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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소 전략 최종본 발표

-탄소감축 최종 목표의 10%를 수소가 담당

-클린수소 생산목표 2030년 1천만톤, 2040년 2천만톤, 2050년 5천만톤

-클린수소 제조 단가 목표 2026~2029년 2달러/kg, 2030~2035년 1달러

-클린수소를 이용해 1)산업용 2) 교통용 3) 발전용 등 수소 사용을 전산업으로 확대

-인프라 부양법안, IRA에 입법화된 수소허브, 수소생산 보조금 이외에 섹터별 지원전략들이 향후 법제화될 것

-현재 미국 수소 산업은 IRA의 그린수소 보조금 수령 구체 요건을 기다리는 중, 수전해 설비에 사용되는 전력을 기존의 재생에너지를 허용하느냐 신설되는 것만 가능케하느냐 논쟁 단계. 수소 허브 선정 전 요건 확정 예상

-유럽, 중국, 일본에 이어 미국까지 수소산업 확대의 빅 픽쳐 제시된 것

-수소 산업이 지속 성장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어

https://www.h2-view.com/story/us-unveils-national-clean-hydrogen-strategy-and-roadmap/
씨에스윈드, 지멘스발 수혜 커진다

-지멘스, 풍력 타워 관계사 Windar 지분 32% 전량 매각

-과거 지멘스가 Windar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씨에스윈드의 지멘스향 타워 공급이 감소

-지난해 씨에스윈드와 지멘스의 해상풍력 타워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의 주원인이 밝혀진 셈

-지멘스(지멘스가메사)는 모기업에 흡수합병된 후 올 해부터 초대형 해상풍력 수주를 연달아 체결

-대만 하이롱 1GW, 영국 이스트 앙글리아 1.4GW, 폴란드 1.5GW

-내년 2분기부터 시작될 씨에스윈드의 지멘스향 해상타워 공급 순조롭게 진행될 것

https://www.siemensgamesa.com/newsroom/2023/05/052223-siemens-gamesa-press-release-grupo-daniel-alonso-windar-sell-bridgepoint

https://www.compositesworld.com/news/siemens-gamesa-signs-largest-offshore-wind-project-in-poland
중국 배터리업체 AESC, 미국 공장 증설

-사우스 캐롤라이나 공장 건설 시작

-30GWh로 2026년 완공, 기존의 가동중인 테네시 공장과 또 다른 건설 중인 켄터키 공장 합치면 AESC의 미국 연간 캐파는 70GWh로 늘어날 것

-AESC의 행보가 중요한 이유는 원래 일본 기업이었다가 중국에 인수되었기 때문

-미국 정부가 AESC의 미국내 활동에 대해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지 살필 필요 있어

-현재까지는 특별한 반대는 없는 듯

-AESC는 기존 고객인 닛산에 미국에서는 BMW를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이고, 유럽에서는 재규어와 배터리 계약 추진 중이고, 프랑스와 영국에 배터리 공장 신설과 증설 예정

https://electrek.co/2023/06/07/aesc-ev-battery-factory-south-carolina/
독일 정부, 풍력 확대에 전력투구

-독일은 최근 육상풍력 목표를 2035년까지 160GW로 확대할 계획 발표. 2022년말 기준 58GW 설치. 따라서 향후 13년간 연평균 7.8GW 설치해야 함

-독일의 육상풍력 설치량은 2017년 5GW를 정점으로 지난해 2GW로 하락

-원전 폐쇄와 러시아발 화석연료 대체를 위해 독일은 1) 국토의 2% 육상풍력 지정 법제화 2) 입찰 규모 확대 시행 중

-특히 입찰 확정된 사업자가 건설을 예정대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난 2년간 고인플레이션으로 5GW의 물량이 입찰 성공 후 건설 지연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정부는 입찰 단가를 상향한데 이어, 지연된 5GW 사업자들이 높아진 단가로 재입찰에 참여하는 것 허용

-국가입찰에서 사업자들의 수익성을 배려하는 경우는 그린산업 성장 초기인 2000년대 초반 이후 사라진 관행. 그만큼 독일의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진심이 담긴 것

