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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튬 선물가 10만 위안 붕괴

-24년 1월물 종가 96,350위안. 7거래일 동안 25% 급락

-탄산리튬의 달러기준 현물 가격은 2020년 하반기 6천달러를 저점으로 2022년 11~12월 8만달러 중반 수준까지 13배 상승. 고점에서 현재 1.5만달러로 하락한 것

-하락의 저점을 예단하는 것은 어려움. 다만, 가격의 움직임은 2019~2020년과 유사할 가능성. 당시 탄산 리튬 가격은 2018년초 2.5만달러부터 급락한 후 2019,2020년 2년간 점진적으로 하락하며 6천달러 수준까지 하락

-가격의 하락과 상승 원인은 중국 시장의 성장률과 직결. 2018년 중국 전기차 성장율은 84%였으나, 2019, 2020년 7%, 8%로 급감

-당시보다 공급과잉은 심각하나, 성장율은 높은 상태여서 탄산 리튬 기준 1만달러 붕괴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회복에 기간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 높아

이 정도의 가격 조정은 공급은 물론 수요도 원인일 것입니다.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은 글로벌 벤치마크 가격입니다
폭스바겐 전기차 일부 모델 또 생산 중단

-독일 Zwickau 공장의 ID.3, Cupra Born 라인 생산 중단. 연말까지 지속될 것

-수요 부진 때문

-유럽 최대 전기차 판매업체이자, 베스트 셀링 모델들인 ID. 시리즈의 수요가 부진하다는 것은 유의해야 할 포인트

-글로벌 전기차 시장 감속모드로

https://insideevs.com/news/699216/volkswagen-halts-id3-cupra-born-production-germany/
해외 기사를 짜깁기해서 자극적인 제목을

-결론: 풍력, 태양광의 사업 부진과 주가 약세의 근원은 1)기자재 가격 상승 2) 금리인상이고 이런 요인들은 피크아웃하고 있는 상태. 기사 제목처럼 중국산 제품때문에 초토화된다는 것은 틀리거나, 과장된 얘기

-풍력: 1)중국산 터빈의 미국 시장 진입은 사실상 제로. 미국산 철강재 사용해야 보조금 지급하기 때문. 유럽에서도 존재감 없고, EU는 역내 기업 보호를 위한 NZIA를 준비 중 2) 미 해상풍력 절반 취소 언급도 과장. 뉴저지 2개 프로젝트 취소되었고, 뉴욕 일부 프로젝트도 가능성 있으나, 주정부들이 취소된 것보다 큰 규모의 입찰에 돌입했고, 단가도 확 올려 시행. 영국도 마찬가지 3) 풍력용 철강재 가격은 이미 뚜렷한 하락세를 기록 중

-태양광: 1) 중국산 제품이 글로벌 시장을 어지럽힌 건 15년이 넘은 스토리. 미국과 유럽은 IRA와 NZIA를 통해 자국내 자급 구조를 갖추면서 업체들을 육성하는 정책 시작 2) 중국업체들의 우회 수출이 금지되는 2024년 6월 전후해서 미국의 태양광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할 것 3) 미국은 자체적인 태양광 설비 능력이 30GW 이상이 되는 시점부터 중국업체들을 배제하는 정책 기조 보일 것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는 연간 신규 발전설비 설치량의 80~90%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인 수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빠른 속도로 에너지전환을 하고 있죠

하지만, 한국은 OECD 꼴찌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국내 재생에너지, 전기차/배터리 등 그린산업 관련주들의 주가 쏠림현상이 특히 심한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예상을 상회한 금리상승 폭과 기간이었습니다. 저가 중국산 제품의 폭격이 아니구요. 이 마저도 이제 지나가고 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기준 고점이 5%를 상회했다가 금일 4.2%까지 하락하고 있으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2131?sid=104
[K-시큐리티(2024연간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미래를 책임질 사회 안전 인프라

☞ 글로벌 위기와 사이버 위협

☞ 보안패러다임의 변화

☞ K시큐리티 시대 도래

☞ 정보보호 시장 현황 및 전망

☞ Value Chain

☞ 기업분석
- 라온시큐어
- 엑스게이트
- 지니언스
- 트루엔
- 포커스에이치엔에스

https://vo.la/cDQR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전기차 역성장 국가들 생기는 중

-최대시장 독일 11월 판매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2023년 판매 대수 75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2022년 판매대수는 82.3만대). 이 수치는 12월 보조금 축소 전 수요 증가를 감안해서 13만대로 급증한다고 가정해 산출한 것이어서 이보다 낮을 가능성 높아

-독일은 2022년 11월, 12월 전기차 판매대수가 10만대, 17만대로 보조금 축소전 수요가 급증했으나, 올 해는 11월에 그런 수요도 없이 6.3만대에 그쳐. 기업 차량 구매에 대한 정부보조금이 폐지 되었기 때문

