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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엔(4177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탐방 리포트: 공공기관, 지자체 AI 카메라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 공공 기관 및 지자체 AI 카메라 수요 증가에 따른 IP 카메라의 안정적인 성장 지속 전망

☞ HAILO와의 엣지 AI SoC 공동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경쟁력 확보를 통한 해외 시장 확대 진출 예정

☞ 현재주가는 2023년 예상실적 기준 PER 13.0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5.7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중

https://vo.la/Qi9h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M, 또 다른 저가 전기차 중국 출시

-Buick Velite 6 세단

-15,500~15,900달러

-주행거리 430km, 50.3kwh LFP 배터리

저가 전기차들의 확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유럽과 미국 브랜드들이 중국의 LFP 배터리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https://electrek.co/2023/08/25/buick-reveals-surprisingly-low-priced-velite-6-electric-sedan/
리튬 공급과잉 2028년까지

-탄산리튬 기준 13만위안까지 하락

-내년 1월 선물가격은 19만위안 수준

-고점은 작년 58만위안

글로벌 공급과잉이 심각한 수준인데, 한국 중소기업들이 앞다투어 리튬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죠. 테마주를 형성하며 주가도 급등했구요. 대단한 국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13100?sid=103
글로벌 태양광 설치 수요 뜨겁다

-BNEF 주요국 전망치 상향 추세

-중국 올 해 신규 설치량 200GW 돌파 확실

-미국, 전년대비 43% 증가 33GW 설치

-독일, 전년대비 52% 증가 11GW 설치

-유럽 대부분 국가 성장세 유지

-개도국중 남아공 전년대비 400% 증가

-태양광 모듈 가격 약세의 원인은 수요보다는 중국발 공급과잉과 재고. 예상보다 수요 레벨 올라가고 있는 것 감안하면 태양광 제품가격의 턴어라운드 가시성 높아지고 있어
독일 해상풍력 전력망 사업자 160억유로 투자

-Amprion, 북해 해상풍력 8GW 운영위한 전력망 투자 확정

-Amprion은 독일 4개 망사업자 중 하나

-독일 및 유럽 망사업자들은 2030년까지의 해상풍력 전력망 투자는 대부분 확정한 상태이고, 그 이후 프로젝트도 공식화되는 신호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의 본격 성장이 전력인프라에 대한 천문학적인 투자를 견인

https://www.google.co.kr/amp/s/reneweconomy.com.au/grid-operator-plans-e16-billion-link-from-offshore-wind-parks-to-industry-hub/amp/
양극재 100만톤의 의미

-삼원계 배터리 1GWh의 제조를 위해서는 1,200~1,500톤의 양극재가 필요

-중간 값 1,350톤으로 잡으면 100만톤의 양극재로 제조 가능한 삼원계 배터리는 740GWh

-74kwh 배터리 장착한 전기차 1천만대를 만들수있는 양극재를 포스코퓨처엠이 생산한다는 계획

-포스코퓨처엠의 계획은 LFP 양극재 15만톤도 포함한 계획이나 편의상 이는 무시

-물량을 뺐기고 있는 에코프로비엠 입장도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2030년 100만톤 수준으로 목표를 상향할 가능성 높다 판단

-결론적으로 한국 2개 업체가 2030년 2천만대의 전기차에 양극재 공급하겠다는 목표

-2030년 중국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판매대수는 2,400만대 수준

-한국 2개 업체가 접근 가능한 시장 점유율 83% 기록하겠다는 것

-테슬라와 파나소닉에 연동된 일본업체들, 유미코어와 바스프 등 유럽업체들은 무시된 수치. 중국 양극재업체들의 수출과 유럽, 아시아 지역 제조 물량도 무시한 수치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LG화학, 에스티엠 등 다른 국내업체들은 어디다 납품하지? 라는 의문이 듦
Forwarded from SAY SEI
[유진/김세희] #디지털자산/STO
8월 29일 화 뉴스 업데이트


국내

▶️ 라임 투자금, 일부 가상자산으로 전환 정황
https://bloomingbit.io/news/7102052745246408768

▶️금융업계, STO 플랫폼 선점 팔걷었다
https://www.etnews.com/20230828000191


글로벌

▶️블랙록, 5대 비트코인 채굴업체 중 4곳에 투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59847

▶️前 피델리티 임원 "피델리티, 코인베이스만큼 대기업 될 수 있었다"
https://bloomingbit.io/news/7102026022937165888

▶️홍콩 통화청, "채권 토큰화 통해 운영 개선 가능성 확인"
https://www.tokenpost.kr/article-143917

▶️국제 송금 강자 웨스턴 유니온 리플사와 리플(XRP) 활용한 국제 송금 준비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59853

▶️미 하원 의원, 연준 의장에 서한…”스테이블코인 규제 반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59782

▶️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26K 공방 … 블랙록 비트코인 ETF 결정 연기 전망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59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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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핀테크/크립토 김세희 텔레그램]
t.me/ssayzzang
미국, 멕시코만에도 해상풍력

