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확정. 국내 관련업체들 주가 약세 근거 없어
☞ 독일, 풍력/태양광 대규모 확대 입법 승인
☞ 영국은 4차 재생에너지 국가 입찰 결과 확정, 3차 대비 87% 급증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 약세는 투기적인 심리에 근거할 뿐
https://bit.ly/3nS28L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독일, 영국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확정. 국내 관련업체들 주가 약세 근거 없어
☞ 독일, 풍력/태양광 대규모 확대 입법 승인
☞ 영국은 4차 재생에너지 국가 입찰 결과 확정, 3차 대비 87% 급증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 약세는 투기적인 심리에 근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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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상반기 IPO 시장분석 및 하반기 시장전망
Ⅰ. 2022년 상반기 IPO 시장 분석
Ⅱ. 2022년 하반기 IPO 예정 기업
Ⅲ. 향후 IPO 스케쥴
Ⅳ. 2022년 상반기 IPO 유망주
☞ 기업분석
풍원정밀(371950,KQ)
범한퓨얼셀(382900,KQ)
퓨런티어(370090,KQ)
레어저쎌(412350,KQ)
이지트로닉스(377330,KQ)
가온칩스(399720,KQ)
비씨엔씨(146230,KQ)
위니아에이드(377460,KQ)
나래나노텍(137080,KQ)
브이씨(365900,KQ)
https://bit.ly/3Rp1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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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IPO 시장분석 및 하반기 시장전망
Ⅰ. 2022년 상반기 IPO 시장 분석
Ⅱ. 2022년 하반기 IPO 예정 기업
Ⅲ. 향후 IPO 스케쥴
Ⅳ. 2022년 상반기 IPO 유망주
☞ 기업분석
풍원정밀(371950,KQ)
범한퓨얼셀(382900,KQ)
퓨런티어(370090,KQ)
레어저쎌(412350,KQ)
이지트로닉스(377330,KQ)
가온칩스(399720,KQ)
비씨엔씨(146230,KQ)
위니아에이드(377460,KQ)
나래나노텍(137080,KQ)
브이씨(365900,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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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하이텍(3653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국내 유일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 국내 유일, 폐배터리 스크랩 수집 및 처리하는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국내 유일 기술력을 기반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 관련 실적의 큰 폭의 성장 전망
2) 기술 고도화 및 신사업 확대도 긍정적임
☞ 공모가는 2023년 기준 EV/EBITDA 19.7~22.7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aqKl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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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 국내 유일, 폐배터리 스크랩 수집 및 처리하는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국내 유일 기술력을 기반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 관련 실적의 큰 폭의 성장 전망
2) 기술 고도화 및 신사업 확대도 긍정적임
☞ 공모가는 2023년 기준 EV/EBITDA 19.7~22.7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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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CSIRO, 원전 비싸고 느려 탄소중립 기여 낮아. 사실상 도입 반대 의견 제시
-CSIRO는 호주 연방의 독립 연구기관으로 국가 주요 정책의 실행을 좌우할 정도의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구
-최근 일부 정치권에서 원전/SMR 도입의견 제시하자 이를 말끔히 정리하는 보고서 발간
-원전과 SMR의 LCOE는 풍력/태양광대비 3~8배 높아(중간 값은 2~5배 높아). SMR은 현재 연구 결과 대형원전 대비 50% 이상 높고 상용화 되어야 정확한 가격 경쟁력 확인 가능
원전은 오래된 기술입니다. 확산이 되기 위해서는 현시점에서 경제성을 갖추고 있어야합니다
우리 사회의 원전에 대한 맹목적인 관용은 과학적인 시각으로 냉철하게 해부해 보아야 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reneweconomy.com.au/slow-expensive-and-no-good-for-1-5-target-csiro-crushes-coalition-nuclear-fantasy/amp/
-CSIRO는 호주 연방의 독립 연구기관으로 국가 주요 정책의 실행을 좌우할 정도의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구
-최근 일부 정치권에서 원전/SMR 도입의견 제시하자 이를 말끔히 정리하는 보고서 발간
-원전과 SMR의 LCOE는 풍력/태양광대비 3~8배 높아(중간 값은 2~5배 높아). SMR은 현재 연구 결과 대형원전 대비 50% 이상 높고 상용화 되어야 정확한 가격 경쟁력 확인 가능
원전은 오래된 기술입니다. 확산이 되기 위해서는 현시점에서 경제성을 갖추고 있어야합니다
