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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중국과 헤어질 결심을 하지 못한 것 같네요. EU와 영국의 선거 후에 어떻게 변하는지를 살펴야겠습니다
MS의 분석은 당황스런 수준이네요

-Jonas의 분석은 1) 2024,2025년 합산 포드의 전기차 판매 추정치 27% 하향 2) 2030년 전기차 비중 추정치 14%에서 7%로 하향

포드의 원래 목표는2030년 기준 전기차 비중 글로벌 40%, 미국 50%였습니다

너무 큰 차이네요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목표를 액면대로 믿고 투자해서는 안되겠습니다

Jonas의 추정치가 포드 IR의 소통 결과인지를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중국 배터리 관련주 강세 지속

오늘은 그동안 움직임이 없던 양극재업체들인 Ronbay, Easpring 등도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지원 확대 정책으로 수요가 유럽, 미국 대비 견조하고, 저가 모델들의 출시 러시로 배터리 소재의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10배대 근처로 낮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글로벌 자금이 중국 배터리관련 상품으로 유입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차별화된 안정성이 부각되는 시점입니다

미국과 유럽 전기차 시장이 재점화되기 전까지는 "싸고 안정적인" 중국 배터리업체들이 한국업체들과 주가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lrl.kr/BcgK
EU, 중국산 풍력터빈 보조금 조사

-스페인, 그리스, 프랑스, 루마니아,불가리아에 있는 중국 터빈업체들의 영업점 대상

-중국 풍력업체들은 아직까지 EU내의 점유율이 미약하나, 낮은 가격을 무기로 개발업체에게 강하게 마케팅하고 있는 상태

-EU내의 풍력제조업체들이 중국의 진입을 차단하자고 로비한 것이 결론을 맺은 듯

-풍력은 재생에너지 중 EU내의 일자리 수가 가장 많고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중국을 차단하는 정책이 정당성을 확보

-2030년까지 EU의 풍력 설치량이 급증하기 때문에, 중국업체들의 접근 차단으로 현지의 터빈, 기자재업체들 수혜 예상

https://www.politico.eu/article/eu-launches-probe-into-chinese-wind-turbines/
독일, 수소 공급망 건설 비용 내년부터 부과

-수소 사용자들에게

-매 3년마다 요금 조정

-독일은 9,700km의 수소 공급망을 건설하는데 200억 유로를 투자하기로 결정. 민간사업자들이 주도하는데, 참여자들의 디폴트 리스크를 정부가 보증하고 투자 세전 이익률 6.7% 보장

-인프라의 구축 시작으로 유럽 수소 산업 성장 가시성 확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german-coalition-agrees-financing-details-hydrogen-network-2024-04-05/
독일 왜 이래?

-재무장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범위 축소 발언

-독일의 이상기류는 지난 해부터 시작,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에서 e-fuel을 예외로 만들었고, 전기차 보조금을 12월에 갑자기 중단

-정부뿐 아니라 독일 완성차업체들도 차량 탄소규제 축소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을 연기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EU 선거 이후 관련 논의가 확산될 가능성 높아

-독일은 유럽 전기차 시장의 심장. 정책 스탠스 약화는 전기차 수요에 부정적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germany-s-lindner-wants-more-combustion-engine-options-post-2035-1.2057096.amp.html
[아이엠(10139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탐방 後記: 스마트필름사업 양산 본격화 원년 전망

☞ 스마트필름 사업은 성장 원년, 신소재 사업은 진출 원년

☞ 2024 Preview: 수익성 개선으로 흑자 전환 전망

☞ 현재 주가는 2025년 실적 기준, PER 9.5배

https://buly.kr/HHaAol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기가비스((4207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後記: 사업 다양화 및 고객 다변화 추진

☞ 유리기판 및 박막 인덕터 검사장비 등 신규 시장 진출

☞ 1Q24 & 2024 Preview: 1분기 예상실적은 전년 동기 수준, 성장을 위한 신규 사업 추진 중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8.8배

https://buly.kr/90YYiK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4월 10일 양극재 수출 집계

-NCM 단가 28,125달러/톤, 전년비 -47%

-NCA 단가 34,304달러, 전년비 -39%

-전달 대비해서는 NCM 단가 1.7% 상승하며 하락세는 멈추었지만, NCA 단가는 하락 지속

-일 판매 평균 중량은 550톤으로 전년비 -32%

-판가는 원재료 가격 반등으로 하락세가 진정되고 있지만, 문제는 판매량. 2023년 일 평균 판매량은 3월에 863톤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월 450톤으로 급락. 올 2월 679톤까지 회복을 보이다가 다시 하락세

