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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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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육성에 국민들의 혈세를 붓는 이유는 탄소중립을 위해서입니다

전기차와 배터리의 제조는 물론 이송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보조금 지급의 기준으로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전기차와 배터리 밸류체인 전체가 "탄소다배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프랑스뿐 아니라 배터리 패스포트를 시행하는 EU는 물론 미국도 유사한 제도 도입을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에 탄소 감축 노력없이 신설되는 전기차/배터리 공장주들은 투자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4662?sid=101
독일, 전기차 보조금 갑자기 종료

-월요일부터 보조금 적용 중단

-기존 계획은 23년 12.31일까지 4만유로까지의 전기차는 6,750유로, 6.5만유로까지의 전기차는 4,500유로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24년 1.1~12.31일까지는 4만유로까지의 전기차만 4,500유로의 보조금을 받는 것이었으나

-긴급하게 수정해서 23.12.18일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종료

-최근 독일 연방법원이 600억유로의 팬데믹 미사용 부채를 예산으로 전용하는 것을 위헌으로 판결함으로써, 연정은 2024년 예산을 축소하는 작업을 진행 중

-내년 독일 전기차 시장 예상보다 더한 냉각기 찾아올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ermany-end-e-vehicle-subsidy-programme-2023-12-16/
머스크의 입은 언제나 말썽이지만, 이번 발언은 적어도 테슬라에겐 부정적입니다

석유와 가스를 옹호하고, 기후위기가 과장되어 있다면서 전기차는 빠르게 늘려야 된다는 건 대단히 이율배반적입니다

테슬라는 기후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충성도 높은 소비자들과 ESG 펀드에 의해 높은 가치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94258?sid=104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독일, 전기차 보조금 중단과 테슬라 CEO의 화석연료 옹호 발언

☞ 독일의 갑작스런 전기차 보조금 중단

☞ 테슬라의 성장 둔화를 악화시키는 일론 머스크

☞ 고평가 업체들에 대한 투자 리스크 높아

https://vo.la/aiIp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ATL 하락세가 멈추지 않네요

지난 6개월간만 35% 하락했습니다

오늘도 5%가 빠지고 있습니다

중국 전기차 시장에 특별한 이슈는 없습니다

글로벌 1위업체니 전기차 시장의 감속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CATL의 1년 선행 PER은 14.8배입니다. BYD도 17.3배네요

https://lrl.kr/AGgq
[프로이천(3212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IT-OLED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디스플레이 전(全)공정 중 패널 검사 및 DDI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 IT-OLED 수요 확대에 따른 동사의 검사장비 수혜 기대

☞ 신규제품 개발을 통한 2024년 매출 가시화 기대

☞ 현재주가는 2024년 예상실적 기준(EPS 160원) PER 16.8배

https://vo.la/DcOn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아우디도 전기차 속도 조절

-수요 부진 감안해

-2026년까지 10개 이상의 전기차 모델 출시 계획 조정 예고

https://www.google.co.kr/amp/s/www.carscoops.com/2023/12/audi-scales-back-ev-rollout-will-continue-to-introduce-phev-ice-cars-in-near-future/amp/
[Web발신]
[에스앤디(26097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연간 최고 실적 달성 지속 전망 속에, Valuation 매력 보유

☞ K-Food 수혜 등으로 연간 최대 실적 달성하며 성장 지속 전망

☞ 2024년에 신규 거래선 확보 등으로 성장세 지속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5.4배

https://vo.la/qNsu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상풍력 시장 한국에도 열린다

-재생에너지 입찰 결과 발표

-해상풍력 5개단지 1,431MW, 육상풍력 152MW, 태양광 66MW 낙찰

-지난해 입찰에서는 해상풍력은 99MW에 불과했으나, 올 해부터 대폭 증가한 것

-일부 업체 중국산 기자재 사용 알려지며 해프닝이 있었으나, 터빈을 제외한 하부구조물, 타워, 해저 케이블 등 대부분 국산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

-산업부도 국내 밸류체인 육성과 안보 사항 고려해 터빈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자재를 국산으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

-매년 1~2GW 수준의 해상풍력이 정부 입찰로 확정되면 수출에 100% 의존하던 한국의 해상풍력 기자재 업체들에게 국내 시장이 열리게 되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76054?sid=101
재생에너지 주가 강세 배경

-머니 무브 때문으로 판단

-글로벌 그린주식 투자의 자금 흐름에 직결되는 ESG ETF의 월별 유입액이 정상화되고 있어. 올 초에는 유출까지 발생하다가 4분기들어 완전 정상화되며 분기 약 180~200억달러 순유입 예상

-1)금리 피크아웃 따른 재생에너지 수익성 개선 2)내년 글로벌 경기의 얕은 침체를 예상한 방어적인 포트폴리오 전환 3) 유럽과 미국의 정책 지원 효과의 실수요 증가가 내년부터 시작되는 것이 재생에너지 섹터로의 자금 유입의 원인

코로나 유동성까지 겹치며 재생에너지 종목들이 주가 고점을 기록한지 3년이 되었네요. 그 사이 미국과 유럽의 지원정책 입법화가 확정되었습니다. 최소 10년간은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황금기가 기다립니다

