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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캄을 아시나요?

-독립 배터리 셀업체

-대서양을 최초 횡단한 태양광 비행기용 배터리 공급

-한 때 글로벌 상위 ESS 업체로 부상

상장을 꿈꾸던 코캄은 실패하고, 글로벌 태양광 인버터 업체인 솔라엣지에게 인수됩니다

현재 2GWh의 NCM 배터리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 매출 808억, 영업이익 56억원, 2022년에는 매출 1,001억원, 영업손실 195억원을 기록했네요

독립 배터리 업체들의 성장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습니다. 글로벌 업체가 인수한지도 5년이나 지났는데도요

국내 주식시장의 빠때리 광풍은 모든 현실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빠때리 뭐한다 하면 시총이 하늘로 치솟고...

배터리 전문업체로만 15년 이상인,
매출액 1천억원, 영업손실 195억원인
코캄에게 여러분은 얼만큼의 시총을 줄 수 있을까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31003446
테슬라, 3분기 차량 인도 컨센서스 하회

-독일 모터쇼에서 테슬라가 투자자 미팅에서 밝혀

-생산과 인도 모두 컨센서스 하회 리스크

-라인 전환을 위한 공장 일시 가동 중단 때문

-테슬라 3분기 매출,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 249억달러, 25억달러로 2분기(249억달러, 24억달러)와 유사하게 추정되어 있어

-애널들의 실적 하향 리비젼이 예상

-4분기는 모델3 페이스 리프트 판매와 가격 인하 효과로 매출은 상승 전환하나 이익률은 매출 증가 폭에 따라 미지수일 것

이런거 우리도 하면 좋겠습니다. 테슬라 순매수 상위국가인데 IR 해주시길
미국 최대 해상풍력 단지 예정대로 건설

-Dominion이 허가받은 버지니아 CVOW 단지

-CVOW는 2.6GW로 내년부터 건설 시작, 2026년 전력 생산

-최근 Orsted 등 해상풍력 개발업체들의 인플레이션발 건설 지연 또는 취소 이슈가 있어서 CVOW에 대해서도 우려가 있었으나

-CEO가 계획대로 건설을 밝힌 것

미국 해상풍력에 대한 우려가 과도한 것 같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후폭풍이 건설 단가를 상승시켜 프로젝트가 지연될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한 작업도 활발합니다

개발업체들은 주정부들에게 전력 구매 단가를 올려달라고 요청한 상태이고, 외부 평가 기관이 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받아들여지면 단지 건설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아니면 현재 개발업체들과의 계약을 취소하고 새로운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합니다

미국 동부 해상풍력 건설은 각 주들이 입법화를 통해 목표를 정했습니다. 외부 환경에 따라 건설이 지연될수는 있으나 취소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www.offshorewind.biz/2023/09/07/dominion-energy-says-2-6-gw-virginia-offshore-wind-farm-on-budget-and-schedule-plans-to-bring-in-project-partner/
독일 전기차 보조금 축소 지속

-이번 달부터 기업용 구매차에 대한 정부보조금 폐지. 3,000~4,500유로

-폐지 전 구매 수요로 8월 전기차 판매 전년 동월비 79% 급증. 이번 달부터 감소세 시작될 것

-내년부터는 독일 전기차 보조금은 4.5만유로 이하의 순수 전기차만 수령 가능. 기업구매자는 1,500유로, 개인구매자는 4,500유로

-독일 전기차 구매의 60%이상을 기업구매자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2024년 전기차 판매 약화될 가능성 커

https://cleantechnica.com/2023/09/07/evs-take-37-share-in-germany-incoming-incentive-tightening/
글로벌 첫 액화수소 비행기 운행 성공

-독일 H2FLY

-기존의 기체 수소 대신 극저온으로 액화시킨 수소를 이용해 수소연료전지 구동

-기존 수소 비행기 시험과 달리 유인 비행

-액화수소는 기체 수소 대비 2~10배 저장 가능하고 안전성도 높아

-H2FLY는 액화 수소로 기존의 750km의 비행거리를 1,500km로 늘릴수 있어

-수소 연료전지의 용량이 커지면 장거리 비행도 가능해지는 시점이 올 것

수소도 계속 기술이 발전하네요

https://electrek.co/2023/09/07/h2fly-completes-worlds-first-piloted-flight-liquid-hydrogen-electric-aircraft-video/
중국 리튬 선물 가격 급락 지속

-24년 1월물 금일 종가 176,500위안/톤으로 전일가 185,700위안 대비 5% 급락

-이틀 연속 급락하며 18만위안 붕괴, 주초 20만위안을 경계로 공방 벌이다가 재차 급락한 것

-CATL이 올 2월 전략적인 고객에게 대폭 할인해서 공급하겠다는 중장기 가격이 20만위안. 당시 리튬 가격은 40만위안대여서 업계에 충격적인 선언이었음

-CATL 선언 7개월만에 선물 가격이 20만위안을 하회하면서 리튬에 대한 장악력 확인

-리튬 가격의 급락은 양극재업체들의 단기 실적 부담 요인

http://www.gfex.com.cn/gfex/rihq/hqsj_tjsj.shtml
중국 배터리, 미국 공장 신설 또 발표

-Gotion High Tech, 일리노이에 셀/팩 공장

-20억달러 투자, 셀 40/팩 10GWh 내년부터 생산

-일리노이주, 2,600개 신규 일자리 창출 조건으로 각종 보조금, 세액 공제 지원

-Gotion High Tech는 자회사인 Gotion을 통해 미시간주에 양극재 공장 신설을 진행 중이고, 이번 건은 배터리 제조 공장 건설

-Gotion High Tech의 최대 주주가 폭스바겐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미국 진출 시도하는 것으로 판단