우리 사회의 원전에 대한 맹목적인 관용은 과학적인 시각으로 냉철하게 해부해 보아야 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reneweconomy.com.au/slow-expensive-and-no-good-for-1-5-target-csiro-crushes-coalition-nuclear-fantasy/amp/
[에치에프알(23024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프론트홀 해외 수출 확대 지속으로 연간 최대 실적 전망
☞ Conference Call 후기: 해외 수출 확대와 함께 연간 최대 실적 달성 전망
1) 프론트홀 제품 중심의 무선장비 사업부의 성장세 지속
2) 유선장비 사업부의 안정적인 매출성장 지속 전망
3) 특화망(Private 5G) 사업부의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내재
☞ 2Q22 Preview 매출액 +45.8%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10.7배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bit.ly/3yxD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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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트홀 해외 수출 확대 지속으로 연간 최대 실적 전망
☞ Conference Call 후기: 해외 수출 확대와 함께 연간 최대 실적 달성 전망
1) 프론트홀 제품 중심의 무선장비 사업부의 성장세 지속
2) 유선장비 사업부의 안정적인 매출성장 지속 전망
3) 특화망(Private 5G) 사업부의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내재
☞ 2Q22 Preview 매출액 +45.8%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10.7배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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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주의 주가 강세/오일 메이저의 약세
-지난 1개월 기준 해외 풍력업체들인 Orsted, Vestas, Nordex 주가 +7~+15%
-오일 메이저인 BP, Shell, Total, Exxon Mobil, Chevron의 주가는 -12%~-17%
-원유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은 유가급락으로 인한 수익성 하락으로 당연한 결과
-풍력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 이유는 1)메탈가격, 운송비 등의 하락전환으로 인한 내년부터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아지고 2) 독일 등 유럽의 풍력확대 정책효과가 발생했기 때문
-풍력, 태양광 관련주들은 정부 정책 의존도가 높은 반면, 경기침체에 따른 민감도가 가장 낮은 산업 중 하나
-최근의 유가 급락은 인플레이션의 피크 아웃 선행 시그널로 이는 원가 하락으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턴어라운드에 긍정적인 시그널. 특히 범용 소재인 철강가격이 주요 원재료인 풍력에 긍정적
-원전과 천연가스 발전이 EU의 그린텍소노미 포함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전제조건과 주요 국들의 실질 정책이 재생에너지 확대로 확정되고 있다는 점도 풍력주들의 주가 강세 배경
-반면 대한민국 풍력주들은 유가하락과 원전의 그린텍소노미 포함 재료(?)로 주가 급락한 상태
-동일한 팩트로 동일한 산업내의 주식들이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이례적
-그만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수급 악화가 펀더멘탈을 역행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 상태
-지난 1개월 기준 해외 풍력업체들인 Orsted, Vestas, Nordex 주가 +7~+15%
-오일 메이저인 BP, Shell, Total, Exxon Mobil, Chevron의 주가는 -12%~-17%
-원유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은 유가급락으로 인한 수익성 하락으로 당연한 결과
-풍력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 이유는 1)메탈가격, 운송비 등의 하락전환으로 인한 내년부터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아지고 2) 독일 등 유럽의 풍력확대 정책효과가 발생했기 때문
-풍력, 태양광 관련주들은 정부 정책 의존도가 높은 반면, 경기침체에 따른 민감도가 가장 낮은 산업 중 하나
-최근의 유가 급락은 인플레이션의 피크 아웃 선행 시그널로 이는 원가 하락으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턴어라운드에 긍정적인 시그널. 특히 범용 소재인 철강가격이 주요 원재료인 풍력에 긍정적
-원전과 천연가스 발전이 EU의 그린텍소노미 포함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전제조건과 주요 국들의 실질 정책이 재생에너지 확대로 확정되고 있다는 점도 풍력주들의 주가 강세 배경
-반면 대한민국 풍력주들은 유가하락과 원전의 그린텍소노미 포함 재료(?)로 주가 급락한 상태
-동일한 팩트로 동일한 산업내의 주식들이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이례적
-그만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수급 악화가 펀더멘탈을 역행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 상태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나스미디어(0896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분기 실적도 두 자리 수 성장 전망. Valuation 매력 보유
