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엔(4177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공공조달 시장 확대 속에 AI CCTV 수요 증가 수혜 기대
☞ AI CCTV 수요 긍가에 따른 큰 폭의 실적 성장 달성
☞ 하반기 공공수요 증가 지속, 시장점유율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성장 기대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0.1배로, 국내외 유사 업체의 평균 PER 14.2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qJnh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Q23 Review: 공공조달 시장 확대 속에 AI CCTV 수요 증가 수혜 기대
☞ AI CCTV 수요 긍가에 따른 큰 폭의 실적 성장 달성
☞ 하반기 공공수요 증가 지속, 시장점유율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성장 기대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0.1배로, 국내외 유사 업체의 평균 PER 14.2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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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양극재 수출 감소세 확대
-NCM+NCA 수출액 6억달러, 전년동월비 -44%, 중량 15,787톤 -31%
-수출단가 38,419달러/톤, -19%
-원재료 가격 레깅 감안하면 수출단가 35,000달러 이하로 지속 하락 예상
-10월, 11월 수출금액 합계액 13억달러로 지난 3분기 첫 두달액 합계 22억달러 대비 42% 급감
-12월 수출 폭증하지 않으면 올 4분기 양극재 업체들 실적 대부분 어닝스 쇼크 예상
-현재까지 양극재업체들에 대한 실적추정은 매출액은 지난 3분기와 유사하게, 영업이익은 비슷하거나 소폭 증가로 되어있음. 이는 단가는 낮아지나, 물량은 증가한다고 가정했기 때문. 하지만, 물량까지 큰 폭의 감소세로 전환한 상태
-NCM+NCA 수출액 6억달러, 전년동월비 -44%, 중량 15,787톤 -31%
-수출단가 38,419달러/톤, -19%
-원재료 가격 레깅 감안하면 수출단가 35,000달러 이하로 지속 하락 예상
-10월, 11월 수출금액 합계액 13억달러로 지난 3분기 첫 두달액 합계 22억달러 대비 42% 급감
-12월 수출 폭증하지 않으면 올 4분기 양극재 업체들 실적 대부분 어닝스 쇼크 예상
-현재까지 양극재업체들에 대한 실적추정은 매출액은 지난 3분기와 유사하게, 영업이익은 비슷하거나 소폭 증가로 되어있음. 이는 단가는 낮아지나, 물량은 증가한다고 가정했기 때문. 하지만, 물량까지 큰 폭의 감소세로 전환한 상태
리튬 가격 또 급락
-탄산리튬 1월물 종가 101,750위안.전일 대비 4% 하락 마감
-이번주 5거래일 연속 하락. 19% 급락
-탄산리튬 1월물 종가 101,750위안.전일 대비 4% 하락 마감
-이번주 5거래일 연속 하락. 19% 급락
에코프로비엠 44조원 수주 의미
-결론: 기존 고객과 계획된 물량 확정한 수준.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 이슈 아닌 것으로 판단
-환율, 판가 감안하면 5년 70~80만톤 수준.
-내년 완공되어 2025년 풀가동되는 헝가리 공장 10.8만톤이 가장 큰 비중이고, 국내와 말레이시아 SDI 공장향 물량 계약으로 추정
-SDI는 중국업체들에 뺐긴 유럽 BMW향 물량 상당부분을 다른 고객 확보로 보충한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어
-에코프로비엠의 2024~2028년 매출 합산은 약 100조원 수준. 기존 SK와의 양극재 공급 계약과 이번 SDI향 계약 감안하면 추가로 약 50조원의 계약 필요
-SK와의 북미향 양극재 계약 추가 예정
-이번 계약으로 인한 실적추정치 변경 없어
-판가 하락 추가 가능성 높아서 올 4분기, 2024년 실적 전망치 하향 가능성 높아
-2025년 실적기준 한국 양극재업체들의 평균 PER이 해외업체들 대비 4배 높은 상태
셀온 전략이 공매도 부재로 안통하니 주가가 단기 강세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수주가 기업가치의 기조적인 상승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존의 예상을 넘어서야합니다
에코프로비엠은 2024~2028년까지 100조원의 수주를 넘어서는 시점이 되어야겠죠
-결론: 기존 고객과 계획된 물량 확정한 수준.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 이슈 아닌 것으로 판단
-환율, 판가 감안하면 5년 70~80만톤 수준.
