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연내 첫 해상풍력 입찰 시작
-1GW 이상 규모로
-포르투갈은 지난해에 해상풍력 목표 2030년 10GW 첫 설정
-올 해부터 매년 GW 단위의 사업자 선정하고, 2025년부터 본격 공사 시작
-포르투갈은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가능지역이 부족했으나, 부유식 해상풍력 도입으로 전 해역이 개발 가능해져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과 연계된 그린수소 프로젝트도 GW 단위로 진행 중
-부유체 기술 발전으로 해상풍력 가능 지역과 국가가 확대되고 있어
-씨에스윈드 직수혜: 포르투갈 유일의 해상풍력 타워 제조업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ortugals-first-offshore-wind-auction-targets-capacity-above-1-gw-2023-05-30/
-1GW 이상 규모로
-포르투갈은 지난해에 해상풍력 목표 2030년 10GW 첫 설정
-올 해부터 매년 GW 단위의 사업자 선정하고, 2025년부터 본격 공사 시작
-포르투갈은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가능지역이 부족했으나, 부유식 해상풍력 도입으로 전 해역이 개발 가능해져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과 연계된 그린수소 프로젝트도 GW 단위로 진행 중
-부유체 기술 발전으로 해상풍력 가능 지역과 국가가 확대되고 있어
-씨에스윈드 직수혜: 포르투갈 유일의 해상풍력 타워 제조업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ortugals-first-offshore-wind-auction-targets-capacity-above-1-gw-2023-05-30/
Reuters
Portugal's first offshore wind auction aims for more than 1 GW
Portugal's first auction of licenses to build offshore wind farms, set to be launched by year-end, is aimed for projects with a total installed capacity of more than 1 gigawatt (GW), Energy Secretary Ana Fontoura said on Tuesday.
중국 삼원계 양극재 업체들 해외진출 본격화
-Easpring의 핀란드 JV 건설이 2021년 확정된 데 이어
-2023년에만 메이저 두 개 업체가 유럽공장 건설 확정
-중국 XTC와 프랑스 Orano Holdings 삼원계 양극재와 전구체 공장 프랑스에 건설하는 JV 확정
-중국 Hunan Changyuan Lico도 프랑스에 Axens와 전구체 3만톤, 양극재 18만톤 JV 확정
-중국 Ronbay도 유럽과 북미에 양극재공장 건설 부지 물색
-Ronbay는 대한민국에 2만톤의 삼원계 양극재 공장 완공해서 SK On에 공급 중. 2025년까지 캐파를 11만톤으로 확대해서 유럽과 북미에도 수출 예정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시장 경쟁 강도 높아져
-XTC, Ronbay, Changyuan Lico의 2022년 삼원계 양극재 생산량은 7.8만톤, 7.6만톤, 4.7만톤으로 글로벌 3, 5, 10위 업체
-위 업체들 PER 모두 10배 수준으로 국내 양극재업체들 대비 현저히 평가수준 낮아
-2022년 국내 업체들 출하량 에코프로비엠 10만톤, 엘앤에프 6만톤, 포스코퓨처엠 3.5만톤 수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macron-chinas-xtc-invest-15-bln-euros-jv-with-frances-orano-dunkirk-2023-05-12/
https://www.yicaiglobal.com/news/changyuan-lico-axens-to-build-battery-materials-factory-in-france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0400?sid=105
-Easpring의 핀란드 JV 건설이 2021년 확정된 데 이어
-2023년에만 메이저 두 개 업체가 유럽공장 건설 확정
-중국 XTC와 프랑스 Orano Holdings 삼원계 양극재와 전구체 공장 프랑스에 건설하는 JV 확정
-중국 Hunan Changyuan Lico도 프랑스에 Axens와 전구체 3만톤, 양극재 18만톤 JV 확정
-중국 Ronbay도 유럽과 북미에 양극재공장 건설 부지 물색
-Ronbay는 대한민국에 2만톤의 삼원계 양극재 공장 완공해서 SK On에 공급 중. 2025년까지 캐파를 11만톤으로 확대해서 유럽과 북미에도 수출 예정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시장 경쟁 강도 높아져
-XTC, Ronbay, Changyuan Lico의 2022년 삼원계 양극재 생산량은 7.8만톤, 7.6만톤, 4.7만톤으로 글로벌 3, 5, 10위 업체
-위 업체들 PER 모두 10배 수준으로 국내 양극재업체들 대비 현저히 평가수준 낮아
-2022년 국내 업체들 출하량 에코프로비엠 10만톤, 엘앤에프 6만톤, 포스코퓨처엠 3.5만톤 수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macron-chinas-xtc-invest-15-bln-euros-jv-with-frances-orano-dunkirk-2023-05-12/
https://www.yicaiglobal.com/news/changyuan-lico-axens-to-build-battery-materials-factory-in-france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0400?sid=105
Reuters
Macron: China's XTC to invest 1.5 bln euros in JV with France's Orano in Dunkirk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said on Friday that Chinese group XTC New Energy Materials plans to set up a joint venture with France's Orano in the battery sector in the northern French port city of Dunkirk for an expected investment of 1.5 billion euros.
