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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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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재생에너지 보조금 대폭 확대

-전 정부에서 정한 10억파운드를 신임정부가 15억파운드로 인상

-해상풍력 보조금 8억파운드에서 11억파운드로 상향

-영국의 보조금 제도는 입찰시 낙찰받은 사업자에게 일정기간 동안 전력 판매 단가의 하단을 보장해주는 CfD

-노동당 정부는 현재 대비 2030년까지 설치량 기준 육상풍력 2배, 태양광 3배, 해상풍력 4배 확대를 목표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고성장의 핵심 요인

-세아제강지주, 씨에스윈드 수혜

https://uk.news.yahoo.com/renewable-energy-budget-increased-over-230100347.html
스텔란티스 중국 LeapMotor JV 생산 시작

-유럽 판매 거점 올 연말 200개에서 2026년까지 600개로 확대

-중국업체들은 무역장벽을 피하는 방식으로 시장 확대 진행

-미국을 제외하고 이같은 움직임을 막기는 어려운 상황

https://cnevpost.com/2024/07/31/leapmotor-intl-ships-1st-evs-from-china-to-europe/
[에코프로비엠(2475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실적 리뷰: 하반기 업황 톤 다운, 중장기 생산 설비 증설 규모 하향 고려

☞ 2분기 매출 8,095억원, 영업이익 39억원으로 당사 추정치(9,260억원 -38억원)및 컨센서스(8,447억원, -135억원)대비 매출 부진. 영업흑자는 재고평가충당금 474억원 환입으로 발생해서 제외 시 영업적자 지속

☞ 하반기 ESS향 양극재 매출 증가 좋으나 전기차향은 제한된 증가에 그칠 것으로 가이던스

☞ 유럽 공장 증설은 예정대로 진행해서 내년 3분기말 양산 예정이나 글로벌 전체 증설 규모는 축소 고려 언급

☞ 업황 둔화와 증설 축소 감안해서 2024~2030년 매출액 추정치 26~42% 하향(도표 1~4번 참조)

☞ 현재의 실적 추정치와 전기차 전망은 미국 민주당 정부가 유지된다는 것을 전제로 함

☞ 고객사 미국 신규 공장 가동(스텔란티스JV)과 금리 인하 효과로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업황 개선 예상되나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긍정적인 요소를 모두 반영한 상태에서 해외 경쟁업체들 대비 지나치게 고평가

☞ 투자의견 REDUCE 유지하고,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https://vo.la/jEQZ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의 전기차 시장은 심각합니다

-독일의 자동차 시장은 기업용 60%, 개인용 40%

-보조금 폐지로 개인용 전기차 수요 지난 6개월간 47% 감소. 반면 디젤, 가솔린차 오더 증가 24%

독일 시장이 회복되려면 개인용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재개되어야합니다. 내년 10월에 총선이 있으니, 그 전에 보조금이 부분적으로라도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thedriven.io/2024/07/31/german-dealers-says-private-orders-for-electric-cars-have-fallen-by-nearly-half-in-2024/amp/
[삼성물산(02826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합병 후 9년만에 지속성장 가능 사업모델 구축 가시화

☞ 2분기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9,000억원으로 컨센서스(11조원, 8,000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바이오 부문의 4공장 본격 생산과 자회사 에피스의 품목허가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으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 때문

☞ 건설은 5%대의 마진율 유지. 상사는 태양광 매각 이익 감소로 마진률 하락했으나 하반기 회복 예상. 태양광 부문 연간 매각 이익 예상치 기존 8천만달러 유지(상반기 2,500만달러). 독일, 호주시장도 파이프라인 확보 진행 중

☞ 패션은 소비침체 불구 온라인 비중 확대, 수입 브랜드 호조로 10%대의 마진율 3분기째 유지

☞ 레저는 산리오와의 콜라보 등으로 관람객 수 확대 및 객단가 상승. 마진율 지난해 5%에서 8%로 상승

☞ 식음은 급식 수요 확대와 베트남 콜드체인 물류센터 준공 등 해외 매출 확대되며 마진율도 상승 추세 유지

☞ 신사업은 루마니아 SMR 건설 사업이 부각. 내년 최종 투자결정 확정되면 약 5~6조원 수주 가능

☞ 목표가 190,000원 유지, 안정적 실적 성장 하에 삼성전자의 실적 회복으로 추가적인 밸류업 이벤트 확률 높아져

https://vo.la/zLeu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케이쓰리아이(4311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XR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 보유기업