-현재까지 미국에 진입을 공식화한 중국 배터리 프로젝트는 1) Envision AESC의 BMW향 셀 공장(건설 중) 2) CATL의 포드 라이센스 공장 3) Gotion 양극재 공장 4) Gotion High Tech의 배터리 셀/팩 공장 5) EVE Energy의 Cummins, Daimler Truck, Paccar의 상용차용 배터리 JV 공장

-바이든 정부의 IRA에서의 중국 배제는 배터리 부문에서는 한 발 물러서는 분위기

https://electrek.co/2023/09/08/gotion-bringing-2-billion-ev-battery-gigafactory-to-illinois-jobs/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 축소

-Clean Vehicle Rebate Project는 연방 정부 보조금과 별개로 대당 2,000~7,500달러 지급하는 주 정부 보조금

-예산 고갈로 내년부터 지급 대상을 기존의 연소득 135,000달러에서 43,740달러로 축소

-캘리포니아는 2022년기준 미국 전기차 판매의 40%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1위 시장

-캘리포니아의 전체 자동차 판매 비중이 10% 대인데 비해 전기차 비중이 월등히 높은 이유는 1) 의무 판매제 2) 주 정부 보조금 때문

-캘리포니아의 보조금 축소는 테슬라의 가격인하 요인이자 내년 미국 시장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로 부상할 것

-2023년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는 약 50만대로 추정

https://calmatters.org/environment/2023/09/california-electric-car-rebates/
G20,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3배 확대

-G7에 이어 G20도 합의

-지난 7월 장관 회의에서 불발되었으나 정상간 조율로 합의

-석탄 발전 단계적 축소도 합의했으나, 이외 석유 사용 축소, 화석연료 보조금 감축 등은 합의 실패

-11월 30일 개최될 유엔 FCCC 당사국 총회인 COP28에서 위의 미결 사안 다시 합의 시도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59818?sid=104
[전기차/배터리(Overweight)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리튬 가격 급락세와 보조금 감소, 한국 양극재업체들 주가에 부담

☞ 리튬 가격 급락세 지속, 의미 있는 반전 어려워

☞ 전기차 보조금 축소도 부담요인

☞ 국내 양극재 업체들 주가 상승 지나치게 높아

https://vo.la/oU0x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싹(43069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망간자료전송 등 IT보안 선도 기업

☞ 클라우드 보안 시장 확대 속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홈네트워크 및 AI 보안 등 지속적인 사업 다각화로 성장 지속 전망

☞ 공모희망가는 2023년 추정실적 기준 PER 12.0 ~ 14.9배로, 국내 유사 기업의 최근 4개분기 실적 기준, 평균 PER 18.1배 대비 17.6 ~ 33.3% 할인된 수준

https://vo.la/3ka2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대규모 수주설에 대해

-일부 채널들을 통해 지속 확산 중

-결론부터 말하면 "수주 자체가 아니라 그 규모가 중요"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당사의 2024~2030년 추정 매출 합산액은 약 220조원. 생산캐파는 2027년 71만톤, 2030년 100만톤 가정

-따라서 에코프로비엠의 향후 수주는 220조원이 발표되어야 정상이고, 당사의 추정치에 부합하는 것

-이를 상회한 수주가 향후 누적되어 발표되면 동사의 생산 캐파 증설과 실적 추정치의 상향이 있을것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장세이기 때문에 자극적인 문구로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리는 사례가 비일비재합니다

유통되는 뉴스나 소문의 진위 확인은 물론, 이에 대한 정확한 효과를 파악하는 노력은 각자의 몫입니다
양극재 9월 첫 10일 데이타

-NCM 단가 42,045달러, 전년비 -10%

-NCA 단가 47,418달러.전년비 -17%

-NCM 일 평균 수출량 538톤, 전년비 -9%

-NCA 일 평균 수출량 159톤, 전년비 +28%

-NCM+NCA 합산 수출 일 평균 금액은 3,012만달러로 전년비 -14%, 평균 수출 중량은 696톤으로 전년비 -3%

-NCM 단가, 물량 부진 지속, NCA 단가 하락하나 물량 증가 유지. 전체 합산 양극재 수출은 부진
Forwarded from SAY SEI
이와관련, 삼성전자는 애저 오픈AI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GPT-4’, ‘GPT-3.5’ 등의 LLM들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사내 생성형 AI 도구를 개발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API는 프로그램 간에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인터페이스로, 기업이 자사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에 챗GPT와 같은 기능을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삼성전자는 이 서비스에 오픈AI의 LLM을 연계하고 기술 검증(PoC)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S 관계자는 “현재 삼성전자는 애저 상에 있는 API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며 “어떤 모델을 사용할지 PoC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02726635739136&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SAY SEI
알체라 유상증자

✔️운영자금: 인건비

✔️시설자금: 해외 AI 학습데이터 사업장 취득&국내 데이터 레이블링 서버 증설

-베트남 사업장 매입금액 80억원에 공사/비품 구입 15억원

-나머지가 서버 증설에 ,,
24년 13억
25년 15억
26년 10억

예정되어있네요 ㅠㅠ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10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