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2 생산 노이즈 지속
-로이터의 개발 중단 보도에 머스크가 부인했지만, 로이터 보도의 디테일이 알려지며 혼란 지속
-이를 순서대로 나열하면 1) 2월 로이터, 모델2 2025년 중반까지 생산준비 완료위해 부품사들에게 주당 1만대 규모로 공급 준비하라고 통보 2) 4월 로이터, 모델2 계획 취소, 로봇 택시 생산 계획으로 대체한다고 보도
-로이터는 테슬라 내부 관계자들, 공급사들을 취재한 결과를 자세히 공개
-모델2의 사내와 사외 코드네임은 NV91, H422, 이에 대해 사내 관계자들끼리의 프로젝트 종료에 대한 메시지가 있었고, 공급업체들에게는 NV91,H422와 관련된 모든 것을 중단하라는 메시지가 있어
-테슬라의 IR은 2028년 판매 추정치를 420만대로 제공하고 있어, 이는 머스크가 목표로 하는 2030년 2천만대와 완전히 달라. 저가 대중화 모델의 판매를 가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는 논리인 듯
혼란스럽네요. 로봇택시가 모델2를 기반으로 한다면 위 논란은 반반씩 맞는 것으로 할 수 있습니다만
저가 대중화 차량의 생산에 중심이 있지 않고, 자율주행의 완성에 모델2가 들러리를 서는 전략이라면 모델2의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코 앞에 닥친 성장 정체를 타개하기 위한 머스크의 전략은 무엇일까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개척자에게 실질적인 시련이 온 것은 팩트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4/04/05/musk-no-tesla-model-2-for-you-maybe/
-로이터의 개발 중단 보도에 머스크가 부인했지만, 로이터 보도의 디테일이 알려지며 혼란 지속
-이를 순서대로 나열하면 1) 2월 로이터, 모델2 2025년 중반까지 생산준비 완료위해 부품사들에게 주당 1만대 규모로 공급 준비하라고 통보 2) 4월 로이터, 모델2 계획 취소, 로봇 택시 생산 계획으로 대체한다고 보도
-로이터는 테슬라 내부 관계자들, 공급사들을 취재한 결과를 자세히 공개
-모델2의 사내와 사외 코드네임은 NV91, H422, 이에 대해 사내 관계자들끼리의 프로젝트 종료에 대한 메시지가 있었고, 공급업체들에게는 NV91,H422와 관련된 모든 것을 중단하라는 메시지가 있어
-테슬라의 IR은 2028년 판매 추정치를 420만대로 제공하고 있어, 이는 머스크가 목표로 하는 2030년 2천만대와 완전히 달라. 저가 대중화 모델의 판매를 가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는 논리인 듯
혼란스럽네요. 로봇택시가 모델2를 기반으로 한다면 위 논란은 반반씩 맞는 것으로 할 수 있습니다만
저가 대중화 차량의 생산에 중심이 있지 않고, 자율주행의 완성에 모델2가 들러리를 서는 전략이라면 모델2의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코 앞에 닥친 성장 정체를 타개하기 위한 머스크의 전략은 무엇일까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개척자에게 실질적인 시련이 온 것은 팩트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4/04/05/musk-no-tesla-model-2-for-you-maybe/
CleanTechnica
Musk: No Tesla Model 2 For You! (Maybe) - CleanTechnica
The Teala Model 2 program, has been cancelled so the company can focus on robotaxis several company insiders told Reuters this week.
