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업의 재생에너지 직접 공급 허용
-지난 1년간 기업들의 의견 수렴
-삼성전자, 애플, 하이네켄, 구글 등이 지지
-RE100 기업들의 요구, 재생에너지 민간 투자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10MW 이상의 재생에너지 중 전압 22kV 이상인 사업자들은 수요 기업들과 직접 공급계약 체결 가능
-베트남의 해상풍력, 대형 태양광 사업 확대
-지난 1년간 기업들의 의견 수렴
-삼성전자, 애플, 하이네켄, 구글 등이 지지
-RE100 기업들의 요구, 재생에너지 민간 투자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10MW 이상의 재생에너지 중 전압 22kV 이상인 사업자들은 수요 기업들과 직접 공급계약 체결 가능
-베트남의 해상풍력, 대형 태양광 사업 확대
씨에스윈드, 베트남 해상풍력 타워 공장 준공
-해상타워 부문 중 가장 큰 바텀 섹션 기준 지름 10미터까지 생산 가능한 공장
-생산 라인 4개
-바텀 섹션만 생산하면 연 캐파 12만톤, 현 가격 기준으로 풀 가동시 2천억원 매출 가능
-4월부터 가동. 지멘스 계약 물량 중 아시아 지역향 매출 우선, 향후 유럽 물량으로 확대
-해상타워 부문 중 가장 큰 바텀 섹션 기준 지름 10미터까지 생산 가능한 공장
-생산 라인 4개
-바텀 섹션만 생산하면 연 캐파 12만톤, 현 가격 기준으로 풀 가동시 2천억원 매출 가능
-4월부터 가동. 지멘스 계약 물량 중 아시아 지역향 매출 우선, 향후 유럽 물량으로 확대
삼성SDI의 양극재 관계사 고성장 지속
-에코프로이엠(에코프로비엠과 JV, SDI의 지분율 40%) 23년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2,252억원으로 전년비 89%, 80% 증가
-영업이익률도 22년과 같은 6% 수준 유지
-100% 자회사인 STM은 23년 매출 1.4조원, 순이익 572억원으로 전년비 40%, 22% 증가
-두 업체의 높은 성장과 이익률 유지 이유는 삼성SDI의 고객사들향 판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도 있지만, 실질적인 수직계열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극재 물량의 배정 순위가 우선되었을 것으로 판단
-STM의 대규모 증설이 시작된 것을 감안하면 SDI의 양극재 내재화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
-SDI의 기업가치에 양극재 프리미엄 부여 가능하다는 의미(ㅎㅎ 좀 웃기긴 하네요. 고객보다 얼마나 높은 프리미엄을 받으면...)
-반면 에코프로비엠은 에코프로이엠을 제외하면 23년 영업적자 기록한 것으로, 다른 고객사인 SKOn향 판가와 마진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판단할수 있어
-60% JV로부터 오는 이익이 지나치게 커진다는 것은 지배주주 이익비중이 비례해서 작다는 의미
- 에코프로비엠의 기업가치를 판단할때 영업이익, 순이익이 아닌 지배주주순이익을 기준으로 해야 하는 근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853
-에코프로이엠(에코프로비엠과 JV, SDI의 지분율 40%) 23년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2,252억원으로 전년비 89%, 80% 증가
-영업이익률도 22년과 같은 6% 수준 유지
-100% 자회사인 STM은 23년 매출 1.4조원, 순이익 572억원으로 전년비 40%, 22% 증가
-두 업체의 높은 성장과 이익률 유지 이유는 삼성SDI의 고객사들향 판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도 있지만, 실질적인 수직계열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극재 물량의 배정 순위가 우선되었을 것으로 판단
-STM의 대규모 증설이 시작된 것을 감안하면 SDI의 양극재 내재화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
-SDI의 기업가치에 양극재 프리미엄 부여 가능하다는 의미(ㅎㅎ 좀 웃기긴 하네요. 고객보다 얼마나 높은 프리미엄을 받으면...)
