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0 photos
1 video
155 files
6.65K links
Download Telegram
씨에스윈드, 미국 증설 착공

-콜로라도 타워 공장 1단계 증설 시작

-1.5GW규모로 내년 상반기 완공

-2026년 2단계, 2028년 3단계 완공 예정

-현재 4.5GW의 캐파는 2028년 9~10GW로 확장

-씨에스윈드의 콜로라도 공장은 현재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이고, 증설로 오랜기간 위상 유지할 것

-이 공장은 위치, 클린 전력 확보, 로지스틱스 차원에서 탁월한 경쟁력 확보

-위치는 미 중부로 주 수요처인 윈드벨트의 중간 부분에 있어 텍사스부터 일리노이까지 커버 가능

-자체적인 풍력터빈과 태양광 확보로 증설 공장 포함한 전력수요 충당 가능

-철도가 공장을 둘러싸고 있고, 이를 통해 미 전역으로 공급 가능. 경쟁사들 대비 낮은 로지스틱스 비용 구조 갖춰

-IRA로 미국 풍력 수요가 20GW이상으로 커지는 것이 확정적이고, 이 중 씨에스윈드가 50%인 10GW 수준의 타워를 공급 가능

-2022년 2.2GW, 올 해 3.3GW 공급 예상되므로 증설로 향후 3배의 물량이 증가

착공식에 콜로라도 주지사, 정치인들, 해당 시장에 미 교통부 국장까지 참석했습니다. 행정부에서까지 온 이유는 타워의 이송 채널인 고속도로와 철도가 교통부 담당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모두 IRA, 탄소감축, 일자리 확대를 공통으로 얘기하네요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 모습을 볼수 있을지 답답합니다

http://naver.me/GpeKMRjj
원전 수출, 미국 제동

우리 원전업계는 한국형 원전에 대해 독자모델이라고 주장하지만, 웨스팅하우스가 들으면 웃습니다

미국에 먼저 허락을 받아야 수출할수 있습니다. UAE 원전 수출도 같은 경로였습니다. UAE 원전 수출에서 돈 번 회사는 로얄티를 챙긴 웨스팅 밖에 없다는 얘기가 많았으니까요

그당시는 웨스팅하우스가 해외 수출에 관심이 없었을 때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원전 수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독자적인 원전 수출을 용납하기 어렵겠죠

우리 정부와 원전업계는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수출전략을 현실에 맞게 수정해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60210?sid=104
[마이크로투나노(424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프로브카드 개발 및 양산 전문업체

☞ MEMS 개발 업력 23년 보유의 프로브카드 업체

☞ NAND Flash 매출처 확장을 위해 중국 Mingzhen사 지분투자 및 협력

☞ DRAM WFBI용 DRAM EDS용 등 다양한 사업영역 확대

☞ 공모희망가는 2025년 예상실적기준 Peer그룹 대비 21.2~31.4%할인된 수준

https://vo.la/2SUA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최대 해상풍력 단지 건설 확정

-버지니아 CVOW 프로젝트

-2.6GW로 미국 최대, 글로벌 2위 규모

-2026년 완공 예정, 터빈과 하부구조물, 그리드 건설관련 계약 완료. 2024년부터 공사 시작

-지멘스 14MW 터빈 공급

-씨에스윈드가 지멘스와 체결한 해상풍력 타워 공급계약에 포함된 프로젝트 중 하나

-씨에스윈드 포르투갈 공장에서 공급 예상

https://www.google.co.kr/amp/s/inhabitat.com/largest-us-offshore-wind-farm-approved-in-virginia/%3famp
미국 해상풍력 설치 레이스 시작

-첫 터빈 설치 허가 프로젝트 발표

-뉴욕 South Folk 단지(130MW) 올 해부터 건설

-Vineyard 800MW, REVOLUTION 700MW도 올 해부터 내년까지 설치 시작

-매년 평균 2~3GW 수준 설치 확정적

-씨에스윈드 포르투갈 공장이 타워공급 수혜 가장 커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turbine-construction-approved-for-first-large-us-offshore-wind-farm
유럽 전기차 시장, 중국업체들에 잠식 중

-SAIC, GEELY 등은 인수한 브랜드 통해

-BYD, NIO 등은 자체 브랜드로

-중국산 테슬라까지...

