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언스(26386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역대 최대 매출, 19년 연속 흑자 달성
☞ 고객 확대를 통해 연간 매출액은 역대 최고, 19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 성공
☞ 1Q24 Preview: 정부의 정책 및 글로벌 진출 본격화로 인한 퀀텀 점프 원년을 기대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7.1배로, 국내외 동종업체 평균 PER 30.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임
https://vo.la/nLaV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무료 수신거부: 080-979-6000
★ 4Q23 Review: 역대 최대 매출, 19년 연속 흑자 달성
☞ 고객 확대를 통해 연간 매출액은 역대 최고, 19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 성공
☞ 1Q24 Preview: 정부의 정책 및 글로벌 진출 본격화로 인한 퀀텀 점프 원년을 기대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7.1배로, 국내외 동종업체 평균 PER 30.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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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헬스케어(03622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체외진단기기 전문 제조업체
☞ 연속혈당측정기 및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 추진으로 안정적 성장 전망
☞ 미국 등 생산거점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 13,000 ~ 15,000원)는 최근 3분기 말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BR 1.2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 24,954원 대비 39.9 ~ 47.9% 할인하여 산정함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7.5%(528만주, 792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LQA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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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체외진단기기 전문 제조업체
☞ 연속혈당측정기 및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 추진으로 안정적 성장 전망
☞ 미국 등 생산거점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 13,000 ~ 15,000원)는 최근 3분기 말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BR 1.2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 24,954원 대비 39.9 ~ 47.9% 할인하여 산정함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7.5%(528만주, 792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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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양극재 수출 집계
-NCA+NCM 평균 수출단가 31,473달러/톤으로 전년비 -40%
-NCA+NCM 일평균 수출 중량은 666톤. 전년비 -17%
-NCM 수출단가 29,371달러로 3만달러 하회. 전년비 -43%
-NCA 수출단가 37,038달러. 전년비 -35%
-물량은 전년비 하락세 지속되나, 지난 12월 저점 비해서는 상승추세. 가격은 하락추세 잡히지 않아
-3월달 NCM+NCA 평균 단가 3만달러 깨질 가능성 높아
-물량 증가는 4분기 고객사들 재고조정 후 리스탁킹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업황 개선으로 인한 양극재 수요가 예전과 같은 고성장 추세로 들어가려면 미국,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기존 예상을 상회해야
-NCA+NCM 평균 수출단가 31,473달러/톤으로 전년비 -40%
-NCA+NCM 일평균 수출 중량은 666톤. 전년비 -17%
-NCM 수출단가 29,371달러로 3만달러 하회. 전년비 -43%
-NCA 수출단가 37,038달러. 전년비 -35%
-물량은 전년비 하락세 지속되나, 지난 12월 저점 비해서는 상승추세. 가격은 하락추세 잡히지 않아
-3월달 NCM+NCA 평균 단가 3만달러 깨질 가능성 높아
-물량 증가는 4분기 고객사들 재고조정 후 리스탁킹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업황 개선으로 인한 양극재 수요가 예전과 같은 고성장 추세로 들어가려면 미국,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기존 예상을 상회해야
독일, 전기 트럭/버스 보조금도 중단
-지난 12월 전기 승용차 보조금 중단 이어
참 당황스럽네요. 독일은 폭스바겐 스캔들 이후 보수정부에서도 전기차 전환에 공격적이었는데요. 녹색연정이 집권한 상태에서 오히려 후퇴를 하다니요
내연기관차의 중심지라서 빠른 전환에 대한 반대가 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리더십은 이럴때 필요한데요
독일이 빠르게 전기차 중심으로 복귀하기를 바랍니다
https://electrek.co/2024/02/20/germany-pulls-the-plug-on-subsidies-for-electric-semi-trucks-and-buses/
-지난 12월 전기 승용차 보조금 중단 이어
참 당황스럽네요. 독일은 폭스바겐 스캔들 이후 보수정부에서도 전기차 전환에 공격적이었는데요. 녹색연정이 집권한 상태에서 오히려 후퇴를 하다니요
내연기관차의 중심지라서 빠른 전환에 대한 반대가 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리더십은 이럴때 필요한데요
독일이 빠르게 전기차 중심으로 복귀하기를 바랍니다
https://electrek.co/2024/02/20/germany-pulls-the-plug-on-subsidies-for-electric-semi-trucks-and-buses/
Electrek
Germany pulls the plug on subsidies for electric semi trucks and buses
Germany has decided to pull the plug on subsidy programs for electric semi trucks and city buses. What happens now?
