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엔(41779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AI CCTV 수요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 분기매출 당사 추정치 부합, 연간 실적 역대 최대 매출, 이익 달성
☞ 1Q24 Preview: 국내 시장 점유율 및 해외 제품 경쟁력 확대로 연간 최대매출 달성 전망
☞ 현재주가 2024년 실적기준 PER 10배구간 거래중
https://vo.la/RMSC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4Q23 Review: AI CCTV 수요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 분기매출 당사 추정치 부합, 연간 실적 역대 최대 매출, 이익 달성
☞ 1Q24 Preview: 국내 시장 점유율 및 해외 제품 경쟁력 확대로 연간 최대매출 달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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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전기차 감속, 내연기관차 축소 늦춰
-미국, 전기차 전비 규제 대폭 후퇴. 기존 계획은 2024~2026년 82kwh에서 2027년 23kwh로 72% 강화하는 것이었으나, 2027년 80kwh, 2028년 50.4kwh, 2029년 36.8kwh, 2030년 29kwh로 완화. 내연기관차 업체들에게 2027년까지 전환의 시간 벌어준 것
-오늘 차량당 탄소배출 목표치도 발표 예정. 일련의 규제에 따른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판매 비중 예상치는 기존의 2027년 37%, 2030년 60%, 2032년 67%에서 2030년 50% 이하, 2032년 67%로 수정될 것
-바이든정부의 전기차 정책의 중심이 향후 3~4년인 임기내 집중에서 차기 정부로 분산된 것. 완성차업체들 단기 전기차 투자 감속 유발할 것
-EU, 승용차 질소산화물 배출 규제 2025년부터 80mg/km로 강화하는 계획에서 기존의 60mg으로 유지 확정
-미국, 유럽의 전기차 확산 정책의 큰 그림은 유지되나, 3~4년간의 감속은 불가피할 것
https://finance.yahoo.com/news/automakers-win-us-reverses-course-142526273.html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90129?ntype=RANKING
-미국, 전기차 전비 규제 대폭 후퇴. 기존 계획은 2024~2026년 82kwh에서 2027년 23kwh로 72% 강화하는 것이었으나, 2027년 80kwh, 2028년 50.4kwh, 2029년 36.8kwh, 2030년 29kwh로 완화. 내연기관차 업체들에게 2027년까지 전환의 시간 벌어준 것
-오늘 차량당 탄소배출 목표치도 발표 예정. 일련의 규제에 따른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판매 비중 예상치는 기존의 2027년 37%, 2030년 60%, 2032년 67%에서 2030년 50% 이하, 2032년 67%로 수정될 것
-바이든정부의 전기차 정책의 중심이 향후 3~4년인 임기내 집중에서 차기 정부로 분산된 것. 완성차업체들 단기 전기차 투자 감속 유발할 것
-EU, 승용차 질소산화물 배출 규제 2025년부터 80mg/km로 강화하는 계획에서 기존의 60mg으로 유지 확정
-미국, 유럽의 전기차 확산 정책의 큰 그림은 유지되나, 3~4년간의 감속은 불가피할 것
https://finance.yahoo.com/news/automakers-win-us-reverses-course-142526273.html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90129?ntype=RANKING
Yahoo Finance
White House softens EV mileage rule in a win for automakers
WASHINGTON (Reuters) -The Biden administration on Tuesday handed Detroit automakers a major win by easing proposed rules that would have forced them to scale back production of gas-guzzling vehicles or face billions of dollars in fines. The Department of…
테슬라, 중국 가격 인하 일상화
-3월말까지 최대 4,800달러 프로모션
-월별로 판매가 부진하면 반복적으로 판촉
-판매량 일시 회복 가능하나 마진률 하락 불가피
-테슬라에게 중국은 미국과 동일한 수준의 최대 시장. BYD와 스타트업들의 기존 경쟁자들에서 화웨이, 샤오미까지 추가된 상황이라서 가격 압박 지속될 것
테슬라가 중국에서 지속성장이 가능할까요? 만약 아니라면 머스크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중국업체들의 부상으로 글로벌 전기차 밸류체인의 성장 전략은 과거와 셈법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19/tesla-goes-into-pockets-sell-evs-china/
-3월말까지 최대 4,800달러 프로모션
-월별로 판매가 부진하면 반복적으로 판촉
-판매량 일시 회복 가능하나 마진률 하락 불가피
-테슬라에게 중국은 미국과 동일한 수준의 최대 시장. BYD와 스타트업들의 기존 경쟁자들에서 화웨이, 샤오미까지 추가된 상황이라서 가격 압박 지속될 것
테슬라가 중국에서 지속성장이 가능할까요? 만약 아니라면 머스크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중국업체들의 부상으로 글로벌 전기차 밸류체인의 성장 전략은 과거와 셈법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19/tesla-goes-into-pockets-sell-evs-china/
Electrek
Tesla goes into its pockets to sell its EVs in China
Tesla is going deep into its pockets to offer discounts in order to sell its electric vehicles in China at...