[제일엠앤에스(41254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차전지 및 방산용 믹싱장비 제조업체
☞ 2024년 4월 30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상장 예정
☞ 이차전지 수주를 기반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기대
☞ 연속식 믹서 및 건식 믹서 기술 확보 등 중장기 성장모멘텀 확보
https://buly.kr/APsbTM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차전지 및 방산용 믹싱장비 제조업체
☞ 2024년 4월 30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상장 예정
☞ 이차전지 수주를 기반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기대
☞ 연속식 믹서 및 건식 믹서 기술 확보 등 중장기 성장모멘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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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판매 추정치 하향, 독일 3월 판매도 역성장
☞ 포드, 테슬라 부진 감안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 하향
☞ 유럽은 성장 정체 모습
☞ 하반기 업황개선 예상되나 저평가주 위주의 투자가 바람직
https://vo.la/vPM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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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판매 추정치 하향, 독일 3월 판매도 역성장
☞ 포드, 테슬라 부진 감안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 하향
☞ 유럽은 성장 정체 모습
☞ 하반기 업황개선 예상되나 저평가주 위주의 투자가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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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인도 전기차, 현지 LFP 배터리 MOU
여기도 두 개 버젼이네요. NCM과 LFP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치명적인 전략 실패는 LFP를 우습게 본 것입니다. 아직도 주식시장에는 이런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시장이, 수요자들이 얘기하는 것에 귀를 닫아서는 안되죠
https://m.youtube.com/watch?v=hjFMBiHr0_4
여기도 두 개 버젼이네요. NCM과 LFP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치명적인 전략 실패는 LFP를 우습게 본 것입니다. 아직도 주식시장에는 이런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시장이, 수요자들이 얘기하는 것에 귀를 닫아서는 안되죠
https://m.youtube.com/watch?v=hjFMBiHr0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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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도 전기차 생산 준비…현지 배터리 쓴다/한국경제TV뉴스
현대차가 주력시장 가운데 하나로 떠오른 인도에서 본격적으로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특히, 인도시장에 맞춘 전용 전기차 모델에는 현지 기업의 배터리를 탑재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습니다. 현지 양산 체제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산업1부 이서후 기자입니다.
#현대차 #인도 #전기차
[기사원문보기]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4080041&t=NN
△대한민국의…
#현대차 #인도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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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美/종목리포트] 포드, 전기차 전략 전환으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 MS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06138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06138
newsmailer.einfomax.co.kr
[美/종목리포트] 포드, 전기차 전략 전환으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 MS
연합인포맥스 뉴스
MS의 분석은 당황스런 수준이네요
-Jonas의 분석은 1) 2024,2025년 합산 포드의 전기차 판매 추정치 27% 하향 2) 2030년 전기차 비중 추정치 14%에서 7%로 하향
포드의 원래 목표는2030년 기준 전기차 비중 글로벌 40%, 미국 50%였습니다
너무 큰 차이네요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목표를 액면대로 믿고 투자해서는 안되겠습니다
Jonas의 추정치가 포드 IR의 소통 결과인지를 확인해봐야겠습니다
-Jonas의 분석은 1) 2024,2025년 합산 포드의 전기차 판매 추정치 27% 하향 2) 2030년 전기차 비중 추정치 14%에서 7%로 하향
포드의 원래 목표는2030년 기준 전기차 비중 글로벌 40%, 미국 50%였습니다
너무 큰 차이네요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목표를 액면대로 믿고 투자해서는 안되겠습니다
Jonas의 추정치가 포드 IR의 소통 결과인지를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중국 배터리 관련주 강세 지속
오늘은 그동안 움직임이 없던 양극재업체들인 Ronbay, Easpring 등도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지원 확대 정책으로 수요가 유럽, 미국 대비 견조하고, 저가 모델들의 출시 러시로 배터리 소재의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10배대 근처로 낮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글로벌 자금이 중국 배터리관련 상품으로 유입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차별화된 안정성이 부각되는 시점입니다
미국과 유럽 전기차 시장이 재점화되기 전까지는 "싸고 안정적인" 중국 배터리업체들이 한국업체들과 주가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lrl.kr/BcgK
오늘은 그동안 움직임이 없던 양극재업체들인 Ronbay, Easpring 등도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지원 확대 정책으로 수요가 유럽, 미국 대비 견조하고, 저가 모델들의 출시 러시로 배터리 소재의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10배대 근처로 낮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글로벌 자금이 중국 배터리관련 상품으로 유입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차별화된 안정성이 부각되는 시점입니다
미국과 유럽 전기차 시장이 재점화되기 전까지는 "싸고 안정적인" 중국 배터리업체들이 한국업체들과 주가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lrl.kr/BcgK
중국 배터리 못말리네요
전고체 배터리까지..
