예상하였으나 해상풍력 단가는 3번째 입찰대비 평균 5% 감소
-영국의 해상풍력 입찰단가는 태양광, 육상풍력보다 낮아져서 가장 규모가 크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으로 성장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재생에너지는 주요국들의 지원정책으로 모든 경쟁력면에서 전통 에너지원을 압도하며 탄소중립의 중심으로 자리잡아
https://renewablesnow.com/news/uk-cfd-auction-backs-almost-11-gw-of-renewables-790832/
Renewablesnow.com
UK CfD auction backs almost 11 GW of renewables
July 7 (Renewables Now) - The UK government today said its fourth Contracts for Difference (CfD) auction round has secured nearly 11 GW of clean energy, in
중국 지방정부/중앙정부 수소 투자 집중
https://chinadialogue.net/en/digest/chinas-steel-capital-to-turn-itself-into-a-hydrogen-hub/
https://chinadialogue.net/en/digest/chinas-steel-capital-to-turn-itself-into-a-hydrogen-hub/
China Dialogue
China’s steel capital to turn itself into a hydrogen hub | China Dialogue
Tangshan, a city that produced 13% of China’s steel and 6% of the world’s output in 2021, announced on 29 June that it intends to turn itself into a hydrogen production hub for the Beijing-Tianjin-Hebei region
원전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려면 정밀한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아무리 잘짜여진 계획도 한순간에 틀어질수 있는 것이 원전사업이기때문입니다
보리스 존슨의 퇴진이 좋은 예입니다. 원전신설을 앞장서던 존슨의 낙마로 영국의 원전계획은 차기 총리가 확정되어 새내각이 구성되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알 수 없죠. 신임 총리가 누가되느냐에 따라 달라질테니까요
근데 우리는 17년전 국내 국책기관이 만든 추정치를 그대로 여러부처가 돌려썼네요. 그것도 연간 시장과 누적 시장을 구분도 않구요.SMR이던 대형원전이던 제대로 수출하려면 모든 국가들의 정책, 정치지형을 바탕으로 단기부터 중장기 시장전망이 먼저 확정되어야합니다. 사업확정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고려해야 할 변수가 아주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정책 베팅을 할 때에 근거 데이터들이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부터 검증해야겠습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FGQWe
보리스 존슨의 퇴진이 좋은 예입니다. 원전신설을 앞장서던 존슨의 낙마로 영국의 원전계획은 차기 총리가 확정되어 새내각이 구성되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알 수 없죠. 신임 총리가 누가되느냐에 따라 달라질테니까요
근데 우리는 17년전 국내 국책기관이 만든 추정치를 그대로 여러부처가 돌려썼네요. 그것도 연간 시장과 누적 시장을 구분도 않구요.SMR이던 대형원전이던 제대로 수출하려면 모든 국가들의 정책, 정치지형을 바탕으로 단기부터 중장기 시장전망이 먼저 확정되어야합니다. 사업확정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고려해야 할 변수가 아주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정책 베팅을 할 때에 근거 데이터들이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부터 검증해야겠습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FGQWe
newstapa.org
[팩트체크] 소형원자로 시장이 460조? 새 정부 에너지 정책에 엉터리 수치 인용
독일, 재생에너지 확대 입법 통과
-하원격인 Bundestag 승인, 연방의회인 Bundesrat는 연정 중심이어서 통과 사실상 확정된 것
-태양광 2030년 215GW vs 현재 60GW
-육상풍력 2030년 115GW vs 현재 56GW
-해상풍력 2030년 30GW/2035년 40GW/2045년 70GW vs 현재 8GW
-법 개정으로 독일의 풍력시장은 2021년 1.9GW에서 2030년 19GW로, 태양광 시장은 2021년 5.3GW에서 2030년 22GW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독일 재생에너지 시장이 중국을 제외한 최대 시장인 미국만큼 커지는 것
-러시아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재생에너지 중심 재편 가속화
https://renewablesnow.com/news/german-bundestag-approves-green-energy-law-reforms-790972/
-하원격인 Bundestag 승인, 연방의회인 Bundesrat는 연정 중심이어서 통과 사실상 확정된 것
-태양광 2030년 215GW vs 현재 60GW
-육상풍력 2030년 115GW vs 현재 56GW
-해상풍력 2030년 30GW/2035년 40GW/2045년 70GW vs 현재 8GW
-법 개정으로 독일의 풍력시장은 2021년 1.9GW에서 2030년 19GW로, 태양광 시장은 2021년 5.3GW에서 2030년 22GW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독일 재생에너지 시장이 중국을 제외한 최대 시장인 미국만큼 커지는 것
-러시아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재생에너지 중심 재편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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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ablesnow.com
German Bundestag approves green energy law reforms
Germany's Parliament on Thursday gave the green light to several draft bills of the so-called Easter Package that are meant to accelerate the rollout of re
푸조, 수소밴 출시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형태입니다. 400km 주행거리구요
