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1 photos
1 video
155 files
6.66K links
Download Telegram
미국 발전원별 신규 설치량. 오바마부터 바이든까지
미국 발전원별 LCOE( 발전원가 개념)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Bladt 판가 인상으로 흑자전환 가능, 영국 노동당 집권하면 해상풍력 탄력

☞ Bladt 고객사들과 가격 협상 합의한 것으로 파악

☞ Bladt 흑자전환 가능성 높고, 씨에스윈드의 연결 실적도 상향 예상

☞ 영국 노동당 집권 초읽기,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시장에 날개 달아

☞ 트럼프 재집권해도, 미국 풍력 시장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을 것

https://buly.kr/FAbYPt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상반기 IPO 시장분석 및 하반기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역대 최고 기록 갱신 속에 하반기 대어급 IPO 지속 전망

☞ 2024년 상반기 IPO 시장 분석

☞ 2024년 하반기 IPO 시장 전망

☞ 7월 이후 IPO 예정 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4년 상반기 Post-IPO 유망주

☞ 기업분석

https://buly.kr/jXPz1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의 재생에너지 보조금은 공화당이 만든 제도

-1992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Energy Policy Act of 1992 법제화

-풍력, 태양광 생산세액공제, 투자세액공제가 입법화 된지 30년이 지났는데도 지속되고 있는 이유

-텍사스와 중부 대평원의 농장주들을 억만장자로 만든 제도. 농장주들은 재생에너지 사업자들과 토지 리스계약을 맺고 20년이상 고정 수입을 창출

-IRA는 공화당을 지지하는 땅부자들에게 한차원 더 높은 부를 가져다줘

시장의 우려와 달리 IRA가 극단적으로 변경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https://www.energy.gov/articles/remembering-president-george-h-w-bush-5-key-moments-energy-department-history
6월 양극재 수출

-5.6억달러 전년비 -45%, 수출중량 19,914톤 전년비 -8%, 수출단가 28,307달러/톤 전년비 -40%

-NCM 수출 중량 다시 하락세, 반면 NCA 전년비 수출중량 +14%, 다만 NCA 단가는 30,019달러로 전년비 -47%. 하락세 확대

아직 뚜렷한 리바운드를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리튬 가격세가 다시 약세를 보이고 있어서 수출단가도 당분간 약세가 지속되겠습니다

신규 모델 효과로 인한 수출량 확대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테슬라 주가 상승 원인은 머스크와 트럼프

-최근 주가 강세는 전기차 성장에 기인치 않아

-2분기 판매 추정치 컨센 44.1만대로 전년 판매 46.6만대 대비 역성장이고 컨센도 하향 추세

-2분기 실적의 관전 포인트는 고용 축소로 인한 비용절감이 이익률 하락을 얼마나 방어했는지를 살피는 정도

-최근 주가 강세의 원인은 1) 전기차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자율주행, 로봇 택시, AI, 로봇 등의 미래 가치를 투자자들에게 각인시킨 것이 주효했고 2) 머스크의 트럼프에 대한 베팅이 성공했기 때문으로 판단

-트럼프와 머스크는 이제 한 배를 탄 정치적인 동반자 수준으로 결속력이 상승한 것으로 판단

-트럼프 재집권시 스페이스 X에 대한 정부의 지원 확대, 자율주행, 로봇 택시 등에 대한 규제 완화의 효과를 상장사인 테슬라가 보는 국면 진행

-다만, 당분간 전기차 성장 스토리가 없기 때문에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변동성은 높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nbcnews.com/news/amp/rcna154959

https://www.google.co.kr/amp/s/www.hindustantimes.com/world-news/us-news/elon-musk-brutally-rebukes-kamala-harris-for-lying-about-donald-trump-when-will-politicians-101719856220003-amp.html
[클래시스(21415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이루다와 합병을 통한 시너지 기대

☞ 이루다와 합병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글로벌 유통망 최적화

☞ 볼뉴머 및 슈링크의 미국 시장 본격화로 실적 성장 및 높은 수익성 유지 전망

☞ 목표주가 60,000원,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1n1yDz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르노, LFP 배터리 본격 채택

-LG엔솔, CATL과 LFP 배터리 계약

-배터리 단가 20% 낮추는 것이 목표

-LFP 비중 확대가 중국을 넘어 유럽과 이머징 국가들로 확산

-한국 양극재업체들도 LFP향 생산 내년부터 예상. 2026년부터 물량 확대 본격화

-LFP 양극재 단가가 삼원계 대비 현저히 낮기때문에 업체들의 평균 판가는 낮아질 것

-기존의 삼원계 양극재 성장을 지키면서 LFP가 추가되면 업체들에게 긍정적이나, 삼원계 라인이 LFP로 전환되는 매출은 업체들에 부정적

https://media.renaultgroup.com/ampere-leads-a-groundbreaking-battery-strategy-for-renault-group-with-lfp-technology-and-cell-to-pack-solutions/?lang=eng
미국 해상풍력 건설 최종 승인 추가