-중국내의 전기차와 배터리 재고 급증으로 해외 수출에 더 공격적인 자세

그럼에도 유럽 당국의 정책 대응은 뜨뜨미지근합니다. 유럽브랜드들의 중국 시장이 크기때문에 직접적인 정책을 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중국을 조기에 막지 못하면 모든 그린산업은 초토화 되었었습니다

유럽 당국의 대중국 정책을 주목해야 K배터리, K전기차의 미래를 좀 더 세밀히 예측할수 있습니다

중국을 초기부터 배제할 수 있는 IRA식 정책이 지금 유럽에 필요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cleantechnica.com/2023/04/06/saics-mg4-ev-is-the-2nd-bestselling-ev-in-the-uk-in-q1/amp/
테슬라 올 해만 세번째 판가 인하

수주잔고가 10만대 수준까지 떨어지는데 비해 독일, 텍사스 공장의 생산이 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테슬라의 가격인하로 글로벌 전기차업체들의 가격 전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테슬라가 언제까지 밀어부칠지를 잘봐야겠습니다

https://electrek.co/2023/04/07/tesla-tsla-slashes-price-across-electric-vehicles-again/
[전기차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코스닥벤처팀 한병화 368-6171]

★ 미국 연비규제 강화

☞ 미국 EPA, 자동차 연비규제 확대 적용

☞ K-배터리에 긍정적이나 일부 과도한 밸류에이션 종목은 투자 자제해야

https://vo.la/HusS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GE, 해상풍력 성장 모멘텀

☞ 미국법인, 증설 시작과 동시에 물량 확보

☞ IRA 보조금 처리 협상 순조롭게 진행

☞ 미 동부 해상풍력 타워 수주 지속

https://vo.la/Gyee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한글과컴퓨터(0305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SaaS 사업 확대 본격화 및 글로벌 M&A 추진 확인

☞ NDR후기
1) B2C SaaS 유료전환으로 매출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전망
2) B2C, B2G 대상의 신사업 지속 추진 중
3) 풍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M&A 를 추진 중

☞ 1Q23 Preview: 1 분기 실적은 부진하나, 2 분기부터 본격 실적 성장 전망

☞ 목표주가 24,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vo.la/QwUa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놀라운 중국 신규 전기차

-Geely의 Zeekr X, 테슬라까지 위협할듯

-테슬라 모델 Y급 SUV인데

-가격은 2.8만달러로 모델 Y대비 26% 저렴

-66kwh배터리 주행거리 500km대

-6월 중국 출시 후 유럽과 아시아도 판매

중국의 놀라운 전기차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의 해외 공습 스토리가 본격화되는거죠. IRA로 미국 시장은 다행히 막아 놓았지만, 그 밖에 시장은 상당히 잠식당할 것입니다. 심지어 대한민국 시장도요

대비를 잘해야 대한민국 전기차와 배터리산업이 현재의 성장속도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https://electrek.co/2023/04/12/zeekr-launches-sub-30k-x-electric-suv-aimed-at-tesla/
중국 배터리, 유럽으로 진격

-SVOLT, 유럽에 5개 배터리 공장 계획

-2030년 50GWh 생산능력 확보 목표

-현재 스텔란티스와 공급계약 맺은 상태이고. 여티 전기차업체들과 복수의 공급계약 논의중, 연내에 3개의 추가 공급 계약 확정 예상

-SVOLT는 중국 자동차업체인 Great Wall에서 분사된 업체

-이외 CATL-메르세데스, 폭스바겐, 테슬라/Envision-르노/EVE- BMW 등이 유럽에서 배터리 공급 시작하거나 대기중

유럽 시장은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에게 잠식당하기 시작했습니다

K배터리는 물론 전기차업체들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chinese-battery-maker-svolt-plans-093609937.html
중동발 수소 플랜트 붐 시작

