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0 photos
1 video
155 files
6.65K links
Download Telegram
양극재 100만톤의 의미

-삼원계 배터리 1GWh의 제조를 위해서는 1,200~1,500톤의 양극재가 필요

-중간 값 1,350톤으로 잡으면 100만톤의 양극재로 제조 가능한 삼원계 배터리는 740GWh

-74kwh 배터리 장착한 전기차 1천만대를 만들수있는 양극재를 포스코퓨처엠이 생산한다는 계획

-포스코퓨처엠의 계획은 LFP 양극재 15만톤도 포함한 계획이나 편의상 이는 무시

-물량을 뺐기고 있는 에코프로비엠 입장도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2030년 100만톤 수준으로 목표를 상향할 가능성 높다 판단

-결론적으로 한국 2개 업체가 2030년 2천만대의 전기차에 양극재 공급하겠다는 목표

-2030년 중국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판매대수는 2,400만대 수준

-한국 2개 업체가 접근 가능한 시장 점유율 83% 기록하겠다는 것

-테슬라와 파나소닉에 연동된 일본업체들, 유미코어와 바스프 등 유럽업체들은 무시된 수치. 중국 양극재업체들의 수출과 유럽, 아시아 지역 제조 물량도 무시한 수치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LG화학, 에스티엠 등 다른 국내업체들은 어디다 납품하지? 라는 의문이 듦
Forwarded from SAY SEI
[유진/김세희] #디지털자산/STO
8월 29일 화 뉴스 업데이트


국내

▶️ 라임 투자금, 일부 가상자산으로 전환 정황
https://bloomingbit.io/news/7102052745246408768

▶️금융업계, STO 플랫폼 선점 팔걷었다
https://www.etnews.com/20230828000191


글로벌

▶️블랙록, 5대 비트코인 채굴업체 중 4곳에 투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59847

▶️前 피델리티 임원 "피델리티, 코인베이스만큼 대기업 될 수 있었다"
https://bloomingbit.io/news/7102026022937165888

▶️홍콩 통화청, "채권 토큰화 통해 운영 개선 가능성 확인"
https://www.tokenpost.kr/article-143917

▶️국제 송금 강자 웨스턴 유니온 리플사와 리플(XRP) 활용한 국제 송금 준비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59853

▶️미 하원 의원, 연준 의장에 서한…”스테이블코인 규제 반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59782

▶️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26K 공방 … 블랙록 비트코인 ETF 결정 연기 전망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59828

————————————————-----
[유진 핀테크/크립토 김세희 텔레그램]
t.me/ssayzzang
미국, 멕시코만에도 해상풍력

-해상풍력 지구 입찰

-3.7GW

-BP, Shell, Equinor, Repsol,Total 등 정유업체 대거 참여

-국내업체로는 한화그룹이 입찰 참여

-이 지역은 정유, 화학업체들이 몰려 있어서 탄소감축을 위한 그린수소의 수요가 큼. 따라서 해상풍력과 그린수소 생산이 복합된 프로젝트로 개발될 것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활성화의 단면

https://gcaptain.com/biden-administration-bets-on-offshore-wind-boom-in-oil-rich-gulf-of-mexico/
리튬 가격 급락세 지속

-광저우 거래소 선물가격 19만위안 붕괴

-1월물 종가 185,700위안, 전일 대비 11,550위안 하락

-주간 현물가도 탄산리튬 6.9%하락, 수산화리튬 8.4% 하락

-중국발 전기차 수요 둔화와 리튬 공급과잉 때문으로 판단. 정책적인 지원 강화 없이는 리튬 가격 반전 어려울 것

이 와중에 한국 리튬주들은 수급 플레이가 활발하네요. 대단합니다. 한국 주식시장

http://www.gfex.com.cn/gfex/rihq/hqsj_tjsj.shtml
금양, 4680원통형 배터리 생산 투자

-2024년말까지 6,100억 투자

-4680, 2170 원통형배터리 대량생산

이제 본게임에 참여하네요. 검증가능하겠습니다

금양이 내년말까지 4680 생산체제를 갖추면 테슬라는 물론 국내 셀업체들은 심각하게 반성해야겠네요. ㅎㅎ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9800134
세계풍력협의회, 해상풍력 고성장기 진입