재생에너지 등 그린산업은 정부의 능력과 진정성이 핵심 성장동력입니다

유럽과 미국이 전력을 다해 중국과의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는 그린산업의 황금기입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wind/return-option-on-5gw-of-unbuilt-wind-as-germany-seeks-to-ease-renewables-costs-pain/2-1-1463448
Orsted, 이익률 전망치 상향으로 주가상승

-2020~2027년 평균 ROCE 15%(이전 추정치 11~12%), EBITDA 연평균 성장률 15%(이전 추정치 12%)

-미국 IRA, EU의 Net-zero Industry Act로 사업환경 좋아져

-2030년까지 50GW의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단지 건설/운용 위해 640억유로 투자

-글로벌 해상풍력 1위 개발업체인 Orsted가 지난 2년간과 다른 톤의 전망 발표. 그동안은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으로 인한 부정적인 사업환경에 대한 해명이 대부분이었음

-해상풍력 사업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세아제강지주에 긍정적

https://orsted.com/en/media/newsroom/news/2023/06/20230607684111
영국도 IRA 배터리 보조금 수령 예외 국가

-일본과 같은 사례

-의회 의견 구한 후 확정

-원안인 FTA 국가로 제한되던 배터리 가공이 일본과 영국으로 확장. 조만간 EU도 동일한 지위 얻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bbc.com/news/uk-politics-65846871.amp
테슬라,중국 배터리업체들 멕시코 투자 요청

-멕시코에 기가 팩토리 건설해서 중저가 전기차 양산 계획인 테슬라가 가격경쟁력 높은 중국업체들에 요청한 것

-멕시코에서 제조하면 보조금 7,500달러를 다 받기때문에 전기차/배터리업체들 진입 늘어나

-CATL, BYD는 멕시코 진출 루머 있어

-미국 정부가 중국업체들의 멕시코, 유럽, 한국, 모로코 등을 통한 우회 수출을 용인할지 지켜봐야

-전기차/배터리 밸류체인의 역학관계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71244/tesla-asks-chinese-suppliers-mexico/amp/
[수소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IRA 통과 후 수소 투자 규모 확대, 수소산업 육성 글로벌 컨센서스 형성

☞ 미국, 클린수소 전략과 로드맵 발표

☞ EU, 그린수소 의무할당제 도입

☞ 글로벌 수소 육성 컨센서스 생겨 관련주 투자 지속 가능한 영역으로

https://vo.la/xva8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테슬라의 원맨쇼, 주가 급등의 의미

☞ 테슬라의 강력함 재부각, K 전기차/배터리업체들에 큰 의미 부여

☞ 테슬라향 비중 높이는 업체들이 차별화된 평가 받을 것

https://vo.la/nQlw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3년 하반기 전망 - OLED 시장의 부활 시그널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디스플레이 산업내 OLED 시장의 부활 시그널

☞ OLED 시장의 부활 시그널

☞ OLED 시장 확대 이유

☞ Value Chain

☞ 투자 전략

☞ 중소형 관심주
- 동아엘텍
- 선익시스템
- 나래나노텍
- 풍원정밀
- 프로이천
- 제이앤티씨

https://vo.la/1X6b7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외 수소 관련주 급등

-Plug Power, Ballard Power, Bloom Energy 등 11~14% 급등

-미국 클린수소 전략과 로드맵 발표로 정책 가시성 확보, Nucera의 IPO 추진이 주가상승의 주원인으로 판단

-Nucera는 수전해 설비 제조 선두 업체중 하나로 티센크룹의 자회사. IPO로 약 5억유로 조달. IPO 기업가치 40~50억 유로 목표

-Nucera는 현재 1GW의 수전해 설비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5GW로 확대할 예정

-NEOM 수소 프로젝트향 수전해 설비 2.2GW 수주한 상태이고, 티센크룹 등 주요 철강업체들의 그린철강 제조를 위한 수전해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

https://www.hydrogeninsight.com/electrolysers/hydrogen-electrolyser-maker-thyssenkrupp-nucera-announces-ipo-expects-to-rake-in-500m-600m/2-1-1465706
일부 K배터리 업체들 "대단한 버블"구간 진입

