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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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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도 IRA식 그린보조금 도입 가능성 점증

-프랑스, 독일에 이어 EU 집행위원장도 동의

-미국과의 IRA 세부 협상에 진전이 없자

-EU역내 그린업체들의 경쟁력 약화 우려해서 이들에 대한 직접 지원을 하겠다는 것

-EU내 생산거점을 확보한 그린업체들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522479?sid=104
[에스앤디(2609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건강기능식품 높은 성장세 지속과 함께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일반기능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 등 기능식품 소재 전문업체

☞ 2022년 전망: 매출액 +16.5%yoy, 영업이익 +14.9%yoy. 최대 실적 달성 전망
1) 성장성 높은 건강기능식품소재 매출 성장 지속 전망
2) 일반기능식품소재 영역 확대로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 2022년 기준 PER 6.9배로 국내 동종업계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임

https://vo.la/Wc13K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탄소배출 규제 추가 강화

-탄소배출거래제(ETS) 강화 개편안 의회, 집행위, 이사회 합의. 내년 초 최종 국가별 동의 후 의회 표결 시행

-2030년 ETS하의 탄소감축 목표를 기존의 43%에서 62%로 확대. 2027년부터 도로, 교통부문도 포함되는 등 대부분의 산업영역으로 대상 확대

-무료할당제 2026년부터 순차적 축소해서 2034년 완전 폐지

-이번 결정으로 EU의 탄소배출권 가격이 100유로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

-EU의 규제 강화로 역외국가들에 적용되는 탄소국경조정세의 부담도 지속 확대

-고탄소 산업구조인 대한민국 경제에 큰 리스크. 그린산업 확대로 인한 대전환만이 해결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48611?sid=104
LG엔솔, 국내 원통형 공장 신증설

-2026년까지 4조원 투자 계획

-원통형 배터리 확산 기대에 선점 투자

-LG엔솔향 원통형배터리 밸류체인 긍정적

-TCC스틸, 동국산업: 원통형 배터리 캔 소재인 니켈도금 강판 제조업체

-동원시스템즈: 원통형 배터리 캔 제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49574?sid=102
[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코스닥벤처팀 한병화 368-6171]

★ EU, 탄소배출 규제 강화. 대한민국, 에너지전환 속도 빨라져야

☞ EU, 탄소배출권 거래제 대폭 강화

☞ 탄소국경조정세와 맞물려 국내기업들에게 부담 확대

☞ 국내 그린 기업들은 대박 vs 여타 제조업들은 그린장벽을 극복해야 하는 숙제

https://vo.la/tEQ29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커스에이치엔에스(3313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368-6076]

★ AI 카메라 수요 증가로 최대 매출 경신 전망

☞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AI 기술을 보유한 보안관제의 토탈솔루션 기업

☞ 2023년 전망 : 매출액 19.8 %yoy, 영업이익 100.9 %yoy. 최고 실적 경신 전망
1)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솔루션 및 플랫폼 사업
2) SK쉴더스와의 핵심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023년 기준 PER 7.8배로 국내 동종업계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임

https://vo.la/JN0ld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풍력주 급락 요인 점검

-업황, 개별 기업 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

-해외 관련주들 전일 특이한 주가 변동 없어

-풍력업황에 부정적인 정책 이슈도 없어

-EU의 탄소배출거래제 강화는 오히려 긍정적인 내용

-결론: 숏플레이로 인한 연쇄 반응

-사례:삼강엠앤티 지난 금요일 종가에 55만주 외국계 창구로 자전거래 후 공매 급증. 공매도 금지 종목 된 후 금일은 씨에스윈드로 유사한 플레이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

공매도와 수급 놀이의 맛집인 대한민국 증시에서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 일들입니다. 주가가 빠지면 이런 저런 핑계를 붙입니다. 천연가스 가격이 빠져서, 바람이 안불어서 등등등. ㅎㅎ 그럼 왜 해외 풍력주들은 안빠지죠? 태양광주들은요? 위 업체들 모두 해외에서만 사업하는데요

언제까지 이 지겨운 수급 멘트로 시간을 낭비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이 와중에 대주주 조건, 금투세 등 개인 수급을 좌우할 조건들은 여전히 합의도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증시는 건전한 자본시장이 아니라 투기판이 되어갑니다
http://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966
EU, 재생에너지 허가 패스트트랙 도입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이 제거된 것입니다

태양광 3개월, 풍력은 리파워링의 경우 6개월로 허가 기간을 제한합니다

국가별로 재생에너지 촉진구역을 선정해야합니다

EU에게 에너지부족 사태를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단은 재생에너지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필사적인 이유입니다

https://www.consilium.europa.eu/en/press/press-releases/2022/12/19/repowereu-council-agrees-on-accelerated-permitting-rules-for-renewables/
[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코스닥벤처팀 한병화 368-6171]

★ EU, 재생에너지 허가 패스트 트랙 도입

☞ EU, 풍력 태양광 허가 기간 단축 제도 도입

☞ EU의 풍력 , 태양광 확대에 즉각적인 효과 발생 할 것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업체들 수혜

https://vo.la/C6bmv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육상풍력 규제 추가 완화