X-PENG, AI기반 저가 전기차 출시 목표
-14,000~21,000달러 가격
2만달러 이하의 전기차를 성능저하없이 경쟁적으로 출시하는 시점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변곡점입니다
중국을 제외하면 아직 거리가 머네요. 최근들어 중국과 경쟁국가들의 경쟁력 격차가 더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중국의 진입을 막아야 해당 국가의 전기차 밸류체인을 지킬수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제조단가가 올라가서 대중화가 지연됩니다
어떤 타결책이 있을까요? 확실한건 칼자루를 경쟁력 높은 중국업체들이 쥐고 있다는겁니다
지난 1년간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에 대한 "무한 무시"가 있었던 유일한 국가가 한국이죠. 아 물론 일부 주식투자자들 얘기입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하도 커서 한국 빠때리 일부 업체들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치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아직도요
아마도 변치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의 선호도고 판단이니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려하는건 주식시장의 이런 분위기가 사업을 하는 업체들에게 현실과 다른 시그널을 주는 것입니다. 중국을 대비하고, 미/유럽의 정책변화에 따른 전략을 철저히 해야되는데 무시하고, 고-고 만 외치는 상황말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태양광 등 그린산업 전체의 성장 초기에 나타났던 일들입니다. 그 뒤의 일은 말을 안해도 아시겠죠
반도체를 계승할 한국의 성장산업 배터리가 아프지말고 글로벌 시장의 지위를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https://electrek.co/2024/03/19/xpeng-motors-announces-new-ai-brand-ev-china/
-14,000~21,000달러 가격
2만달러 이하의 전기차를 성능저하없이 경쟁적으로 출시하는 시점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변곡점입니다
중국을 제외하면 아직 거리가 머네요. 최근들어 중국과 경쟁국가들의 경쟁력 격차가 더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중국의 진입을 막아야 해당 국가의 전기차 밸류체인을 지킬수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제조단가가 올라가서 대중화가 지연됩니다
어떤 타결책이 있을까요? 확실한건 칼자루를 경쟁력 높은 중국업체들이 쥐고 있다는겁니다
지난 1년간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에 대한 "무한 무시"가 있었던 유일한 국가가 한국이죠. 아 물론 일부 주식투자자들 얘기입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하도 커서 한국 빠때리 일부 업체들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치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아직도요
아마도 변치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의 선호도고 판단이니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려하는건 주식시장의 이런 분위기가 사업을 하는 업체들에게 현실과 다른 시그널을 주는 것입니다. 중국을 대비하고, 미/유럽의 정책변화에 따른 전략을 철저히 해야되는데 무시하고, 고-고 만 외치는 상황말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태양광 등 그린산업 전체의 성장 초기에 나타났던 일들입니다. 그 뒤의 일은 말을 안해도 아시겠죠
반도체를 계승할 한국의 성장산업 배터리가 아프지말고 글로벌 시장의 지위를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https://electrek.co/2024/03/19/xpeng-motors-announces-new-ai-brand-ev-china/
Electrek
XPeng Motors announces new AI-centric brand targeting EVs priced as low $14,000
Leading Chinese EV automaker XPeng Motors has publicly shared plans for a new EV brand to deliver affordable, AI-driven smart...