과장이길 바랍니다
https://cnevpost.com/2024/04/09/gac-aion-hyper-to-unveil-solid-state-battery-apr-12/
전고체 배터리까지..
과장이길 바랍니다
https://cnevpost.com/2024/04/09/gac-aion-hyper-to-unveil-solid-state-battery-apr-12/
CnEVPost
GAC Aion's Hyper brand to unveil all-solid-state battery on Apr 12
Hyper said its solid-state batteries will utilize 100 percent solid-state electrolytes with features including ultra-high energy density and ultra-wide operating temperature range.
EU, 중국산 풍력터빈 보조금 조사
-스페인, 그리스, 프랑스, 루마니아,불가리아에 있는 중국 터빈업체들의 영업점 대상
-중국 풍력업체들은 아직까지 EU내의 점유율이 미약하나, 낮은 가격을 무기로 개발업체에게 강하게 마케팅하고 있는 상태
-EU내의 풍력제조업체들이 중국의 진입을 차단하자고 로비한 것이 결론을 맺은 듯
-풍력은 재생에너지 중 EU내의 일자리 수가 가장 많고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중국을 차단하는 정책이 정당성을 확보
-2030년까지 EU의 풍력 설치량이 급증하기 때문에, 중국업체들의 접근 차단으로 현지의 터빈, 기자재업체들 수혜 예상
https://www.politico.eu/article/eu-launches-probe-into-chinese-wind-turbines/
-스페인, 그리스, 프랑스, 루마니아,불가리아에 있는 중국 터빈업체들의 영업점 대상
-중국 풍력업체들은 아직까지 EU내의 점유율이 미약하나, 낮은 가격을 무기로 개발업체에게 강하게 마케팅하고 있는 상태
-EU내의 풍력제조업체들이 중국의 진입을 차단하자고 로비한 것이 결론을 맺은 듯
-풍력은 재생에너지 중 EU내의 일자리 수가 가장 많고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중국을 차단하는 정책이 정당성을 확보
-2030년까지 EU의 풍력 설치량이 급증하기 때문에, 중국업체들의 접근 차단으로 현지의 터빈, 기자재업체들 수혜 예상
https://www.politico.eu/article/eu-launches-probe-into-chinese-wind-turbines/
POLITICO
EU launches probe into Chinese wind turbines – POLITICO
Chinese state subsidies behind wind turbine operations in Spain, Greece, France, Romania and Bulgaria will be investigated.
독일, 수소 공급망 건설 비용 내년부터 부과
-수소 사용자들에게
-매 3년마다 요금 조정
-독일은 9,700km의 수소 공급망을 건설하는데 200억 유로를 투자하기로 결정. 민간사업자들이 주도하는데, 참여자들의 디폴트 리스크를 정부가 보증하고 투자 세전 이익률 6.7% 보장
-인프라의 구축 시작으로 유럽 수소 산업 성장 가시성 확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german-coalition-agrees-financing-details-hydrogen-network-2024-04-05/
-수소 사용자들에게
-매 3년마다 요금 조정
-독일은 9,700km의 수소 공급망을 건설하는데 200억 유로를 투자하기로 결정. 민간사업자들이 주도하는데, 참여자들의 디폴트 리스크를 정부가 보증하고 투자 세전 이익률 6.7% 보장
-인프라의 구축 시작으로 유럽 수소 산업 성장 가시성 확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german-coalition-agrees-financing-details-hydrogen-network-2024-04-05/
Reuters
German coalition agrees financing details of hydrogen network
Germany's ruling coalition on Friday agreed a financing mechanism for the country's future hydrogen network, extending a deadline for it to be built by five years to 2037 and offering protection for investors in case of bankruptcy.
독일 왜 이래?