테슬라, 포드는 왜 중국 배터리 찾나?
-머스크의 방중을 CATL과의 미국 배터리합작공장에 대한 중국 당국의 교감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
-포드는 CATL과의 미국 라이센스 공장 건설을 확정 발표한 상태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뜬금없는 기업들의 행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있어
-여러 소스들을 취합한 결과 바이든 정부의 스탠스가 IRA 통과 후 실용적으로 일부 수정되고 있다는 판단
-그 정점에 백악관에서 IRA를 총괄하는 John Podesta가 있어
-Podesta 임명 후 포드와 테슬라의 백악관 미팅이 많아졌다는 보도도 있었고, Gotion 미시간 양극재 공장 보조금 승인, 중국 태양광업체들의 동남아 우회수출 관세부과 유예조치 연장 등이 연이어 발표됨
-Podesta는 진보 진영이지만, 과거 오바마정부 초기의 그린산업 정책 실패가 명분에만 집착한 결과라는 것을 아는 장본인
-미국에 필요하고 중국이 압도적이라면 실용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수도
-바이든의 대중국 산업정책이 실용적으로 일부 변하고, 중국 정부까지 이를 용인하는지 주목해야
-내년 대선까지 겹쳐서 미국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전망 복잡다단성 높아져
-K배터리에게는 바이든이 재선되고, 미중 갈등이 심화되어서 배터리 협력이 없는 것이 최선. 트럼프 당선되고 미중 갈등 낮아지는 것이 최악. 현실은 중간지점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어쨌든 단기적으로는 바이든과 Podesta를 주목하시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1207?sid=104
-머스크의 방중을 CATL과의 미국 배터리합작공장에 대한 중국 당국의 교감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
-포드는 CATL과의 미국 라이센스 공장 건설을 확정 발표한 상태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뜬금없는 기업들의 행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있어
-여러 소스들을 취합한 결과 바이든 정부의 스탠스가 IRA 통과 후 실용적으로 일부 수정되고 있다는 판단
-그 정점에 백악관에서 IRA를 총괄하는 John Podesta가 있어
-Podesta 임명 후 포드와 테슬라의 백악관 미팅이 많아졌다는 보도도 있었고, Gotion 미시간 양극재 공장 보조금 승인, 중국 태양광업체들의 동남아 우회수출 관세부과 유예조치 연장 등이 연이어 발표됨
-Podesta는 진보 진영이지만, 과거 오바마정부 초기의 그린산업 정책 실패가 명분에만 집착한 결과라는 것을 아는 장본인
-미국에 필요하고 중국이 압도적이라면 실용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수도
-바이든의 대중국 산업정책이 실용적으로 일부 변하고, 중국 정부까지 이를 용인하는지 주목해야
-내년 대선까지 겹쳐서 미국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전망 복잡다단성 높아져
-K배터리에게는 바이든이 재선되고, 미중 갈등이 심화되어서 배터리 협력이 없는 것이 최선. 트럼프 당선되고 미중 갈등 낮아지는 것이 최악. 현실은 중간지점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어쨌든 단기적으로는 바이든과 Podesta를 주목하시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1207?sid=104
Naver
3년 만에 中 찾은 머스크, 세계 최대 배터리업체 CATL 회장 만났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3년 만에 중국을 방문해 세계 최대 배터리업체 닝더스다이(CATL)의 로빈 정(쩡위친) 회장을
그린철강 상용화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그린철강을 위한 그린수소는 어디서 조달해야 할까요?
전부 수입하면될까요?
에너지전환의 궁극적인 목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입니다
포스코의 생존을 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가 먼저 갖추어져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6113?sid=101
그린철강을 위한 그린수소는 어디서 조달해야 할까요?
전부 수입하면될까요?
