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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비규제 무력화 법안 하원통과 의미

-HR4468, Choice in Automobile Retail Sales Act 2023

-환경청의 연비규제가 소비자들의 자동차 선택 권리를 제한해서 무력화시켜야 된다는 법

-찬성 221, 반대 197로 통과

-민주당 하원 의원 5명도 찬성표 던져

-백악관은 즉각 거부권 행사 의사 밝혀

-이번 법안 통과는 1) 민주당 일부에서도 강력한 연비규제에 반대하는 의원들이 있어서 2) 대선뿐 아니라 동시에 진행되는 상하원 선거 결과도 중요하며 3) 바이든의 재선이 없으면 전기차 육성 핵심 정책인 "강력한 연비규제"가 무력화 된다는 것을 보여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믿습니다. 트럼프가 된다해도 달랑 4년이니, 조금만 참으면 됩니다. 하지만, 그 짧은 위협은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결코 무시될 수 없는 강도입니다. 내년 EU와 미국의 선거 결과가 윤곽이 잡히는 시점까지는 전기차/배터리 투자를 무조건 한방향으로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https://arstechnica.com/cars/2023/12/white-house-threatens-to-veto-anti-ev-bill-just-passed-by-us-house/
포드, GM, 스텔란티스 수소차 투자 지속

-GM, Autocar향 수소 상용차 2026년부터 공급

-포드, 자체 수소상용차 브랜드 F-MAX향 수소연료탱크 조달 계약 with Hexagon Purus. 내년부터 조달

-스텔란티스, 수소연료전지 JV 증설 발표. 현재 1.6만개 생산에서 5만개로 2026년까지 확대. 현재 작은 규모의 상용수소차 생산에서 RAM과 같은 베스트셀링차에 수소도입 예정

전기차 시대입니다. 수소차는 니치마켓에 머물 것입니다. 다만, 교통부문이 워낙 큰 시장이니 니치마켓의 싸이즈도 거대합니다

수소차, 기차, 선박, 비행기의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수소생산과 이송의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큰 변화가 있네요. EU는 내년부터 수소생산을 위한 입찰에 수소 은행을 투입합니다. 미국도 7개 권역에 수소생산 인프라를 깝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이를 감안해 수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산업을 장악하려면 국가와 기업의 "꺽이지 않는 열정"이 필수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hydrogen-unit-supply-fuel-cells-autocars-heavy-vehicles-2023-12-07/

https://www.h2-view.com/story/hexagon-purus-to-supply-ford-trucks-with-hydrogen-storage-solutions/2103253.article/

https://www.h2-view.com/story/symbio-launches-50000-capacity-hydrogen-fuel-cell-factory/2103235.article/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독일 전기차 시장 역성장 모드로 테슬라의 판매 성장도 둔화

☞ 독일 전기차 시장 역성장으로 전환

☞ 테슬라도 정체 분위기

☞ 저평가 된 업체들 위주로 저점 매수 전략이 바람직

https://vo.la/tWtS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테슬라, 상하이 공장 출하 둔화

-11월 82,432대로 전년비 -18%

-7월까지는 전년비 68% 급증했으나, 8월부터 정체되다가 11월 역성장

-모델3 페이스 리프트 모델 출시, 가격 인하에도 불구 의미있는 수요 증가 없어

-상하이 공장은 테슬라 글로벌 공급의 50%를 담당하는 수출 중심기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 속도 둔화 시그널

https://insideevs.com/news/700041/china-tesla-ev-retail-sales-export-november2023/
12.10일 양극재 수출 데이터

-NCM 수출단가 35,040달러/톤 전년비 -23%

-NCA 40,267,달러 전년비 -22%

-NCM+NCA 평균 수출단가 37,913달러, 전년비 -19%

-NCM+NCA 일평균 수출량 444톤 전년비 -38%

-NCM+NCA 일평균 수출금액 1,685만달러 전년비 -50%

-NCA 양극재의 물량은 증가하나 NCM 물량 감소 폭이 압도적으로 커

-NCM 단가 하락폭 커지고 있고, NCA는 아직 4만달러선 지키는 수준

물량, 단가 모두 지난달보다 악화되었네요. 한국 양극재 일평균 수출량은 3분기까지만해도 평균 약 800톤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10월 577톤, 11월 526톤에 이어 12월은 444톤입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감속을 의미합니다
[AJ 네트웍스(09557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후기: 로봇렌탈 사업 본격 확대 및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수혜 기대

☞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 AJ네트웍스는 자회사를 통해 두산로보틱스와 국내 최초 협동로봇 전문 컨텍센터를 오픈