-2023~2032년 신규 해상풍력 설치 380GW

-중국 설치량 139GW 제외하면 241GW

-10년간 연평균 24.1GW 설치(중국 제외)

-이 수치는 2022년 설치량 3.8GW(중국제외) 대비 6.3배 커지는 것

-특히 2022~2027년 연평균 성장율이 31%로 높아

-2026년부터 밸류체인 전반에 공급부족

https://gwec.net/gwecs-global-offshore-wind-report-2023/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대량생산 시기 주목

-올 하반기는 물론 향후 3년내 테슬라의 가장 큰 성장동력은 사이버트럭

-시장 기대는 올 4분기 대량생산 체제 돌입. 내년부터는 연간 30~40만대수준 판매. 대기주문이 200만대 수준이기 때문에 생산만 순조로우면 가능한 수치

-하지만 최근 사이버트럭의 대량생산이 늦어질수 있다는 예측이 부상. 이유는 1) 디자인의 제조 실현성 낮은 것 2) 4680 배터리 수율과 효율 상승 부진

-디자인이 남다른 사이버트럭은 스테인레스 바디를 사용하기 때문에 단차 등 마무리작업이 완벽하지 않으면 외형의 오류가 두드러져. 머스크도 이에 대해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낸 상태. 일각에서는 디자인을 새로 해야한다고 주장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보행자 안전, 사고시 상대차 피해 확대 등의 법적 문제

-4680배터리는 사이버트럭의 핵심 성공요인으로 보았으나, 배터리 성능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해 대량생산이 지연되고 있어

-사이버트럭에 대한 기대가 큰 상태이기 때문에 위 문제를 유심히 살펴야 함

-위 문제 극복하고 연내 고객들에게 수만대 수준의 인도가 성공하면 테슬라 주가 강세 유지될 것. 반대 경우면 조정 불가피

https://www.fastcompany.com/90945689/teslas-cybertruck-has-a-serious-problem-that-only-a-complete-redesign-can-fix
Forwarded from SAY SEI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59496?sid=101

✔️현물 ETF

-이번주 현물 ETF 7건에 대한 승인 여부 예정되어있었음.

-이미 아크인베의 ETF가 연기 결정이 났기에 이번주도 연기될 거라는 의견이 많았음.

-그러나 금일 미 법원에서 SEC의 그레일스케일 비트코인 신탁을 현물 Etf 전환 불허에 대해서 "자의적 판단"이라며 승인 여부를 재검토하라고 결정.

-이에 대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기대감으로 비트코인 상승


2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은 이날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신청한 비트코인 ETF의 상장 여부를 재심사하라고 판결했다.

네오미 라오 판사는 판결문에서 "위원회는 유사 상품과 다른 결정을 내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라며 "그레이스케일의 신청을 반려한 것은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결정"이라고 결정 사유를 설명했다.

SEC가 이미 비트코인 선물 ETF의 상장을 승인했는데, 현물 ETF만 상장을 반려한 것은 합리적인 이유가 결여됐다고 본 것이다.
독일, 풍력 규제 철폐 속도전

-인구 밀집도 가장 높은 NRW주 풍력 이격거리 철폐, Bavaria주가 이격거리 규제 완화한데 이어 두 번째

-NRW주의 기존 이격거리 규제는 풍력단지간, 주택과 풍력단지 간 최소 1km 확보였음

-이격거리 규제는 2019년 도입된 후 독일의 육상풍력 수요를 얼어붙게 만든 주원인

-NRW주는 올 상반기 육상풍력 승인 1위로 올라섰고, 2032년까지 주 면적의 1.8%에 풍력 설치 의무화한 상태

-REPowerEU도입 후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들이 확정되는 단계

https://microgridmedia.com/new-wind-energy-regulations-in-germany-spark-hope-for-increased-expansion/
기아 EV5에 대한 주목과 기대

