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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재고 증가 이슈 제기

-6월말기준 92일치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체 자동차 재고일수 51일치 대비 높아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고, 판매 모델 수가 급증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문제라고 판단

-다만, 유럽의 성장 초기에는 없었던 이슈라서 향후 월별 판매를 면밀히 살펴야할 것

-재고 레벨이 낮아지지 않으면, 가격 인하 움직임이 확산될 것이고 이로인해 업체들의 판매 성장과 이익 성장의 괴리가 생길수 있기때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06/electric-vehicle-sales-growth-slows-in-us-as-inventory-builds-up
미국,글로벌 최대 육상 풍력 단지 2개 동시착공

-Sunzia Project: 3.5GW 육상풍력+ 550 마일 고압 송전망

-ChokeCherry & Sierra Madre Project: 3GW 육상풍력+ 732마일 고압 송전망

-두 프로젝트 모두 15년 이상 지연되다가 최근 건설 시작. 기자재 업체 선정 막바지 절차

-송전망 건설 사업자는 확정, 풍력터빈 공급업체도 선정 막바지. 구간별로 내년부터 기자재 납품 시작 예상

-IRA로 인한 효과 가시화 신호탄

https://www.rechargenews.com/wind/americas-largest-ever-wind-farm-3-5gw-sunzia-lines-up-two-turbine-makers-pattern-ceo/2-1-1477688

https://apnews.com/article/wind-power-transmission-haaland-turbines-0bcde521d60bb6f75d9f5ffbb24c5a69
중국 배터리의 국내 시장 진입은 정책적으로 막아야됩니다

국내 전기차 시장을 견인해온 포터와 봉고 시장에 BYD의 T4K가 들어왔습니다

주행거리가 더 길고, 화물 적재량도 더 많아서 신경쓰이는 경쟁자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중국배터리를 국내와 유럽향 전기차에 채택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중국이 한국 배터리의 시장진입을 막았던 것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자국산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각종 장벽을 쌓는 것은 국제 관행입니다

정부가 중국산 배터리의 국내 침투를 조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커질 것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iBaFs-g3mOc&pp=ygUHYnlkIHQ0aw%3D%3D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테슬라발 가격 인하 효과로 글로벌 전기차 판매대수 확대

☞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 견인

☞ 전기차 판매 성장은 예상된 수준 배터리 단가 인하는 불가피

https://vo.la/BnIw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버넥트(438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산업현장 XR 솔루션 전문 개발 업체

☞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기술을 바탕으로 XR (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기술트렌드를 선도하며, 산업현장 중심 XR솔루션 전문 개발업체

☞ 핵심기술 경쟁력으로 사업영역 확대 등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 B2G, B2B 솔루션 적용 산업 확대

☞ 공모희망가(밴드: 11,500 ~ 13,600원)는 2025년 추정실적 기준(연할인률 20% 적용) PER 19.2 ~ 22.7배로, 국내 유사 기업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29.1배 대비 21.9 ~ 33.9% 할인된 수준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6%

https://vo.la/9OrX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뷰티스킨(4068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화장품 브랜드, 제조, 유통 업체

☞ 주요 매출 비중(2022년 기준)은 브랜드(원진, URIID) 29.5%, OED/ODM 34.4%, 상품 유통 36.0%

☞ 제이에스글로벌 합병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 북미 진출 노하우를 기반으로 수출 지역 다변화

☞ 공모희망가(밴드: 21,000 ~ 24,000원)는 2022년 실적 기준, EPS 919원에, 국내 유사 기업의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28.0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금액 25,722원을 6.7 ~ 18.4% 할인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2.3%

https://vo.la/OO6R7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플랫폼 기반 희귀·난치성 질환
혁신신약 개발 전문 기업

☞ 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활용하여 희귀 난치성 질환 중심의 혁신신약을 개발

☞ AI 플랫폼 기반으로 다수의 파이프라인 확보

☞ 중장기 신약개발을 위한 집중 전략

☞ 공모희망가(밴드: 14,000 ~ 18,000원)는 2025년 추정실적 기준(연할인률 25% 적용) PER 13.9 ~ 17.9배로, 국내 유사 기업의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32.1배 대비 44.4 ~ 56.7% 할인된 수준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8%

https://vo.la/ojwL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업체 인수

-덴마크 Bladt Industries

-인수가격은 프리미엄 269억원에 유동 부채 포함하면 약 2천억원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Bladt는 글로벌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의 최대업체로 40년 이상의 업력과 쟈켓, 모노파일, TP, OSS 등 모든 파이프라인 보유

-유럽, 미국, 아시아 시장 모두 고객사 확보

-Bladt의 매출은 2023년 약 6천억원 수준, 2024년은 9천억원 이상으로 예상. 미국 동부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매출 증가 때문