☞ Conference Call 후기: 디짙철 광고 사업은 물론 플랫폼 사업도 고 성장 유지 전망
1) 최근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 수 성장한 이유, 지속 가능성
2) 플랫폼 사업부문의 성장 동력
☞ 2Q22 Preview 매출액 +18.0%yoy, 영업이익 +11.5%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33,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 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Ru2c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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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0896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분기 실적도 두 자리 수 성장 전망. Valuation 매력 보유
☞ Conference Call 후기: 디짙철 광고 사업은 물론 플랫폼 사업도 고 성장 유지 전망
1) 최근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 수 성장한 이유, 지속 가능성
2) 플랫폼 사업부문의 성장 동력
☞ 2Q22 Preview 매출액 +18.0%yoy, 영업이익 +11.5%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33,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 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Ru2c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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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아이씨에이치(3686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휴대폰용 필름형 박막 안테나 제조업체
☞ 필름형 패터닝 기술 기반을 적용한 플렉서블 소재 기반의 IT 부품소재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MFA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전방시장 다변화를 위한 제품 다양화 추진으로 중장기 성장 전망
☞ 공모가는 2022년 기준 PER 8.0~10.4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ca7C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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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용 필름형 박막 안테나 제조업체
☞ 필름형 패터닝 기술 기반을 적용한 플렉서블 소재 기반의 IT 부품소재 전문업체
☞ 투자포인트
1) MFA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전방시장 다변화를 위한 제품 다양화 추진으로 중장기 성장 전망
☞ 공모가는 2022년 기준 PER 8.0~10.4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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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풍력업체들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워업체들의 선두주자들인
Titan Wind, Shanghai Taisheng은 각각 10%, 15% 급등하고 있습니다
중국정부가 풍력, 태양광 설치의 페이스를 더 높일 것이라는 얘기가 돕니다. 중국 태양광업체들 주가도 오후장들어 반전하네요
중국은 지난 10년간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90배 증가했습니다. 지난 5월달의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30%를 돌파했습니다
부럽네요. 두렵기도 하구요.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은 그린하지 못하다는 이유만으로도 경쟁력이 추락할 위기입니다
https://lrl.kr/bIL9
https://lrl.kr/b8M6
https://www.evwind.es/2022/07/12/chinas-total-installed-capacity-of-renewable-energy-generation-has-increased-by-around-90-times-over-the-past-10-years/86947
특히 타워업체들의 선두주자들인
Titan Wind, Shanghai Taisheng은 각각 10%, 15% 급등하고 있습니다
중국정부가 풍력, 태양광 설치의 페이스를 더 높일 것이라는 얘기가 돕니다. 중국 태양광업체들 주가도 오후장들어 반전하네요
중국은 지난 10년간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90배 증가했습니다. 지난 5월달의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30%를 돌파했습니다
부럽네요. 두렵기도 하구요.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은 그린하지 못하다는 이유만으로도 경쟁력이 추락할 위기입니다
https://lrl.kr/bI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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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vwind.es/2022/07/12/chinas-total-installed-capacity-of-renewable-energy-generation-has-increased-by-around-90-times-over-the-past-10-years/86947