-재무장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범위 축소 발언
-독일의 이상기류는 지난 해부터 시작,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에서 e-fuel을 예외로 만들었고, 전기차 보조금을 12월에 갑자기 중단
-정부뿐 아니라 독일 완성차업체들도 차량 탄소규제 축소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을 연기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EU 선거 이후 관련 논의가 확산될 가능성 높아
-독일은 유럽 전기차 시장의 심장. 정책 스탠스 약화는 전기차 수요에 부정적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germany-s-lindner-wants-more-combustion-engine-options-post-2035-1.2057096.amp.html
-재무장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범위 축소 발언
-독일의 이상기류는 지난 해부터 시작,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에서 e-fuel을 예외로 만들었고, 전기차 보조금을 12월에 갑자기 중단
-정부뿐 아니라 독일 완성차업체들도 차량 탄소규제 축소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을 연기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EU 선거 이후 관련 논의가 확산될 가능성 높아
-독일은 유럽 전기차 시장의 심장. 정책 스탠스 약화는 전기차 수요에 부정적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germany-s-lindner-wants-more-combustion-engine-options-post-2035-1.2057096.amp.html
[아이엠(10139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탐방 後記: 스마트필름사업 양산 본격화 원년 전망
☞ 스마트필름 사업은 성장 원년, 신소재 사업은 진출 원년
☞ 2024 Preview: 수익성 개선으로 흑자 전환 전망
☞ 현재 주가는 2025년 실적 기준, PER 9.5배
https://buly.kr/HHaAol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탐방 後記: 스마트필름사업 양산 본격화 원년 전망
☞ 스마트필름 사업은 성장 원년, 신소재 사업은 진출 원년
☞ 2024 Preview: 수익성 개선으로 흑자 전환 전망
☞ 현재 주가는 2025년 실적 기준, PER 9.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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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스((4207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後記: 사업 다양화 및 고객 다변화 추진
☞ 유리기판 및 박막 인덕터 검사장비 등 신규 시장 진출
☞ 1Q24 & 2024 Preview: 1분기 예상실적은 전년 동기 수준, 성장을 위한 신규 사업 추진 중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8.8배
https://buly.kr/90YYiK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NDR 後記: 사업 다양화 및 고객 다변화 추진
☞ 유리기판 및 박막 인덕터 검사장비 등 신규 시장 진출
☞ 1Q24 & 2024 Preview: 1분기 예상실적은 전년 동기 수준, 성장을 위한 신규 사업 추진 중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8.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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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양극재 수출 집계
-NCM 단가 28,125달러/톤, 전년비 -47%
-NCA 단가 34,304달러, 전년비 -39%
-전달 대비해서는 NCM 단가 1.7% 상승하며 하락세는 멈추었지만, NCA 단가는 하락 지속
-일 판매 평균 중량은 550톤으로 전년비 -32%
-판가는 원재료 가격 반등으로 하락세가 진정되고 있지만, 문제는 판매량. 2023년 일 평균 판매량은 3월에 863톤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월 450톤으로 급락. 올 2월 679톤까지 회복을 보이다가 다시 하락세
-향후 전기차 판매량이 양극재 업체들의 실적 회복에 키 포인트
-하반기 실적 개선을 예상하나, 양극재업체들의 고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수 없는 수준으로 판단
-NCM 단가 28,125달러/톤, 전년비 -47%
-NCA 단가 34,304달러, 전년비 -39%
-전달 대비해서는 NCM 단가 1.7% 상승하며 하락세는 멈추었지만, NCA 단가는 하락 지속
-일 판매 평균 중량은 550톤으로 전년비 -32%
-판가는 원재료 가격 반등으로 하락세가 진정되고 있지만, 문제는 판매량. 2023년 일 평균 판매량은 3월에 863톤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월 450톤으로 급락. 올 2월 679톤까지 회복을 보이다가 다시 하락세
-향후 전기차 판매량이 양극재 업체들의 실적 회복에 키 포인트
-하반기 실적 개선을 예상하나, 양극재업체들의 고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수 없는 수준으로 판단
전기차 중고가 급락이 수요 확산 걸림돌
-최근 동일 기간 내에 전기차 중고가 32% 급락한데 비해 내연기관차 3.6% 하락에 그쳐
-수요 정체 만회하기 위한 가격인하 전략이 중고차 가격 하락으로 직결
-렌탈업체들이 전기차 보유 확대 계획을 축소한 것과 같은 이유
-전기차 생태계가 조성되는 초기여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노출되는 단계
-전기차 전환은 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난관을 극복하는 방안을 찾을 것은 명백하나, 단기적으로 성장 속도가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국면에 진입한 것은 팩트
https://www.usatoday.com/story/money/personalfinance/2024/04/11/ev-tumbling-resale-values-hurt-sales/73267813007/
-최근 동일 기간 내에 전기차 중고가 32% 급락한데 비해 내연기관차 3.6% 하락에 그쳐
-수요 정체 만회하기 위한 가격인하 전략이 중고차 가격 하락으로 직결
-렌탈업체들이 전기차 보유 확대 계획을 축소한 것과 같은 이유
-전기차 생태계가 조성되는 초기여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노출되는 단계
-전기차 전환은 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난관을 극복하는 방안을 찾을 것은 명백하나, 단기적으로 성장 속도가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국면에 진입한 것은 팩트
https://www.usatoday.com/story/money/personalfinance/2024/04/11/ev-tumbling-resale-values-hurt-sales/73267813007/
USA TODAY
Another roadblock to convincing Americans to buy an EV: plunging resale values
The resale value of EVs is dropping faster than gas-powered cars. This just adds to the list of concerns Americans have about buying one.