에너지전환의 궁극적인 목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입니다
포스코의 생존을 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가 먼저 갖추어져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6113?sid=101
Naver
바다 위 41만평에 들어설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용지조성 위한 주민 설명회 개최해 건설 첫발 총사업비 20조… “경쟁력 유지 위한 지원 필요” 美·EU·日, 철강사 탄소감축 자금지원·세제 혜택 포스코가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을 위한 첫발을 뗐다. 다만 용지를 확보하기
쏟아지는 유럽 해상풍력 국가 입찰, 향후 8년간 수요 과거 대비 5배 증가 예상
-독일 7GW 입찰 마감, 하반기 1.8GW 추가
-독일은 현재 8GW 확보하고 있고, 3GW 건설 중. 2030년까지 30GW 건설 목표 설정 후 사업자 선정위한 입찰하는 것
-덴마크도 14GW 입찰 결정 합의
-덴마크는 현재 2.3GW 확보하고 있고, 2030년 목표는 12.9GW. 따라서 이번 14GW 입찰 결정으로 2030년 목표치 상향될 것
-2015~2022년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합계는 23GW에 불과했으나 2023~2030년 설치량은 117GW로 폭발적으로 성장 예상.러시아 화석에너지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유럽에너지정책의 중심이기 때문에 가시성 탁월
-해상풍력 관련업체들 고성장 시대 진입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60123-feature-german-offshore-wind-to-enter-new-era-as-7-gw-auction-closes
https://renewablesnow.com/news/denmark-greenlights-14-gw-offshore-wind-expansion-824608/
-독일 7GW 입찰 마감, 하반기 1.8GW 추가
-독일은 현재 8GW 확보하고 있고, 3GW 건설 중. 2030년까지 30GW 건설 목표 설정 후 사업자 선정위한 입찰하는 것
-덴마크도 14GW 입찰 결정 합의
-덴마크는 현재 2.3GW 확보하고 있고, 2030년 목표는 12.9GW. 따라서 이번 14GW 입찰 결정으로 2030년 목표치 상향될 것
-2015~2022년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합계는 23GW에 불과했으나 2023~2030년 설치량은 117GW로 폭발적으로 성장 예상.러시아 화석에너지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유럽에너지정책의 중심이기 때문에 가시성 탁월
-해상풍력 관련업체들 고성장 시대 진입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60123-feature-german-offshore-wind-to-enter-new-era-as-7-gw-auction-closes
https://renewablesnow.com/news/denmark-greenlights-14-gw-offshore-wind-expansion-824608/
S&P Global
FEATURE: German offshore wind to enter new era as 7 GW auction closes
June 1 deadline for biggest tender to date Concessions include grid link guarantee for 2030 Three 2 GW North Sea projects, 1 GW in Baltic Sea Germany's biggest ever offshore wind auction is to close J
미국 첫 대형 해상풍력 타워 공급 시작
-Vineyard Wind1(804MW)
-테스트 프로젝트 제외하고 미국의 첫 대규모 단지로 하부구조물 설치 후 타워 올리는 작업 시작
-Vineyard 프로젝트의 주요 기자재는 1) 터빈:GE Hailade 13MW 62기 2) 하부구조물/Substation: Bladt Industry(덴마크) 3) 타워:씨에스윈드(포르투갈)
-미국 해상풍력은 당분간 터빈은 미국산, 타워, 하부구조물 등 여타 기자재는 유럽산이 공급되는 구조
-미국 해상풍력은 올 해를 기점으로 2025년까지 연간 1~2GW, 2026~2030년 3~4GW로 설치 예상. 관련 기자재 수요 붐 시작
https://www.marinelink.com/news/tower-sections-vineyard-wind-i-offshore-505548
https://www.bladt.dk/news/vineyard-wind-1-sail-away-of-substation-and-jacket-for-the-first-commercial-scale-offshore-wind-farm-in-the-us/
-Vineyard Wind1(804MW)
-테스트 프로젝트 제외하고 미국의 첫 대규모 단지로 하부구조물 설치 후 타워 올리는 작업 시작
-Vineyard 프로젝트의 주요 기자재는 1) 터빈:GE Hailade 13MW 62기 2) 하부구조물/Substation: Bladt Industry(덴마크) 3) 타워:씨에스윈드(포르투갈)
-미국 해상풍력은 당분간 터빈은 미국산, 타워, 하부구조물 등 여타 기자재는 유럽산이 공급되는 구조
-미국 해상풍력은 올 해를 기점으로 2025년까지 연간 1~2GW, 2026~2030년 3~4GW로 설치 예상. 관련 기자재 수요 붐 시작
https://www.marinelink.com/news/tower-sections-vineyard-wind-i-offshore-505548
https://www.bladt.dk/news/vineyard-wind-1-sail-away-of-substation-and-jacket-for-the-first-commercial-scale-offshore-wind-farm-in-the-us/
MarineLink
Tower Sections for Vineyard Wind I Offshore Wind Project Arrive in U.S.