바이든, 전기차 목표 비중 하향 폭 예상보다 커
-기존 계획: 27년 36%,28년 45%,29년 55%,30년 60%,31년 63%,32년 67%
-최종중심안: 27년 26%,28년 31%,29년 39%,30년 44%,31년 51%,32년 56%
-당초 언론 보도는 초반의 속도만 늦추고 최종 2032년 목표는 동일하다였으나, 2032년 목표치까지 11%P 하향
-하이브리드 시나리오는 최종중심안보다 비중 더 낮아
-위 목표는 법적 강제 규정 아니고, 기술중립적이라고 강조
-완성차와 노조의 요구 대부분 수용
-자동차업체들의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 크게 늘어날 조건 만들어져
-기존 계획: 27년 36%,28년 45%,29년 55%,30년 60%,31년 63%,32년 67%
-최종중심안: 27년 26%,28년 31%,29년 39%,30년 44%,31년 51%,32년 56%
-당초 언론 보도는 초반의 속도만 늦추고 최종 2032년 목표는 동일하다였으나, 2032년 목표치까지 11%P 하향
-하이브리드 시나리오는 최종중심안보다 비중 더 낮아
-위 목표는 법적 강제 규정 아니고, 기술중립적이라고 강조
-완성차와 노조의 요구 대부분 수용
-자동차업체들의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 크게 늘어날 조건 만들어져
양극재 3월 20일 수출 집계
-수출 단가 29,295달러/톤 전년비 -45%
-일 수출 금액 1,772만달러 전년비 -62%
-일 수출 중량 605톤 전년비 -30%
-수출 단가 29,295달러/톤 전년비 -45%
-일 수출 금액 1,772만달러 전년비 -62%
-일 수출 중량 605톤 전년비 -30%
LG엔솔 김동명 사장
"시장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사업이 여러분들 생각 이상으로 어려워서 잠을 잘 못잡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이어 “외부 전기차 시장 성장 전망치는 낮아지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역성장이 예상될 정도로 단기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불필요한 비용의 최소화, 효율적인 인력 운영 등 비효율을 과감하게 제거하는 것을 뛰어넘어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수준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조치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밀도 있게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금 인상 요구를 억누르기위해 과장하는 것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5194?sid=105
"시장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사업이 여러분들 생각 이상으로 어려워서 잠을 잘 못잡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이어 “외부 전기차 시장 성장 전망치는 낮아지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역성장이 예상될 정도로 단기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불필요한 비용의 최소화, 효율적인 인력 운영 등 비효율을 과감하게 제거하는 것을 뛰어넘어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수준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조치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밀도 있게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금 인상 요구를 억누르기위해 과장하는 것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5194?sid=105
Naver
"잠도 못 잔다" LG엔솔 CEO 호소...임금 인상률 6% 제시
"시장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사업이 여러분들 생각 이상으로 어려워서 잠을 잘 못잡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사업부장 때보다 더 큰 압박감이 있습니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20일 열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203,599대, 전년비 11% 증가
-1위 국가인 독일 BEV의 역성장(-15%)이 부진의 주원인
-2위 국가인 프랑스의 수입 전기차의 보조금이 3월 15일부터 대부분 종료되는 것을 감안하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성장 둔화 불가피
-반면 일반 하이브리드의 판매는 전년비 24% 성장하며 BEV+PHEV의 성장률을 상회
-미국,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하이브리드가 전기차와 경합하는 대안으로 부상
-당사의 2024년 유럽의 전기차 판매 예상치는 361만대, 전년비 +17%. 1~2월 누적 판매 대수는 40.4만대로 추정치 달성하기 위해서는 향후 월 평균 판매가 32만대로 올라와야 함
-203,599대, 전년비 11% 증가
-1위 국가인 독일 BEV의 역성장(-15%)이 부진의 주원인
-2위 국가인 프랑스의 수입 전기차의 보조금이 3월 15일부터 대부분 종료되는 것을 감안하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성장 둔화 불가피
-반면 일반 하이브리드의 판매는 전년비 24% 성장하며 BEV+PHEV의 성장률을 상회
-미국,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하이브리드가 전기차와 경합하는 대안으로 부상
-당사의 2024년 유럽의 전기차 판매 예상치는 361만대, 전년비 +17%. 1~2월 누적 판매 대수는 40.4만대로 추정치 달성하기 위해서는 향후 월 평균 판매가 32만대로 올라와야 함
[사피엔반도체(45243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탐방 리포트:AR, MR 제품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
☞ 주요 매출 비중(2022년 기준)은 AR/MR 제품 73.6%, FALD-BLU 제품 26.4%, TV/사이니지 0.0%
☞ Micro Display 시장의 성장과 함께 수혜 기대
☞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13.4배 수준
https://vo.la/LqGV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탐방 리포트:AR, MR 제품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
☞ 주요 매출 비중(2022년 기준)은 AR/MR 제품 73.6%, FALD-BLU 제품 26.4%, TV/사이니지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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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의 글로벌 점령을 막기위한 정치적인 합의가 필요합니다
https://cnevpost.com/2024/03/22/saic-forms-jv-with-india-jsw-to-produce-mg-evs/
https://cnevpost.com/2024/03/22/saic-forms-jv-with-india-jsw-to-produce-mg-evs/
CnEVPost
SAIC forms JV with Indian steelmaker JSW to produce MG-branded EVs
The joint venture plans to launch a new product, including NEVs, every three to six months starting this year, with two new products to be launched this year.
