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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NG, AI기반 저가 전기차 출시 목표

-14,000~21,000달러 가격

2만달러 이하의 전기차를 성능저하없이 경쟁적으로 출시하는 시점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변곡점입니다

중국을 제외하면 아직 거리가 머네요. 최근들어 중국과 경쟁국가들의 경쟁력 격차가 더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중국의 진입을 막아야 해당 국가의 전기차 밸류체인을 지킬수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제조단가가 올라가서 대중화가 지연됩니다

어떤 타결책이 있을까요? 확실한건 칼자루를 경쟁력 높은 중국업체들이 쥐고 있다는겁니다

지난 1년간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에 대한 "무한 무시"가 있었던 유일한 국가가 한국이죠. 아 물론 일부 주식투자자들 얘기입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하도 커서 한국 빠때리 일부 업체들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치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아직도요

아마도 변치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의 선호도고 판단이니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려하는건 주식시장의 이런 분위기가 사업을 하는 업체들에게 현실과 다른 시그널을 주는 것입니다. 중국을 대비하고, 미/유럽의 정책변화에 따른 전략을 철저히 해야되는데 무시하고, 고-고 만 외치는 상황말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태양광 등 그린산업 전체의 성장 초기에 나타났던 일들입니다. 그 뒤의 일은 말을 안해도 아시겠죠

반도체를 계승할 한국의 성장산업 배터리가 아프지말고 글로벌 시장의 지위를 유지하기를 바랍니다

https://electrek.co/2024/03/19/xpeng-motors-announces-new-ai-brand-ev-china/
바이든, 전기차 목표 비중 하향 폭 예상보다 커

-기존 계획: 27년 36%,28년 45%,29년 55%,30년 60%,31년 63%,32년 67%

-최종중심안: 27년 26%,28년 31%,29년 39%,30년 44%,31년 51%,32년 56%

-당초 언론 보도는 초반의 속도만 늦추고 최종 2032년 목표는 동일하다였으나, 2032년 목표치까지 11%P 하향

-하이브리드 시나리오는 최종중심안보다 비중 더 낮아

-위 목표는 법적 강제 규정 아니고, 기술중립적이라고 강조

-완성차와 노조의 요구 대부분 수용

-자동차업체들의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 크게 늘어날 조건 만들어져
Forwarded from 허 준서
양극재 3월 20일 수출 집계

-수출 단가 29,295달러/톤 전년비 -45%

-일 수출 금액 1,772만달러 전년비 -62%

-일 수출 중량 605톤 전년비 -30%
LG엔솔 김동명 사장

"시장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사업이 여러분들 생각 이상으로 어려워서 잠을 잘 못잡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이어 “외부 전기차 시장 성장 전망치는 낮아지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역성장이 예상될 정도로 단기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불필요한 비용의 최소화, 효율적인 인력 운영 등 비효율을 과감하게 제거하는 것을 뛰어넘어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수준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조치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밀도 있게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금 인상 요구를 억누르기위해 과장하는 것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5194?sid=105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203,599대, 전년비 11% 증가

-1위 국가인 독일 BEV의 역성장(-15%)이 부진의 주원인

-2위 국가인 프랑스의 수입 전기차의 보조금이 3월 15일부터 대부분 종료되는 것을 감안하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성장 둔화 불가피

-반면 일반 하이브리드의 판매는 전년비 24% 성장하며 BEV+PHEV의 성장률을 상회

-미국,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하이브리드가 전기차와 경합하는 대안으로 부상

-당사의 2024년 유럽의 전기차 판매 예상치는 361만대, 전년비 +17%. 1~2월 누적 판매 대수는 40.4만대로 추정치 달성하기 위해서는 향후 월 평균 판매가 32만대로 올라와야 함
[사피엔반도체(45243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탐방 리포트:AR, MR 제품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

☞ 주요 매출 비중(2022년 기준)은 AR/MR 제품 73.6%, FALD-BLU 제품 26.4%, TV/사이니지 0.0%

☞ Micro Display 시장의 성장과 함께 수혜 기대

☞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13.4배 수준

https://vo.la/LqGV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i Auto, 판매 가이던스 하향으로 주가 급락

-1월에 연간 판매 80만대 목표 발표했으나

-64만로 최대 목표치 낮춤

-중국 시장의 이슈라기보다 경쟁 차종들이 많아진 이유라고 판단

-Li Auto가 스타트업들 중에서는 가장 큰 업체라서 중국 전기차/배터리관련주들의 동반 약세를 유발

https://cnevpost.com/2024/03/22/li-auto-lowers-2024-sales-target-report/
중국 전기차/배터리 의존도 높아지는 유럽

-Leapmotor, 폴란드 스텔란티스 공장에서 2분기부터 T03 SKD형태로 생산

-스텔란티스는 지난 10월 중저가 전기차 업체인 Leapmotor 지분 20%를 인수한바 있고, JV를 설립해 51% 지분 보유

-JV를 통해 Leapmotor가 부분품으로 만든 전기차를 들여와 최종 조립해 유럽에 공급

-T03는 현재 완제품 수입 기준 유럽공급가는 2만 유로

-유럽업체들이 중국내에서 생산된 자신들의 전기차를 유럽에 공급하던 형태에서, 중국업체들과 JV를 통해 중국 전기차를 유럽에 유통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확대

