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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신규 야드 투자확정 공시

-2026년말까지 1.15조 투자

-현재 부지 매립 중으로 진행된 기투자 3천억원 수준

-자기자금과 차입으로 투자금 충당

-최근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된 것과 관련된 공시. 투자 조건 충족시 5년간 법인세, 재산세 면제 받음

SK그룹의 조직 합리화가 진행 중이지만, SK오션플랜트의 대규모 투자는 예정된대로 집행된다는 의미

아직 열리지 않은 한국의 해상풍력 시장. 하지만 RE100, 탄소국경조정세, 국가 탄소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열릴수 밖에 없는 시장

아시아 1위(중국 제외)로 성장한 SK오션플랜트가 포기할 이유가 없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800311
리비안, 폭스바겐 투자 받아

-즉시 10억달러, 2025,2026년 추가 20억달러는 리비안 주식 취득에, 별도로 양사의 JV 설립에 20억달러 투자

-유동성 부족으로 대중화 모델인 R2 론칭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폭스바겐의 투자로 위기 해결

-리비안의 배터리 공급업체인 삼성SDI와 하위 밸류체인들의 투자 심리 개선에 긍정적

-다만, 전기차 업황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사항

https://www.cnbc.com/2024/06/25/volkswagen-rivian-stake.html
머스크, 자체 4680배터리 가격 경쟁력 확보

-연내에 자체 셀 제조 가격이 외부공급사와 대등한 수준이 될 것

-자체 양극재 가공과 리튬 정제 라인 가동 중

머스크가 워낙 앞서가니 다 믿을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 코멘트는 테슬라가 외부 공급사를 배제하고 자체적으로 셀을 전량 조달한다는 소리도 아닙니다

다만, 배터리 제조 단가를 낮추는 실험을 원가비중이 가장 큰 양극재와 리튬 가공공장을 직접 만들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버트럭에 자체 제작한 4680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는 것도 확인됩니다

전기차 업체들이 배터리 내재화를 어느 정도 진행할지를 잘 살피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4/06/24/elon-musk-teslas-4680-batteries-at-cost-parity-with-cheapest-suppliers-by-end-of-year/
유럽 터빈업체 미국 공장 11년만에 재가동

-Nordex 아이오와 공장 내년부터 생산 재개

-캐파 2.5GW로 확장. 수주 시작

-IRA 효과

-씨에스윈드 긍정적: Nordex는 동사의 유럽 주고객이어서 미국 물량 확보 가시성 높아

오늘 Vestas 주가 하락 원인입니다

https://renewablesnow.com/news/nordex-to-reopen-us-factory-to-tap-expected-growth-861680/
[Web발신]
[프로이천(3212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IT-OLED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 기대

☞ 디스플레이 전(全)공정 중 패널 검사 및 DDI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 2023년 공급계약 성공한 Smart ABU 매출 올해 반영될 예정

☞ 현재주가 2024년 예상실적 기준 PER 12.5배

https://buly.kr/G3BJrh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NE, 한국 2035 글로벌 배터리 점유율 20%

-미국 점유율은 58%

-2026년까지 배터리 공급과잉 확대되고, 2030년 초반까지 공급과잉 상태 지속

미국에서는 한국업체들이, 그 외 국가들에서는 중국업체들이 공급과잉의 원인입니다

전기차 수요를 대폭 확충하는 정책 턴어라운드가 배터리 수급 밸런스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36221?sid=105
한국업체들이 미국 캐파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트럼프 당선되도 IRA 폐지 어려워

-IRA 도입 후 확정 발표된 총 투자액 3,460억달러 중 공화당 지역구에 78% 배정

-공화당 지역구들이 인구 밀집도가 낮은 공장 부지 적합지역들에 위치하기 때문

-미국 상하원 선거는 2년마다(상원은 1/3씩) 있기 때문에, 의원들의 최우선 고려사항은 지역 주민들의 여론. 따라서 IRA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과 투자 위축을 감당할 유인 낮아

-트럼프 1기때 오바마케어를 폐지하지 못할때도 소수의 공화당의원 때문이었는데, IRA는 지역구 경제에 직영향 사항이어서 의원들의 반대는 당시보다 훨씬 클 것