리스업체들 전기차업체들에게 손실 보상 요구
-Ayvens, 예상 밖의 중고차 가격 하락에 대해 전기차업체들로부터 보상받기 시작
-리스차 업체들은 차량 구매시 제조업체들과 차량잔존 가치의 적정 감가율을 정하고, 이를 초과하면 보상을 받는 시스템으로 운영
-특히, 기업들의 종업원들용 리스차량 구매가 자동차 수요의 50~60%를 차지하는 유럽에서는 일상화된 구조
-지난 해 초부터 시작된 급격한 가격인하로 전기차의 중고차 가격도 하락 폭이 내연기관대비 월등히 큰 상태
-Hertz, Sixt 등 렌트카업체들도 가격하락 폭이 큰 전기차 구매를 취소했고, SAP도 직원용 전기차 구매 중단 발표
전기차 시장의 혼란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가격을 인하해야 수요가 유지되는데, 그러자니 전기차업체들은 이중의 부담을 져야되는거죠
초기 시장이어서 전기차의 생태계가 아직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잡을 것이지만, 성장통을 극복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해외 전기차 관련 투자자들이 요즘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는 "Sea of Blood"입니다. 성장 속도가 꺽이면서 업체들의 가격 경쟁, 공급과잉이 급부상했기 때문이죠
한국 투자자들은 정반대로 "희망의 바다"만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구조적인 성장 산업이라도 투자시점에 따라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전기차 관련주 투자는 철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우선 순위에 두기를 권고합니다
https://www.bnnbloomberg.ca/falling-ev-prices-force-carmakers-to-reimburse-leasing-firms-1.2037146
-Ayvens, 예상 밖의 중고차 가격 하락에 대해 전기차업체들로부터 보상받기 시작
-리스차 업체들은 차량 구매시 제조업체들과 차량잔존 가치의 적정 감가율을 정하고, 이를 초과하면 보상을 받는 시스템으로 운영
-특히, 기업들의 종업원들용 리스차량 구매가 자동차 수요의 50~60%를 차지하는 유럽에서는 일상화된 구조
-지난 해 초부터 시작된 급격한 가격인하로 전기차의 중고차 가격도 하락 폭이 내연기관대비 월등히 큰 상태
-Hertz, Sixt 등 렌트카업체들도 가격하락 폭이 큰 전기차 구매를 취소했고, SAP도 직원용 전기차 구매 중단 발표
전기차 시장의 혼란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가격을 인하해야 수요가 유지되는데, 그러자니 전기차업체들은 이중의 부담을 져야되는거죠
초기 시장이어서 전기차의 생태계가 아직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잡을 것이지만, 성장통을 극복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해외 전기차 관련 투자자들이 요즘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는 "Sea of Blood"입니다. 성장 속도가 꺽이면서 업체들의 가격 경쟁, 공급과잉이 급부상했기 때문이죠
한국 투자자들은 정반대로 "희망의 바다"만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구조적인 성장 산업이라도 투자시점에 따라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전기차 관련주 투자는 철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우선 순위에 두기를 권고합니다
https://www.bnnbloomberg.ca/falling-ev-prices-force-carmakers-to-reimburse-leasing-firms-1.2037146
BNN
Falling EV Prices Force Carmakers to Reimburse Leasing Firms
Carmakers have begun compensating leasing companies for the sliding value of used electric cars as Tesla Inc.’s price cuts rip through an industry that must sell more EVs or face hefty fines.