구조적인 성장 산업,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K배터리에 대해 일부업체라 하더라도 "버블"이라고 얘기한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예로들어보겠습니다. 이 회사는 이수화학에서 분할 상장한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황화리튬) 제조업체입니다

상장 후 날마다 주가가 상승해 금일 종가기준 시총은 2.2조원입니다

전고체 배터리 글로벌 셀 대표업체인 Quantumscape의 현재 시총은 3.7조원, Solid Power는 0.49조원입니다. Quantum의 현시총은 최고 시총 대비 17분의 1토막, Solid는 6분의 1토막 난 상태입니다

전고체의 상용화가 가시권이라면 있을수 없는 주가 급락을 두 대표업체가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전고체 시대가 오는것이 확실하다면 K배터리 업계에게는 전반적으로 부정적일겁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Quantum과 비교될 정도의 평가를 받고, Solid와 상대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가치를 부여받을수 있는 상태일까요?

K배터리 일부에 드리웠던 고평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건전한 성장이 가능한 K배터리산업이 섹터전반에 확산된 과도한 기대감으로 다양한 부작용을 겪게 될 것입니다

과도한 기업가치를 지속 가능한 펀더멘탈로 해석하는 업체들은 과감한 투자를 하게됩니다. 태양광 업체들이 성장 초기에 경험했던 일들이 선명합니다

자랑스러운 K배터리가 투기 자산으로 변질되는 것은 주식시장 모든 구성원이 우려해야될 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7596?sid=101
[알멕(3543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전기차용 알루미늄 부품 선도기업

☞ 알루미늄 주조, 압출, 가공, 조립, 표면처리공정까지 일괄생산체계 구축업체.

☞ 글로벌 전기차 확대 속에 전기차 부품 공급 급속 확대

☞ 고객사향 수주잔고가 2023년 5월 현재 1.5조원을 확보

☞ 공모가밴드(40,000 ~ 45,000원)는 2023년 추정실적 기준 PER 10.5 ~ 11.8배로, 유사 기업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13.7배 대비 13.8 ~ 23.4% 할인된 수준

https://vo.la/exUq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정부, 중국 양극재 공장 허용

-재무부 산하 CFIUS(해외기업들의 미국 투자의 적정성 심사기구)가 전일 중국 Gotion의 미시간 양극재/음극재 공장에 대해 국익을 침해하는 투자건이 아니라고 판단

-Gotion은 24억달러 투자해 양극재 15만톤/음극재 5만톤 생산공장 건설. 주정부 보조금도 이미 확보한 상태

-바이든 정부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스탠스가 "부분적 허용"으로 비칠수 있는 사례

-IRA 보조금 허용 규정이 "미국내 생산 고집"에서 FTA, 준FTA 국가로 확대되는 것과 동일한 정책기조

-향후 발표될 "우려대상 선정" 규정을 주목해서 봐야할 듯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biden-admin-green-lights-chinese-ev-battery-factory-michigan-despite-local-opposition.amp
터키도 해상풍력 지구 지정

-국가 입찰 위한 절차 시작

-해상풍력이 없었던 국가들 중 지구 지정과 국가입찰을 선언한 사례 급증

-스웨덴, 스페인, 핀란드, 노르웨이, 아일랜드, 폴란드, 포르투갈, 터키, 리투아니아, 호주,베트남, 필리핀 등 당사가 확인한 국가만 12개

-탄소감축 목표 달성과 전력 수요 확대 대응하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해상풍력 선택

-2022~2030년 중국 제외 글로벌 해상풍력 설치량 연평균 32% 성장 예상

https://www.offshorewind.biz/2023/06/12/turkey-identifies-3-offshore-wind-development-zones-starts-working-towards-auction/
[시큐센(2328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디지털금융 서비스 구축 전문업체

☞ 보안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 공급, 생체인증, 전자서명 솔루션 공급

☞ 디지털금융 사업을 기반으로 생체인증, 보안솔루션 사업 확대 전망

☞ 생성형 AI를 활용한 AI가상인간 컨시어지 서비스를 개발, 금융 및 공공기관에 서비스 제공 예정.