-반면 에코프로비엠은 에코프로이엠을 제외하면 23년 영업적자 기록한 것으로, 다른 고객사인 SKOn향 판가와 마진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판단할수 있어
-60% JV로부터 오는 이익이 지나치게 커진다는 것은 지배주주 이익비중이 비례해서 작다는 의미
- 에코프로비엠의 기업가치를 판단할때 영업이익, 순이익이 아닌 지배주주순이익을 기준으로 해야 하는 근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853
[동원시스템즈(01482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전기차 배터리 모멘텀 On
☞ 배터리 사업 성장 드라이브 뚜렷
☞ 2024년 매출 12%, 영업이익 17% 증가 예상
☞ 밸류에이션 낮은 배터리 관련주들 투자에 좋은 시점
https://vo.la/prUo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전기차 배터리 모멘텀 On
☞ 배터리 사업 성장 드라이브 뚜렷
☞ 2024년 매출 12%, 영업이익 17%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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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2141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안정적 성장 지속, Valuation 매력 보유
☞ 분기 매출액 성장 지속, 연간 매출액도 성장세 지속되며 최대 매출액 달성
☞ 1Q24 Preview: 분기 매출액 성장 지속 전망. 연간 최대 매출액 달성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목표주가 19,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rtJ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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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안정적 성장 지속, Valuation 매력 보유
☞ 분기 매출액 성장 지속, 연간 매출액도 성장세 지속되며 최대 매출액 달성
☞ 1Q24 Preview: 분기 매출액 성장 지속 전망. 연간 최대 매출액 달성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목표주가 19,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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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1385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지속적 M&A 통한 최대 실적 지속 전망
☞ 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치 부합. 연간 실적은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하며 최대 실적 달성
☞ 1Q24 Preview: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9.0%, 9.3%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를 유지 예상
☞ 현재 주가는 2024년 기준 PER 24.8배
https://vo.la/CSD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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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지속적 M&A 통한 최대 실적 지속 전망
☞ 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치 부합. 연간 실적은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하며 최대 실적 달성
☞ 1Q24 Preview: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9.0%, 9.3%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를 유지 예상
☞ 현재 주가는 2024년 기준 PER 24.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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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재고 급증세 더 심해져
CNBC, 업체들의 전기차 후퇴에 대한 보도
많이들 아는 내용인데 좋은 데이타가 있네요
미국의 2월 전기차 재고가 136일치로 집계되었습니다. 자동차 전체 재고는 78일치입니다. 지난 12월 전기차 재고가 114일치를 기록하며 1년만에 2배이상 상승해서 사상최고치였었는데요
가격인하와 각종 프로모션을 늘리는데도 소비자들의 전기차 구매를 유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시장은 한국배터리에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미국발 데이타를 무시하는 투자는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https://www.cnbc.com/amp/2024/03/13/ev-euphoria-is-dead-automakers-trumpet-consumer-choice-in-us.html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ev-inventories-hit-record-high-in-us-as-cars-pile-up-on-dealer-lots-1.2011841.amp.html
CNBC, 업체들의 전기차 후퇴에 대한 보도
많이들 아는 내용인데 좋은 데이타가 있네요
미국의 2월 전기차 재고가 136일치로 집계되었습니다. 자동차 전체 재고는 78일치입니다. 지난 12월 전기차 재고가 114일치를 기록하며 1년만에 2배이상 상승해서 사상최고치였었는데요
가격인하와 각종 프로모션을 늘리는데도 소비자들의 전기차 구매를 유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시장은 한국배터리에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미국발 데이타를 무시하는 투자는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https://www.cnbc.com/amp/2024/03/13/ev-euphoria-is-dead-automakers-trumpet-consumer-choice-in-us.html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ev-inventories-hit-record-high-in-us-as-cars-pile-up-on-dealer-lots-1.2011841.amp.html
CNBC
