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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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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한국 OECD 재생에너지 비중 꼴찌

-전기요금 가장 낮은 수준, 억지로 안올려서

-탄소배출권 가격 사상 최저치 근처

-EU 탄소국경조정세 26년부터 시작, 탄소국경세는 EU와 해당국가의 탄소배출권 가격차이에 대한 관세

-전기차업체들 RE100 요구는 기본

-EU 배터리 패스포트 도입으로 탄소추적 의무화

-결론: 국내 전기차 및 배터리공장은 RE100은 기본이고, 제조 공정 탄소배출까지 중립화하지 않으면 공급망 지위 상실 가능성 높아

-당장은 아니니 닥치면 그때보자는 것이 한국의 컨센서스

과연 닥치면 바로될까요? 아놔!!!

탄소중립 경제로의 이행이 늦으면 그 국가를 후진국이라 부르는 시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79473?sid=004
고려아연, 전기차용 니켈 제련 사업 투자

-영풍정밀 꿩먹고 알먹고

-관계사인 켐코가 사업주체. 고려아연이 투자하는 방식으로 자금조달

-투자 후 켐코 지분율 상승으로 연결 대상

-켐코는 배터리 전구체 소재인 황산니켈 제조업체로 현재 고려아연 35% 1대 주주이나 연결대상은 아님, LG화학도 10% 보유. 영풍지분도 10%있으나 켐코는 최씨가 지배하고 있는 회사

-고려아연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이 케이잼(동박)에 이어 켐코의 니켈, 황산니켈, 전구체로 갖추어지는 것

-현대차그룹은 이번 투자로 배터리 내재화에 한걸음 더 가고, 고려아연은 황산니켈/전구체 고객 확보

-고려아연뿐 아니라 영풍정밀 수혜

-영풍정밀의 내산성 펌프와 밸브의 켐코 공급과 여타 국내 니켈/전구체 신설공장용 공급도 부각될 것

-영풍정밀의 고려아연 보유지분의 가치 중장기 상승뿐 아니라 당장의 사업에도 플러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8059?sid=101
[쌍용정보통신(0102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관급 기관 입찰 재개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입찰참가자격 제한기간 단축으로 관급 기관 재개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Q23 Review: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8.5% 증가, 영업손실 폭 감소

☞ 3Q23 Preview: 매출액 847억원, 영업이익 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8%, 17.4% 증가 예상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3.9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32.5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yb2p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SAY SEI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AI 김세희]

★ 크라우드웍스 - AI 버티컬 플랫폼의 등장

금일 스팩 상장으로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 수의 38%, 550억원 수준
-기준가 36,300원 기준 시총 약 1,448억원으로 하한 시총은 1,014억원. 상한 시총은 1,883억원.

투자포인트 1)국내 압도적 1위의 데이터 라벨링 회사 2)데이터부터 모델 개발까지 AI 버티컬 플랫폼 전략 3) AI 개발 붐에 따른 데이터 시장 확대 국면 4) 이익 발생하고 있는 의료 AI 자회사 보유로 펀더멘탈과 AI 모멘텀 모두 좋은 구간으로 판단.
-자회사 의료 AI 데이터 전문 기업 '닥터웍스'를 통해 의료 데이터라는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기존 사업 외에 ai 모델 개발 등의 신규 사업에서 매출이 발생함에 따라 외형 성장 기대.

☞ 국내 최초 상장한 크라우드소싱 기반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으로 52만명의 데이터 라벨러, 430여개 고객사 확보


☞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X부터 파파고, 클로바 노트 등 데이터 구축에 참여해온 기업으로 D2SF가 투자한 기업 중 최초로 상장하는 기업.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Orsted, 주가 급락이유와 영향

-전일 주가 25% 급락

-미국 해상풍력단지건설 관련 23억달러 손상 가능성 예고 때문

-손상 내용은 1) 해상풍력 기자재 조달 지연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 손실 7억달러 2) IRA의 투자세액공제의 보너스 크레딧 수령 불발 가능성 손실 9억달러 3) 이자율 상승에 따른 프로젝트 이익률 감소 관련 손상 예상 7억달러