Spanish renewable energy company Iberdrola said this week it was making progress in the construction of Vineyard Wind I, the largest…
[Web발신]
[5월 IPO 시장분석 및 6월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5월 양호한 수익률 회복, 6월 대어급 관망세 지속
I. 2023년 5월 IPO 시장 분석
- 상장 기업 수는 평균 이상, 수익률은 높은 수준 회복
- 상장 기업 수는 10개로 평균 대비 소폭 높은 수준
- 공모 금액은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도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기관수요예측경쟁률, 일반청약경쟁률은 회복 중
-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비중 회복세 전환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도 회복 중
II. 2023년 6월 IPO 시장 전망
- 올해 6월 공모금액 및 시가총액은 동월 평균 수준 예상
III. 6월 이후 IPO 예정기업
VI. 향후 IPO 스케쥴 22
V. 2023년 5월 IPO 유망주
☞ 기업분석
기가비스(420770, KQ)
씨유박스(340810, KQ)
모니터랩(434480, KQ)
https://vo.la/wHdt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5월 IPO 시장분석 및 6월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5월 양호한 수익률 회복, 6월 대어급 관망세 지속
I. 2023년 5월 IPO 시장 분석
- 상장 기업 수는 평균 이상, 수익률은 높은 수준 회복
- 상장 기업 수는 10개로 평균 대비 소폭 높은 수준
- 공모 금액은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도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기관수요예측경쟁률, 일반청약경쟁률은 회복 중
-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비중 회복세 전환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도 회복 중
II. 2023년 6월 IPO 시장 전망
- 올해 6월 공모금액 및 시가총액은 동월 평균 수준 예상
III. 6월 이후 IPO 예정기업
VI. 향후 IPO 스케쥴 22
V. 2023년 5월 IPO 유망주
☞ 기업분석
기가비스(420770, KQ)
씨유박스(340810, KQ)
모니터랩(434480, KQ)
https://vo.la/wHdt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M CEO의 전기차 발언 비난 유발
-Mary Barra, 3~4만달러의 전기차는 배터리때문에 2030년 혹은 그 이후나 되어야 수익성이 확보될 것이라 발언
-이 발언은 작년 11월 인베스터 데이의 그것과 다른 뉘앙스. 그 때는 GM의 전기차부문 수익성이 내연기관차부문과 같아지는 시점이 예상보다 1년 앞선 2025년이라고 함
-그녀가 'GM은 돈 안되는 4만달러 이하의 전기차는 안 팔거야'라는 의도로 발언했는지는 불분명
-GM이 최근 3만달러 수준의 볼트 EV를 연말 내에 단종하겠다고 발표한 것이 이런 맥락이었을수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대중화의 척도인 4만달러대 이하의 전기차가 없이 GM의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
-GM의 북미 전기차 연간 생산 목표는 2025년 1백만대, 2030년 2백만대이고, 이를 위해 얼티엄셀즈 공장 3개, SDI합작공장 1개 건설 확정
-위 배터리공장 완공시 GM은 2026년 연간 약 200만대 수준의 전기차 제조 가능
-GM의 2022년 북미 전기차 판매는 4.5만대 수준
GM이 목표를 달성할수 있을까요? 저는 Barra의 말을 항상 반만 믿습니다. ㅎㅎ
https://electrek.co/2023/06/05/gm-ceo-tesla-lead-electric-cars-no-profitable-30-40k-evs/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11/17/gm-investor-day-ev-guidance-updates.html
-Mary Barra, 3~4만달러의 전기차는 배터리때문에 2030년 혹은 그 이후나 되어야 수익성이 확보될 것이라 발언
-이 발언은 작년 11월 인베스터 데이의 그것과 다른 뉘앙스. 그 때는 GM의 전기차부문 수익성이 내연기관차부문과 같아지는 시점이 예상보다 1년 앞선 2025년이라고 함
-그녀가 'GM은 돈 안되는 4만달러 이하의 전기차는 안 팔거야'라는 의도로 발언했는지는 불분명
-GM이 최근 3만달러 수준의 볼트 EV를 연말 내에 단종하겠다고 발표한 것이 이런 맥락이었을수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대중화의 척도인 4만달러대 이하의 전기차가 없이 GM의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
-GM의 북미 전기차 연간 생산 목표는 2025년 1백만대, 2030년 2백만대이고, 이를 위해 얼티엄셀즈 공장 3개, SDI합작공장 1개 건설 확정
-위 배터리공장 완공시 GM은 2026년 연간 약 200만대 수준의 전기차 제조 가능
-GM의 2022년 북미 전기차 판매는 4.5만대 수준
GM이 목표를 달성할수 있을까요? 저는 Barra의 말을 항상 반만 믿습니다. ㅎㅎ
https://electrek.co/2023/06/05/gm-ceo-tesla-lead-electric-cars-no-profitable-30-40k-evs/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11/17/gm-investor-day-ev-guidance-updates.html
Electrek
GM CEO says Tesla has the lead in electric cars, doesn't see profitable $30-40K EVs until end of decade
GM CEO Mary Barra says that she doesn’t see profitable electric cars in the $30,000 to $40,000 range until the...