트럼프도 이를 막을수 없음을 이미 그의 첫 재임기에 증명되었었습니다. 오바마가 퇴임 직전 5년간의 보조금을 입법화했기 때문이죠. IRA와 인프라 부양안은 10년간의 보조금 지급입니다

금리만 아니였다면 재생에너지주들의 주가가 이렇게까지 망가지진 않았을 것입니다
EU, 풍력헌장 합의로 씨에스윈드 수혜

-역내 풍력 설치량 두 배이상 확대하고, 2030년까지 해상풍력 누적 111GW 확보 목표(2023년말 기준 누적 약 21GW 예상)

-EU국가들은 2024~2026년 풍력 신규 설치 목표 제출하고, 2030년, 2040년의 중장기 목표도 확정해야

-위 목표 달성 위해 1) 신속 승인 절차 도입 2) 인플레이션 감안한 입찰 제도 3) 사이버 보안, 노동 조건 등 입찰 요건에 의무화로 중국 등의 시장 진입 사전 차단 4) 역내 풍력 제조업체들에 대한 지원 확대 등 시행

-씨에스윈드는 포르투갈 풍력 타워 공장과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업체인 덴마크 Bladt 보유로 수혜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european-wind-charter-adopted-building-framework-to-reach-111gw-by-2030
대만 대규모 해상풍력 입찰, SK오션플랜트 수혜

-내년 3월 11일에 라운드 3. 두번째 입찰

-3GW 확정

-이번 입찰이 의미가 큰 것은 개발업체들이 요구한 단일 단지 규모 확대를 허용했기 때문

-대만정부는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위해 업체당 입찰 신청 최대치를 500MW로 시행했으나, 규모의 경제 미확보로 개발업체들이 싸이즈업을 요구했고

-내년 첫 입찰에서는 이를 수용해 업체당 최대 1GW 단지를 낙찰받을수 있어

-대만은 자국 내의 TSMC 등 IT 기업들의 RE100 수요에 따라 해상풍력을 20GW까지 확대하는 정책을 여야 모두 동의했고, 내년 3월 입찰까지 선정되면 약 11GW의 사업자가 확정되는 것

-SK오션플랜트는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1위업체로 점유율 40~50% 유지 예상

https://www.offshorewind.biz/2023/12/19/taiwan-to-offer-3-gw-of-offshore-wind-in-march-2024-auction-maximum-available-project-capacity-900-mw/
파나소닉, 미국 배터리 공장 추가 포기

-오클라호마 공장 신설 계획 취소

-북미 지역의 테슬라 수요와 관련 있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barrons.com/amp/articles/panasonic-stock-ev-battery-plant-bev-8033f14f
양극재 수출 업데이트

-12월 20일 기준

-NCM+NCA 평균 수출가 37,489달러/톤 전년비 -20%

-일 평균 수출금액 1,632만달러 전년비 -52%, 일평균 수출 중량 433톤, -40%

-가격과 물량 하락 지속

-국내업체들의 상대적으로 높은 수산화리튬 수입가격 때문에 양극재 수출 가격 하락세가 느리게 진행 중

-리튬 가격의 V자 반등이 힘든 국면임을 감안하면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판가 하락은 내년에도 지속 예상
BYD, 유럽 공장 신설 보도

-헝가리로 선정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 라인

-중국 전기차의 유럽 점유율 확대가 수출에서 현지 생산으로 전환되면서 지속 가능성 높아져

-NIO, GWM 등 여타 중국업체들도 유럽 공장 부지 물색 중이고, 중국업체들이 인수한 Volvo, MG 등 유럽 브랜드들도 현지 투자 계획

-유럽의 전기차/배터리 시장에 중국 영향력 확대 지속

https://www.ft.com/content/5a5b17ae-7ec1-431d-bc2f-0722889bf5f0
해상풍력 시장 분위기 급호전

-미국, 유럽의 중단되었던 프로젝트들 재개

-뉴욕, 뉴져지 등에서 건설 중단된 프로젝트들 내년 초 높아진 전력 판매 단가로 재입찰

-영국이 해상풍력 입찰단가의 상한선을 66% 상향한데 이어

-Orsted는 2022년 낙찰받고 건설을 주저하던 Hornsea3(2.9GW)프로젝트의 최종 투자를 확정

-최근 중단을 선언한 영국 Norfolk Boreas 해상풍력도 독일 개발업체인 RWE가 자금 투입을 확정하면서 Boreas 단지부터 건설 재개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는 시그널이 발생하면서 마지노선에 있었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이 활성화되고 있어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고성장 국면 초기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rwe-acquires-three-uk-offshore-wind-projects-from-vattenfall-in-1-2b-deal

https://www.offshorewind.biz/2023/12/21/orsted-greenlights-2-9-gw-hornsea-3-offshore-wind-farm/
미국 해상풍력 2024년 전망 밝아

-동부 주들 올 하반기 취소나 연기된 해상풍력 프로젝트들 발생 불구, 목표변경 없이 추가 지원 정책 가동

-금리 하락 트렌드와 맞물려 내년부터 해상풍력 설치 확대 본격화

주 별 자세한 상황이 업데이트 되어있네요

빠른 복원력이죠. 시장이 완전 성장 초기이기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메가 트렌드이기 때문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us-offshore-wind-poised-success-11075059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