-손상 예고에도 불구 진행중인 미국 해상풍력단지 건설은 계획대로 추진

-Ocean Wind1은 최종투자결정 심의중 2026년 전력생산, Sunrise, Revolution Wind는 연내 또는 내년초에 최종투자결정 확정

-이번 건의 가장 큰 원인은 해상풍력 기자재 제조 공장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한 때문. 기자재 확보 지연 손실 7억달러와 투자세액공제 보너스도 국산화비율 10% 수령 지연 손실 9억달러가 이에 해당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난이 주원인인 것을 감안하면 국내 관련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심리적인 것 제외하면 크지 않다고 판단

https://orsted.com/en/company-announcement-list/2023/08/oersted-announces-anticipated-impairments-on-its-u-71411
Forwarded from SAY SEI
#세일즈포스 #CRM

✔️Q2 FY24 실적

• RPO +12% Y/Y to $24.1B.
• Revenue +11% Y/Y to $8.6B ($70M beat).
• Non-GAAP op. margin 32% (+12pp Y/Y).
• Non-GAAP EPS $2.12 ($0.24 beat).

✔️FY24 가이던스

• Revenue +11% Y/Y to $34.75B (+$150M).
• Non-GAAP op. margin ~30% (+2pp Y/Y).
Forwarded from SAY SEI
#옥타

-전일 시간외 +10%, 현재도 +14% 상승
-2분기 컨센 상회 + 3분기와 연간 가이던스 상향

2분기 어닝스콜 스크립트
⬇️
https://worldnewsguru.us/business/okta-inc-nasdaqokta-q2-2024-earnings-call-trannoscript/1053671/?ref=gsp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Orsted 주가 급락으로 확인된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난

☞ Orsted, 미국 해상풍력 관련 손상 예고로 주가 급락

☞ 씨에스윈드 , 해상풍력 기자재 확대 전략은 기업가치에 긍정적 요인

☞내년부터 본격화 될 실질 성장은 여전히 기대감 높아

https://vo.la/NcSi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난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난 확인된 Orsted 의 주가 하락

☞ SK 오션플랜트의 가치가 부각될 수 있는 상황

https://vo.la/KQms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SAY SEI
[유진/ 김세희] 코인 위클리

★ 세스코 - 비트코인 현물 ETF 스터디

☞ 선물 ETF는 되고 현물 ETF는 왜 안돼?

-
ETF는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펀드로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을 추종함. 선물/현물 ETF의 가장 큰 차이는 기초자산. 선물 ETF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에 투자하는 것이고 현물 ETF는 실제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방식.

-선물 비트코인 ETF의 경우 현물 ETF에 비해 가격 조작이나 변동성 리스크가 낮다라는 점에서 승인. 반면, 현물 ETF는 운용사가 비트코인을 실제로 보유하는 과정에서 시장 조작 및 현물 ETF를 추종하는 지수를 조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반려 혹은 딜레이하는 상황.

☞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가 되면?

-운용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현물 비트코인 ETF를 운용하려면, 상당량의 비트코인 보유해야 함. 대형 운용사들이 상품 운용을 위해 비트코인 자산을 대량 매입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가격 상승 기대 가능.

-시장 규모가 큰 미국 증권 시장에 상장될 경우, 유동성 공급이 원활해지는 동시에 접근 가능한 시장이 많아지고 TAM 확대 가능. (미국 퇴직연금 시장 약 35조 달러, 헤지펀드 2.4조달러, 미국 주식시장 46조 달러 등)

-비트코인 선물 ETF의 롤오버, 비용, 운용 수수료나 기존 신탁보다 운용수수료&거래 수수료가 적기에 기관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

https://url.kr/v5hpy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핀테크/크립토 김세희] 텔레그램
t.me/ssayzzan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