[AJ 네트웍스(09557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매출 부진 지속 불구하고,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긍정적
☞ 전분기에 이어 매출액은 감소세를 보였으나, 수익성은 개선되어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상회
☞ 1Q24 Preview: 전년 동기 수준 대비 소폭 실적 성장세 전환,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 기대
☞ 목표주가 6,5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CgP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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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매출 부진 지속 불구하고,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긍정적
☞ 전분기에 이어 매출액은 감소세를 보였으나, 수익성은 개선되어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상회
☞ 1Q24 Preview: 전년 동기 수준 대비 소폭 실적 성장세 전환,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 기대
☞ 목표주가 6,5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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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티씨(2042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중국 스마트폰 확대 수혜, 목표주가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중국향 스마트폰 강화유리의 본격적인 공급이 지속되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에 성공
☞ 1Q24 Preview: 지난 분기에 이어 분기 매출액 1,000억원대 돌파하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목표 주가 17,0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 BUY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함
https://vo.la/dgv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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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중국 스마트폰 확대 수혜, 목표주가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중국향 스마트폰 강화유리의 본격적인 공급이 지속되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에 성공
☞ 1Q24 Preview: 지난 분기에 이어 분기 매출액 1,000억원대 돌파하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목표 주가 17,0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 BUY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함
https://vo.la/dgv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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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생산 전망 축소, 고용 감축
-올 생산 가이던스 5.7만대로 기존 추정치 8만대 하회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생산
-수요 둔화 대비해 인원 10% 감축
-다음달 출시될 저가 모델 R2에 대한 기대가 높았으나, 반대의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의 단면
https://finance.yahoo.com/news/rivian-earnings-153047612.html
-올 생산 가이던스 5.7만대로 기존 추정치 8만대 하회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생산
-수요 둔화 대비해 인원 10% 감축
-다음달 출시될 저가 모델 R2에 대한 기대가 높았으나, 반대의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의 단면
https://finance.yahoo.com/news/rivian-earnings-153047612.html
Yahoo Finance
Rivian stock tanks to all-time low after job cuts, slash in production outlook
Electric adventure vehicle maker Rivian reported fourth quarter results after the bell on Wednesday.
LG엔솔, LFP 양극재 조달 계약
-중국 Changzhou Liyuan과 5년간 16만톤
-한국 업체들이 LFP 배터리 시장에 진입하면서 밸류체인 형성하는 첫 단계
-삼원계 일색인 국내 배터리업체들의 매출비중이 LFP로 일부 전환되는 것
-한국의 기존 밸류체인 업체들에게는 단가가 낮은 LFP 로 부분적인 전환을 해야되서 긍정적이지는 않아
늦었지만 다행이네요. 중저가 전기차와 ESS 시장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다만, 중국업체들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2/22/MOCF5Z3PPZBLVEHLQTHABTX6XE/
-중국 Changzhou Liyuan과 5년간 16만톤
-한국 업체들이 LFP 배터리 시장에 진입하면서 밸류체인 형성하는 첫 단계
-삼원계 일색인 국내 배터리업체들의 매출비중이 LFP로 일부 전환되는 것
-한국의 기존 밸류체인 업체들에게는 단가가 낮은 LFP 로 부분적인 전환을 해야되서 긍정적이지는 않아
늦었지만 다행이네요. 중저가 전기차와 ESS 시장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다만, 중국업체들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02/22/MOCF5Z3PPZBLVEHLQTHABTX6XE/
Chosun Biz
LG엔솔, 中 업체서 ESS용 LFP 양극재 16만t 확보
LG엔솔, 中 업체서 ESS용 LFP 양극재 16만t 확보
미국, 또 다른 초대형 풍력+전력망 프로젝트
-TransWest Express 미 정부 보증 대출 프로그램 주요 관문 통과.30억달러 조달가능
-TWE 프로젝트는 와이오밍에 건설될 3.5GW의 풍력(Chokecherry & Sierra Madre Wind)을 중서부로 송전하는 것
-3.5GW의 풍력 단지 조성은 현재 터빈업체 선정 중으로 연내 확정 예상
-SUNZIA 3.5GW에 이어 사상 최대의 육상풍력 단지 건설이 향후 2~3년간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
-씨에스윈드 수혜
-TransWest Express 미 정부 보증 대출 프로그램 주요 관문 통과.30억달러 조달가능
-TWE 프로젝트는 와이오밍에 건설될 3.5GW의 풍력(Chokecherry & Sierra Madre Wind)을 중서부로 송전하는 것
-3.5GW의 풍력 단지 조성은 현재 터빈업체 선정 중으로 연내 확정 예상
-SUNZIA 3.5GW에 이어 사상 최대의 육상풍력 단지 건설이 향후 2~3년간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