-내년 완공되어 2025년 풀가동되는 헝가리 공장 10.8만톤이 가장 큰 비중이고, 국내와 말레이시아 SDI 공장향 물량 계약으로 추정
-SDI는 중국업체들에 뺐긴 유럽 BMW향 물량 상당부분을 다른 고객 확보로 보충한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어
-에코프로비엠의 2024~2028년 매출 합산은 약 100조원 수준. 기존 SK와의 양극재 공급 계약과 이번 SDI향 계약 감안하면 추가로 약 50조원의 계약 필요
-SK와의 북미향 양극재 계약 추가 예정
-이번 계약으로 인한 실적추정치 변경 없어
-판가 하락 추가 가능성 높아서 올 4분기, 2024년 실적 전망치 하향 가능성 높아
-2025년 실적기준 한국 양극재업체들의 평균 PER이 해외업체들 대비 4배 높은 상태
셀온 전략이 공매도 부재로 안통하니 주가가 단기 강세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수주가 기업가치의 기조적인 상승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존의 예상을 넘어서야합니다
에코프로비엠은 2024~2028년까지 100조원의 수주를 넘어서는 시점이 되어야겠죠
미 IRA FEOC 등 규정 변화 의미
-결론: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기존 규정대비 변경된 것 미미하고, 이번 규정은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대폭 변경될 수 있기 때문
-변경 핵심은 FEOC 기업들의 합작 지분 상한선을 25%로 결정한 것
-중국과 JV 업체들은 추가 지분 투자를 위한 부담이 늘어나는 정도
-이번 규정 확정에 대해 조 맨친과 공화당에서는 반대 입법을 논하며 비판하는 상황. 그 이유는 1) 중국업체들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아 라이센스 공장 설립 가능 2) 리스 판매로 배터리 보조금 적용 요건 우회로 열어 놓았고 3) 광물 원산지, 가공지에 대한 추적 시스템 유예 기간 설정 등이 포함되었기 때문
-하지만, 위와 같은 주장은 바이든이 재선되어 현 규정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서만 유효. 트럼프 당선 시 중국산과 기업의 광물, 부품이 1%만 포함되어도 보조금 대상 제외 가능성 높아
-트럼프와 공화당은 전기차 확산 정책에 반대하는 스탠스기 때문에 규정을 최대한 엄격하게 만들어 보조금 대상을 최대한 축소할 것
피해니, 수혜니 의견이 분분하네요. 트럼프재선 여부에 따라 180도 바뀌니 아무 의미 없습니다 지금 논하는게
단기적으로는 내년 1월부터 규정 변화로 인한 보조금 지급이 축소되는 일부 차종이 있습니다만, 일부분이라서 미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jy1939
-결론: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기존 규정대비 변경된 것 미미하고, 이번 규정은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대폭 변경될 수 있기 때문
-변경 핵심은 FEOC 기업들의 합작 지분 상한선을 25%로 결정한 것
-중국과 JV 업체들은 추가 지분 투자를 위한 부담이 늘어나는 정도
-이번 규정 확정에 대해 조 맨친과 공화당에서는 반대 입법을 논하며 비판하는 상황. 그 이유는 1) 중국업체들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아 라이센스 공장 설립 가능 2) 리스 판매로 배터리 보조금 적용 요건 우회로 열어 놓았고 3) 광물 원산지, 가공지에 대한 추적 시스템 유예 기간 설정 등이 포함되었기 때문
-하지만, 위와 같은 주장은 바이든이 재선되어 현 규정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서만 유효. 트럼프 당선 시 중국산과 기업의 광물, 부품이 1%만 포함되어도 보조금 대상 제외 가능성 높아
-트럼프와 공화당은 전기차 확산 정책에 반대하는 스탠스기 때문에 규정을 최대한 엄격하게 만들어 보조금 대상을 최대한 축소할 것
피해니, 수혜니 의견이 분분하네요. 트럼프재선 여부에 따라 180도 바뀌니 아무 의미 없습니다 지금 논하는게
단기적으로는 내년 1월부터 규정 변화로 인한 보조금 지급이 축소되는 일부 차종이 있습니다만, 일부분이라서 미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jy1939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Treasury Releases Proposed Guidance to Continue U.S. Manufacturing Boom in Batteries and Clean Vehicles, Strengthen Energy Security