-향후 전기차 판매량이 양극재 업체들의 실적 회복에 키 포인트

-하반기 실적 개선을 예상하나, 양극재업체들의 고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수 없는 수준으로 판단
전기차 중고가 급락이 수요 확산 걸림돌

-최근 동일 기간 내에 전기차 중고가 32% 급락한데 비해 내연기관차 3.6% 하락에 그쳐

-수요 정체 만회하기 위한 가격인하 전략이 중고차 가격 하락으로 직결

-렌탈업체들이 전기차 보유 확대 계획을 축소한 것과 같은 이유

-전기차 생태계가 조성되는 초기여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노출되는 단계

-전기차 전환은 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난관을 극복하는 방안을 찾을 것은 명백하나, 단기적으로 성장 속도가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국면에 진입한 것은 팩트

https://www.usatoday.com/story/money/personalfinance/2024/04/11/ev-tumbling-resale-values-hurt-sales/73267813007/
미국 3월, 1분기 전기차 판매 집계

-BEV 감속, PHEV 가속으로 배터리업체들에게 부담요인

-3월 BEV 101,720대, PHEV 33,315대

-전년비 BEV 11%, PHEV 56%, BEV+PHEV 19% 증가

-1분기 BEV 264,749대 전년비 7.5% 증가, PHEV 87,641대 전년비 60% 증가. BEV+PHEV 352,390대 전년비 17% 증가

-1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 성장률 17%는 올 해 연간 성장률 예상치인 35% 대비 크게 하회

-특히 BEV 판매 증가가 7.5%에 불과한 반면 PHEV의 증가 폭이 큰 것이 트렌드로 정착 중

-PHEV의 차량 당 배터리 탑재량이 BEV 대비 20~40%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배터리업체들의 성장에는 추가 감속요인

Plug-In Vehicle Sales
A total of 135,035 plug-in vehicles (101,720 BEVs and 33,315 PHEVs) were sold during March 2024 in the United States, up 19.0% from the sales in March 2023. PEVs captured 9.39% of total LDV sales this month.
Cumulatively, 352,390 PHEVs and BEVs have been sold in 2024. In total, 5,070,090 PHEVs and BEVs have been sold since 2010.
중국, 이구환신 공식 발표

일부 전기차업체들은 이미 시행하고 있다고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중국정부처럼 해야됩니다. 전기차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요. 흔들림 없는 정책기조

효과는 판매 증가를 봐야겠지만, 올 해 중국 전기차 판매가 다시 한번 유럽과 미국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문제는 경쟁국들입니다. 공급과잉으로 휘청거리던 중국업체들에게 연명줄이 내려온 것이니까요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중국발 공급과잉이 억제될수 있는 시기가 지연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28754?sid=104
테슬라, 연속되는 감산 관련 보도

-Business Insider, 텍사스 사이버트럭 생산 라인 기존 12시간 하루 2번 쉬프트에서, 낮 시간대는 11시간 근무, 밤시간대는 10.5시간 근무로 축소

-일부 테슬라 근로자들, 해고에 대한 우려

-중국 공장 생산시간 단축과 같은 맥락

-테슬라가 성장을 걱정해야되는 시기

https://www.google.co.kr/amp/s/www.businessinsider.com/tesla-tells-cybertruck-employees-shifts-shorter-austin-gigafactory-2024-4%3famp
베트남 전기차 빈패스트, 재무위험에 직면

-지난 3년간 57억달러 적자

-빈 그룹으로부터 114억달러 조달했으나, 내부그룹 고객 제외하면 성장 한계 직면

전기차/배터리 신규 업체들이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를 확보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줍니다

https://www.google.co.kr/amp/s/auto.hindustantimes.com/auto/electric-vehicles/vingroups-vinfast-faces-financial-risks-amidst-ambitious-ev-expansion-plans/amp-41713070725075.html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1분기 전기차 판매, 성장 둔화

☞ 미국, 1분기 전기차 판매 17% 증가

☞ 순수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 낮아지고 있어

☞ 긴 그림으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 종목들에 대한 선별적 투자 바람직

https://buly.kr/FWQcSI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