Li Auto, 판매 가이던스 하향으로 주가 급락
-1월에 연간 판매 80만대 목표 발표했으나
-64만로 최대 목표치 낮춤
-중국 시장의 이슈라기보다 경쟁 차종들이 많아진 이유라고 판단
-Li Auto가 스타트업들 중에서는 가장 큰 업체라서 중국 전기차/배터리관련주들의 동반 약세를 유발
https://cnevpost.com/2024/03/22/li-auto-lowers-2024-sales-target-report/
-1월에 연간 판매 80만대 목표 발표했으나
-64만로 최대 목표치 낮춤
-중국 시장의 이슈라기보다 경쟁 차종들이 많아진 이유라고 판단
-Li Auto가 스타트업들 중에서는 가장 큰 업체라서 중국 전기차/배터리관련주들의 동반 약세를 유발
https://cnevpost.com/2024/03/22/li-auto-lowers-2024-sales-target-report/
CnEVPost
Li Auto reportedly lowers 2024 sales target to 560,000-640,000 cars
Li Auto previously aimed to sell as many as 800,000 vehicles in 2024, and become the best-selling premium car brand in China.
테슬라 중국 공장 감산 보도
-주당 6.5일에서 5일 체제로
-모델 Y, 3 생산 축소
-경쟁 때문일 것
-Li Auto의 판매 목표 축소와 동일한 이유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trims-output-cars-china-amid-slower-ev-sales-growth-bloomberg-reports-2024-03-22/
-주당 6.5일에서 5일 체제로
-모델 Y, 3 생산 축소
-경쟁 때문일 것
-Li Auto의 판매 목표 축소와 동일한 이유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trims-output-cars-china-amid-slower-ev-sales-growth-bloomberg-reports-2024-03-22/
Reuters
Tesla trims output of cars in China amid slower EV sales growth, Bloomberg reports
Tesla has reduced its car production at its plant in China, Bloomberg News reported on Friday, as the U.S. electric vehicle-maker grapples with slow demand and strong competition in the market.
중국 전기차/배터리 의존도 높아지는 유럽
-Leapmotor, 폴란드 스텔란티스 공장에서 2분기부터 T03 SKD형태로 생산
-스텔란티스는 지난 10월 중저가 전기차 업체인 Leapmotor 지분 20%를 인수한바 있고, JV를 설립해 51% 지분 보유
-JV를 통해 Leapmotor가 부분품으로 만든 전기차를 들여와 최종 조립해 유럽에 공급
-T03는 현재 완제품 수입 기준 유럽공급가는 2만 유로
-유럽업체들이 중국내에서 생산된 자신들의 전기차를 유럽에 공급하던 형태에서, 중국업체들과 JV를 통해 중국 전기차를 유럽에 유통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확대
-중저가 전기차 모델 부족이 유럽 전기차 성장률 둔화의 가장 큰 요인인 것을 고려하면, 저가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유럽 시장 확산을 막기 쉽지 않을 것
-EU의 반덤핑 보조금 부과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업체들의 직접 진출 전략이 본격화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leapmotor-start-production-small-ev-polish-stellantis-plant-2024-03-22/
-Leapmotor, 폴란드 스텔란티스 공장에서 2분기부터 T03 SKD형태로 생산
-스텔란티스는 지난 10월 중저가 전기차 업체인 Leapmotor 지분 20%를 인수한바 있고, JV를 설립해 51% 지분 보유
-JV를 통해 Leapmotor가 부분품으로 만든 전기차를 들여와 최종 조립해 유럽에 공급
-T03는 현재 완제품 수입 기준 유럽공급가는 2만 유로
-유럽업체들이 중국내에서 생산된 자신들의 전기차를 유럽에 공급하던 형태에서, 중국업체들과 JV를 통해 중국 전기차를 유럽에 유통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확대
-중저가 전기차 모델 부족이 유럽 전기차 성장률 둔화의 가장 큰 요인인 것을 고려하면, 저가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유럽 시장 확산을 막기 쉽지 않을 것
-EU의 반덤핑 보조금 부과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업체들의 직접 진출 전략이 본격화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leapmotor-start-production-small-ev-polish-stellantis-plant-2024-03-22/
Reuters
Exclusive: China's Leapmotor to build EVs at Stellantis' Polish plant, sources say
Leapmotor electric vehicles (EVs) will be built at partner Stellantis' Tychy plant in Poland, two people close to the matter told Reuters on Friday, making it one of the first Chinese automakers to start production in Europe.