WASHINGTON – Today the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and Internal Revenue Service (IRS) released proposed guidance on the clean vehicle provisions of the Inflation Reduction Act (IRA) that are lowering costs for consumers, spurring a boom in U.S. manufacturing…
[에코프로비엠(24754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대규모 공급 계약과 IRA 규정 변화
☞ SDI와 43.9 조원 NCA 양극재 공급 계약
☞ 증설 목표 감안하면 추가 계약 더 확정 될 것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어
☞ IRA 규정 변화 영향 미미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
☞ 단기 실적 우려와 고밸류에이션 지속 비중 축소 의견 유지
https://vo.la/jHt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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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공급 계약과 IRA 규정 변화
☞ SDI와 43.9 조원 NCA 양극재 공급 계약
☞ 증설 목표 감안하면 추가 계약 더 확정 될 것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어
☞ IRA 규정 변화 영향 미미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
☞ 단기 실적 우려와 고밸류에이션 지속 비중 축소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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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1월 대어급 에코프로머티 IPO 성공 12 월은 LS머트리얼즈 상장 추진
☞ 2023년 11월 IPO 시장 분석
☞ 2023년 12월 IPO 시장 전망
☞ 12월 이후 IPO 예정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3년 11월 Post-IPO 유망주
☞ 기업분석
- 에이직랜드
- 그린리소스
- 에이에스텍
https://vo.la/cmU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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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대어급 에코프로머티 IPO 성공 12 월은 LS머트리얼즈 상장 추진
☞ 2023년 11월 IPO 시장 분석
☞ 2023년 12월 IPO 시장 전망
☞ 12월 이후 IPO 예정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3년 11월 Post-IPO 유망주
☞ 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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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시황] 탄산리튬 선물 톤당 10만 위안 하회, NEV 업계 부담될 수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69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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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ailer.einfomax.co.kr
[中/시황] 탄산리튬 선물 톤당 10만 위안 하회, NEV 업계 부담될 수도
연합인포맥스 뉴스
중국 리튬 선물가 10만 위안 붕괴
-24년 1월물 종가 96,350위안. 7거래일 동안 25% 급락
-탄산리튬의 달러기준 현물 가격은 2020년 하반기 6천달러를 저점으로 2022년 11~12월 8만달러 중반 수준까지 13배 상승. 고점에서 현재 1.5만달러로 하락한 것
-하락의 저점을 예단하는 것은 어려움. 다만, 가격의 움직임은 2019~2020년과 유사할 가능성. 당시 탄산 리튬 가격은 2018년초 2.5만달러부터 급락한 후 2019,2020년 2년간 점진적으로 하락하며 6천달러 수준까지 하락
-가격의 하락과 상승 원인은 중국 시장의 성장률과 직결. 2018년 중국 전기차 성장율은 84%였으나, 2019, 2020년 7%, 8%로 급감
-당시보다 공급과잉은 심각하나, 성장율은 높은 상태여서 탄산 리튬 기준 1만달러 붕괴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회복에 기간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 높아
