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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중국 풍력 불법 보조금 조사 가시화

-당국자 발언

-중국 풍력 터빈과 부품들은 낮은 가격을 무기로 최근 유럽 개발업체들에게 적극 마케팅 하는 중

-유럽 업체들이 당국에 선제적인 정책 요구

-유럽의 풍력 제조업체들은 중국 시장에서 대부분 철수한 상태라서 중국업체들에 대한 무역장벽을 쌓는 것에 대한 부담 낮아

-고금리와 기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풍력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트렌드 중 하나

-유럽에는 약 250개의 풍력 관련 제조 공장에 30만명이 고용되어 있는 상태여서 역내 산업을 보호하는 것이 주요 정책 기조

https://www.ft.com/content/eb76fce3-e237-4c72-9b64-17d894e301ea
대만, 첫 부유식 해상풍력 환평 통과

-BlueFloat Energy, Winds of September 프로젝트

-1GW 규모로 올 3월 라이다 설치

-해당 지역은 바람이 질이 좋으나 수심이 64~96미터로 고정식 해상풍력에는 경제성 낮아 부유식으로 추진

-내년 상반기 라운드3 입찰에 참가

-대만도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는 것

-SK오션플랜트 수혜: 부유식 해상풍력 전용 공장의 고객사가 늘어나고 있어

https://www.offshorewind.biz/2023/10/09/eia-for-bluefloats-1-gw-taiwanese-floating-offshore-wind-project-gets-green-light/
유미코어, 폭스바겐 양극재 공장 건설 확정

-양극재, 전구체 합작 법인 Ionway 설립

-폴란드 Nysa에 건설

-2025년 20GWh, 2030년 160GWh 규모

-순수 EV 기준 200만대 이상 양극재 공급

-폭스바겐의 유럽 전기차는 2030년까지 전량 Ionway의 양극재로 대체하겠다는 목표

-배터리 내재화를 선언한 폭스바겐이 양극재까지 수직 계열화 범위를 확대한 것

-한국 배터리, 양극재업체들에게 유럽은 더 이상 희망만 가득찬 시장이 아니라는 것 인지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3324?sid=103
EU, 재생에너지 상향 최종 법제화

-최종 에너지 소비 기준 2030년 42.5%+2.5%(자발적 목표)로 지난 목표 32% 대비 대폭 상향

-재생에너지뿐 아니라 교통, 산업, 빌딩, 냉난방 등 모든 산업의 부문별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 지정

-재생에너지 촉진 지구 설정해서 신속 승인하고 법적 반대 소송 제한

-관보 게재 후 20일 내 발효. EU 모든 국가들은 상향된 재생에너지 비중을 18개월 내 입법화 의무

-집행부의 합의가 있었으나, 독일과 프랑스가 원전의 재생에너지 분류를 놓고 최송 싸인을 미루다가 전일 완료된 것

-2030년까지 EU의 재생에너지 시장이 기존 대비 2배이상 확대되는 것이 법적으로 보장

https://www.rechargenews.com/energy-transition/eu-finally-oks-renewables-target-hike-and-easier-permitting/2-1-1531737

https://www.consilium.europa.eu/en/press/press-releases/2023/10/09/renewable-energy-council-adopts-new-rules/
[유진테크놀로지(2406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이차전지 노칭 금형 국내 1위 업체

☞ 주요 고객사 이차전지 투자 확대 수혜

☞ 신사업으로 노칭프레스 및 리드탭 공급 추진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ER 16.6 ~ 18.8배로, 국내 유사 기업의 평균 PER 27.0배 대비 30.5 ~ 38.7% 할인하여 산정

https://vo.la/9636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외 재생에너지 관련주 일제히 반등

-풍력 Vestas 5.6%, Orsted 7.8% 등

-태양광 First Solar 5.4%, Sunpower 12.1% 등

-금리 상승 진정세가 주가 상승 원인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정책 지원은 확고하고, 최근 주요국들이 고금리에 따른 업황 둔화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준비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

그린산업 투자 참 어렵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건 그린산업 투자는 100m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을 뛰는 심정으로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주식시장 현실에 어울리지 않죠

그래서 더 고통스럽지만, 열매는 더 화려할 것입니다
바이든, 수소 허브 선정 임박

-Bloomberg, 이번 주 내 발표 보도

-인프라 부양안에 포함된 70억달러의 수소 허브 선정 작업 완료

-미 전역에 6~10개 허브 건설해서 2030년까지 1천만톤의 수소 생산하고, 수소 생산 원가를 1달러/kg로 낮추는 것이 목표

-교통, 발전, 상업, 산업용 수소 허브 선정

-재생에너지는 물론 전통 에너지원도 CCUS 설치하면 수소 생산 가능

-선정된 업체들은 설비 증설에 이 자금을 사용하고, 완공 후 가동시에는 IRA의 생산 보조금 수령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수소산업의 주요 분기점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biden-will-award-7-billion-for-hydrogen-hubs-across-the-us-1.1982742.amp.html
원전 대국 프랑스, 재생에너지 대규모 확대