중국 배터리 의존도 높아지는 유럽
-중국 Eve Energy, 영국 기가팩토리 건설
-영국 정부와 협상 막바지, 보조금 수령에 대한 독점적 협상 진행 중. 수주 내 결과 확정
-1단계 20GWh, 2단계 60GWh로 확장
-EVE는 헝가리에 BMW향 NEUE KLASSE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공장 건설 중, 이번 공장 건설 확정되면 영국 BMW MINI 전기차향 배터리 공급 예상
-이번 딜은 중국과 각을 세워온 보수당 정권에서 진행되고 있어 이례적이라 평가
https://www.thetimes.co.uk/article/chinese-giant-set-to-build-uks-biggest-gigafactory-9g0xmpgnm
-중국 Eve Energy, 영국 기가팩토리 건설
-영국 정부와 협상 막바지, 보조금 수령에 대한 독점적 협상 진행 중. 수주 내 결과 확정
-1단계 20GWh, 2단계 60GWh로 확장
-EVE는 헝가리에 BMW향 NEUE KLASSE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공장 건설 중, 이번 공장 건설 확정되면 영국 BMW MINI 전기차향 배터리 공급 예상
-이번 딜은 중국과 각을 세워온 보수당 정권에서 진행되고 있어 이례적이라 평가
https://www.thetimes.co.uk/article/chinese-giant-set-to-build-uks-biggest-gigafactory-9g0xmpgnm
Thetimes
Chinese giant set to build UK’s biggest gigafactory
EVE Energy pledges £1.2bn to create battery plant at Coventry airport
중국 전기차 의존도 높아지는 유럽
-르노, 볼보와 전기 밴 JV 설립
-각 3억유로씩 출차 Flexis 설립
-2026년부터 프랑스에서 전기밴 생산
-볼보는 Geely에 인수된 후 중국내 생산을 주력으로 했으나, 벨기에서 전기차 주력모델인 EX30을 2025년부터 생산하는데 이어 밴 생산까지 유럽에 추가한 것
-유럽내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입지 확대 지속
https://www.electrive.com/2024/03/22/e-transporter-alliance-renault-and-volvo-group-establish-flexis-joint-venture/
-르노, 볼보와 전기 밴 JV 설립
-각 3억유로씩 출차 Flexis 설립
-2026년부터 프랑스에서 전기밴 생산
-볼보는 Geely에 인수된 후 중국내 생산을 주력으로 했으나, 벨기에서 전기차 주력모델인 EX30을 2025년부터 생산하는데 이어 밴 생산까지 유럽에 추가한 것
-유럽내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입지 확대 지속
https://www.electrive.com/2024/03/22/e-transporter-alliance-renault-and-volvo-group-establish-flexis-joint-venture/
Electrive
E-transporter alliance: Renault and Volvo Group establish Flexis joint venture | electrive.com
The Renault Group and the Volvo Group have founded their announced joint venture to develop a new generation of electric vans. It operates under the name Flexis and will be funded by its two parent companies with 300 million euros each within three years.