미국, 수소 전략 최종본 발표
-탄소감축 최종 목표의 10%를 수소가 담당
-클린수소 생산목표 2030년 1천만톤, 2040년 2천만톤, 2050년 5천만톤
-클린수소 제조 단가 목표 2026~2029년 2달러/kg, 2030~2035년 1달러
-클린수소를 이용해 1)산업용 2) 교통용 3) 발전용 등 수소 사용을 전산업으로 확대
-인프라 부양법안, IRA에 입법화된 수소허브, 수소생산 보조금 이외에 섹터별 지원전략들이 향후 법제화될 것
-현재 미국 수소 산업은 IRA의 그린수소 보조금 수령 구체 요건을 기다리는 중, 수전해 설비에 사용되는 전력을 기존의 재생에너지를 허용하느냐 신설되는 것만 가능케하느냐 논쟁 단계. 수소 허브 선정 전 요건 확정 예상
-유럽, 중국, 일본에 이어 미국까지 수소산업 확대의 빅 픽쳐 제시된 것
-수소 산업이 지속 성장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어
https://www.h2-view.com/story/us-unveils-national-clean-hydrogen-strategy-and-roadmap/
-탄소감축 최종 목표의 10%를 수소가 담당
-클린수소 생산목표 2030년 1천만톤, 2040년 2천만톤, 2050년 5천만톤
-클린수소 제조 단가 목표 2026~2029년 2달러/kg, 2030~2035년 1달러
-클린수소를 이용해 1)산업용 2) 교통용 3) 발전용 등 수소 사용을 전산업으로 확대
-인프라 부양법안, IRA에 입법화된 수소허브, 수소생산 보조금 이외에 섹터별 지원전략들이 향후 법제화될 것
-현재 미국 수소 산업은 IRA의 그린수소 보조금 수령 구체 요건을 기다리는 중, 수전해 설비에 사용되는 전력을 기존의 재생에너지를 허용하느냐 신설되는 것만 가능케하느냐 논쟁 단계. 수소 허브 선정 전 요건 확정 예상
-유럽, 중국, 일본에 이어 미국까지 수소산업 확대의 빅 픽쳐 제시된 것
-수소 산업이 지속 성장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어
https://www.h2-view.com/story/us-unveils-national-clean-hydrogen-strategy-and-roadmap/
H2 View
US unveils National Clean Hydrogen Strategy and Roadmap
The US on Monday (June 5) unveiled its long awaited National Clean Hydrogen Strategy and Roadmap, offering a framework in the hope to accelerate the production, processing, delivery, storage and use of the energy carrier.
씨에스윈드, 지멘스발 수혜 커진다
-지멘스, 풍력 타워 관계사 Windar 지분 32% 전량 매각
-과거 지멘스가 Windar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씨에스윈드의 지멘스향 타워 공급이 감소
-지난해 씨에스윈드와 지멘스의 해상풍력 타워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의 주원인이 밝혀진 셈
-지멘스(지멘스가메사)는 모기업에 흡수합병된 후 올 해부터 초대형 해상풍력 수주를 연달아 체결
-대만 하이롱 1GW, 영국 이스트 앙글리아 1.4GW, 폴란드 1.5GW
-내년 2분기부터 시작될 씨에스윈드의 지멘스향 해상타워 공급 순조롭게 진행될 것
https://www.siemensgamesa.com/newsroom/2023/05/052223-siemens-gamesa-press-release-grupo-daniel-alonso-windar-sell-bridgepoint
https://www.compositesworld.com/news/siemens-gamesa-signs-largest-offshore-wind-project-in-poland
-지멘스, 풍력 타워 관계사 Windar 지분 32% 전량 매각
-과거 지멘스가 Windar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씨에스윈드의 지멘스향 타워 공급이 감소
-지난해 씨에스윈드와 지멘스의 해상풍력 타워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의 주원인이 밝혀진 셈
-지멘스(지멘스가메사)는 모기업에 흡수합병된 후 올 해부터 초대형 해상풍력 수주를 연달아 체결
-대만 하이롱 1GW, 영국 이스트 앙글리아 1.4GW, 폴란드 1.5GW
-내년 2분기부터 시작될 씨에스윈드의 지멘스향 해상타워 공급 순조롭게 진행될 것
https://www.siemensgamesa.com/newsroom/2023/05/052223-siemens-gamesa-press-release-grupo-daniel-alonso-windar-sell-bridgepoint
https://www.compositesworld.com/news/siemens-gamesa-signs-largest-offshore-wind-project-in-poland
Siemensgamesa
Siemens Gamesa and Grupo Daniel Alonso agree to sell Windar to Bridgepoint
Grupo Daniel Alonso and Siemens Gamesa have reached an agreement to sell the company to Bridgepoint.