EV euphoria is dead. Automakers are scaling back or delaying their electric vehicle plans
Automakers from Ford and GM to Mercedes-Benz, Volkswagen and Aston Martin are scaling back or delaying their electric vehicle plans.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16.6% 성장 전망…작년 절반 수준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3141189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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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ailer.einfomax.co.kr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16.6% 성장 전망…작년 절반 수준
연합인포맥스 뉴스
[아이엠비디엑스(46103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GS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 전문기업
☞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암진단 시장에서 안정적 성장 전망
☞ 제품 다변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 유사 기업의 평균 PER 30.3배, 2027년 예상실적을 할인해 산출한 뒤 할인
☞ 유통물량 전체주식수의 21.5%
https://vo.la/olu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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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S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 전문기업
☞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암진단 시장에서 안정적 성장 전망
☞ 제품 다변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 유사 기업의 평균 PER 30.3배, 2027년 예상실적을 할인해 산출한 뒤 할인
☞ 유통물량 전체주식수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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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전기차 판매 2월 집계(도매기준)
-16,482대로 전년비 -46%
-1,2월 누적 35,140대 전년비 -31%
-기존 주력 브랜드인 아이오닉 5,6, 코나, 제네시스 모두 역성장
-한국의 전기차 보조금 지연 책정과 일부 공장들의 신규 모델 생산 위한 가동 일시 중단 등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파악되나
-아이오닉 5, 6, 신규 코나, 제네시스 EV 모델 모두 도입된지 4년이내의 브랜드라는 것을 감안하면 성장 둔화 지나치게 빠르게 진행
-신차인 아이오닉 7이 얼마나 기존 브랜드의 공백을 채워줄지에 따라 올 해 현대 전기차의 성장 속도가 정해질 것
https://insideevs.com/news/712520/hyundai-motor-global-ev-sales-february2024/
-16,482대로 전년비 -46%
-1,2월 누적 35,140대 전년비 -31%
-기존 주력 브랜드인 아이오닉 5,6, 코나, 제네시스 모두 역성장
-한국의 전기차 보조금 지연 책정과 일부 공장들의 신규 모델 생산 위한 가동 일시 중단 등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파악되나
-아이오닉 5, 6, 신규 코나, 제네시스 EV 모델 모두 도입된지 4년이내의 브랜드라는 것을 감안하면 성장 둔화 지나치게 빠르게 진행
-신차인 아이오닉 7이 얼마나 기존 브랜드의 공백을 채워줄지에 따라 올 해 현대 전기차의 성장 속도가 정해질 것
https://insideevs.com/news/712520/hyundai-motor-global-ev-sales-february2024/
InsideEVs
Hyundai Motor Global EV Wholesale Sales Hit The Brakes In February 2024
The volume decreased by almost half year-over-year.
[쿠콘(2945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신규서비스 확대로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분기는 시장 기대치 하회. 연간 매출액은 성장세 둔화 속에 데이터 부문 큰 폭 성장세 지속.
☞ 1Q24 Preview: 신규 서비스 출시 등으로 매출 성장세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9.9배
https://vo.la/SbX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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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신규서비스 확대로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분기는 시장 기대치 하회. 연간 매출액은 성장세 둔화 속에 데이터 부문 큰 폭 성장세 지속.
☞ 1Q24 Preview: 신규 서비스 출시 등으로 매출 성장세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19.9배
https://vo.la/SbX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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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중국의 덫에 걸린 테슬라, 한국 배터리도 리스크 노출
☞ 테슬라의 2030년 연간 판매 목표 2천만대는 달성 불가능 예상.
☞ BYD 등 중국 업체들이 저가 전기차 시장 선점으로 중국과 유럽 등 비 미국지역 모델2의 성장 더딜 것
☞ 한국 배터리, 미국시장 선점은 유효하나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서는 성장 여력 낮아져
☞ 주가 하락 폭 커서 밸류에이션 낮은 종목들 위주로 중장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https://vo.la/ugl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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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덫에 걸린 테슬라, 한국 배터리도 리스크 노출
☞ 테슬라의 2030년 연간 판매 목표 2천만대는 달성 불가능 예상.