☞ 공모가밴드는 2023년 추정실적 기준 PER 11.7 ~ 14.1배로, 유사 기업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21.5배 대비 34.5 ~ 45.4% 할인된 수준

https://vo.la/UiTe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otion 미시간 공장 승인 부결되었다는 찌라시가 도네요

ㅎㅎ 참

돌고있는 링크는 공화당 미시간 하원의원 싸이트입니다. 공화당은 Gotion 투자건을 정치적인 노림수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바이든과 중국은 실제로는 친하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은거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일 재무부 CFIUS 결정은 Gotion의 투자건에 대해 "방해"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 투자 건이 미국의 국익을 침해하는 사례가 아니라고 판단한겁니다

이에 대해 공화당 하원의원 Moolenaar는 Gotion이 자료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Gotion은 모든 자료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바이든정부가 이번 건을 CFIUS를 통해 막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국가이익의 침해될수 있기때문에 조사한다는 결정만 있어도 모든 것이 중단되기 때문입니다

IRA 규정을 완화적용함으로써, 북미와 FTA 국가로 한정되었던 배터리 광물 추출, 가공이 일본, 영국, EU로 확산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미국 배터리 시장을 K배터리가 선점한 것은 팩트입니다. 다만, 그 강도가 IRA 규정 완화로 빈틈이 생기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wzzm13.com/amp/article/news/local/gotion-inc-battery-plant-to-move-forward-in-green-charter-township/69-9d5bba0a-bbfa-464a-80dd-8c73b87037ec

https://moolenaar.house.gov/media-center/press-releases/cfius-fails-michigan-residents-gotion-hides-key-documents
테슬라의 또 다른 승리

-텍사스, 전기차 직판 금지. 기존처럼 딜러를 통해서만 가능케하는 법 통과

-다만, 기존 딜러가 없었던 업체들은 예외 인정 받아서 직판 가능

-테슬라, 리비안, 루시드 등 직판 가능

-미국 전기차 확산의 숨은 리스크는 막강한 지역 딜러들. 이들은 구매력과 로비력을 바탕으로 철저히 수익성을 중심으로 움직여

-테슬라는 이번 결정으로 미국의 양대 자동차 시장인 캘리포니아, 텍사스 모두를 압도적으로 지배할수 있는 기회 잡아

-2022년 기준 미국의 주별 자동차 판매 비중은 캘리포니아 12.2%(167만대), 텍사스 9.5%(131만대)로 1.2위 차지, 3위인 플로리다(119만대)까지만 100만대 이상의 시장

-이번 결정의 중심은 주지사인 드센티스. 일론 머스크는 드센티스의 대선 출마 지지. 텍사스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의 사업을 확장 중

드센티스의 행보를 잘 관찰해야겠습니다

그린산업은 정치적인 리더십에 의해 움직입니다. 역학구도가 복잡다단하고 빠르게 변화할 수 밖에 없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672329/desantis-blocks-direct-consumer-car-sales-most-brands-not-tesla/
유럽 해상풍력 입찰 쏟아진다

-독일, 7GW 입찰 결과 선정 중. 보조금 없이 입찰한 사업자 다수. 해상풍력의 발전단가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

-프랑스, 2027년까지 10GW 해상풍력 입찰 시행할 것

-유럽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간 2~3GW 수준이었고, 영국이 절반이상을 차지했으나

-향후에는 유럽 대부분의 국가들로 시장이 확대됨. 연간 설치량도 2023~2024년 약 4GW에서 2025년부터 8GW이상으로 급증, 2030년 28GW 예상

-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에 수요 확대가 큰 폭으로 진행될 것

https://renews.biz/86431/germany-to-kick-off-dynamic-bidding-for-offshore-wind/

https://www.offshorewind.biz/2023/06/15/french-regulator-proposes-10-gw-offshore-wind-auction-before-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