www.google.co.kr
titan wind energy stock - Google Search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수산인더스트리(12672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발전플랜트 종합정비 솔루션 전문업체
☞ 원자력, 화력, 신재생 발전 플랜트의 종합정비 서비스 제공업체
☞ 투자포인트 1) 우호적인 정부 정책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투자포인트 2) 해외 수주 확대 및 발전소 사업 진출도 긍정적
☞ 공모가는 2022 년 기준 PER 11.1 ~ 13.6 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vo.la/Rf75J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수산인더스트리(12672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발전플랜트 종합정비 솔루션 전문업체
☞ 원자력, 화력, 신재생 발전 플랜트의 종합정비 서비스 제공업체
☞ 투자포인트 1) 우호적인 정부 정책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투자포인트 2) 해외 수주 확대 및 발전소 사업 진출도 긍정적
☞ 공모가는 2022 년 기준 PER 11.1 ~ 13.6 배로 동종업계 대비 할인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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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VECO에 수소연료전지 공급
수소버스에 장착 예정
좋은 전략인것 같습니다. 수소연료전지 브랜드를 만들어 다양한 업체와 산업에 공급하겠다는 로드맵이 시작이네요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7/13/2478811/0/en/Iveco-Group-chooses-HTWO-fuel-cell-systems-for-the-next-generation-of-hydrogen-buses-in-Europe.html
수소버스에 장착 예정
좋은 전략인것 같습니다. 수소연료전지 브랜드를 만들어 다양한 업체와 산업에 공급하겠다는 로드맵이 시작이네요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7/13/2478811/0/en/Iveco-Group-chooses-HTWO-fuel-cell-systems-for-the-next-generation-of-hydrogen-buses-in-Europe.html
GlobeNewswire News Room
Iveco Group chooses HTWO fuel cell systems for the next generation of hydrogen buses in Europe
Turin, 13th July 2022. Iveco Group (MI: IVG), through its brand IVECO BUS, announces that it will partner with HTWO to equip its future European...
대만 Hailong 해상풍력 전력공급 계약 완료
기존 2A에 이어 2B, A까지 수요 기업들과 20년 전력공급계약 완료
이로써 Hailong 프로젝트와 관련한 모든 계약들 완료 단계로 진입
삼강엠앤티의 하부구조물 최종 계약도 예정대로 체결될 것
https://www.offshorewind.biz/2022/07/12/taiwanese-offshore-wind-project-secures-20-year-corporate-power-purchase-agreement/
기존 2A에 이어 2B, A까지 수요 기업들과 20년 전력공급계약 완료
이로써 Hailong 프로젝트와 관련한 모든 계약들 완료 단계로 진입
삼강엠앤티의 하부구조물 최종 계약도 예정대로 체결될 것
https://www.offshorewind.biz/2022/07/12/taiwanese-offshore-wind-project-secures-20-year-corporate-power-purchase-agreement/
Offshore Wind
Taiwanese Offshore Wind Project Secures 20-Year Corporate Power Purchase Agreement
Canada's Northland Power has announced the signing of a Corporate Power Purchase Agreement (CPPA) with an unnamed client for production from its Hai Long offshore wind project in Taiwan secured under auction.
쿼드, 클린에너지 촉진으로 에너지자립도 높이기로
-첫 미팅으로 수소산업 활성화 논의
-미국, 호주, 인도, 일본의 안보동맹인 쿼드도 클린에너지 확대가 중심 아젠다로 자리잡아
-IPEF 공급망 동맹도 마찬가지
-쿼드에 참가하고 싶고, IPEF에 참가한 대한민국 정부도 클린에너지를 중시할수 밖에 없는 환경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2/07/13/national/quad-energy-security/
-첫 미팅으로 수소산업 활성화 논의
-미국, 호주, 인도, 일본의 안보동맹인 쿼드도 클린에너지 확대가 중심 아젠다로 자리잡아
-IPEF 공급망 동맹도 마찬가지
-쿼드에 참가하고 싶고, IPEF에 참가한 대한민국 정부도 클린에너지를 중시할수 밖에 없는 환경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2/07/13/national/quad-energy-security/
The Japan Times
'Quad' aims to enhance energy security through clean power promotion
A meeting took place after Quad leaders agreed in May in Tokyo to step up cooperation in various fields to maintain peace and stability in the Indo-Pacific region.