-전기차 왕국 노르웨이도 2023년 역성장이 확실시. 11월 누적 10.3만대로 전년 동기 11.8만대 대비 12% 감소한 상태

-유럽의 전기차 성장 감속이 수치로 확인

https://www.macaubusiness.com/german-electric-car-sales-plunge-in-november/
중국 배터리/소재 업체들 주가 간만에 상승

-리튬 업체인 Tianqi, Ganfeng 9.5%, 6.8% 상승

-소재업체인 Huayou Cobalt, Easpring, Ronvay 4.1%, 4.1%, 3.4% 상승

-BYD, CATL 2.5%, 2.6% 상승

-중국 일부 증권사들 리튬가격 바닥 콜 돌았던 것이 상승 주원인

-탄산리튬 선물 가격 장중 85,650위안까지 하락했다가 종가는 92,450위안. 전일비 0.6% 하락

-위 리튬과 소재업체들 지난 1년간 주가 하락률이 40~50% 수준이고, PER이 5배~10배 초반이니 단기 주가 급등 나오기 쉬운 자리

-Tianqi의 CEO는 리튬의 공급과잉은 어쩔수 없고, 기업들이 전략을 잘 짜는 수밖에 없다고 밝혀

-리튬 가격의 추세적인 반전은 결국 중국과 유럽의 전기차 수요 성장율에 달려 있어. 가격 급락세 워낙 과도해 언제라도 반등 줄수 있으나, 지속되기 위해서는 지원 정책이 재가동 되는 모멘텀이 필요할 것

-중국과 유럽 당국의 입을 주목해야
[디에스단석(0178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 2세대 바이오디젤 HVO 사업 확대 본격화로 실적 성장 견인 전망

☞ LiB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및 플라스틱 사업 강화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 79,000 ~ 89,000원)는 최근 3분기(누적) 기준 연환산 실적에 유사 산업별 각각 PER 9.8배, 15.5배, 8.2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104,953원 대비 15.2 ~ 24.7%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4.1%(141만주, 1,255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

https://vo.la/itvM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고려아연, 10년간 17조원 투자

영풍정밀 수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7800101
미국 연비규제 무력화 법안 하원통과 의미

-HR4468, Choice in Automobile Retail Sales Act 2023

-환경청의 연비규제가 소비자들의 자동차 선택 권리를 제한해서 무력화시켜야 된다는 법

-찬성 221, 반대 197로 통과

-민주당 하원 의원 5명도 찬성표 던져

-백악관은 즉각 거부권 행사 의사 밝혀

-이번 법안 통과는 1) 민주당 일부에서도 강력한 연비규제에 반대하는 의원들이 있어서 2) 대선뿐 아니라 동시에 진행되는 상하원 선거 결과도 중요하며 3) 바이든의 재선이 없으면 전기차 육성 핵심 정책인 "강력한 연비규제"가 무력화 된다는 것을 보여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믿습니다. 트럼프가 된다해도 달랑 4년이니, 조금만 참으면 됩니다. 하지만, 그 짧은 위협은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결코 무시될 수 없는 강도입니다. 내년 EU와 미국의 선거 결과가 윤곽이 잡히는 시점까지는 전기차/배터리 투자를 무조건 한방향으로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https://arstechnica.com/cars/2023/12/white-house-threatens-to-veto-anti-ev-bill-just-passed-by-us-house/
포드, GM, 스텔란티스 수소차 투자 지속

-GM, Autocar향 수소 상용차 2026년부터 공급

-포드, 자체 수소상용차 브랜드 F-MAX향 수소연료탱크 조달 계약 with Hexagon Purus. 내년부터 조달

-스텔란티스, 수소연료전지 JV 증설 발표. 현재 1.6만개 생산에서 5만개로 2026년까지 확대. 현재 작은 규모의 상용수소차 생산에서 RAM과 같은 베스트셀링차에 수소도입 예정

전기차 시대입니다. 수소차는 니치마켓에 머물 것입니다. 다만, 교통부문이 워낙 큰 시장이니 니치마켓의 싸이즈도 거대합니다

수소차, 기차, 선박, 비행기의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수소생산과 이송의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큰 변화가 있네요. EU는 내년부터 수소생산을 위한 입찰에 수소 은행을 투입합니다. 미국도 7개 권역에 수소생산 인프라를 깝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이를 감안해 수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산업을 장악하려면 국가와 기업의 "꺽이지 않는 열정"이 필수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hydrogen-unit-supply-fuel-cells-autocars-heavy-vehicles-2023-12-07/

https://www.h2-view.com/story/hexagon-purus-to-supply-ford-trucks-with-hydrogen-storage-solutions/2103253.article/

https://www.h2-view.com/story/symbio-launches-50000-capacity-hydrogen-fuel-cell-factory/2103235.article/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독일 전기차 시장 역성장 모드로 테슬라의 판매 성장도 둔화

☞ 독일 전기차 시장 역성장으로 전환

☞ 테슬라도 정체 분위기

☞ 저평가 된 업체들 위주로 저점 매수 전략이 바람직

https://vo.la/tWtS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