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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10.1~10일 수출 데이터

-NCM 수출단가 37,925달러/톤으로 전년 동월비 20% 감소, 2022년 4월 이후 처음으로 4만달러 하회

-NCA 수출단가 42,042달러로 전년 동월비 23% 하락

-NCM, NCA 합산 평균 단가 38,380달러로 전년 동월비 22% 하락. 2022년 4월 이후 처음으로 4만달러 하회

-조업일수가 작아서 수출 중량은 비교 불가

-당분간 양극재 수출 가격의 하락 추세 지속될 것. 리튬, 니켈 가격의 반전 시점은 내년 전기차 판매 속도에 따라 정해질 것

-배터리 가격 하락이 소비자들의 전기차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시점을 찾아야

-위 조건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보다 적극적인 전기차 가격 인하가 필요할 것
BMW, 또 다른 중국 배터리 채택 보도

-Svolt와 90Gwh, 130억달러 공급 계약

-CATL, EVE Energy에 이어 세번째

-CATL, EVE는 2025년부터, Svolt는 2027년

-위 업체 모두 EU내 공장 건설해서 공급

-일부 정치인들의 중국 배터리 견제론에도 불구하고 유럽 전기차업체들의 중국 배터리 채택은 지속 확대 중

BMW의 유럽 자동차 판매는 최대 연간 약 80만대 수준입니다. 위 세 개 중국업체가 건설하는 BMW향 배터리 공장 캐파는 120GWh. BMW는 유럽 판매를 모두 전기차로 전환하고 이를 중국업체들에게 전적으로 맡긴다는 의미입니다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https://cnevpost.com/2023/10/12/svolt-energy-gets-order-to-supply-batteries-to-bmw-report/
바이든, 씨에스윈드 미국 공장 방문 예정

미국은 이미 대선이 시작된 것 같네요

https://www.9news.com/amp/article/news/local/next/next-with-kyle-clark/president-joe-biden-visit-colorado-monday/73-de59bc40-695d-4fcc-aa07-3817527ba23b
전기차 단기 수요, 여기 저기서 삐걱거려

-Ford, F150 EV, 교대 생산 축소

-품질 컨트롤 차원이라고 변명하고 있으나, 실 수요의 부진이 원인이라고 판단

-F150EV는 20만대 이상 예약되었다고 회사가 밝혔으나, 실제 판매 부진 지속

-폭스바겐, 전기차 판매 성장 지속되고 있으나 목표치 미달 중. 수요 약하다고 언급

-전기차 시장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여전히 밝지만, 단기 수요 변동성은 확대

-단기 투자 하시는 분들은 분기 단위의 전기차 판매 추이를 중시해야 할 듯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1473/ford-cuts-shift-at-f150-lightning-plant/amp/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vw-s-new-electric-vehicle-orders-miss-target-1.1984247.amp.html
[에코프로비엠(24754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단기 실적 보다 트럼프 발작과 경쟁 강도 상승 우려

☞ 3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67 % 감소 , 판가 하락 때문

☞ 트럼프발작을 고려한 투자가 안전

☞ 유럽시장은 배터리와 양극재 모두 경쟁 강도 높아지고 있어

☞ 에코프로비엠 경쟁력 여전히 높으나 현 주가는 비싸

https://vo.la/lRYX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수소산업(Overweight)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수소허브 건설 확정 글로벌 수소 산업 주요 분기점

☞ 미국 수소 허브 예산 집행 확정

☞ 글로벌 수소 산업의 가장 중요한 이정표

☞ 국내 수소 관련주들의 해외 진출 활발해질 것

https://vo.la/Ddae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서진시스템(1783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EMS 기업 인프라 구축 확인
- ESS, 전기차 본격 성장 기대

☞ 탐방 후기: 글로벌 EMS 기업 인프라 구축 확인. 올해 하반기 이후 ESS, 전기차 사업 본격 성장 기대

☞ 2024년부터 글로벌 EMS 기업으로 부각되며 ESS 사업 및 전기차/배터리 사업 등에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

☞ 2024년 예상실적 기준 PER 6.8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1.0배 대비 할인된 수준으로 판단

https://vo.la/eu33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 인수 Bladt, 해상풍력 추가 수주

-폴란드 Baltic Power Offshore 프로젝트향 OSS(해상변전소) 2기

-엔지니어링 파트너사인 Semco Maritime과 동반 수주

-이 프로젝트는 최근 금리인상과 기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개발업체들이 최종 자금조달 성공해서 기자재 공급 계약 확정하는 중