중국 배터리업체 AESC, 미국 공장 증설
-사우스 캐롤라이나 공장 건설 시작
-30GWh로 2026년 완공, 기존의 가동중인 테네시 공장과 또 다른 건설 중인 켄터키 공장 합치면 AESC의 미국 연간 캐파는 70GWh로 늘어날 것
-AESC의 행보가 중요한 이유는 원래 일본 기업이었다가 중국에 인수되었기 때문
-미국 정부가 AESC의 미국내 활동에 대해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지 살필 필요 있어
-현재까지는 특별한 반대는 없는 듯
-AESC는 기존 고객인 닛산에 미국에서는 BMW를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이고, 유럽에서는 재규어와 배터리 계약 추진 중이고, 프랑스와 영국에 배터리 공장 신설과 증설 예정
https://electrek.co/2023/06/07/aesc-ev-battery-factory-south-carolina/
-사우스 캐롤라이나 공장 건설 시작
-30GWh로 2026년 완공, 기존의 가동중인 테네시 공장과 또 다른 건설 중인 켄터키 공장 합치면 AESC의 미국 연간 캐파는 70GWh로 늘어날 것
-AESC의 행보가 중요한 이유는 원래 일본 기업이었다가 중국에 인수되었기 때문
-미국 정부가 AESC의 미국내 활동에 대해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지 살필 필요 있어
-현재까지는 특별한 반대는 없는 듯
-AESC는 기존 고객인 닛산에 미국에서는 BMW를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이고, 유럽에서는 재규어와 배터리 계약 추진 중이고, 프랑스와 영국에 배터리 공장 신설과 증설 예정
https://electrek.co/2023/06/07/aesc-ev-battery-factory-south-carolina/
Electrek
AESC is opening a huge EV battery factory in South Carolina to supply BMW
Battery tech firm AESC is partnered with BMW, and it broke ground today on a 30 GWh EV battery factory in Florence County, South Carolina.
독일 정부, 풍력 확대에 전력투구
-독일은 최근 육상풍력 목표를 2035년까지 160GW로 확대할 계획 발표. 2022년말 기준 58GW 설치. 따라서 향후 13년간 연평균 7.8GW 설치해야 함
-독일의 육상풍력 설치량은 2017년 5GW를 정점으로 지난해 2GW로 하락
-원전 폐쇄와 러시아발 화석연료 대체를 위해 독일은 1) 국토의 2% 육상풍력 지정 법제화 2) 입찰 규모 확대 시행 중
-특히 입찰 확정된 사업자가 건설을 예정대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난 2년간 고인플레이션으로 5GW의 물량이 입찰 성공 후 건설 지연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정부는 입찰 단가를 상향한데 이어, 지연된 5GW 사업자들이 높아진 단가로 재입찰에 참여하는 것 허용
-국가입찰에서 사업자들의 수익성을 배려하는 경우는 그린산업 성장 초기인 2000년대 초반 이후 사라진 관행. 그만큼 독일의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진심이 담긴 것
재생에너지 등 그린산업은 정부의 능력과 진정성이 핵심 성장동력입니다
유럽과 미국이 전력을 다해 중국과의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는 그린산업의 황금기입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wind/return-option-on-5gw-of-unbuilt-wind-as-germany-seeks-to-ease-renewables-costs-pain/2-1-1463448
-독일은 최근 육상풍력 목표를 2035년까지 160GW로 확대할 계획 발표. 2022년말 기준 58GW 설치. 따라서 향후 13년간 연평균 7.8GW 설치해야 함
-독일의 육상풍력 설치량은 2017년 5GW를 정점으로 지난해 2GW로 하락
-원전 폐쇄와 러시아발 화석연료 대체를 위해 독일은 1) 국토의 2% 육상풍력 지정 법제화 2) 입찰 규모 확대 시행 중
-특히 입찰 확정된 사업자가 건설을 예정대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난 2년간 고인플레이션으로 5GW의 물량이 입찰 성공 후 건설 지연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정부는 입찰 단가를 상향한데 이어, 지연된 5GW 사업자들이 높아진 단가로 재입찰에 참여하는 것 허용
-국가입찰에서 사업자들의 수익성을 배려하는 경우는 그린산업 성장 초기인 2000년대 초반 이후 사라진 관행. 그만큼 독일의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진심이 담긴 것
재생에너지 등 그린산업은 정부의 능력과 진정성이 핵심 성장동력입니다