☞ BYD 등 중국 업체들이 저가 전기차 시장 선점으로 중국과 유럽 등 비 미국지역 모델2의 성장 더딜 것
☞ 한국 배터리, 미국시장 선점은 유효하나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서는 성장 여력 낮아져
☞ 주가 하락 폭 커서 밸류에이션 낮은 종목들 위주로 중장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https://vo.la/ugl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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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0535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신규 서비스 등으로 실적 회복 전망
☞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유사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하면서 4분기 연속 실적 부진
☞ 1Q24 Preview: 신규 서비스 및 기존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을 통해 점차 실적 회복세 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4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YCi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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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신규 서비스 등으로 실적 회복 전망
☞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유사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하면서 4분기 연속 실적 부진
☞ 1Q24 Preview: 신규 서비스 및 기존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을 통해 점차 실적 회복세 전환 예상
☞ 목표주가 13,4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YCi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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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위 태양광 업체 대규모 감원
-Longi 30% 감원 보도
-중국업체발 고용 축소는 감산을 의미
-태양광 제품가격의 바텀아웃 가능성 높아져
https://www.telegraph.co.uk/business/2024/03/18/worlds-largest-solar-company-cuts-jobs-prices-fall/
-Longi 30% 감원 보도
-중국업체발 고용 축소는 감산을 의미
-태양광 제품가격의 바텀아웃 가능성 높아져
https://www.telegraph.co.uk/business/2024/03/18/worlds-largest-solar-company-cuts-jobs-prices-fall/
The Telegraph
World’s largest solar company cuts thousands of jobs as prices tumble
Chinese giant Longi plans to axe 30pc of staff amid ballooning solar panel supply glut
포스코홀딩스에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한국의 수출 제조업 전체가 고탄소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 해부터 EU에 탄소배출량을 정확하게 측정해 제출해야합니다. 2026년부터 탄소국경조정세를 부과받습니다
유럽의 철강사들은 그린스틸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EU당국, 민간 금융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포스코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제시해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72065?sid=101
https://www.reuters.com/business/swedens-h2-green-steel-raises-52-bln-new-funding-2024-01-22/
한국의 수출 제조업 전체가 고탄소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 해부터 EU에 탄소배출량을 정확하게 측정해 제출해야합니다. 2026년부터 탄소국경조정세를 부과받습니다
유럽의 철강사들은 그린스틸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EU당국, 민간 금융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포스코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제시해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72065?sid=101
https://www.reuters.com/business/swedens-h2-green-steel-raises-52-bln-new-funding-2024-01-22/
Naver
포스코홀딩스 떠나는 외국인…"탄소배출·기후 리스크 원인"
외인 지분율 1년새 '반토막'…2년간 15개 기관서 투자 배제 기후솔루션 "CEO 선임 계기로 비즈니스 모델 재점검해야" 코스피 상장사 포스코홀딩스의 외국인 주식 보유율이 최근 1년 사이 반토막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
포드, 저가 전기차에 LFP 채택
-2026년 출시될 최소 3개 모델에
GM의 볼트 후속 신규모델, 다임러의 상용차, 테슬라의 ESS에 이어 미국의 LFP 배터리 채택이 늘어나고 있네요
미국내의 LFP 배터리 제조 밸류체인을 어떻게 갖출지를 주목해야겠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712872/ford-skunkworks-project-includes-compact-suv-truck/
-2026년 출시될 최소 3개 모델에
GM의 볼트 후속 신규모델, 다임러의 상용차, 테슬라의 ESS에 이어 미국의 LFP 배터리 채택이 늘어나고 있네요
미국내의 LFP 배터리 제조 밸류체인을 어떻게 갖출지를 주목해야겠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712872/ford-skunkworks-project-includes-compact-suv-truck/
InsideEVs
Ford's 'Skunkworks' EV Project Includes $25,000 Truck, Compact SUV: Report
The first model is coming in 2026, and it will be powered by an LFP battery.
골드만삭스 전기차 추정치 수정
-2030년 기준 추정치 변경은 제한적이나
-미국은 2024~2029년 추정치 하향
-유럽은 2025-2030년 추정치 하향
-미국 내일 발표할 자동차 연비규제에서 2032년 목표치는 유지하나, 2030년이전 규제를 낮출예정이어서 이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
-유럽은 원래 도입 예정이었던 강력한 EURO7의 도입을 2025년에서 2030년으로 연기한 것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글로벌 정책 트렌드가 중장기 전기차 전환 목표는 유지되나, 단기 전환 속도 조절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2030년 기준 추정치 변경은 제한적이나
-미국은 2024~2029년 추정치 하향
-유럽은 2025-2030년 추정치 하향
-미국 내일 발표할 자동차 연비규제에서 2032년 목표치는 유지하나, 2030년이전 규제를 낮출예정이어서 이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
-유럽은 원래 도입 예정이었던 강력한 EURO7의 도입을 2025년에서 2030년으로 연기한 것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글로벌 정책 트렌드가 중장기 전기차 전환 목표는 유지되나, 단기 전환 속도 조절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