-영업이익률은 다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들의 10% 이상에 비해 낮은 2~3% 수준으로 부진했는데, 관리부실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와 Bladt의 연결회계는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부터 시작 예상

-Bladt의 내년 매출 성장이 크기 때문에 씨에스윈드의 생산관리 능력이 발휘되면 턴어라운드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

-Bladt는 사모펀드인 Nordic Capital이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프로세스에 이해가 부족한 건 당연

-이번 인수도 Bladt가 Orsted에 납품할 모노파일의 납기를 지키지 못해서 대규모의 지연 패널티를 부과받을 위기였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Orsted는 내년부터 하부구조물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생산업체가 필요해서, Nordic Capital을 설득해서 씨에스윈드에 인수시킨 것으로 판단

-Bladt는 2025년까지 수주가 확보되어있고, 유럽과 미국향 하부구조물 수요가 내년부터 급증하기 때문에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씨에스윈드는 타워에서 하부구조물로 사업영역 확대해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로 자리잡아

https://www.bladt.dk/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 인수, 성장에 날개 달아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에 진입

☞ 글로벌 최대 업체를 헐 값에 인수한 사례

☞ 씨에스윈드, 성장에 날개 달아

https://vo.la/xEo6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이엘티(1726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업체

☞ 매출 비중(2022년 기준) Wafer Test 78.8%. 반도체 패키징 13.7%, Rim-Cut 3.4%, Final Test 3.3%, COG 0.8%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함께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신기술 및 신규 사업 영역 확장으로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 확보

☞ 공모희망가(밴드: 16,700 ~ 20,500원)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ER 11.1 ~ 13.6배로, 유사 기업(LB세미콘, LB루셈, 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 평균 PER 18.0배 대비 24.5 ~ 38.5% 할인하여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5.7%(388만주, 647억원[하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yCMv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인수 Bladt 내년부터 턴어라운드 가시화

-기존 물량에 미국 매출 큰 폭 증가 때문

-미 버지니아 CVOW 프로젝트(2.3GW)향 OSS,TP 제작 시작, 2025년까지 공급

-Bladt의 CVOW향 수주금액 OSS 2.6억달러, TP 5.7억달러

-Bladt 2023년 매출 6천억원대에서 2024년 9천억원 이상으로 추정. 영업이익률도 올 해 BEP 또는 소폭 마이너스에서 내년 5% 이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되고, 2025년부터는 두 자릿수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씨에스윈드는 Bladt 인수로 미국 초기 해상풍력 프로젝트 세 개에 모두 참여하게 된 상태

https://www.bladt.dk/references/substations-references/coastal-virginia-offshore-wind-cvow/

https://www.bladt.dk/references/foundations-references/coastal-virginia-offshore-wind-cvow/
글로벌 1위 화학업체 BASF, 양극재 시장 진입

-독일 첫 공장 완공, 삼원계 양극재 상업생산

-전기차 40만대 분량

-배터리부문 헤드인 Peter Schuhmacher는 BASF의 글로벌 양극재 캐파를 내년 말까지 19만톤으로 증설할 것이라 밝혀. 전기차 약 3백만대 분량

-BASF는 중국 ShanShan, 일본 Toda와 합작사를 통해 중국과 일본에서 양극재 사업을 간접적으로 해왔고, 유미코어와 특허 공유까지 맺은 상태. 독일 공장 오픈은 BASF의 양극재 사업이 본격화된다는 시그널. 독일, 핀란드, 북미에 공장 추가 건설 계획

-고객사들과 수년치의 선계약이 완료된 상태

-글로벌 최대 화학업체까지 시장에 진입해서, 삼원계 양극재 공급 부족 현상은 2025년 이전에 해소될 가능성 높아져

-배터리 셀/전기차 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10976?sid=101
유럽, 사상 최대 규모 해상풍력 승인

-독일, 북해와 발틱해 7GW 낙찰자 통보

-BP 4GW, Total 3GW

-독일은 현재 약 9GW 수준인 해상풍력을 2030년까지 30GW로 확대하는데, 이번 입찰로 가시성 높아져

-영국도 소송으로 지연되던 Hornsea4 2.6GW 건설 승인

-BP와 Total 같은 오일메이저들이 해상풍력 개발 프로젝트에 적극 참전하면서, 해상풍력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해상풍력 기자재 수요 내년부터 커지고, 2025년 이후에는 공급부족 시작 예상

-씨에스윈드 주목: 지멘스향 해상 타워 공급 내년부터 시작되고, 인수한 Bladt 통해 유럽과 미국 하부구조물 시장 진출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p-total-win-14-billion-german-offshore-wind-site-tender-2023-07-12/

https://renews.biz/86959/orsted-secures-permission-for-26gw-hornsea-4/

-
SK오션플랜트, 해외 사업 적극 추진

-그동안 대만 해상풍력용 하부구조물 "공급"에만 집중했으나

-일본, 미국 등 해외로 진출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모델 준비 중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업체들과 복수의 사업 제휴 추진