-중저가 전기차 모델 부족이 유럽 전기차 성장률 둔화의 가장 큰 요인인 것을 고려하면, 저가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유럽 시장 확산을 막기 쉽지 않을 것

-EU의 반덤핑 보조금 부과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업체들의 직접 진출 전략이 본격화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leapmotor-start-production-small-ev-polish-stellantis-plant-2024-03-22/
중국 배터리 의존도 높아지는 유럽

-중국 Eve Energy, 영국 기가팩토리 건설

-영국 정부와 협상 막바지, 보조금 수령에 대한 독점적 협상 진행 중. 수주 내 결과 확정

-1단계 20GWh, 2단계 60GWh로 확장

-EVE는 헝가리에 BMW향 NEUE KLASSE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공장 건설 중, 이번 공장 건설 확정되면 영국 BMW MINI 전기차향 배터리 공급 예상

-이번 딜은 중국과 각을 세워온 보수당 정권에서 진행되고 있어 이례적이라 평가

https://www.thetimes.co.uk/article/chinese-giant-set-to-build-uks-biggest-gigafactory-9g0xmpgnm
중국 전기차 의존도 높아지는 유럽

-르노, 볼보와 전기 밴 JV 설립

-각 3억유로씩 출차 Flexis 설립

-2026년부터 프랑스에서 전기밴 생산

-볼보는 Geely에 인수된 후 중국내 생산을 주력으로 했으나, 벨기에서 전기차 주력모델인 EX30을 2025년부터 생산하는데 이어 밴 생산까지 유럽에 추가한 것

-유럽내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입지 확대 지속

https://www.electrive.com/2024/03/22/e-transporter-alliance-renault-and-volvo-group-establish-flexis-joint-venture/
미국, 해상풍력 보조금 확대 가이던스 확정

-IRA의 해상풍력 보조금은 기본적으로 ITC(투자세액공제) 30%에 10% 보너스 세액공제 항목이 있어

-이중 10% 보너스 항목 중 에너지 커뮤니티 보너스에 대한 용어 정의가 확정된 것

-에너지 커뮤니티의 범위를 화석연료 전환으로 피해를 보는 지역에서 해상풍력을 위한 연안부두 시설, 육지 전력접속망 등으로 확대. SCADA 시스템만 설치하면 해상풍력도 10%의 추가 보조금을 받을수 있게 규정된 것

-지난 하반기 Orsted가 미국 해상풍력 축소를 발표한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위의 보너스 10% 규정 미비

-미 동부 주들이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해상풍력 입찰제도로 바꾼데 이어, 정부의 IRA 보조금 확대 규정 마련으로 미국 해상풍력 완전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vises-tax-credit-rule-help-offshore-wind-projects-2024-03-22/
유럽 자동차업체들, 전기차 확산 정책 감속 요구

-폭스바겐에 이어 BMW, 르노도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탄소배출 감축 페널티 과도 주장

-선거 결과에 따라 업체들의 스탠스 정해질 것

EV 전환에 가장 모범적인 BMW까지 동참하는 건 좀 그러네요. CEO인 Zipse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Something that’s not taken into account that it’s the free decision of millions of customers,” Zipse said. “It’s not just like the energy infrastructure where you can switch something off and then something else happens automatically.”

글쎄요. 핑계같은데요. 소비자들의 결정을 촉진할 좋은 전기차를 많이 출시하면되죠. 어쨌던 최근 유럽 전기차 시장의 기류가 이렇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22/say-it-aint-so-bmw-volkswagen-and-renault-take-aim-at-europes-ice-ban/
기자분, SNE 관계자는 인용이 제대로 되었는지 또는 분석이 제대로인지 확인하셔야겠네요

양극재 시장이 2022년 500억달러에서 2035년 1,060억달러?

이러면 연평균성장률이 5%대인데요. 2024년 역성장을 가정해도 지나치게 낮은 추정이네요

2030년이 1,060억달러라도 성장률이 시장이 보는 것보다 많이 낮습니다

분석의 로직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31751?sid=101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전기차 목표 비중 계획대비 하향,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성장 둔화

☞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확산 가속 정책 후퇴

☞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감속모드 지속

☞ 밸류에이션 낮은 업체들 위주 투자가 바람직

https://vo.la/DiUI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이앤티씨 (2042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4 Preview: 최근 주가 조정은 추가 매수 기회

☞ 최근 주가 하락 요인 점검
- 주요 고객인 화웨이 관련 부정적 뉴스 영향, 그러나 이전과는 다른 상황
- 중국 내 자체 개발 및 조달이 가능한 부품 채택

☞ 1Q24 Preview
- 2020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전망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27.5%, 영업이익 955.4% 증가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8.0배

https://vo.la/bgbX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선익시스템(17109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OLED 투자 확대로 실적 성장 전환 기대

☞ 4분기 및 연간 실적은 주요 고객의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하여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하며 부진

☞ 1Q24 Preview: Micro-OLED용 OLEDoS 매출 반영 등으로 올해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현재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2.8배

https://vo.la/iohA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