배터리의 가격 상승과 미래의 수소 생산과 충전인프라의 확대를 감안한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는 기업들, 국가들만이 불가능해 보이는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597206/peugeot-e-expert-hydrogen-van-launched/amp/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형태입니다. 400km 주행거리구요
배터리의 가격 상승과 미래의 수소 생산과 충전인프라의 확대를 감안한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는 기업들, 국가들만이 불가능해 보이는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597206/peugeot-e-expert-hydrogen-van-launched/amp/
InsideEVs
Peugeot Launches E-Expert Hydrogen Fuel Cell Van
The manufacturer notes this is the first commercially available FCV van and it has more range than the BEV version.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확정. 국내 관련업체들 주가 약세 근거 없어
☞ 독일, 풍력/태양광 대규모 확대 입법 승인
☞ 영국은 4차 재생에너지 국가 입찰 결과 확정, 3차 대비 87% 급증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 약세는 투기적인 심리에 근거할 뿐
https://bit.ly/3nS28L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확정. 국내 관련업체들 주가 약세 근거 없어
☞ 독일, 풍력/태양광 대규모 확대 입법 승인
☞ 영국은 4차 재생에너지 국가 입찰 결과 확정, 3차 대비 87% 급증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 약세는 투기적인 심리에 근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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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상반기 IPO 시장분석 및 하반기 시장전망
Ⅰ. 2022년 상반기 IPO 시장 분석
Ⅱ. 2022년 하반기 IPO 예정 기업
Ⅲ. 향후 IPO 스케쥴
Ⅳ. 2022년 상반기 IPO 유망주
☞ 기업분석
풍원정밀(371950,KQ)
범한퓨얼셀(382900,KQ)
퓨런티어(370090,KQ)
레어저쎌(412350,KQ)
이지트로닉스(377330,KQ)
가온칩스(399720,KQ)
비씨엔씨(146230,KQ)
위니아에이드(377460,KQ)
나래나노텍(137080,KQ)
브이씨(365900,KQ)
https://bit.ly/3Rp1Ng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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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2022년 상반기 IPO 시장 분석
Ⅱ. 2022년 하반기 IPO 예정 기업
Ⅲ. 향후 IPO 스케쥴
Ⅳ. 2022년 상반기 IPO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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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원정밀(371950,KQ)
범한퓨얼셀(382900,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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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엔씨(146230,KQ)
위니아에이드(377460,KQ)
나래나노텍(137080,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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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하이텍(3653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국내 유일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 국내 유일, 폐배터리 스크랩 수집 및 처리하는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국내 유일 기술력을 기반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 관련 실적의 큰 폭의 성장 전망
2) 기술 고도화 및 신사업 확대도 긍정적임
☞ 공모가는 2023년 기준 EV/EBITDA 19.7~22.7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aqKlb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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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유일 기술력을 기반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 관련 실적의 큰 폭의 성장 전망
2) 기술 고도화 및 신사업 확대도 긍정적임
☞ 공모가는 2023년 기준 EV/EBITDA 19.7~22.7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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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CSIRO, 원전 비싸고 느려 탄소중립 기여 낮아. 사실상 도입 반대 의견 제시
-CSIRO는 호주 연방의 독립 연구기관으로 국가 주요 정책의 실행을 좌우할 정도의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구
-최근 일부 정치권에서 원전/SMR 도입의견 제시하자 이를 말끔히 정리하는 보고서 발간
-원전과 SMR의 LCOE는 풍력/태양광대비 3~8배 높아(중간 값은 2~5배 높아). SMR은 현재 연구 결과 대형원전 대비 50% 이상 높고 상용화 되어야 정확한 가격 경쟁력 확인 가능
원전은 오래된 기술입니다. 확산이 되기 위해서는 현시점에서 경제성을 갖추고 있어야합니다
우리 사회의 원전에 대한 맹목적인 관용은 과학적인 시각으로 냉철하게 해부해 보아야 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reneweconomy.com.au/slow-expensive-and-no-good-for-1-5-target-csiro-crushes-coalition-nuclear-fantasy/amp/