-씨에스윈드 수혜
[SK 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대만 경쟁사는 주가 급등, 신야드 가치 고려하면 절대 저평가
☞ 일부 노이즈에 대한 주가 급락 우려 과도
☞ 대만 점유율 2 위업체, 총통 선거 후 주가 급등
☞ 목표주가 유지
https://vo.la/BoL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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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경쟁사는 주가 급등, 신야드 가치 고려하면 절대 저평가
☞ 일부 노이즈에 대한 주가 급락 우려 과도
☞ 대만 점유율 2 위업체, 총통 선거 후 주가 급등
☞ 목표주가 유지
https://vo.la/BoL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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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테크(2828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AGV/AMR 장비 및 LFP 소재 사업 기대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성장세는 지속, 영업이익은 일시적 비용 반영으로 적자전환
☞ 1Q24 Preview: 매출액 909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1.1% 증가 예상함
☞ 목표주가를 기존 36,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FgW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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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AGV/AMR 장비 및 LFP 소재 사업 기대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성장세는 지속, 영업이익은 일시적 비용 반영으로 적자전환
☞ 1Q24 Preview: 매출액 909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1.1% 증가 예상함
☞ 목표주가를 기존 36,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FgW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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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sted, 미국 해상풍력 인플레이션 인정 딜
-인플레이션 상승시 해상풍력 전력공급가격 올릴수 있게 연동
https://www.energyvoice.com/renewables-energy-transition/wind/548410/orsted-says-us-offshore-wind-deals-protect-against-inflation-shoc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2-22/orsted-says-us-offshore-wind-deals-protect-against-inflation
-인플레이션 상승시 해상풍력 전력공급가격 올릴수 있게 연동
https://www.energyvoice.com/renewables-energy-transition/wind/548410/orsted-says-us-offshore-wind-deals-protect-against-inflation-shoc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2-22/orsted-says-us-offshore-wind-deals-protect-against-inflation
Energy Voice
Orsted says US offshore wind deals protect against inflation shocks
The head of Danish energy giant Orsted says the US is an attractive place to build new offshore wind farms even after inflationary shocks devastated the
재점화되는 미국 해상풍력
-Equinor, Empirewind 건설 운영 승인 받아
-2.1GW의 Empirewind 프로젝트는 지난 하반기 Equinor가 전기료 낮아서 취소 밝혔으나
-뉴욕과 인플레이션 감안한 전기 공급 계약 재입찰 진행 중. 1단계 프로젝트는 수주내에 계약 체결 예정
-연내에 착공해서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전력생산
-금리, 기자재 가격 인상 등 인플레이션 압력을 해상풍력 전력 공급 단가 산정에 포함시키면서 미국 해상풍력 성장 재점화
https://gcaptain.com/equinor-awarded-key-approval-for-new-york-empire-wind-offshore-wind-farm/
-Equinor, Empirewind 건설 운영 승인 받아
-2.1GW의 Empirewind 프로젝트는 지난 하반기 Equinor가 전기료 낮아서 취소 밝혔으나
-뉴욕과 인플레이션 감안한 전기 공급 계약 재입찰 진행 중. 1단계 프로젝트는 수주내에 계약 체결 예정
-연내에 착공해서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전력생산
-금리, 기자재 가격 인상 등 인플레이션 압력을 해상풍력 전력 공급 단가 산정에 포함시키면서 미국 해상풍력 성장 재점화
https://gcaptain.com/equinor-awarded-key-approval-for-new-york-empire-wind-offshore-wind-farm/
gCaptain
Equinor Awarded Key Approval for New York ‘Empire Wind’ Offshore Wind Farm
Feb 22 (Reuters) – U.S. officials on Thursday gave Norway’s Equinor EQNR.OL approval to start building a massive offshore wind farm off the coast of New York, a positive milestone for a project that has faced...
메르세데스도 전기차 목표 감속
-2025년 50% 전기차 판매비중 목표를
-2030년으로 연기. 하이브리드도 포함
-기존 계획은 2030년 이후부터 전기차만 판매하는 것이었으나 이를 포기한 것
-수요 부진이 이유라고 밝혀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mercedes-benz-hits-cars-returns-forecast-inflation-supply-chain-costs-bite-2024-02-22/
-2025년 50% 전기차 판매비중 목표를
-2030년으로 연기. 하이브리드도 포함
-기존 계획은 2030년 이후부터 전기차만 판매하는 것이었으나 이를 포기한 것
-수요 부진이 이유라고 밝혀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mercedes-benz-hits-cars-returns-forecast-inflation-supply-chain-costs-bite-2024-02-22/
Reuters
Mercedes-Benz delays electrification goal, beefs up combustion engine line-up
Mercedes-Benz on Thursday delayed its electrification goal by five years and assured investors it would keep sprucing up its combustion engine models, becoming the latest carmaker to flag a weaker-than-expected appetite for battery-powered cars.
