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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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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가메사, 해상풍력 대규모 수주

-영국 East Anglia 1.4GW

-16억달러 규모, 14.7MW 터빈 95개

-2026년 설치, 기자재 납품 2025년부터

-대규모 적자 후 올 해 지멘스에너지가 100% 바이아웃한 상태

-구조조정 거친 후 해상풍력 위주로 수주확대하는 중

-씨에스윈드 수혜: 지멘스가메사와 2030년까지 총 4조원의 해상타워 수주 받은 상태. 내년부터 관련 매출 발생

https://www.google.co.kr/amp/s/www.oedigital.com/amp/news/503984-scottishpower-renewables-orders-1-6b-worth-of-offshore-wind-turbines-from-siemens-gamesa
[에코프로비엠(2475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중장기 성장 굳건하나, 주가 과열권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 경쟁력은 굳건하나 국내외 업체들의 큰 폭 증설은 부담 요인

☞ 해외업체들의 만만찮은 도전

https://vo.la/dsK1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글과컴퓨터(0305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B2C, B2G 대상 생성형 AI 시장 본격 진출.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 24,000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함

☞ 투자 포인트: B2C, B2G 에 생성형 AI 적용 전략으로 한컴오피스 본격 업그레이드
1) 연내 ChatGPT 적용한 B2C 대상 <한컴독스 AI> 출시
2) B2G 대상 <한컴오피스>에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글로버X> 적용 예정

☞ 1Q23 Preview: 클라우드 구독형 고객 전환 본격화로

https://vo.la/PZBz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유럽 해상풍력 드라이브 강해져

-미국 메릴랜드주지사, 해상풍력 목표 2031년 1.6GW에서 8.5GW로 5배 상향 발표

-이번 건이 입법화되면 미 동부 연안주들의 해상풍력 목표는 40GW 수준에 육박

-노르웨이도 첫 해상풍력 입찰 시작. 연내에 1.5GW 단지 확정 예상

-노르웨이는 2040년까지 해상풍력 30GW 설치 목표

-글로벌 해상풍력 확장세 지속

https://www.rechargenews.com/wind/governor-wants-maryland-top-of-class-with-ambitious-new-8-5gw-offshore-wind-target/2-1-1428011
EU, 재생에너지 비중 두 배 상향

-2030년 최종 에너지소비의 45% 목표

-2021년말 기준 약 22~23% 수준

-이를 기준으로 한 전력의 재생에너지 목표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판단

-EU의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은 2021년기준 37% 수준

-EU의 상향될 재생에너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종 에너지 소비와 전력부문 모두 현재 대비 약 2배 수준의 비율 상향이 필요

-재생에너지 촉진지구 지정해 인허가 단축, 전력시장 개혁을 통해 고정 가격 제도를 도입,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 역내 생산 확대를 위한 각 종 보조금 도입 추진 중

-재생에너지 관련주 강세

https://www.google.co.kr/amp/s/techxplore.com/news/2023-03-eu-renewable-energy.amp
TESLA, CATL과 미국 배터리공장 논의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글로벌 전기차와 배터리 시장의 구도가 점점 복잡다단해지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건 없다는거죠

균형잡힌 시각이 필요합니다

https://seekingalpha.com/news/3952839-tesla-reportedly-eyeing-us-based-battery-plant-alongside-catl
[Green Industry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코스닥벤처팀 한병화 368-6171]

★ EU,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풍력, 태양광 연간 수요 2배 이상 증가

☞ 2030년 목표 32% 에서 최대 45% 로 상향 입법화 합의

☞ 풍력, 태양광 신규 설치 수요 2 배 이상 확대 필요

☞ 국내 풍력, 태양광 업체들 중장기 성장 전망 긍정적

https://vo.la/Cntz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코스닥벤처팀 한병화 368-6171]

★ IRA 보조금 중간 세부 규정 예상대로 발표
추가 수정 지속될 것

☞ 핵심 광물 제조 규정 완화했으나 부품의 북미 제조 제한은 유지

☞ 의회에서 수정 요구 강도에 따라 최종안 변경 가능성

☞ 국내 배터리 관련 주 긍정적 예상되었던 수준

https://vo.la/F8Ge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정부, 해상풍력 국산화 비율 폐지 추진