-미국에서는 현지 제조업체들과 시장 진입 방식에 대해 협의 진행

-글로벌 해상풍력 기자재 수요 내년부터 급증하고, 2025년 이후 공급부족 심화될 것

-특히 하부구조물은 숙련되고,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업체들 수가 손에 꼽을 정도여서 SK오션플랜트의 해외 시장 확대는 당연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매출비중이 높아져서 안정적인 이익 달성이 돋보이는 구간으로 진입한 것도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63237?sid=102
미국, 전기차 판매 2분기 가집계

고성장세 유지했는데, 가격인하 고려하면 아주 뜨겁지는 않았네요

테슬라때문에 유사한 카테고리 전기차들은 판매 감소도 있었습니다

하반기 신규 모델들의 판매 추이, 테슬라의 가격 조정 여파에 따라 미국 판매량이 영향을 받겠습니다

https://www.coxautoinc.com/market-insights/q2-2023-ev-sales/
씨에스윈드, Bladt인수 설명회 요약

-염가 인수 이유?
Bladt가 고객에게 모노파일의 공급이 늦어져 패널티 물게되면서, 그 고객(디벨로퍼)이 딜 성사를 주도

-모노파일이 타워와 유사한 제조 공정이기 때문에 타워 1위업체인 동사를 최적의 인수업체로 디벨로퍼가 판단한 듯

-Bladt 재무구조 별론데 자금조달 없나?
최근 초대형 모노파일 신규 공장 건설 때문에 부채가 늘어서임. 당장 Bladt에 추가 투자가 필요없어서 자금조달도 없어. 인수금액도 269억원에 불과하고, Bladt에 운용 자금으로 3천만불 정도 지원하면 되기 때문에 씨에스윈드 차원에서도 부담 낮아

-Bladt 지금 적자인데 언제 턴어라운드?
유럽, 미국 수주로 2025년까지 물량 확보. 2024년 미국 동부 해상풍력때문에 9천억에서 1조원 매출 예상. OPM은 5% 이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Bladt는 4가지 해상풍력 구조물 모두를 하고, TP와 OSS는 글로벌 선두이고 적정마진 유지. 수율 낮은 모노파일 공정관리만 정상화하면 턴어라운드. 12~15MW급 해상타워 제조 공정과 유사해 당사 능력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

-신규로 건설 않고, M&A한 이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기술력과 야드 위치가 최적 조합이어야 성공. 유럽에서 신규로 Bladt와 같은 야드를 갖춘 회사로 키우는 것은 불가능

-Bladt 야드는?
알보그와 린도 두 곳. 이 중 린도가 초대형 모노파일을 제조하는 공장이고, 향후 중심으로 성장 예상. 증설이 용이한 항만 입지이고 북해, 발틱해, 미국 동부까지 공급 용이

-모노파일 시장을 중시하는 이유는?
향후 하부구조물 시장의 80% 이상이 모노파일일 것으로 추정. 지름 10미터 이상의 XXL급 모노파일의 상용화로 수심과 조류 세기의 한계 극복해 쟈켓 수요 대체 활발

-유럽과 미국 하부구조물 시장 전망은?
현재도 공급부족인데 내년부터 심화되고 갈수록 공급자 우위 시장 뚜렷해질 것. 제품 단가 협상시 원가 상승을 충분 이상 반영 가능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은?
타워와 모노파일을 동시에 제조하는 공장 건설을 고려하고 있으나, 각 주마다 기준 달라 아직 미정. 당분간 Bladt에서 하부구조물, 포르투갈에서 타워 공급

-Bladt 수주 파이프라인은?
15개 프로젝트. 이중 미국 동부 Vineyard, CVOW, Revolution, Sunrise, 유럽 Borkum, Baltic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
해외 수소 기업들 수주, 투자 잇달아 발표

-플러그 파워, 지난 주 호주에서 5MW급 수전해 설비 수주한데 이어 전일은 유럽에서 사상최대인 100MW급 수전해 설비 수주

-보쉬, 수소차와 발전용 파워 모듈생산 시작. 2026년까지 수소에 25억유로 투자. 2030년 수소 매출 50억유로 목표

-니콜라, Bayotech에 수소트럭 50대 공급

-미국, 유럽에 수소 지원 정책들이 가동되면서 산업이 꿈틀거리기 시작

-국내 수소관련주에 긍정적

https://www.google.co.kr/amp/s/www.theregister.com/AMP/2023/07/13/bosch_goes_allin_on_hydrogen/

https://www.google.co.kr/am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4273607

https://www.google.com/amp/s/www.barrons.com/amp/articles/nikola-stock-hydrogen-powered-trucks-e3831a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