유미코어,캐나다 그린 양극재 공장 신설
-온타리오에 12억달러 투자해서 전기차 1백만대분에 필요한 전구체, 양극재공장 신설 발표. 2025년 연말 가동 예정
-공장은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되고, 리싸이클링 원재료 최대한 활용
탄소감축을 위해 존재하는 모든 그린산업은 100% 재생에너지 사용과 리싸이클링 체계 확보가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보가 계속 지연되면, 대한민국내에 존재하는 배터리 소재/부품 회사들은 해외로 나갈수밖에 없습니다
https://www.umicore.com/en/newsroom/news/umicore-prepares-to-construct-battery-materials-production-plant-in-canada/
-온타리오에 12억달러 투자해서 전기차 1백만대분에 필요한 전구체, 양극재공장 신설 발표. 2025년 연말 가동 예정
-공장은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되고, 리싸이클링 원재료 최대한 활용
탄소감축을 위해 존재하는 모든 그린산업은 100% 재생에너지 사용과 리싸이클링 체계 확보가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보가 계속 지연되면, 대한민국내에 존재하는 배터리 소재/부품 회사들은 해외로 나갈수밖에 없습니다
https://www.umicore.com/en/newsroom/news/umicore-prepares-to-construct-battery-materials-production-plant-in-canada/
Umicore
Umicore first-of-its-kind battery materials production plant in Canada
Umicore plans to construct a manufacturing facility for cathode active battery materials (CAM) and their precursor materials (pCAM) in Ontario, Canada.
그린수소 철강 투자 본격화
-독일 철강업체 Salzgitter AG 그린수소 철강 프로젝트 1단계 투자액 7.2억달러 이사회 승인
-아르셀로 미탈, SSAB 등 여타업체들도 2030년 초중반부터 그린수소 철강의 본격 양산 계획
-전기차업체들 및 주요 고객사들과 공급 논의 시작
-글로벌 6위인 포스코의 그린수소 철강 상용화 목표는 2040년
-탈탄소 지연으로 인한 국내 제조업 기반 붕괴 이슈 면밀히 점검해야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screener.com/amp/quote/stock/SALZGITTER-AG-436258/news/Salzgitter-Aktiengesellschaft-Green-light-for-green-steel-40975551/
-독일 철강업체 Salzgitter AG 그린수소 철강 프로젝트 1단계 투자액 7.2억달러 이사회 승인
-아르셀로 미탈, SSAB 등 여타업체들도 2030년 초중반부터 그린수소 철강의 본격 양산 계획
-전기차업체들 및 주요 고객사들과 공급 논의 시작
-글로벌 6위인 포스코의 그린수소 철강 상용화 목표는 2040년
-탈탄소 지연으로 인한 국내 제조업 기반 붕괴 이슈 면밀히 점검해야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screener.com/amp/quote/stock/SALZGITTER-AG-436258/news/Salzgitter-Aktiengesellschaft-Green-light-for-green-steel-40975551/
MarketScreener
Salzgitter Aktiengesellschaft: Green light for green steel
DGAP-News: Salzgitter Aktiengesellschaft / Key word: Strategic Company Decision Salzgitter Aktiengesellschaft: Green light for green steel 13.07.2022 / 16:30 The issuer is... | July 17, 2022
조 멘친의 탐욕과 바이든의 무능
1년 넘게 밀당을 하던 조 멘친이 그린 부양안을 또 좌초시키려 하네요. 인플레이션을 핑게로 반대한다네요. 인플레이션 수준이 낮아지면 협의할수 있다고 하지만 바이든 정부는 더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습니다
석탄, 천연가스, 석유사업자들의 후원으로 정치를 하는, 심지어 관련 사업체를 보유한 조 멘친 입장에서는 할 수있는 선택입니다
남은 기간 달리진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바이든의 부족한 정치력은 중간선거에서 심판받을 것이고, 차기 대선에서 후보가 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바이든은 조 멘친의 딴지를 보고받고, 강력한 행정명령을 통해 그린산업의 부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전력업체들에게 탄소감축 명령, 완성차업체들에게 연비규제 추가 강화, 천연가스 발전 메탄규제 확대 등의 압박과 연방정부 땅에 재생에너지 추가 확대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만약 그린 부양안이 좌초되면 산업별로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중장기적으로는 별 영향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풍력, 태양광 가격경쟁력은 이미 천연가스, 석탄, 원전들 대비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보조금을 제외하고도 입니다. 전력시장이 민영화되어 있어 개발업체들이 가격경쟁력이 낮은 발전원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그린 부양안에 포함된 원전에 대한 생산세액공제 보조금이 좌초되면 미국의 원전 폐쇄 속도가 매우 빨리질 것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육상풍력/태양광 시황에 변동성을 유발합니다. 