-국산화율 50% 상회시 입찰 가산점과 REC 가중치 주는 제도 폐지하겠다는 것

-EU의 압력이 주원인이라고 밝히고 있어

-Vestas가 지난 2년간 국내 해상풍력 단지의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된 규모만 2GW를 상회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EU의 압력은 있었을 것

-하지만, 이를 국내 JV 설치해서 생산하는 것으로 풀면 충분히 협상가능했을 것

-정부는 보완 규정을 도입해서 국내업체 육성을 지속하겠다고 하나, 변명에 불과하다고 판단

-해외 터빈 수입이 자유로워지면 단기적으로는 해상풍력 발전 원가의 하락과 설치 속도가 빨라지는 긍정 효과는 있으나

-핵심 기술인 터빈을 내재화하지 못해 해상풍력까지 해외 의존이 영구화되는 부정적 효과 커

-씨에스윈드/SK오션플랜트 긍정적
씨에스윈드:국내 해상풍력 타워를 저가의 베트남에서 공급 가능. 국내에 쓸데없는 투자를 감축해 미국과 유럽에 집중

SK오션플랜트: 국내 해상풍력 설치 속도 빨라지는데 비해, 하부구조물 공급 가능업체는 숫자가 제한적이기 때문

-이외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에 신규로 진입하려던 업체들에게는 부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37907?sid=102

https://www.offshorewind.biz/2023/03/31/vestas-15-mw-turbines-selected-for-495-mw-floating-wind-farm-in-south-korea/
[1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1분기 IPO 시장은 호황기 수준, 2분기도 중소형 종목 중심 상장 예상

☞ 2023년 1분기 IPO 시장 분석

☞ 2023년 2분기 이후 IPO 예정 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3년 1분기 IPO 유망주

☞ 기업분석
- 제이오
- 나노팀
- 오브젠
- 스튜디오미르
- 샌즈랩
- 티이엠씨
- 미래반도체
- 자람테크놀로지
- 한주라이트메탈
- 삼기이브이

https://vo.la/9dqD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미국 증설 착공

-콜로라도 타워 공장 1단계 증설 시작

-1.5GW규모로 내년 상반기 완공

-2026년 2단계, 2028년 3단계 완공 예정

-현재 4.5GW의 캐파는 2028년 9~10GW로 확장

-씨에스윈드의 콜로라도 공장은 현재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이고, 증설로 오랜기간 위상 유지할 것

-이 공장은 위치, 클린 전력 확보, 로지스틱스 차원에서 탁월한 경쟁력 확보

-위치는 미 중부로 주 수요처인 윈드벨트의 중간 부분에 있어 텍사스부터 일리노이까지 커버 가능

-자체적인 풍력터빈과 태양광 확보로 증설 공장 포함한 전력수요 충당 가능

-철도가 공장을 둘러싸고 있고, 이를 통해 미 전역으로 공급 가능. 경쟁사들 대비 낮은 로지스틱스 비용 구조 갖춰

-IRA로 미국 풍력 수요가 20GW이상으로 커지는 것이 확정적이고, 이 중 씨에스윈드가 50%인 10GW 수준의 타워를 공급 가능

-2022년 2.2GW, 올 해 3.3GW 공급 예상되므로 증설로 향후 3배의 물량이 증가

착공식에 콜로라도 주지사, 정치인들, 해당 시장에 미 교통부 국장까지 참석했습니다. 행정부에서까지 온 이유는 타워의 이송 채널인 고속도로와 철도가 교통부 담당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모두 IRA, 탄소감축, 일자리 확대를 공통으로 얘기하네요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 모습을 볼수 있을지 답답합니다

http://naver.me/GpeKMRjj
원전 수출, 미국 제동

우리 원전업계는 한국형 원전에 대해 독자모델이라고 주장하지만, 웨스팅하우스가 들으면 웃습니다

미국에 먼저 허락을 받아야 수출할수 있습니다. UAE 원전 수출도 같은 경로였습니다. UAE 원전 수출에서 돈 번 회사는 로얄티를 챙긴 웨스팅 밖에 없다는 얘기가 많았으니까요