이 정도의 가격 조정은 공급은 물론 수요도 원인일 것입니다.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은 글로벌 벤치마크 가격입니다
-24년 1월물 종가 96,350위안. 7거래일 동안 25% 급락
-탄산리튬의 달러기준 현물 가격은 2020년 하반기 6천달러를 저점으로 2022년 11~12월 8만달러 중반 수준까지 13배 상승. 고점에서 현재 1.5만달러로 하락한 것
-하락의 저점을 예단하는 것은 어려움. 다만, 가격의 움직임은 2019~2020년과 유사할 가능성. 당시 탄산 리튬 가격은 2018년초 2.5만달러부터 급락한 후 2019,2020년 2년간 점진적으로 하락하며 6천달러 수준까지 하락
-가격의 하락과 상승 원인은 중국 시장의 성장률과 직결. 2018년 중국 전기차 성장율은 84%였으나, 2019, 2020년 7%, 8%로 급감
-당시보다 공급과잉은 심각하나, 성장율은 높은 상태여서 탄산 리튬 기준 1만달러 붕괴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회복에 기간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 높아
이 정도의 가격 조정은 공급은 물론 수요도 원인일 것입니다.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은 글로벌 벤치마크 가격입니다
폭스바겐 전기차 일부 모델 또 생산 중단
-독일 Zwickau 공장의 ID.3, Cupra Born 라인 생산 중단. 연말까지 지속될 것
-수요 부진 때문
-유럽 최대 전기차 판매업체이자, 베스트 셀링 모델들인 ID. 시리즈의 수요가 부진하다는 것은 유의해야 할 포인트
-글로벌 전기차 시장 감속모드로
https://insideevs.com/news/699216/volkswagen-halts-id3-cupra-born-production-germany/
-독일 Zwickau 공장의 ID.3, Cupra Born 라인 생산 중단. 연말까지 지속될 것
-수요 부진 때문
-유럽 최대 전기차 판매업체이자, 베스트 셀링 모델들인 ID. 시리즈의 수요가 부진하다는 것은 유의해야 할 포인트
-글로벌 전기차 시장 감속모드로
https://insideevs.com/news/699216/volkswagen-halts-id3-cupra-born-production-germany/
InsideEVs
Volkswagen Halts ID.3, Cupra Born Production In Germany Over Demand Concerns: Report
VW is facing some real challenges with its electric revolution.
해외 기사를 짜깁기해서 자극적인 제목을
-결론: 풍력, 태양광의 사업 부진과 주가 약세의 근원은 1)기자재 가격 상승 2) 금리인상이고 이런 요인들은 피크아웃하고 있는 상태. 기사 제목처럼 중국산 제품때문에 초토화된다는 것은 틀리거나, 과장된 얘기
-풍력: 1)중국산 터빈의 미국 시장 진입은 사실상 제로. 미국산 철강재 사용해야 보조금 지급하기 때문. 유럽에서도 존재감 없고, EU는 역내 기업 보호를 위한 NZIA를 준비 중 2) 미 해상풍력 절반 취소 언급도 과장. 뉴저지 2개 프로젝트 취소되었고, 뉴욕 일부 프로젝트도 가능성 있으나, 주정부들이 취소된 것보다 큰 규모의 입찰에 돌입했고, 단가도 확 올려 시행. 영국도 마찬가지 3) 풍력용 철강재 가격은 이미 뚜렷한 하락세를 기록 중
-태양광: 1) 중국산 제품이 글로벌 시장을 어지럽힌 건 15년이 넘은 스토리. 미국과 유럽은 IRA와 NZIA를 통해 자국내 자급 구조를 갖추면서 업체들을 육성하는 정책 시작 2) 중국업체들의 우회 수출이 금지되는 2024년 6월 전후해서 미국의 태양광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할 것 3) 미국은 자체적인 태양광 설비 능력이 30GW 이상이 되는 시점부터 중국업체들을 배제하는 정책 기조 보일 것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는 연간 신규 발전설비 설치량의 80~90%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인 수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빠른 속도로 에너지전환을 하고 있죠
하지만, 한국은 OECD 꼴찌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국내 재생에너지, 전기차/배터리 등 그린산업 관련주들의 주가 쏠림현상이 특히 심한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예상을 상회한 금리상승 폭과 기간이었습니다. 저가 중국산 제품의 폭격이 아니구요. 이 마저도 이제 지나가고 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기준 고점이 5%를 상회했다가 금일 4.2%까지 하락하고 있으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2131?sid=104