-따라서, IRA의 전면 폐기보다 지역구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작은 R&D 지원, 대출 프로그램 축소, 가이드라인 수정 입법으로 보너스 보조금 축소 등의 목적 입법이 많아질 것

그래도 다행이네요. 트럼프의 시간이 4년밖에 안되니까요. ㅎㅎ. 미국 수정헌법 22조에는 동일인이 2번 이상 대통령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https://sg.news.yahoo.com/biggest-winners-biden-green-climate-093015630.html
바이든 정부, 해상풍력 단지 추가 입찰

-델라웨어, 버지니아 해역 6.3GW 규모

-8월에 입찰. 17개 업체 신청

-바이든정부는 현재까지 8개의 미 동부 해상풍력 단지 건설 최종 승인. 연방 정부의 최종 승인 후는 주들이 행하는 절차만 있기 때문에, 트럼프 재집권 전에 연방 정부 승인 최대한 늘리는 전략

-트럼프 집권 시기인 2028년까지의 해상풍력 일감 확보는 충분한 것으로 판단

https://electrek.co/2024/06/28/us-offshore-wind-sale-central-atlantic/
오바마, 트럼프, 바이든 정부의 발전원별 설치량

-트럼프 집권기에도 풍력, 태양광 설치량이 여타 발전 압도. 석탄 발전 큰 폭 감소세 지속

-바이든 정부에서는 천연가스 가격의 변동성 커지면서 가스 발전 설치랑까지 축소

-미국 발전시장은 민영화된 시장. 민간사업자들이 철저히 원가와 미래 규제 가능성에 따라 발전원 선택함. 따라서 원가 경쟁력이 제일 높고, 발전 기간 20~30년동안 규제 가능성이 낮은 재생에너지 선택이 우선

트럼프 재등장에 따른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위축은 심리적인 이슈일 뿐입니다
미국 발전원별 신규 설치량. 오바마부터 바이든까지
미국 발전원별 LCOE( 발전원가 개념)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Bladt 판가 인상으로 흑자전환 가능, 영국 노동당 집권하면 해상풍력 탄력

☞ Bladt 고객사들과 가격 협상 합의한 것으로 파악

☞ Bladt 흑자전환 가능성 높고, 씨에스윈드의 연결 실적도 상향 예상

☞ 영국 노동당 집권 초읽기,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시장에 날개 달아

☞ 트럼프 재집권해도, 미국 풍력 시장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을 것

https://buly.kr/FAbYPt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상반기 IPO 시장분석 및 하반기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역대 최고 기록 갱신 속에 하반기 대어급 IPO 지속 전망

☞ 2024년 상반기 IPO 시장 분석

☞ 2024년 하반기 IPO 시장 전망

☞ 7월 이후 IPO 예정 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4년 상반기 Post-IPO 유망주

☞ 기업분석

https://buly.kr/jXPz1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의 재생에너지 보조금은 공화당이 만든 제도

-1992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Energy Policy Act of 1992 법제화

-풍력, 태양광 생산세액공제, 투자세액공제가 입법화 된지 30년이 지났는데도 지속되고 있는 이유

-텍사스와 중부 대평원의 농장주들을 억만장자로 만든 제도. 농장주들은 재생에너지 사업자들과 토지 리스계약을 맺고 20년이상 고정 수입을 창출

-IRA는 공화당을 지지하는 땅부자들에게 한차원 더 높은 부를 가져다줘

시장의 우려와 달리 IRA가 극단적으로 변경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https://www.energy.gov/articles/remembering-president-george-h-w-bush-5-key-moments-energy-department-history
6월 양극재 수출

-5.6억달러 전년비 -45%, 수출중량 19,914톤 전년비 -8%, 수출단가 28,307달러/톤 전년비 -40%

-NCM 수출 중량 다시 하락세, 반면 NCA 전년비 수출중량 +14%, 다만 NCA 단가는 30,019달러로 전년비 -47%. 하락세 확대

아직 뚜렷한 리바운드를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리튬 가격세가 다시 약세를 보이고 있어서 수출단가도 당분간 약세가 지속되겠습니다

신규 모델 효과로 인한 수출량 확대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