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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해상풍력 단지 건설 확정

-버지니아 CVOW 프로젝트

-2.6GW로 미국 최대, 글로벌 2위 규모

-2026년 완공 예정, 터빈과 하부구조물, 그리드 건설관련 계약 완료. 2024년부터 공사 시작

-지멘스 14MW 터빈 공급

-씨에스윈드가 지멘스와 체결한 해상풍력 타워 공급계약에 포함된 프로젝트 중 하나

-씨에스윈드 포르투갈 공장에서 공급 예상

https://www.google.co.kr/amp/s/inhabitat.com/largest-us-offshore-wind-farm-approved-in-virginia/%3famp
미국 해상풍력 설치 레이스 시작

-첫 터빈 설치 허가 프로젝트 발표

-뉴욕 South Folk 단지(130MW) 올 해부터 건설

-Vineyard 800MW, REVOLUTION 700MW도 올 해부터 내년까지 설치 시작

-매년 평균 2~3GW 수준 설치 확정적

-씨에스윈드 포르투갈 공장이 타워공급 수혜 가장 커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turbine-construction-approved-for-first-large-us-offshore-wind-farm
유럽 전기차 시장, 중국업체들에 잠식 중

-SAIC, GEELY 등은 인수한 브랜드 통해

-BYD, NIO 등은 자체 브랜드로

-중국산 테슬라까지...

-중국내의 전기차와 배터리 재고 급증으로 해외 수출에 더 공격적인 자세

그럼에도 유럽 당국의 정책 대응은 뜨뜨미지근합니다. 유럽브랜드들의 중국 시장이 크기때문에 직접적인 정책을 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중국을 조기에 막지 못하면 모든 그린산업은 초토화 되었었습니다

유럽 당국의 대중국 정책을 주목해야 K배터리, K전기차의 미래를 좀 더 세밀히 예측할수 있습니다

중국을 초기부터 배제할 수 있는 IRA식 정책이 지금 유럽에 필요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cleantechnica.com/2023/04/06/saics-mg4-ev-is-the-2nd-bestselling-ev-in-the-uk-in-q1/amp/
테슬라 올 해만 세번째 판가 인하

수주잔고가 10만대 수준까지 떨어지는데 비해 독일, 텍사스 공장의 생산이 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테슬라의 가격인하로 글로벌 전기차업체들의 가격 전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테슬라가 언제까지 밀어부칠지를 잘봐야겠습니다

https://electrek.co/2023/04/07/tesla-tsla-slashes-price-across-electric-vehicles-again/
[전기차 / 유진투자증권 그린산업/코스닥벤처팀 한병화 368-6171]

★ 미국 연비규제 강화

☞ 미국 EPA, 자동차 연비규제 확대 적용

☞ K-배터리에 긍정적이나 일부 과도한 밸류에이션 종목은 투자 자제해야

https://vo.la/HusS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GE, 해상풍력 성장 모멘텀

☞ 미국법인, 증설 시작과 동시에 물량 확보

☞ IRA 보조금 처리 협상 순조롭게 진행

☞ 미 동부 해상풍력 타워 수주 지속

https://vo.la/Gyee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한글과컴퓨터(0305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SaaS 사업 확대 본격화 및 글로벌 M&A 추진 확인

☞ NDR후기
1) B2C SaaS 유료전환으로 매출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전망
2) B2C, B2G 대상의 신사업 지속 추진 중
3) 풍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M&A 를 추진 중

☞ 1Q23 Preview: 1 분기 실적은 부진하나, 2 분기부터 본격 실적 성장 전망

☞ 목표주가 24,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vo.la/QwUa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놀라운 중국 신규 전기차

-Geely의 Zeekr X, 테슬라까지 위협할듯

-테슬라 모델 Y급 SUV인데

-가격은 2.8만달러로 모델 Y대비 26% 저렴

-66kwh배터리 주행거리 500km대

-6월 중국 출시 후 유럽과 아시아도 판매

중국의 놀라운 전기차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의 해외 공습 스토리가 본격화되는거죠. IRA로 미국 시장은 다행히 막아 놓았지만, 그 밖에 시장은 상당히 잠식당할 것입니다. 심지어 대한민국 시장도요