-CSIRO는 호주 연방의 독립 연구기관으로 국가 주요 정책의 실행을 좌우할 정도의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구
-최근 일부 정치권에서 원전/SMR 도입의견 제시하자 이를 말끔히 정리하는 보고서 발간
-원전과 SMR의 LCOE는 풍력/태양광대비 3~8배 높아(중간 값은 2~5배 높아). SMR은 현재 연구 결과 대형원전 대비 50% 이상 높고 상용화 되어야 정확한 가격 경쟁력 확인 가능
원전은 오래된 기술입니다. 확산이 되기 위해서는 현시점에서 경제성을 갖추고 있어야합니다
우리 사회의 원전에 대한 맹목적인 관용은 과학적인 시각으로 냉철하게 해부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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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에프알(2302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프론트홀 해외 수출 확대 지속으로 연간 최대 실적 전망
☞ Conference Call 후기: 해외 수출 확대와 함께 연간 최대 실적 달성 전망
1) 프론트홀 제품 중심의 무선장비 사업부의 성장세 지속
2) 유선장비 사업부의 안정적인 매출성장 지속 전망
3) 특화망(Private 5G) 사업부의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내재
☞ 2Q22 Preview 매출액 +45.8%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10.7배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bit.ly/3yxD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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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트홀 해외 수출 확대 지속으로 연간 최대 실적 전망
☞ Conference Call 후기: 해외 수출 확대와 함께 연간 최대 실적 달성 전망
1) 프론트홀 제품 중심의 무선장비 사업부의 성장세 지속
2) 유선장비 사업부의 안정적인 매출성장 지속 전망
3) 특화망(Private 5G) 사업부의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내재
☞ 2Q22 Preview 매출액 +45.8%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10.7배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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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주의 주가 강세/오일 메이저의 약세
-지난 1개월 기준 해외 풍력업체들인 Orsted, Vestas, Nordex 주가 +7~+15%
-오일 메이저인 BP, Shell, Total, Exxon Mobil, Chevron의 주가는 -12%~-17%
-원유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은 유가급락으로 인한 수익성 하락으로 당연한 결과
-풍력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 이유는 1)메탈가격, 운송비 등의 하락전환으로 인한 내년부터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아지고 2) 독일 등 유럽의 풍력확대 정책효과가 발생했기 때문
-풍력, 태양광 관련주들은 정부 정책 의존도가 높은 반면, 경기침체에 따른 민감도가 가장 낮은 산업 중 하나
-최근의 유가 급락은 인플레이션의 피크 아웃 선행 시그널로 이는 원가 하락으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턴어라운드에 긍정적인 시그널. 특히 범용 소재인 철강가격이 주요 원재료인 풍력에 긍정적
-원전과 천연가스 발전이 EU의 그린텍소노미 포함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전제조건과 주요 국들의 실질 정책이 재생에너지 확대로 확정되고 있다는 점도 풍력주들의 주가 강세 배경
-반면 대한민국 풍력주들은 유가하락과 원전의 그린텍소노미 포함 재료(?)로 주가 급락한 상태
-동일한 팩트로 동일한 산업내의 주식들이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이례적
-그만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수급 악화가 펀더멘탈을 역행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 상태
-지난 1개월 기준 해외 풍력업체들인 Orsted, Vestas, Nordex 주가 +7~+15%
-오일 메이저인 BP, Shell, Total, Exxon Mobil, Chevron의 주가는 -12%~-17%
-원유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은 유가급락으로 인한 수익성 하락으로 당연한 결과
-풍력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 이유는 1)메탈가격, 운송비 등의 하락전환으로 인한 내년부터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아지고 2) 독일 등 유럽의 풍력확대 정책효과가 발생했기 때문
-풍력, 태양광 관련주들은 정부 정책 의존도가 높은 반면, 경기침체에 따른 민감도가 가장 낮은 산업 중 하나
-최근의 유가 급락은 인플레이션의 피크 아웃 선행 시그널로 이는 원가 하락으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턴어라운드에 긍정적인 시그널. 특히 범용 소재인 철강가격이 주요 원재료인 풍력에 긍정적
-원전과 천연가스 발전이 EU의 그린텍소노미 포함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전제조건과 주요 국들의 실질 정책이 재생에너지 확대로 확정되고 있다는 점도 풍력주들의 주가 강세 배경
-반면 대한민국 풍력주들은 유가하락과 원전의 그린텍소노미 포함 재료(?)로 주가 급락한 상태
-동일한 팩트로 동일한 산업내의 주식들이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이례적
-그만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수급 악화가 펀더멘탈을 역행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 상태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나스미디어(0896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분기 실적도 두 자리 수 성장 전망. Valuation 매력 보유
☞ Conference Call 후기: 디짙철 광고 사업은 물론 플랫폼 사업도 고 성장 유지 전망