미국, 해상풍력 보조금 확대 가이던스 확정
-IRA의 해상풍력 보조금은 기본적으로 ITC(투자세액공제) 30%에 10% 보너스 세액공제 항목이 있어
-이중 10% 보너스 항목 중 에너지 커뮤니티 보너스에 대한 용어 정의가 확정된 것
-에너지 커뮤니티의 범위를 화석연료 전환으로 피해를 보는 지역에서 해상풍력을 위한 연안부두 시설, 육지 전력접속망 등으로 확대. SCADA 시스템만 설치하면 해상풍력도 10%의 추가 보조금을 받을수 있게 규정된 것
-지난 하반기 Orsted가 미국 해상풍력 축소를 발표한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위의 보너스 10% 규정 미비
-미 동부 주들이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해상풍력 입찰제도로 바꾼데 이어, 정부의 IRA 보조금 확대 규정 마련으로 미국 해상풍력 완전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vises-tax-credit-rule-help-offshore-wind-projects-2024-03-22/
-IRA의 해상풍력 보조금은 기본적으로 ITC(투자세액공제) 30%에 10% 보너스 세액공제 항목이 있어
-이중 10% 보너스 항목 중 에너지 커뮤니티 보너스에 대한 용어 정의가 확정된 것
-에너지 커뮤니티의 범위를 화석연료 전환으로 피해를 보는 지역에서 해상풍력을 위한 연안부두 시설, 육지 전력접속망 등으로 확대. SCADA 시스템만 설치하면 해상풍력도 10%의 추가 보조금을 받을수 있게 규정된 것
-지난 하반기 Orsted가 미국 해상풍력 축소를 발표한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위의 보너스 10% 규정 미비
-미 동부 주들이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해상풍력 입찰제도로 바꾼데 이어, 정부의 IRA 보조금 확대 규정 마련으로 미국 해상풍력 완전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vises-tax-credit-rule-help-offshore-wind-projects-2024-03-22/
Reuters
US revises tax credit rule to help offshore wind projects
The Biden administration on Friday released new rules that will make it easier for offshore wind developers to claim a subsidy for facilities planned in areas that have historically relied on fossil fuel industries for employment.
유럽 자동차업체들, 전기차 확산 정책 감속 요구
-폭스바겐에 이어 BMW, 르노도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탄소배출 감축 페널티 과도 주장
-선거 결과에 따라 업체들의 스탠스 정해질 것
EV 전환에 가장 모범적인 BMW까지 동참하는 건 좀 그러네요. CEO인 Zipse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Something that’s not taken into account that it’s the free decision of millions of customers,” Zipse said. “It’s not just like the energy infrastructure where you can switch something off and then something else happens automatically.”
글쎄요. 핑계같은데요. 소비자들의 결정을 촉진할 좋은 전기차를 많이 출시하면되죠. 어쨌던 최근 유럽 전기차 시장의 기류가 이렇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22/say-it-aint-so-bmw-volkswagen-and-renault-take-aim-at-europes-ice-ban/
-폭스바겐에 이어 BMW, 르노도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탄소배출 감축 페널티 과도 주장
-선거 결과에 따라 업체들의 스탠스 정해질 것
EV 전환에 가장 모범적인 BMW까지 동참하는 건 좀 그러네요. CEO인 Zipse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Something that’s not taken into account that it’s the free decision of millions of customers,” Zipse said. “It’s not just like the energy infrastructure where you can switch something off and then something else happens automatically.”
글쎄요. 핑계같은데요. 소비자들의 결정을 촉진할 좋은 전기차를 많이 출시하면되죠. 어쨌던 최근 유럽 전기차 시장의 기류가 이렇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22/say-it-aint-so-bmw-volkswagen-and-renault-take-aim-at-europes-ice-ban/
Electrek
Say it ain't so: BMW, Volkswagen, and Renault take aim at Europe's ICE ban phase-out
BMW, Volkswagen, and Renault are taking aim at EU emission targets, arguing that they put too much pressure on the industry and that consumers aren't buying EVs fast enough.
기자분, SNE 관계자는 인용이 제대로 되었는지 또는 분석이 제대로인지 확인하셔야겠네요
양극재 시장이 2022년 500억달러에서 2035년 1,060억달러?
이러면 연평균성장률이 5%대인데요. 2024년 역성장을 가정해도 지나치게 낮은 추정이네요
2030년이 1,060억달러라도 성장률이 시장이 보는 것보다 많이 낮습니다
분석의 로직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31751?sid=101
양극재 시장이 2022년 500억달러에서 2035년 1,060억달러?
이러면 연평균성장률이 5%대인데요. 2024년 역성장을 가정해도 지나치게 낮은 추정이네요
2030년이 1,060억달러라도 성장률이 시장이 보는 것보다 많이 낮습니다
분석의 로직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31751?sid=101
Naver
"위기가 기회"…K 양극재 업계, 전기차 정체기에도 '채용 또 채용'
국내 배터리 양극재 업계의 인력과 보수가 지난해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수요가 둔화하는 '캐즘'(chasm) 현상의 여파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했지만, 미래 시장 선점을 노린 투자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