안받아도 되지만 오랜기간 익숙해진 보조금을 기다렸는데, 없어진다면 파이낸싱을 다시 해야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린 부양안에 포함된 육상풍력/태양광에 대한 10년간의 PTC, ITC 지원은 1년단위로 의회에서 합의하는 방안으로 올 연말 또는 내년 초에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상풍력은 이번 그린 부양안에 논의대상이 아니라서 부정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2025년까지 건설시작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해 투자금액의 30%를 세액공제하는 안이 지난 2020년말에 통과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상풍력 개발업체들은 2025년까지 30~40GW의 프로젝트를 확정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상대적으로 보조금 없이도 판매를 확대하기가 용이합니다. 연비규제를 강력하게 징벌적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대전환의 시대입니다. 사회적 합의가 중요하기 때문에 리더십이 강한 정치가 필요합니다. 그러지 못한 국가일수록 경제가 어려워지는 시절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us-news/2022/jul/16/joe-manchin-biden-climate-senate
https://www.lazard.com/perspective/levelized-cost-of-energy-levelized-cost-of-storage-and-levelized-cost-of-hydrogen/
1년 넘게 밀당을 하던 조 멘친이 그린 부양안을 또 좌초시키려 하네요. 인플레이션을 핑게로 반대한다네요. 인플레이션 수준이 낮아지면 협의할수 있다고 하지만 바이든 정부는 더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습니다
석탄, 천연가스, 석유사업자들의 후원으로 정치를 하는, 심지어 관련 사업체를 보유한 조 멘친 입장에서는 할 수있는 선택입니다
남은 기간 달리진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바이든의 부족한 정치력은 중간선거에서 심판받을 것이고, 차기 대선에서 후보가 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바이든은 조 멘친의 딴지를 보고받고, 강력한 행정명령을 통해 그린산업의 부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전력업체들에게 탄소감축 명령, 완성차업체들에게 연비규제 추가 강화, 천연가스 발전 메탄규제 확대 등의 압박과 연방정부 땅에 재생에너지 추가 확대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만약 그린 부양안이 좌초되면 산업별로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중장기적으로는 별 영향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풍력, 태양광 가격경쟁력은 이미 천연가스, 석탄, 원전들 대비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보조금을 제외하고도 입니다. 전력시장이 민영화되어 있어 개발업체들이 가격경쟁력이 낮은 발전원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그린 부양안에 포함된 원전에 대한 생산세액공제 보조금이 좌초되면 미국의 원전 폐쇄 속도가 매우 빨리질 것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육상풍력/태양광 시황에 변동성을 유발합니다. 안받아도 되지만 오랜기간 익숙해진 보조금을 기다렸는데, 없어진다면 파이낸싱을 다시 해야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린 부양안에 포함된 육상풍력/태양광에 대한 10년간의 PTC, ITC 지원은 1년단위로 의회에서 합의하는 방안으로 올 연말 또는 내년 초에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상풍력은 이번 그린 부양안에 논의대상이 아니라서 부정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2025년까지 건설시작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해 투자금액의 30%를 세액공제하는 안이 지난 2020년말에 통과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상풍력 개발업체들은 2025년까지 30~40GW의 프로젝트를 확정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상대적으로 보조금 없이도 판매를 확대하기가 용이합니다. 연비규제를 강력하게 징벌적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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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ized Cost of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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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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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멘친 그린 부양안 또 반대 vs 바이든, 강력한 행정명령으로 대응할 것
☞ 행정명령의 내용에 주목해야
☞ 해상풍력 영향 없고, 육상풍력/태양광은 정부 대책에 따라 단기 시황은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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