유럽과 미국이 전력을 다해 중국과의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는 그린산업의 황금기입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wind/return-option-on-5gw-of-unbuilt-wind-as-germany-seeks-to-ease-renewables-costs-pain/2-1-1463448
Recharge | Latest renewable energy news
'Return option' on 5GW of unbuilt wind as Germany seeks to ease renewables' costs pain
Successful bidders from 2021/22 tendering rounds face significant cost increases that could lead to projects not being built, climate ministry says
Orsted, 이익률 전망치 상향으로 주가상승
-2020~2027년 평균 ROCE 15%(이전 추정치 11~12%), EBITDA 연평균 성장률 15%(이전 추정치 12%)
-미국 IRA, EU의 Net-zero Industry Act로 사업환경 좋아져
-2030년까지 50GW의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단지 건설/운용 위해 640억유로 투자
-글로벌 해상풍력 1위 개발업체인 Orsted가 지난 2년간과 다른 톤의 전망 발표. 그동안은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으로 인한 부정적인 사업환경에 대한 해명이 대부분이었음
-해상풍력 사업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세아제강지주에 긍정적
https://orsted.com/en/media/newsroom/news/2023/06/20230607684111
-2020~2027년 평균 ROCE 15%(이전 추정치 11~12%), EBITDA 연평균 성장률 15%(이전 추정치 12%)
-미국 IRA, EU의 Net-zero Industry Act로 사업환경 좋아져
-2030년까지 50GW의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단지 건설/운용 위해 640억유로 투자
-글로벌 해상풍력 1위 개발업체인 Orsted가 지난 2년간과 다른 톤의 전망 발표. 그동안은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으로 인한 부정적인 사업환경에 대한 해명이 대부분이었음
-해상풍력 사업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세아제강지주에 긍정적
https://orsted.com/en/media/newsroom/news/2023/06/20230607684111
영국도 IRA 배터리 보조금 수령 예외 국가
-일본과 같은 사례
-의회 의견 구한 후 확정
-원안인 FTA 국가로 제한되던 배터리 가공이 일본과 영국으로 확장. 조만간 EU도 동일한 지위 얻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bbc.com/news/uk-politics-65846871.amp
-일본과 같은 사례
-의회 의견 구한 후 확정
-원안인 FTA 국가로 제한되던 배터리 가공이 일본과 영국으로 확장. 조만간 EU도 동일한 지위 얻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bbc.com/news/uk-politics-65846871.amp
BBC News
Rishi Sunak and Joe Biden announce green funding agreement
The UK-US Atlantic Declaration "sets a new standard for economic cooperation", Rishi Sunak says.
테슬라,중국 배터리업체들 멕시코 투자 요청
-멕시코에 기가 팩토리 건설해서 중저가 전기차 양산 계획인 테슬라가 가격경쟁력 높은 중국업체들에 요청한 것
-멕시코에서 제조하면 보조금 7,500달러를 다 받기때문에 전기차/배터리업체들 진입 늘어나
-CATL, BYD는 멕시코 진출 루머 있어
-미국 정부가 중국업체들의 멕시코, 유럽, 한국, 모로코 등을 통한 우회 수출을 용인할지 지켜봐야
-전기차/배터리 밸류체인의 역학관계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71244/tesla-asks-chinese-suppliers-mexico/amp/
-멕시코에 기가 팩토리 건설해서 중저가 전기차 양산 계획인 테슬라가 가격경쟁력 높은 중국업체들에 요청한 것
-멕시코에서 제조하면 보조금 7,500달러를 다 받기때문에 전기차/배터리업체들 진입 늘어나
-CATL, BYD는 멕시코 진출 루머 있어
-미국 정부가 중국업체들의 멕시코, 유럽, 한국, 모로코 등을 통한 우회 수출을 용인할지 지켜봐야
-전기차/배터리 밸류체인의 역학관계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71244/tesla-asks-chinese-suppliers-mexico/amp/
InsideEVs
Report: Tesla Asks Chinese Suppliers For Help In Mexico
The company would like to "replicate a Giga Shanghai and its supply chain system."