-오만 수소 프로젝트 삼성엔지/포스코 컨소시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그린/블루 수소 생산해서 암모니아로 전환해 해외로 수출해는 프로젝트로 추정

-사우디, UAE도 유사한 프로젝트 진행중

-수전해설비 제외하고 토목, 엔지니어링 관련 기자재 조달에 유리한 대한민국 건설/플랜트업체들에게 새로운 시장 열릴 것

-특히, 수소 프로젝트들은 수요처가 정해져야 최종투자결정이 되는데, 그린수소가 필요한 대한민국이 주고객. 이를 이용한 수소생산 플랜트의 수주가 용이할 것

-관련 건설/플랜트업체와 기자재업체들 수혜

-영풍정밀 수혜:수전해 설비와 암모니아 플랜트용 펌프와 밸브 공급 증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7784?sid=102
G7, 태양광, 해상풍력 급격한 증가 합의

-보도에 따르면 2030년 태양광 1,000GW, 해상풍력 150GW 누적 설치 목표 제시할 것

-2022년 누적설치량 대비 태양광 3배, 해상풍력 7배 수준

-IRA, Net-zero Industry Act 등 정책도입되어 목표치 달성 가시성 높아

-국내 태양광, 풍력업체들 중 G7시장에 특화된 업체들 수혜

G7에 초대된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해 되돌아볼 시간입니다

https://energy.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renewable/g7-ministers-agree-on-drastic-increase-in-renewable-energy-source/99526964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G7,해상풍력, 태양광 대폭 확대

☞ G7, 2030년까지 해상풍력 7배, 태양광 3배 누적 설치량 확대 발표 예정

☞ 미국 IRA, EU Net-zero Industry Act 가동으로 목표 달성 가능성 높아

☞ 국내 풍력, 태양광업체들 주가에 긍정적

☞ 특히 미국, 유럽을 주력시장으로 하고 제조설비까지 갖춘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일본 해상풍력 시장에 진입한 SK오션플랜트 주목

https://bit.ly/41cZ7r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파나소닉, 미국 3공장 증설 보도

-오클라호마 유력, 50억달러 투자 검토

-네바다 가동 중, 켄사스 건설 중이어 세번째

-기존 공장 추가증설도 대안

-BMW, 스텔란티스와 물량 협의

-IRA 규정 완화로 일본 배터리업체들의 소재 조달이 용이해지면서 미국 시장 대응 확대하는 것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경쟁은 점입가경

https://asia.nikkei.com/Business/Electronics/Panasonic-eyes-third-EV-battery-plant-in-U.S
[Web발신]
[센코(347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고객확재 및 자회사 시너지 효과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 2023년 성장 전략:
- 반도체 시장 가스 경보기 시장 진출 및 CO 경보기 해외 진출 추진
- 초소형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양산 기술 통해 다양한 센서 시장 진출

☞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공략:
- 산업용 가스 안전기기의 글로벌 태널 확보 및 확대
- 글로벌 주요 업체와의 파트너십 구축
- 수출액 해마다 지속적으로 증가

☞ 자화사 켄텍 및 유앤이를 통해 환경솔루션 시장 본격 진출

☞ 2023년 예상실적:
- 매출액 494억원, 영업이익 55억원
- 전년 대비 각각 21.0%, 98.6% 증가 전망

https://vo.la/11mW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풍정밀 어닝스 서프라이즈, 일회성 아님

-전년동기비 매출액 40%, 영업익 440% 증가. OPM 전년동기 7%에서 17%로 급상승

-수주 호조에 따른 자연스러운 실적호전

-1분기 비수기 불구 수주 급증세 지속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발 수주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태여서 실적과 수주 당분간 지속 성장 예상

-국내 배터리 소재 공장 건설 증가도 동사 펌프/밸브 수요 증가 요인. 횡산니켈부터 시작되는 전구체, 양극재 생산 라인용과 전지박 공장용 펌프, 밸브의 납품이 현재 관계사에서 외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1790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