-현재 21%인 재생에너지 비율을 2035년까지 두 배 이상 확대 목표

-태양광 16GW(2022년)에서 54~60GW(2030년), 75~100GW(2035년)

-육상풍력 21GW(2022년)에서 33~35GW(2030년) 40~45GW(2035년)

-해상풍력 0.5GW(2022년)에서 3.6GW(2030년), 18GW(2035년)

-EU의 재생에너지 디렉티브가 32%에서 42.5%로 확대된 것에 대한 정책 결정

-원전 중심의 프랑스 전력 체계가 재생에너지와 균형을 이루는 수준이 될 것

Macron! 원전 업계의 수박 ㅋㅋㅋ

https://seekingalpha.com/news/4019490-solar-stocks-rally-as-france-aims-to-double-2035-output-from-renewables
양극재 10.1~10일 수출 데이터

-NCM 수출단가 37,925달러/톤으로 전년 동월비 20% 감소, 2022년 4월 이후 처음으로 4만달러 하회

-NCA 수출단가 42,042달러로 전년 동월비 23% 하락

-NCM, NCA 합산 평균 단가 38,380달러로 전년 동월비 22% 하락. 2022년 4월 이후 처음으로 4만달러 하회

-조업일수가 작아서 수출 중량은 비교 불가

-당분간 양극재 수출 가격의 하락 추세 지속될 것. 리튬, 니켈 가격의 반전 시점은 내년 전기차 판매 속도에 따라 정해질 것

-배터리 가격 하락이 소비자들의 전기차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시점을 찾아야

-위 조건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보다 적극적인 전기차 가격 인하가 필요할 것
BMW, 또 다른 중국 배터리 채택 보도

-Svolt와 90Gwh, 130억달러 공급 계약

-CATL, EVE Energy에 이어 세번째

-CATL, EVE는 2025년부터, Svolt는 2027년

-위 업체 모두 EU내 공장 건설해서 공급

-일부 정치인들의 중국 배터리 견제론에도 불구하고 유럽 전기차업체들의 중국 배터리 채택은 지속 확대 중

BMW의 유럽 자동차 판매는 최대 연간 약 80만대 수준입니다. 위 세 개 중국업체가 건설하는 BMW향 배터리 공장 캐파는 120GWh. BMW는 유럽 판매를 모두 전기차로 전환하고 이를 중국업체들에게 전적으로 맡긴다는 의미입니다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https://cnevpost.com/2023/10/12/svolt-energy-gets-order-to-supply-batteries-to-bmw-report/
바이든, 씨에스윈드 미국 공장 방문 예정

미국은 이미 대선이 시작된 것 같네요

https://www.9news.com/amp/article/news/local/next/next-with-kyle-clark/president-joe-biden-visit-colorado-monday/73-de59bc40-695d-4fcc-aa07-3817527ba23b
전기차 단기 수요, 여기 저기서 삐걱거려

-Ford, F150 EV, 교대 생산 축소

-품질 컨트롤 차원이라고 변명하고 있으나, 실 수요의 부진이 원인이라고 판단

-F150EV는 20만대 이상 예약되었다고 회사가 밝혔으나, 실제 판매 부진 지속

-폭스바겐, 전기차 판매 성장 지속되고 있으나 목표치 미달 중. 수요 약하다고 언급

-전기차 시장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여전히 밝지만, 단기 수요 변동성은 확대

-단기 투자 하시는 분들은 분기 단위의 전기차 판매 추이를 중시해야 할 듯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1473/ford-cuts-shift-at-f150-lightning-plant/amp/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vw-s-new-electric-vehicle-orders-miss-target-1.1984247.amp.html
[에코프로비엠(24754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단기 실적 보다 트럼프 발작과 경쟁 강도 상승 우려

☞ 3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67 % 감소 , 판가 하락 때문

☞ 트럼프발작을 고려한 투자가 안전

☞ 유럽시장은 배터리와 양극재 모두 경쟁 강도 높아지고 있어

☞ 에코프로비엠 경쟁력 여전히 높으나 현 주가는 비싸

https://vo.la/lRYX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수소산업(Overweight)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수소허브 건설 확정 글로벌 수소 산업 주요 분기점

☞ 미국 수소 허브 예산 집행 확정

☞ 글로벌 수소 산업의 가장 중요한 이정표

☞ 국내 수소 관련주들의 해외 진출 활발해질 것

https://vo.la/Ddae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서진시스템(1783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EMS 기업 인프라 구축 확인
- ESS, 전기차 본격 성장 기대

☞ 탐방 후기: 글로벌 EMS 기업 인프라 구축 확인. 올해 하반기 이후 ESS, 전기차 사업 본격 성장 기대

☞ 2024년부터 글로벌 EMS 기업으로 부각되며 ESS 사업 및 전기차/배터리 사업 등에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

☞ 2024년 예상실적 기준 PER 6.8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1.0배 대비 할인된 수준으로 판단

https://vo.la/eu33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