대비를 잘해야 대한민국 전기차와 배터리산업이 현재의 성장속도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https://electrek.co/2023/04/12/zeekr-launches-sub-30k-x-electric-suv-aimed-at-tesla/
중국 배터리, 유럽으로 진격

-SVOLT, 유럽에 5개 배터리 공장 계획

-2030년 50GWh 생산능력 확보 목표

-현재 스텔란티스와 공급계약 맺은 상태이고. 여티 전기차업체들과 복수의 공급계약 논의중, 연내에 3개의 추가 공급 계약 확정 예상

-SVOLT는 중국 자동차업체인 Great Wall에서 분사된 업체

-이외 CATL-메르세데스, 폭스바겐, 테슬라/Envision-르노/EVE- BMW 등이 유럽에서 배터리 공급 시작하거나 대기중

유럽 시장은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에게 잠식당하기 시작했습니다

K배터리는 물론 전기차업체들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chinese-battery-maker-svolt-plans-093609937.html
중동발 수소 플랜트 붐 시작

-오만 수소 프로젝트 삼성엔지/포스코 컨소시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그린/블루 수소 생산해서 암모니아로 전환해 해외로 수출해는 프로젝트로 추정

-사우디, UAE도 유사한 프로젝트 진행중

-수전해설비 제외하고 토목, 엔지니어링 관련 기자재 조달에 유리한 대한민국 건설/플랜트업체들에게 새로운 시장 열릴 것

-특히, 수소 프로젝트들은 수요처가 정해져야 최종투자결정이 되는데, 그린수소가 필요한 대한민국이 주고객. 이를 이용한 수소생산 플랜트의 수주가 용이할 것

-관련 건설/플랜트업체와 기자재업체들 수혜

-영풍정밀 수혜:수전해 설비와 암모니아 플랜트용 펌프와 밸브 공급 증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7784?sid=102
G7, 태양광, 해상풍력 급격한 증가 합의

-보도에 따르면 2030년 태양광 1,000GW, 해상풍력 150GW 누적 설치 목표 제시할 것

-2022년 누적설치량 대비 태양광 3배, 해상풍력 7배 수준

-IRA, Net-zero Industry Act 등 정책도입되어 목표치 달성 가시성 높아

-국내 태양광, 풍력업체들 중 G7시장에 특화된 업체들 수혜

G7에 초대된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해 되돌아볼 시간입니다

https://energy.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renewable/g7-ministers-agree-on-drastic-increase-in-renewable-energy-source/99526964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G7,해상풍력, 태양광 대폭 확대

☞ G7, 2030년까지 해상풍력 7배, 태양광 3배 누적 설치량 확대 발표 예정

☞ 미국 IRA, EU Net-zero Industry Act 가동으로 목표 달성 가능성 높아

☞ 국내 풍력, 태양광업체들 주가에 긍정적

☞ 특히 미국, 유럽을 주력시장으로 하고 제조설비까지 갖춘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일본 해상풍력 시장에 진입한 SK오션플랜트 주목

https://bit.ly/41cZ7r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파나소닉, 미국 3공장 증설 보도

-오클라호마 유력, 50억달러 투자 검토

-네바다 가동 중, 켄사스 건설 중이어 세번째

-기존 공장 추가증설도 대안

-BMW, 스텔란티스와 물량 협의

-IRA 규정 완화로 일본 배터리업체들의 소재 조달이 용이해지면서 미국 시장 대응 확대하는 것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경쟁은 점입가경

https://asia.nikkei.com/Business/Electronics/Panasonic-eyes-third-EV-battery-plant-in-U.S
[Web발신]
[센코(347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고객확재 및 자회사 시너지 효과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 2023년 성장 전략:
- 반도체 시장 가스 경보기 시장 진출 및 CO 경보기 해외 진출 추진
- 초소형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양산 기술 통해 다양한 센서 시장 진출

☞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공략:
- 산업용 가스 안전기기의 글로벌 태널 확보 및 확대
- 글로벌 주요 업체와의 파트너십 구축
- 수출액 해마다 지속적으로 증가