-해상풍력 지구 입찰

-3.7GW

-BP, Shell, Equinor, Repsol,Total 등 정유업체 대거 참여

-국내업체로는 한화그룹이 입찰 참여

-이 지역은 정유, 화학업체들이 몰려 있어서 탄소감축을 위한 그린수소의 수요가 큼. 따라서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생산이 복합된 프로젝트로 개발될 것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활성화의 단면

https://gcaptain.com/biden-administration-bets-on-offshore-wind-boom-in-oil-rich-gulf-of-mexico/
리튬 가격 급락세 지속

-광저우 거래소 선물가격 19만위안 붕괴

-1월물 종가 185,700위안, 전일 대비 11,550위안 하락

-주간 현물가도 탄산리튬 6.9%하락, 수산화리튬 8.4% 하락

-중국발 전기차 수요 둔화와 리튬 공급과잉 때문으로 판단. 정책적인 지원 강화 없이는 리튬 가격 반전 어려울 것

이 와중에 한국 리튬주들은 수급 플레이가 활발하네요. 대단합니다. 한국 주식시장

http://www.gfex.com.cn/gfex/rihq/hqsj_tjsj.shtml
금양, 4680원통형 배터리 생산 투자

-2024년말까지 6,100억 투자

-4680, 2170 원통형배터리 대량생산

이제 본게임에 참여하네요. 검증가능하겠습니다

금양이 내년말까지 4680 생산체제를 갖추면 테슬라는 물론 국내 셀업체들은 심각하게 반성해야겠네요. ㅎㅎ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9800134
세계풍력협의회, 해상풍력 고성장기 진입

-2023~2032년 신규 해상풍력 설치 380GW

-중국 설치량 139GW 제외하면 241GW

-10년간 연평균 24.1GW 설치(중국 제외)

-이 수치는 2022년 설치량 3.8GW(중국제외) 대비 6.3배 커지는 것

-특히 2022~2027년 연평균 성장율이 31%로 높아

-2026년부터 밸류체인 전반에 공급부족

https://gwec.net/gwecs-global-offshore-wind-report-2023/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대량생산 시기 주목

-올 하반기는 물론 향후 3년내 테슬라의 가장 큰 성장동력은 사이버트럭

-시장 기대는 올 4분기 대량생산 체제 돌입. 내년부터는 연간 30~40만대수준 판매. 대기주문이 200만대 수준이기 때문에 생산만 순조로우면 가능한 수치

-하지만 최근 사이버트럭의 대량생산이 늦어질수 있다는 예측이 부상. 이유는 1) 디자인의 제조 실현성 낮은 것 2) 4680 배터리 수율과 효율 상승 부진

-디자인이 남다른 사이버트럭은 스테인레스 바디를 사용하기 때문에 단차 등 마무리작업이 완벽하지 않으면 외형의 오류가 두드러져. 머스크도 이에 대해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낸 상태. 일각에서는 디자인을 새로 해야한다고 주장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보행자 안전, 사고시 상대차 피해 확대 등의 법적 문제

-4680배터리는 사이버트럭의 핵심 성공요인으로 보았으나, 배터리 성능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해 대량생산이 지연되고 있어

-사이버트럭에 대한 기대가 큰 상태이기 때문에 위 문제를 유심히 살펴야 함

-위 문제 극복하고 연내 고객들에게 수만대 수준의 인도가 성공하면 테슬라 주가 강세 유지될 것. 반대 경우면 조정 불가피

https://www.fastcompany.com/90945689/teslas-cybertruck-has-a-serious-problem-that-only-a-complete-redesign-can-fix
Forwarded from SAY SEI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59496?sid=101

✔️현물 ETF

-이번주 현물 ETF 7건에 대한 승인 여부 예정되어있었음.

-이미 아크인베의 ETF가 연기 결정이 났기에 이번주도 연기될 거라는 의견이 많았음.

-그러나 금일 미 법원에서 SEC의 그레일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을 현물 Etf 전환 불허에 대해서 "자의적 판단"이라며 승인 여부를 재검토하라고 결정.

-이에 대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기대감으로 비트코인 상승


2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은 이날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신청한 비트코인 ETF의 상장 여부를 재심사하라고 판결했다.

네오미 라오 판사는 판결문에서 "위원회는 유사 상품과 다른 결정을 내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라며 "그레이스케일의 신청을 반려한 것은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결정"이라고 결정 사유를 설명했다.

SEC가 이미 비트코인 선물 ETF의 상장을 승인했는데, 현물 ETF만 상장을 반려한 것은 합리적인 이유가 결여됐다고 본 것이다.
독일, 풍력 규제 철폐 속도전

-인구 밀집도 가장 높은 NRW주 풍력 이격거리 철폐, Bavaria주가 이격거리 규제 완화한데 이어 두 번째

-NRW주의 기존 이격거리 규제는 풍력단지간, 주택과 풍력단지 간 최소 1km 확보였음

-이격거리 규제는 2019년 도입된 후 독일의 육상풍력 수요를 얼어붙게 만든 주원인

-NRW주는 올 상반기 육상풍력 승인 1위로 올라섰고, 2032년까지 주 면적의 1.8%에 풍력 설치 의무화한 상태

-REPowerEU도입 후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들이 확정되는 단계

https://microgridmedia.com/new-wind-energy-regulations-in-germany-spark-hope-for-increased-expa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