그당시는 웨스팅하우스가 해외 수출에 관심이 없었을 때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원전 수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독자적인 원전 수출을 용납하기 어렵겠죠

우리 정부와 원전업계는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수출전략을 현실에 맞게 수정해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60210?sid=104
[마이크로투나노(424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프로브카드 개발 및 양산 전문업체

☞ MEMS 개발 업력 23년 보유의 프로브카드 업체

☞ NAND Flash 매출처 확장을 위해 중국 Mingzhen사 지분투자 및 협력

☞ DRAM WFBI용 DRAM EDS용 등 다양한 사업영역 확대

☞ 공모희망가는 2025년 예상실적기준 Peer그룹 대비 21.2~31.4%할인된 수준

https://vo.la/2SUA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최대 해상풍력 단지 건설 확정

-버지니아 CVOW 프로젝트

-2.6GW로 미국 최대, 글로벌 2위 규모

-2026년 완공 예정, 터빈과 하부구조물, 그리드 건설관련 계약 완료. 2024년부터 공사 시작

-지멘스 14MW 터빈 공급

-씨에스윈드가 지멘스와 체결한 해상풍력 타워 공급계약에 포함된 프로젝트 중 하나

-씨에스윈드 포르투갈 공장에서 공급 예상

https://www.google.co.kr/amp/s/inhabitat.com/largest-us-offshore-wind-farm-approved-in-virginia/%3famp
미국 해상풍력 설치 레이스 시작

-첫 터빈 설치 허가 프로젝트 발표

-뉴욕 South Folk 단지(130MW) 올 해부터 건설

-Vineyard 800MW, REVOLUTION 700MW도 올 해부터 내년까지 설치 시작

-매년 평균 2~3GW 수준 설치 확정적

-씨에스윈드 포르투갈 공장이 타워공급 수혜 가장 커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turbine-construction-approved-for-first-large-us-offshore-wind-farm
유럽 전기차 시장, 중국업체들에 잠식 중

-SAIC, GEELY 등은 인수한 브랜드 통해

-BYD, NIO 등은 자체 브랜드로

-중국산 테슬라까지...

-중국내의 전기차와 배터리 재고 급증으로 해외 수출에 더 공격적인 자세

그럼에도 유럽 당국의 정책 대응은 뜨뜨미지근합니다. 유럽브랜드들의 중국 시장이 크기때문에 직접적인 정책을 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중국을 조기에 막지 못하면 모든 그린산업은 초토화 되었었습니다

유럽 당국의 대중국 정책을 주목해야 K배터리, K전기차의 미래를 좀 더 세밀히 예측할수 있습니다

중국을 초기부터 배제할 수 있는 IRA식 정책이 지금 유럽에 필요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cleantechnica.com/2023/04/06/saics-mg4-ev-is-the-2nd-bestselling-ev-in-the-uk-in-q1/amp/
테슬라 올 해만 세번째 판가 인하

수주잔고가 10만대 수준까지 떨어지는데 비해 독일, 텍사스 공장의 생산이 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테슬라의 가격인하로 글로벌 전기차업체들의 가격 전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테슬라가 언제까지 밀어부칠지를 잘봐야겠습니다

https://electrek.co/2023/04/07/tesla-tsla-slashes-price-across-electric-vehicles-again/
[전기차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코스닥벤처팀 한병화 368-6171]

★ 미국 연비규제 강화

☞ 미국 EPA, 자동차 연비규제 확대 적용

☞ K-배터리에 긍정적이나 일부 과도한 밸류에이션 종목은 투자 자제해야

https://vo.la/HusS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GE, 해상풍력 성장 모멘텀

☞ 미국법인, 증설 시작과 동시에 물량 확보

☞ IRA 보조금 처리 협상 순조롭게 진행

☞ 미 동부 해상풍력 타워 수주 지속

https://vo.la/Gyee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