-결론: 풍력, 태양광의 사업 부진과 주가 약세의 근원은 1)기자재 가격 상승 2) 금리인상이고 이런 요인들은 피크아웃하고 있는 상태. 기사 제목처럼 중국산 제품때문에 초토화된다는 것은 틀리거나, 과장된 얘기
-풍력: 1)중국산 터빈의 미국 시장 진입은 사실상 제로. 미국산 철강재 사용해야 보조금 지급하기 때문. 유럽에서도 존재감 없고, EU는 역내 기업 보호를 위한 NZIA를 준비 중 2) 미 해상풍력 절반 취소 언급도 과장. 뉴저지 2개 프로젝트 취소되었고, 뉴욕 일부 프로젝트도 가능성 있으나, 주정부들이 취소된 것보다 큰 규모의 입찰에 돌입했고, 단가도 확 올려 시행. 영국도 마찬가지 3) 풍력용 철강재 가격은 이미 뚜렷한 하락세를 기록 중
-태양광: 1) 중국산 제품이 글로벌 시장을 어지럽힌 건 15년이 넘은 스토리. 미국과 유럽은 IRA와 NZIA를 통해 자국내 자급 구조를 갖추면서 업체들을 육성하는 정책 시작 2) 중국업체들의 우회 수출이 금지되는 2024년 6월 전후해서 미국의 태양광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할 것 3) 미국은 자체적인 태양광 설비 능력이 30GW 이상이 되는 시점부터 중국업체들을 배제하는 정책 기조 보일 것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는 연간 신규 발전설비 설치량의 80~90%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인 수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빠른 속도로 에너지전환을 하고 있죠
하지만, 한국은 OECD 꼴찌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국내 재생에너지, 전기차/배터리 등 그린산업 관련주들의 주가 쏠림현상이 특히 심한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예상을 상회한 금리상승 폭과 기간이었습니다. 저가 중국산 제품의 폭격이 아니구요. 이 마저도 이제 지나가고 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기준 고점이 5%를 상회했다가 금일 4.2%까지 하락하고 있으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2131?sid=104
Naver
美 해상풍력 절반 계약 취소…풍력 '퍼펙트스톰', 태양광 '먹구름'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태양광에는 먹구름이 드리웠고 풍력에는 퍼펙트스톰이 불어닥쳤다.” 올해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업계에 대한 분석가와
[K-시큐리티(2024연간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미래를 책임질 사회 안전 인프라
☞ 글로벌 위기와 사이버 위협
☞ 보안패러다임의 변화
☞ K시큐리티 시대 도래
☞ 정보보호 시장 현황 및 전망
☞ Value Chain
☞ 기업분석
- 라온시큐어
- 엑스게이트
- 지니언스
- 트루엔
- 포커스에이치엔에스
https://vo.la/cDQR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래를 책임질 사회 안전 인프라
☞ 글로벌 위기와 사이버 위협
☞ 보안패러다임의 변화
☞ K시큐리티 시대 도래
☞ 정보보호 시장 현황 및 전망
☞ Value Chain
☞ 기업분석
- 라온시큐어
- 엑스게이트
- 지니언스
- 트루엔
- 포커스에이치엔에스
https://vo.la/cDQ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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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시황] 탄산리튬 선물 톤당 9만 위안선 하회, 리튬주 약세 우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692847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692847
newsmailer.einfomax.co.kr
[中/시황] 탄산리튬 선물 톤당 9만 위안선 하회, 리튬주 약세 우려
연합인포맥스 뉴스
유럽, 전기차 역성장 국가들 생기는 중
-최대시장 독일 11월 판매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2023년 판매 대수 75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2022년 판매대수는 82.3만대). 이 수치는 12월 보조금 축소 전 수요 증가를 감안해서 13만대로 급증한다고 가정해 산출한 것이어서 이보다 낮을 가능성 높아
-독일은 2022년 11월, 12월 전기차 판매대수가 10만대, 17만대로 보조금 축소전 수요가 급증했으나, 올 해는 11월에 그런 수요도 없이 6.3만대에 그쳐. 기업 차량 구매에 대한 정부보조금이 폐지 되었기 때문