[수소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IRA 통과 후 수소 투자 규모 확대, 수소산업 육성 글로벌 컨센서스 형성
☞ 미국, 클린수소 전략과 로드맵 발표
☞ EU, 그린수소 의무할당제 도입
☞ 글로벌 수소 육성 컨센서스 생겨 관련주 투자 지속 가능한 영역으로
https://vo.la/xva8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IRA 통과 후 수소 투자 규모 확대, 수소산업 육성 글로벌 컨센서스 형성
☞ 미국, 클린수소 전략과 로드맵 발표
☞ EU, 그린수소 의무할당제 도입
☞ 글로벌 수소 육성 컨센서스 생겨 관련주 투자 지속 가능한 영역으로
https://vo.la/xva8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테슬라의 원맨쇼, 주가 급등의 의미
☞ 테슬라의 강력함 재부각, K 전기차/배터리업체들에 큰 의미 부여
☞ 테슬라향 비중 높이는 업체들이 차별화된 평가 받을 것
https://vo.la/nQlw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테슬라의 원맨쇼, 주가 급등의 의미
☞ 테슬라의 강력함 재부각, K 전기차/배터리업체들에 큰 의미 부여
☞ 테슬라향 비중 높이는 업체들이 차별화된 평가 받을 것
https://vo.la/nQlw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3년 하반기 전망 - OLED 시장의 부활 시그널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디스플레이 산업내 OLED 시장의 부활 시그널
☞ OLED 시장의 부활 시그널
☞ OLED 시장 확대 이유
☞ Value Chain
☞ 투자 전략
☞ 중소형 관심주
- 동아엘텍
- 선익시스템
- 나래나노텍
- 풍원정밀
- 프로이천
- 제이앤티씨
https://vo.la/1X6b7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디스플레이 산업내 OLED 시장의 부활 시그널
☞ OLED 시장의 부활 시그널
☞ OLED 시장 확대 이유
☞ Value Chain
☞ 투자 전략
☞ 중소형 관심주
- 동아엘텍
- 선익시스템
- 나래나노텍
- 풍원정밀
- 프로이천
- 제이앤티씨
https://vo.la/1X6b7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외 수소 관련주 급등
-Plug Power, Ballard Power, Bloom Energy 등 11~14% 급등
-미국 클린수소 전략과 로드맵 발표로 정책 가시성 확보, Nucera의 IPO 추진이 주가상승의 주원인으로 판단
-Nucera는 수전해 설비 제조 선두 업체중 하나로 티센크룹의 자회사. IPO로 약 5억유로 조달. IPO 기업가치 40~50억 유로 목표
-Nucera는 현재 1GW의 수전해 설비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5GW로 확대할 예정
-NEOM 수소 프로젝트향 수전해 설비 2.2GW 수주한 상태이고, 티센크룹 등 주요 철강업체들의 그린철강 제조를 위한 수전해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
https://www.hydrogeninsight.com/electrolysers/hydrogen-electrolyser-maker-thyssenkrupp-nucera-announces-ipo-expects-to-rake-in-500m-600m/2-1-1465706
-Plug Power, Ballard Power, Bloom Energy 등 11~14% 급등
-미국 클린수소 전략과 로드맵 발표로 정책 가시성 확보, Nucera의 IPO 추진이 주가상승의 주원인으로 판단
-Nucera는 수전해 설비 제조 선두 업체중 하나로 티센크룹의 자회사. IPO로 약 5억유로 조달. IPO 기업가치 40~50억 유로 목표
-Nucera는 현재 1GW의 수전해 설비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5GW로 확대할 예정
-NEOM 수소 프로젝트향 수전해 설비 2.2GW 수주한 상태이고, 티센크룹 등 주요 철강업체들의 그린철강 제조를 위한 수전해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
https://www.hydrogeninsight.com/electrolysers/hydrogen-electrolyser-maker-thyssenkrupp-nucera-announces-ipo-expects-to-rake-in-500m-600m/2-1-1465706
hydrogeninsight.com
Hydrogen electrolyser maker Thyssenkrupp Nucera announces IPO, expects to rake in €500m-600m
Initial public offering on the Frankfurt Stock Exchange is expected to be completed before the 'summer b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