-Avangrid의 뉴잉글랜드 1,2 프로젝트

-2.6GW 규모 내년 건설 시작, 2029년 완공

-트럼프 당선 전 최종승인 받으려는 해상풍력 개발업체들의 속도전

-현재까지 건설 완료된 미국 해상풍력은 174MW, 공사 진행 중은 4,150MW이고 건설 확정된 프로젝트는 4,340MW

-트럼프 재집권기에도 해상풍력업체들의 일감은 충분히 확보된 것

https://electrek.co/2024/07/01/two-more-new-england-offshore-wind-farms-just-got-the-all-clear/
미 대법원, 행정부 명령 제한하는 판결

-입법의도가 명확하고, 해석이 합리적이면 광의의 행정부의 권리를 인정(Chevron Deference)해왔으나, 대법원이 이를 제동하는 판결

-이 판결 이후 특히 행정부의 자동차에 대한 배출 규제가 근거 규정의 모호성을 이유로 공격 받을 여지가 크다는 법조계의 판단이 많아

-미국의 자동차 업계, 원유업계, 공화당 주요 주들은 연합해서 바이든의 연비 규제를 무력화해야 된다는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상태. 따라서 이번 대법원 판결은 향후 소송에서 행정부의 과도한 연비규제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판결 가능성 높아져

-바이든 재선 되더라도 최근 발표한 연비규제 유효성 사라질수도 있어

-다만, 이번 판결은 IRA상의 전기차 지원 정책과는 무관

-미국 전기차 시장을 움직이는 양대 축은 IRA 보조금과 연비규제. 연비규제 훼손되면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전환 동인이 줄어드는 것

미국 전기차 시장은 트럼프의 시대가 이미 온 듯합니다. 그래도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은 인류가 반드시 달성해야 할 미래입니다. 사업자들은 현명하게 속도 조절을 하면서도 전기차 시대를 대비하는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iden-tailpipe-emission-rules-shakier-ground-after-supreme-court-ruling-2024-07-01/
리튬 가격은 하반기 업황 선행지표

-중국 탄산리튬 선물가 약세 국면 지속

-근월물 기준 올 2월 9만위안 붕괴 후 곧바로 11만위안까지 급반등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9만위안 근처에서 횡보하는 중

-리튬 수요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의 수요 성장세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최근 리튬 가격의 약세는 중국 외 시장이 그만큼 부진함을 의미

-수산화 리튬 가격은 탄산 리튬 대비 가격 더 낮게 형성되고 있어

올 하반기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실적 전망은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있습니다. 신규 모델 출시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리튬 가격에 선반영될 것입니다
테슬라 상하이 공장 판매 부진 지속

-6월 71,001대로 전년 동월비 -24.2%

-2분기 205,747대로 전년비 -16.7%

-상하이 공장에서 중국 내수와 수출을 담당. 그동안의 판매 추이를 감안하면 테슬라의 2분기 글로벌 판매는 컨센서스인 44.1만대를 하회할 가능성 높아

https://cnevpost.com/2024/07/02/tesla-china-sales-jun-2024/
테슬라 판매 컨센 상회

막판에 애널들이 하향을 더 했네요. 컨센이 43.9만대까지 하향되었고, 이를 상회

44.4만대 ㅎㅎ 그래도 전년비는 소폭 역성장

낮아진 눈 높이에 주가는 급등합니다. 투자자들은 전기차가 일정 수준으로 지켜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이제 2분기 실적 이슈만 지나면, 로봇택시가 8.8일 공개되고, FSD, 옵티머스에 AI 스토리까지 쭉 달리겠네요

머스크가 투자자들의 믿음을 지켜주고 단단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음은 확실합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tesla-stock-pops-as-quarterly-vehicle-deliveries-beat-wall-street-estimates-133220335.html
[뷰웍스(1001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금리인하 시 산업용 솔루션 회복 기대

☞ 2Q24 Preview: 글로벌 투자 위축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큰 폭 개선 전망

☞ 엑스레이 디텍터 제품군의 안정적 실적 성장 속, 금리인하 시 산업용 솔루션 매출 회복 기대

☞ 목표주가 40,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고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HSVPt9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테슬라 ESS 판매 급증과 한국 배터리의 아쉬움

-테슬라 2분기 ESS 판매 9.4GWh로 전년동기 3.7GWh 대비 급증

-미국의 재생에너지 성장 확대 때문

-테슬라 ESS는 과거에는 삼원계 배터리를 사용하다가 지금은 전량 LFP로 전환. CATL 셀을 사용 중이고, 최근에 BYD 셀 수급 계약까지 맺어

-미국 관세 상향(7.5%에서 25%)되는 2026년 이전 LFP 셀 재고 충분히 확보하려는 계획

-중국 LFP 셀 가격과 경쟁 업체들의 가격 차이 감안하면 미국의 관세 25%는 ESS 업체들이 감내할만한 수준

-LFP 이후 가격 경쟁력이 더 높은 소디움 배터리가 ESS 시장의 주력으로 부상할 것

-한국 배터리의 ESS 스토리가 전기차 부진을 일정부분 상쇄하기 위해서는 LFP, 소디움 배터리의 제조 경쟁력 확보가 급선무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60081846778185&set=a.143821265070913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563506/tesla-transition-ess-lfp-batteries/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