-항공 전파 방해 규제 지역 축소

-40개의 지정 지역 중 39개 지역의 규제 반경을 기존 대비 절반 이하인 7km로 축소

-이번 결정으로 4~5GW의 육상풍력 추가 가능해져

EU내 모든 국가들이 재생에너지 설치 확대를 위해 관련 규제를 풀고 있네요
영국, 풍력 생산 기록 경신으로 전력난 완화

-22년 현재까지 풍력 생산량 74TWh로 20년 68TWh 기록 넘어서

-내년도에도 GW급 해상풍력단지 추가되어 전력난 완화에 기여할 것

-영국은 현재 약 14GW인 해상풍력을 2030년까지 50GW로 확대해 풍력의 전력비중을 70% 이상 가져갈 것으로 판단. 현재 비중은 40~50% 수준

지난해 영국 등 일부 유럽지역의 바람의 세기가 약해지면서, 풍력 성장의 리스크라는 찌라시들이 많았습니다

올 해는 반대죠. 풍력, 태양광의 확대가 없었다면 유럽의 에너지난은 더 파괴적이었을 것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22/record-wind-power-spares-uk-even-worse-energy-crisis?leadSource=uverify%20wall
두산퓨얼셀, 수주목표치 초과 달성

-경주 왕신 프로젝트 110MW 기기 공급

-올 해 누계 297MW 달성. 목표치인 240MW 초과

-내년 턴어라운드 가시성 높아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223800381
중국, 강해지는 수소차 모멘텀

-유통업체인 Mingzhu Logistics 수소트럭 700대 내년 도입

-National Hydrogen의 연료전지를 탑재한 트럭을 Dongfeng에서 조립해서 공급

-중국은 지난 2년전부터 수소차용 밸류체인 확보에 보조금을 지급해왔고, 이에 대한 결실이 보이기 시작하는 단계인 것으로 판단

-수소 트럭의 경우 월 100~300대 수준으로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

-현 추세라면 2025년 이후부터는 글로벌 수소차 생산 선두권 국가가 될 가능성 높아

https://fuelcellsworks.com/news/mingzhu-logistics-to-deploy-700-hydrogen-fuel-cell-vehicles/
수소비행기 개발 순항

-선두업체인 ZeroAvia 내년초부터 9~19인승 수소비행기 시험비행

-2025년부터 상업 생산과 인도 예상

-2026년 최대 80석 비행거리 1천마일, 2030년 최대 200석 비행거리 2천마일 목표

-이번 첫 테스트 비행기는 600kw의 수소연료전지가 장착됨

-수소연료전지 기술과 구동시스템의 대용량화가 진전되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는 업체

https://electrek.co/2022/12/23/zeroavia-nears-takeoff-with-its-19-passenger-hydrogen-electric-plane/
[두산퓨얼셀(336260)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코스닥벤처팀 한병화 368-6171]

★ 수주 목표치 초과 달성, 턴어라운드 기대

☞ 22년 누적 수주 297MW 달성, 목표치 초과

☞ 정부의 수소산업 육성 정책 의지 확인 기업들의 투자 랠리 시작

☞ 글로벌 수소 산업 태동기 진입 동사와 같은 대표주들의 투자 매력 높아져

https://vo.la/CsUoZ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코 앞에 다가온 그린장벽

-주도적으로 대응하면 살 것이고

-밍기적거리면 제대로 된 코리아디스카운트를 추가하게 되는거고

-딱 경계선에 서 있는 느낌적인 느낌

-뭔가 닥치면 빠르게 해결하는 대한민국의 DNA가 작동하리라 믿고싶어

-우리나라 고로업체들의 수소환원제철 전환을 위해서는 약 400만톤 이상의 수소가 필요

-그것도 그린수소가

-현재 대한민국은 연간 약 200만톤의 수소를 생산하는데 싸그리 다 그레이 수소

-재생에너지부터 확보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철강사들의 국제 경쟁력은 추락할 것

-철을 이용한 자동차, 기계, 건설 등 대부분의 후방산업도 마찬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94293?sid=101
독일, 풍력/태양광 입찰 상한가 상향

-육상풍력 5.88 유로센트/kwh에서 7.35유로센트로

-태양광 8.91유로센트에서 11.25유로센트로 입찰 가격 상한선 높여 시행 들어가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인상 등에 따라 입찰 물량 줄어들자 정부가 즉각 대응한 것

-EU 국가들의 정책 우선 순위에 재생에너지 확보가 있음이 재확인
수소차 보급예산 대폭 확대

-환경부 예산 기준 2022년 4,545억원에서 2023년 6,334억원으로

-승용차 지원대수는 올 해1.8만대에서 내년1.6만대로 축소되었으나

-버스는 340대에서 700대로 늘고 대당 지원금도 6천만원 상승

-수소 트럭, 청소차도 구매보조금 도입

-수소 충전소 운영,보급 보조금도 추가로 1,896억원 편성

-수소차 육성 정책 지속 확인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5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