☞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은 동사의 수혜를 기대

☞ 단기차입금 비중 감소로 수익성 개선 기대

☞ 목표주가는 6,5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vo.la/cDGl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드, F-150 전기차 생산목표 절반으로

-2024년 생산 목표 주당 3,200대에서 1,600대로 하향

-수요가 예상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혀

-전기차 투자 120억달러 축소하면서 미시간 배터리 공장 증설도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것의 연장선

-F-150의 지난 달 판매는 4,393대

-SK on과 관련 밸류체인의 2024년 실적에 영향 미칠 것

-글로벌 전기차 시장 톤다운 확인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700313/ford-f150-lightning-production-cut/amp/
일본, 해상풍력 입찰 추가 확정

-2개 단지 1,104MW

-RWE 컨소시움 684MW, 니가타 현에

-스미토모 상사 컨소시움 420MW, 나가사키 현에, 터빈 제조사는 Vestas, 전력 구매 계약자도 확정

-두 프로젝트 모두 2029년까지 전력생산

-하부구조물은 고정식 쟈켓 또는 모노파일

-일본은 라운드 1을 통해 1,688MW 건설이 확정된 상태이고, 라운드 2는 1,800MW가 선정 절차 진행 중. 위 두 개 프로젝트는 라운드 2 중 미리 선정되어 공표

-일본 해상풍력 시장도 개화가 확정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rwe-sumitomo-led-consortia-among-winners-in-japanese-offshore-wind-auctions-78922
LG화학, 미국 양극재 공장 의미

-12만톤 목표

-전기차 기준 110~120만대 공급 가능

-GM의 미국 삼원계배터리 양극재 수요는 이 공장에서 전량 납품 예상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증설 경쟁은 지속

-배터리 셀 업체를 캡티브로 둔 LG화학, 에스티엠의 대규모 증설은 경쟁 양극재업체들에게는 부담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68579?sid=101
2024년 전기차 성장률 20%로 추정치 하향,BNEF

-23년 성장률 33%대비 감속 뚜렷

-이전 추정치 대비 4% 포인트 낮춰

-미국 시장 하향 때문

-포드,GM의 전기차 생산 계획대비 축소와 테슬라의 라인업 노후화 때문

BNEF의 추정치는 당사와 같은 수준이네요. 대부분의 예측기관들이 감속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허 준서
영국, 첫 수소 생산 입찰 결과

-Hydrogen Allocation Round 1단계

-125MW 수전해 설비 설치 운영에 보조금 지급. 15년간 241파운드/MWh를 보장

-약 20억 파운드 상회하는 보조금을 11개 프로젝트에 투입

-2단계 875MW도 입찰 확정. 2025년까지 1GW의 그린수소 생산

-EU는 내년에 수소 생산 보조금 프로젝트 확정하고, 미국도 수소 허브 건설 시작

-글로벌 수소 생산과 이송 인프라 투자 시작

https://www.hydrogeninsight.com/production/uk-allocates-more-than-2bn-of-subsidies-to-11-green-hydrogen-projects-in-first-auction-round/2-1-1571272
전기차 육성에 국민들의 혈세를 붓는 이유는 탄소중립을 위해서입니다

전기차와 배터리의 제조는 물론 이송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보조금 지급의 기준으로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전기차와 배터리 밸류체인 전체가 "탄소다배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프랑스뿐 아니라 배터리 패스포트를 시행하는 EU는 물론 미국도 유사한 제도 도입을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에 탄소 감축 노력없이 신설되는 전기차/배터리 공장주들은 투자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4662?sid=101
독일, 전기차 보조금 갑자기 종료

-월요일부터 보조금 적용 중단

-기존 계획은 23년 12.31일까지 4만유로까지의 전기차는 6,750유로, 6.5만유로까지의 전기차는 4,500유로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24년 1.1~12.31일까지는 4만유로까지의 전기차만 4,500유로의 보조금을 받는 것이었으나

-긴급하게 수정해서 23.12.18일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종료

-최근 독일 연방법원이 600억유로의 팬데믹 미사용 부채를 예산으로 전용하는 것을 위헌으로 판결함으로써, 연정은 2024년 예산을 축소하는 작업을 진행 중

-내년 독일 전기차 시장 예상보다 더한 냉각기 찾아올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ermany-end-e-vehicle-subsidy-programme-2023-12-16/
머스크의 입은 언제나 말썽이지만, 이번 발언은 적어도 테슬라에겐 부정적입니다

석유와 가스를 옹호하고, 기후위기가 과장되어 있다면서 전기차는 빠르게 늘려야 된다는 건 대단히 이율배반적입니다

테슬라는 기후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충성도 높은 소비자들과 ESG 펀드에 의해 높은 가치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9425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