☞ 자화사 켄텍 및 유앤이를 통해 환경솔루션 시장 본격 진출

☞ 2023년 예상실적:
- 매출액 494억원, 영업이익 55억원
- 전년 대비 각각 21.0%, 98.6% 증가 전망

https://vo.la/11mW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풍정밀 어닝스 서프라이즈, 일회성 아님

-전년동기비 매출액 40%, 영업익 440% 증가. OPM 전년동기 7%에서 17%로 급상승

-수주 호조에 따른 자연스러운 실적호전

-1분기 비수기 불구 수주 급증세 지속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발 수주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태여서 실적과 수주 당분간 지속 성장 예상

-국내 배터리 소재 공장 건설 증가도 동사 펌프/밸브 수요 증가 요인. 횡산니켈부터 시작되는 전구체, 양극재 생산 라인용과 전지박 공장용 펌프, 밸브의 납품이 현재 관계사에서 외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17900077
[해성디에스(1958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낮아진 시장 기대치 부합한 실적,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

☞ 1Q23 Review: 1분기 잠정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1,924억원, 영업이익 311억원을 달성, 시장기대치 부합

☞ 2Q23 Preview: 매출액 1,961억원, 영업이익 3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3%, 40.5% 감소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유지

https://vo.la/mtMt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동국산업, 주가 급등으로 PBR 1배 도달

-단기간에 주가 저점 대비 3배 상승하며 개별기준은 물론 연결기준 PBR 1배 도달

-과거 PBR 0.3~0.5배의 가치주 영역에서 거래되던 기업가치가 재평가된 것

-원통형 배터리용 니켈도금 강판 사업 기대감 때문

-공장 건설 시작되었고, 내년 4분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 가시성 높아

-다만, 주가 상승 단기간에 급격히 이루어져 현시점에서 추격 매수 자제를 권고

-내년 3분기까지는 기존 사업인 자동차용 냉연강판 사업의 변동성이 있기 때문

-최근 배터리 소재업체들의 단기 주가 급등은 IRA 효과로 일부분 이해되나, 과열된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어 우려감 커

-전기차와 K 배터리업체 모두에게 단기간에 경천동지할 업황변화는 없어

전기차산업은 정책으로 성장이 정해집니다. 정책효과는 단기가 아니라 중장기에 걸쳐 나오도록 설계됩니다

최근 대한민국 시장에만 불고 있는 일부 배터리 소재업체들 주가 급등은 정책 산업의 성장스토리를 완전히 새로 써야할 수준입니다

주가가 급등한다고 산업의 다이나믹스가 변하진 않습니다

더군다나 중국 전기차업체들의 약진으로 머리가 지끈지끈한 현실마저 철저히 외면하고 있네요. Nio는 각국의 보호주의마저 존중해야된다며 유럽과 미국에 직접 진출하겠다는 호기마저 부리고 있습니다

https://m.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hinese-ev-makers-should-brace-for-protectionist-policies-abroad--nio-ceo-3057486
BYD, 1톤 전기화물차로 현기차 위협

국내 전기차 시장 확대의 주역 1톤 트럭

지난해 전기차 판매의 29%를 차지할 정도로 선풍적이었죠.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소가 이차들때문에 승용차들 충전 공간이 부족했을 정도니까요

그 시장에 BYD가 T4K(Truck for Korea)라는 이름으로 1톤 전기트럭을 국내에 출시합니다

현기차 대비 10% 주행거리가 길고, V2L이 제공되며, 티맵과 Nugu와 같은 소프트웨어도 제공됩니다. 가격은 현대 포터 EV, 기아 봉고EV보다 100만원 비쌉니다

얼마나 팔릴까요?

많이 팔릴 조짐이 보이면 우리도 중국처럼 장벽을 쳐야됩니다

BYD는 이미 글로벌 1위 전기차 브랜드입니다. 중국 전기차의 글로벌 시장 잠식을 심각하게 대응해야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jE2TVi3D1uk&pp=ygUQ66qo7Lm0IOq5gO2VnOyaqQ%3D%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