-중국 시장 탈환을 위한 현기차의 역작 EV5

-베이스모델 가격 159,800위안으로 알려져

-경쟁차인 테슬라 모델Y는 263,900위안

-EV5의 주행거리는 최대 600km로 테슬라 모델Y와 유사

-BYD의 LFP 블레이드 배터리 장착

-외부와 실내 디자인도 EV9과 유사할 정도로 프리미엄급(?)의 중저가 차량을 출시하는 것

-EV5가 중국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면

-글로벌 전기차업체들에게 가격 경쟁 도화선으로 작용할 것

https://electrek.co/2023/08/29/kia-ev5-price-cheaper-than-expected-undercutting-tesla-model-y/
Forwarded from SAY SEI
✔️구글 클라우드 NEXT 2023 키노트 요약


듀엣AI 출시 & 워크스페이스에서 듀엣AI 이용 가능
-듀엣 AI는 생성형 AI를 이용해 회의 내용을 메모, 요약하고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능 제공.
-18개 언어로 번역.
-지난 5월 듀엣 AI를 처음 공개한 이후 그동안 시범 운영해왔음.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직원 1인당 30달러의 요금 책정.
-워크스페이스는 구글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협업 소프트웨어 도구.
구글 Meet, 구글Chat, 구글Docx, 구글Sheets, G-mail 등.
전 세계 이용자가 30억명 이상. 유료 이용자도 1,000만명.

‘버텍스 AI’ 기능 강화
- 버텍스는 기업 고객이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기업 고객이 자사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앱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언어모델을 이용 가능.
-버텍스AI를 통해 메타의 최신 언어모델인 ‘라마 2’와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의 ‘클로드2’ 등 100개 이상의 모델을 제공

AI 반도체 ‘TPU v5e’ 공개
-TPU는 AI 훈련 및 추론에 쓰이는 자체 개발한 칩.
-기존 제품인 TPU v4와 비교해 훈련 성능이 2배, 추론 성능은 2.5배 개선.

엔비디아 H100 GPU를 탑재한 ‘구글 클라우드 A3 VMs’출시
-엔비디아의 GPU를 선호하는 기업 고객을 고려해 다음달 출시 예정.
-엔비디아 젠슨황이 직접 “기존 A2 대비 3배 더 향상된 훈련 성과 거둘 수 있다”고 언급.

워터마크 표시 기능(SynthID) 개발
-데이터 보안 강화 목적
-구글 플랫폼에서 생성된 이미지가 AI에 의해 생성된것인지 판별.



[유진 핀테크/크립토 김세희 텔레그램]
t.me/ssayzzangg
말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한국 OECD 재생에너지 비중 꼴찌

-전기요금 가장 낮은 수준, 억지로 안올려서

-탄소배출권 가격 사상 최저치 근처

-EU 탄소국경조정세 26년부터 시작, 탄소국경세는 EU와 해당국가의 탄소배출권 가격차이에 대한 관세

-전기차업체들 RE100 요구는 기본

-EU 배터리 패스포트 도입으로 탄소추적 의무화

-결론: 국내 전기차 및 배터리공장은 RE100은 기본이고, 제조 공정 탄소배출까지 중립화하지 않으면 공급망 지위 상실 가능성 높아

-당장은 아니니 닥치면 그때보자는 것이 한국의 컨센서스

과연 닥치면 바로될까요? 아놔!!!

탄소중립 경제로의 이행이 늦으면 그 국가를 후진국이라 부르는 시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79473?sid=004
고려아연, 전기차용 니켈 제련 사업 투자

-영풍정밀 꿩먹고 알먹고

-관계사인 켐코가 사업주체. 고려아연이 투자하는 방식으로 자금조달

-투자 후 켐코 지분율 상승으로 연결 대상

-켐코는 배터리 전구체 소재인 황산니켈 제조업체로 현재 고려아연 35% 1대 주주이나 연결대상은 아님, LG화학도 10% 보유. 영풍지분도 10%있으나 켐코는 최씨가 지배하고 있는 회사

-고려아연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이 케이잼(동박)에 이어 켐코의 니켈, 황산니켈, 전구체로 갖추어지는 것

-현대차그룹은 이번 투자로 배터리 내재화에 한걸음 더 가고, 고려아연은 황산니켈/전구체 고객 확보

-고려아연뿐 아니라 영풍정밀 수혜

-영풍정밀의 내산성 펌프와 밸브의 켐코 공급과 여타 국내 니켈/전구체 신설공장용 공급도 부각될 것

-영풍정밀의 고려아연 보유지분의 가치 중장기 상승뿐 아니라 당장의 사업에도 플러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805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