1) 최근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 수 성장한 이유, 지속 가능성
2) 플랫폼 사업부문의 성장 동력
☞ 2Q22 Preview 매출액 +18.0%yoy, 영업이익 +11.5%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33,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 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Ru2ci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나스미디어(0896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분기 실적도 두 자리 수 성장 전망. Valuation 매력 보유
☞ Conference Call 후기: 디짙철 광고 사업은 물론 플랫폼 사업도 고 성장 유지 전망
1) 최근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 수 성장한 이유, 지속 가능성
2) 플랫폼 사업부문의 성장 동력
☞ 2Q22 Preview 매출액 +18.0%yoy, 영업이익 +11.5%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33,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 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Ru2c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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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아이씨에이치(3686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휴대폰용 필름형 박막 안테나 제조업체
☞ 필름형 패터닝 기술 기반을 적용한 플렉서블 소재 기반의 IT 부품소재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MFA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전방시장 다변화를 위한 제품 다양화 추진으로 중장기 성장 전망
☞ 공모가는 2022년 기준 PER 8.0~10.4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ca7Ci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아이씨에이치(3686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휴대폰용 필름형 박막 안테나 제조업체
☞ 필름형 패터닝 기술 기반을 적용한 플렉서블 소재 기반의 IT 부품소재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MFA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전방시장 다변화를 위한 제품 다양화 추진으로 중장기 성장 전망
☞ 공모가는 2022년 기준 PER 8.0~10.4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ca7Ci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중국 풍력업체들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워업체들의 선두주자들인
Titan Wind, Shanghai Taisheng은 각각 10%, 15% 급등하고 있습니다
중국정부가 풍력, 태양광 설치의 페이스를 더 높일 것이라는 얘기가 돕니다. 중국 태양광업체들 주가도 오후장들어 반전하네요
중국은 지난 10년간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90배 증가했습니다. 지난 5월달의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30%를 돌파했습니다
부럽네요. 두렵기도 하구요.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은 그린하지 못하다는 이유만으로도 경쟁력이 추락할 위기입니다
https://lrl.kr/bIL9
https://lrl.kr/b8M6
https://www.evwind.es/2022/07/12/chinas-total-installed-capacity-of-renewable-energy-generation-has-increased-by-around-90-times-over-the-past-10-years/86947
특히 타워업체들의 선두주자들인
Titan Wind, Shanghai Taisheng은 각각 10%, 15% 급등하고 있습니다
중국정부가 풍력, 태양광 설치의 페이스를 더 높일 것이라는 얘기가 돕니다. 중국 태양광업체들 주가도 오후장들어 반전하네요
중국은 지난 10년간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90배 증가했습니다. 지난 5월달의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30%를 돌파했습니다
부럽네요. 두렵기도 하구요.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은 그린하지 못하다는 이유만으로도 경쟁력이 추락할 위기입니다
https://lrl.kr/bI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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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수산인더스트리(12672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발전플랜트 종합정비 솔루션 전문업체
☞ 원자력, 화력, 신재생 발전 플랜트의 종합정비 서비스 제공업체
☞ 투자포인트 1) 우호적인 정부 정책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투자포인트 2) 해외 수주 확대 및 발전소 사업 진출도 긍정적
☞ 공모가는 2022 년 기준 PER 11.1 ~ 13.6 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vo.la/Rf75J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수산인더스트리(12672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발전플랜트 종합정비 솔루션 전문업체
☞ 원자력, 화력, 신재생 발전 플랜트의 종합정비 서비스 제공업체
☞ 투자포인트 1) 우호적인 정부 정책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투자포인트 2) 해외 수주 확대 및 발전소 사업 진출도 긍정적
☞ 공모가는 2022 년 기준 PER 11.1 ~ 13.6 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vo.la/Rf75J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