-전기차 왕국 노르웨이도 2023년 역성장이 확실시. 11월 누적 10.3만대로 전년 동기 11.8만대 대비 12% 감소한 상태
-유럽의 전기차 성장 감속이 수치로 확인
https://www.macaubusiness.com/german-electric-car-sales-plunge-in-november/
-최대시장 독일 11월 판매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2023년 판매 대수 75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2022년 판매대수는 82.3만대). 이 수치는 12월 보조금 축소 전 수요 증가를 감안해서 13만대로 급증한다고 가정해 산출한 것이어서 이보다 낮을 가능성 높아
-독일은 2022년 11월, 12월 전기차 판매대수가 10만대, 17만대로 보조금 축소전 수요가 급증했으나, 올 해는 11월에 그런 수요도 없이 6.3만대에 그쳐. 기업 차량 구매에 대한 정부보조금이 폐지 되었기 때문
-전기차 왕국 노르웨이도 2023년 역성장이 확실시. 11월 누적 10.3만대로 전년 동기 11.8만대 대비 12% 감소한 상태
-유럽의 전기차 성장 감속이 수치로 확인
https://www.macaubusiness.com/german-electric-car-sales-plunge-in-november/
MacauBusiness.com
German electric car sales plunge in November
International, MNA | Sales of new cars fell in Germany in November, official data showed Tuesday, dragged down by plummeting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중국 배터리/소재 업체들 주가 간만에 상승
-리튬 업체인 Tianqi, Ganfeng 9.5%, 6.8% 상승
-소재업체인 Huayou Cobalt, Easpring, Ronvay 4.1%, 4.1%, 3.4% 상승
-BYD, CATL 2.5%, 2.6% 상승
-중국 일부 증권사들 리튬가격 바닥 콜 돌았던 것이 상승 주원인
-탄산리튬 선물 가격 장중 85,650위안까지 하락했다가 종가는 92,450위안. 전일비 0.6% 하락
-위 리튬과 소재업체들 지난 1년간 주가 하락률이 40~50% 수준이고, PER이 5배~10배 초반이니 단기 주가 급등 나오기 쉬운 자리
-Tianqi의 CEO는 리튬의 공급과잉은 어쩔수 없고, 기업들이 전략을 잘 짜는 수밖에 없다고 밝혀
-리튬 가격의 추세적인 반전은 결국 중국과 유럽의 전기차 수요 성장율에 달려 있어. 가격 급락세 워낙 과도해 언제라도 반등 줄수 있으나, 지속되기 위해서는 지원 정책이 재가동 되는 모멘텀이 필요할 것
-중국과 유럽 당국의 입을 주목해야
-리튬 업체인 Tianqi, Ganfeng 9.5%, 6.8% 상승
-소재업체인 Huayou Cobalt, Easpring, Ronvay 4.1%, 4.1%, 3.4% 상승
-BYD, CATL 2.5%, 2.6% 상승
-중국 일부 증권사들 리튬가격 바닥 콜 돌았던 것이 상승 주원인
-탄산리튬 선물 가격 장중 85,650위안까지 하락했다가 종가는 92,450위안. 전일비 0.6% 하락
-위 리튬과 소재업체들 지난 1년간 주가 하락률이 40~50% 수준이고, PER이 5배~10배 초반이니 단기 주가 급등 나오기 쉬운 자리
-Tianqi의 CEO는 리튬의 공급과잉은 어쩔수 없고, 기업들이 전략을 잘 짜는 수밖에 없다고 밝혀
-리튬 가격의 추세적인 반전은 결국 중국과 유럽의 전기차 수요 성장율에 달려 있어. 가격 급락세 워낙 과도해 언제라도 반등 줄수 있으나, 지속되기 위해서는 지원 정책이 재가동 되는 모멘텀이 필요할 것
-중국과 유럽 당국의 입을 주목해야
[디에스단석(0178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 2세대 바이오디젤 HVO 사업 확대 본격화로 실적 성장 견인 전망
☞ LiB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및 플라스틱 사업 강화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 79,000 ~ 89,000원)는 최근 3분기(누적) 기준 연환산 실적에 유사 산업별 각각 PER 9.8배, 15.5배, 8.2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104,953원 대비 15.2 ~ 24.7%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4.1%(141만주, 1,255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
https://vo.la/itvM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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