미국 3월, 1분기 전기차 판매 집계
-BEV 감속, PHEV 가속으로 배터리업체들에게 부담요인
-3월 BEV 101,720대, PHEV 33,315대
-전년비 BEV 11%, PHEV 56%, BEV+PHEV 19% 증가
-1분기 BEV 264,749대 전년비 7.5% 증가, PHEV 87,641대 전년비 60% 증가. BEV+PHEV 352,390대 전년비 17% 증가
-1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 성장률 17%는 올 해 연간 성장률 예상치인 35% 대비 크게 하회
-특히 BEV 판매 증가가 7.5%에 불과한 반면 PHEV의 증가 폭이 큰 것이 트렌드로 정착 중
-PHEV의 차량 당 배터리 탑재량이 BEV 대비 20~40%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배터리업체들의 성장에는 추가 감속요인
Plug-In Vehicle Sales
A total of 135,035 plug-in vehicles (101,720 BEVs and 33,315 PHEVs) were sold during March 2024 in the United States, up 19.0% from the sales in March 2023. PEVs captured 9.39% of total LDV sales this month.
Cumulatively, 352,390 PHEVs and BEVs have been sold in 2024. In total, 5,070,090 PHEVs and BEVs have been sold since 2010.
-BEV 감속, PHEV 가속으로 배터리업체들에게 부담요인
-3월 BEV 101,720대, PHEV 33,315대
-전년비 BEV 11%, PHEV 56%, BEV+PHEV 19% 증가
-1분기 BEV 264,749대 전년비 7.5% 증가, PHEV 87,641대 전년비 60% 증가. BEV+PHEV 352,390대 전년비 17% 증가
-1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 성장률 17%는 올 해 연간 성장률 예상치인 35% 대비 크게 하회
-특히 BEV 판매 증가가 7.5%에 불과한 반면 PHEV의 증가 폭이 큰 것이 트렌드로 정착 중
-PHEV의 차량 당 배터리 탑재량이 BEV 대비 20~40%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배터리업체들의 성장에는 추가 감속요인
Plug-In Vehicle Sales
A total of 135,035 plug-in vehicles (101,720 BEVs and 33,315 PHEVs) were sold during March 2024 in the United States, up 19.0% from the sales in March 2023. PEVs captured 9.39% of total LDV sales this month.
Cumulatively, 352,390 PHEVs and BEVs have been sold in 2024. In total, 5,070,090 PHEVs and BEVs have been sold since 2010.
EU, 허울뿐인 유로7 도입 확정
승용차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직전 버젼인 유로6 그대로 유지한 것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전기차 확대 정책이 조금씩 후퇴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28543?sid=104
승용차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직전 버젼인 유로6 그대로 유지한 것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전기차 확대 정책이 조금씩 후퇴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28543?sid=104
Naver
EU, 2026년 전기차도 오염물질 첫 규제…유로7 채택
배출 규제 '유로7' 확정…타이어 마모 '미세먼지'도 규제 獨 등 반발에 내연기관 승용차 규제는 초안보다 약화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에서 이르면 2026년 하반기께부터 전기차도 오염물질 배출 규제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