포드, F150 EV, 공급 일시 중단
-이유는 밝히지 않아
-수주내 재개 계흭이라고 밝혔으나
-작년초에도 중단 이력 있어
-전동화를 주도할 것으로 여겨졌던 F150 라이트닝의 잇단 좌절은 준비안된 포드의 현실을 상징
-반면 F150 내연기관차는 신규 버젼이 올 초부터 순조롭게 출시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ford-stops-shipments-2024-f-150-lightning-2024-02-23/
-이유는 밝히지 않아
-수주내 재개 계흭이라고 밝혔으나
-작년초에도 중단 이력 있어
-전동화를 주도할 것으로 여겨졌던 F150 라이트닝의 잇단 좌절은 준비안된 포드의 현실을 상징
-반면 F150 내연기관차는 신규 버젼이 올 초부터 순조롭게 출시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ford-stops-shipments-2024-f-150-lightning-2024-02-23/
Reuters
Ford halts shipments of new F-150 Lightning EVs
Ford Motor said on Friday it had halted shipments of all 2024 model year F-150 Lightning electric pickup trucks, so it could perform quality checks for an issue it did not specify.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1분기부터 실적 고성장 예상, 주가 하락 쏠림에 근거 없어
☞ 1분기부터 실적 성장 부각 예상
☞ 고금리와 트럼 프 우려 지나쳐 , 재생에너지 고용 화석연료 대비 압도적
☞ 쏠림 현상 강한 증시 저가 매수 기회 제공
https://vo.la/SXhU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분기부터 실적 고성장 예상, 주가 하락 쏠림에 근거 없어
☞ 1분기부터 실적 성장 부각 예상
☞ 고금리와 트럼 프 우려 지나쳐 , 재생에너지 고용 화석연료 대비 압도적
☞ 쏠림 현상 강한 증시 저가 매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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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공급 과잉, 올 해 개선 어려워
-중국 2023년 745GWh 생산, 판매 387GW
-글로벌 리튬 공급과잉 2023년 5천톤, 2024년 3.1만톤, 2025년 11.8만톤으로 확대
-2019년, 2020년 전기차 수요가 바텀아웃하던 시기와 다른 양상
해외 애널들도 부정적인 진단이 많네요. 안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면 바닥일까요?
글쎄요...
전기차산업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은 정책입니다. 정책의 현재 방향성이 어떤지, 향후 어떤 요인으로 변화될지가 중요합니다
눈 앞의 판매, 재고, 소재가격이 너무 내렸고, 너무 올랐고 등등은 정책의 부차적인 결과물일 뿐입니다
감으로 베팅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얘기죠
중국의 보조금 중단, 유럽의 보조금 축소 또는 중단, 미국의 연비규제 완화 논의 그리고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가 의제로 떠오른 EU의 선거, 트럼프의 귀환과 연비규제 폐지 가능성
정책 방향성으로 보면 짙은 어둠속에 있습니다. 전기차는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낮아져있는 이유입니다
한국의 일부 소재업체들은 글로벌 트렌드를 정반대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mp.scmp.com/business/article/3253116/chinas-lithium-ion-battery-industry-faces-excess-inventory-production-capacity-ev-market-downshifts
-중국 2023년 745GWh 생산, 판매 387GW
-글로벌 리튬 공급과잉 2023년 5천톤, 2024년 3.1만톤, 2025년 11.8만톤으로 확대
-2019년, 2020년 전기차 수요가 바텀아웃하던 시기와 다른 양상
해외 애널들도 부정적인 진단이 많네요. 안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면 바닥일까요?
글쎄요...
전기차산업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은 정책입니다. 정책의 현재 방향성이 어떤지, 향후 어떤 요인으로 변화될지가 중요합니다
눈 앞의 판매, 재고, 소재가격이 너무 내렸고, 너무 올랐고 등등은 정책의 부차적인 결과물일 뿐입니다
감으로 베팅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얘기죠
중국의 보조금 중단, 유럽의 보조금 축소 또는 중단, 미국의 연비규제 완화 논의 그리고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가 의제로 떠오른 EU의 선거, 트럼프의 귀환과 연비규제 폐지 가능성
정책 방향성으로 보면 짙은 어둠속에 있습니다. 전기차는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낮아져있는 이유입니다
한국의 일부 소재업체들은 글로벌 트렌드를 정반대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mp.scmp.com/business/article/3253116/chinas-lithium-ion-battery-industry-faces-excess-inventory-production-capacity-ev-market-downshif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