-향후 2년간 유럽의 해상풍력 국가입찰이 급증하는 것을 감안하면 Bladt의 성장 가시성 높아

-일부 해상 풍력 프로젝트들 인플레 영향으로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사례도 있으나, 건설 중이나 입찰 계획 물량이 수백 GW에 달하기 때문에 기자재 업체들은 물량 걱정보다 생산 효율화가 가장 큰 이슈

https://www.offshore-mag.com/renewable-energy/article/14300242/bladt-semco-maritime-to-construct-baltic-power-substations
뉴욕주, 해상풍력 백업 플랜 발표

-심사기관이 해상풍력 개발업체가 신청한 전기요금 계약 단가 인상안에 대해 전례가 없어서 거부하자

-해상풍력 건설이 취소되거나 지연될수 있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액션 플랜 발표

-핵심 내용은 1) 뉴욕주는 2030년까지 70%의 재생에너지 전력비율 달성 목표를 유지하고 2) 조만간 역사적인 규모의 해상, 육상 풍력 단지 입찰 결과 발표 3) 개발 계획 취소되는 프로젝트는 즉시 후속 입찰을 통해 보완. 이 경우 신속 승인과 인플레이션 적용 입찰 허용

-미 동부의 주들의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정책의지는 확고하고 정권과 무관하게 연속성 확보

-최근 일부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지연, 취소 이슈는 정책의 지원으로 조기에 정상화되는 수순으로 진입할 것

https://www.governor.ny.gov/news/governor-hochul-announces-new-10-point-action-plan-expand-renewable-energy-industry-and
유미코어, 캐나다 공장 신설 확정

-캐나다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주정부의 보조금 협상 완료

-1단계 35GWh의 양극재와 전구체 생산 공장 2025년 완공 예정

-폭스바겐의 배터리 자회사인 PowerCo, BMW향 배터리 공장 건설 중인 AESC에 공급 예정. 전일 AESC와 10년 공급 계약

-유미코어는 지난 주 폴란드 양극재/전구체 공장 건설도 확정한 상태

-유럽, 북미의 양극재 시장 경쟁 강도 높아져

https://electricautonomy.ca/2023/10/16/umicore-finalizes-cathode-factory-ontario/
[쏘닉스(0882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유일 RF필터 전문 파운드리 업체

☞ RF 부품의 고성장 수혜 기대

☞ 차세대 RF 제품 개발 및 신규사업 진출도 긍정적

☞ 공모희망가는 2024~2025년 예상실적 기준 PER 8.9 ~ 12.5배로, 유사 기업 평균 PER 16.5배 대비 24.5 ~ 46.1% 할인

https://vo.la/sATD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M도 전기차 생산 계획 일부 지연

-오리온 공장 픽업 전기 트럭 생산 계획 2024년에서 2025년 하반기로 연기

-수요 부진, 대선 결과에 따른 정책 변동성 리스크 최소화 하기 위한 움직임

-포드에 이어 미국 전기차업체들도 감속

-배터리와 소재업체들의 중장기 수주가 실 매출로 연결되는 것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지는 구간으로 진입 중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3/10/17/gm-to-delay-ev-truck-production-at-michigan-plant.html
볼보, 전기차/배터리 해상풍력으로 제조

-스웨덴 전기차와 배터리(NorthVolt 합작) 생산 라인용 전력을

-Eolus가 건설 할 Vastvind 해상풍력 단지에서 조달하는 계약 체결

-유럽, 미국 등 대부분의 전기차/배터리 관련 공장은 재생에너지로 운용될 것

-한국업체들의 국내 생산 공장도 이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 공급망 탈락 리스크 있어 대비해야

https://electrek.co/2023/10/17/a-volvo-cars-factory-in-sweden-will-be-powered-by-a-1-gw-offshore-wind-farm/
스텔란티스, 유럽 첫 LFP 전기차 출시

-Citroen new e-C3, 내년 판매 시작

-C3는 Citroen의 대표 차종

-내년 출시 e-C3는 주행거리 320km(WLTP), 44kwh LFP 배터리 장착, 가격은 24,500달러

-2025년에는 주행거리 200km의 21,000달러짜리 저가 모델 추가

-스텔란티스의 대표 차종의 전기차 전환에 LFP가 채택된 첫 사례

-배터리는 중국의 SVolt가 공급

https://electrek.co/2023/10/17/stellantis-unveils-affordable-electric-citroen-c3-25k/
[영풍정밀(03656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견조한 실적 성장 지속, 고려아연발 투자 매력 높아

☞ 레벨업 된 실적 유지 고려아연으로부터 중간 배당 수령 효과까지

☞ 고려아연의 사업 전환 효과가 성장 모멘텀 제공

☞ 배당 확대 기조 유지 예상 , 중장기 투자 매력 높아

https://vo.la/lmMb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