☞ 교육, 관광, 의료 등의 분야에 XR 서비스 구축, 올해 8월 20일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정부 조달 사업 수주율이 85%로, B2G 시장내 1위 시장지배력 보유

☞ 메타버스 영역으로 신규 사업 확대 및 새로운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 추진

☞ 공모희망가(12,500~15,5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4.6배 적용

https://vo.la/Wahi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스미토모 상사, JGC 부유식 해상풍력용 부유체 제조 공급망 확보 협력

-부유식 해상풍력 현재 0.2GW에서 2050년 269GW 예상. 매년 800개의 부유체 필요

-부유체 디자인, 소재 개발, 부유체 부품 제조를 위한 협력

-SK오션플랜트의 선투자 빛 볼 것. 동사의 부유체 제작 전용 공장은 2026년 완공 예정으로 글로벌 첫 번째 사례

https://www.sumitomocorp.com/en/jp/news/topics/2024/group/20240731
7월 양극재 수출 통계

-수출 금액 4억달러 전년비 -65%, 수출 중량 13,905톤 -47%. 연중 최저치로 하락, 수출단가 28,730달러 -33%

-NCM 수출금액 3억달러 -65%, 수출 중량 10,937톤 -48%, 수출 단가 27,595달러/톤 -33%

-NCA 수출금액 9.768만달러 -64%, 수출 중량 2,968톤 -46%, 수출단가 32,912달러 -34%

물량이 지난 12월 기록한 전년 저점 13,964톤보다 낮아졌네요. 셀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강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EU, 풍력 제조 밸류체인에 50억유로 보증

-지난 가을 통과된 풍력 지원 패키지 중 하나가 실행 시작된 것

-EIB가 민간 상업은행들과 공동으로 출자해서 풍력업체들에게 지급 보증서는 것

-풍력단지 개발업체들은 보증 프로그램 이용해서 터빈이나 하부구조물 주문시 해당업체들에게 즉시 계약금 제공하고, 업체들이 계약 미이행시에도 선제공한 계약금을 보장해 주는 것

-주문 미이행에 따른 리스크 낮아지고 계약금 지급이 즉시 은행을 통해 이루어져 풍력 제조업 전반이 활성화 될 것

-EU는 이번 제도로 32GW의 풍력 확대 효과있다고 분석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4coffshore.com/news/eib-and-deutsche-bank-to-boost-europe27s-wind-manufacturers-nid30122.html
전기차 불 나는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연기관차는 더 많이 나니까요

더 중요한 건 화재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프라 확보입니다. 특히 아파트 생활을 하는 우리에게는요

전기차가 생활에 아무 거리낌없이 침투하려면 갖추어야 될 것이 많습니다. 아직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02773?type=editn&cds=news_edit
전기차 배터리 주가 강세 원인

-금리 하락에 따른 섹터별 자금 이동 때문

-전기차 산업의 펀더멘탈에 긍정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는 상태

-현재의 전기차 시장 둔화의 주원인은 고금리 때문이 아님. 만약 그랬다면 자동차 시장 전체가 부진했어야. 하이브리드와 같은 내연기관차의 고성장이 이를 증명

-유럽과 미국에서 전기차에 우호적인 정책싸이클이 재개되어야 진정한 바텀아웃이 가능할 것

-따라서 긴 호흡으로 보는 투자자들은 밸류에이션이 낮아서 업황 추가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을 견딜수 있는 업체들에 대해 저점 매수가 가능. 하지만 업황 둔화보다 실적 하락이 더 깊이 진행되어서 고밸류에이션인 종목들에 대해서는 매수 자제 권고
[지니언스(2638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2Q24 Review: 시장 기대치 큰 폭 상회, NAC/EDR 시장에서의 강자 부각

☞ 2분기 매출액 119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6%, 77.4% 증가

☞ 동사의 EDR 제품은 국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시장점유율 78% 차지

☞ 3Q24 Preview: NAC, EDR 등의 공공 부문에서 민간 부문 확대로 수혜 지속 전망

☞ VPN 전문기업 퓨처텍정보통신 인수를 통해 ZTNA 초기 시장에 입지 확보

https://vo.la/xnkv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고영(0984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4 Review: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

☞ 2Q24 Review: 실적 부진 지속에도 반도체 검사장비, 다목적 검사장비 등의 기타 매출 성장

☞ 매출액 525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0%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 2.4% 증가

☞ 3Q24 Preview: 하반기로 갈수록 자동차 전장, 서버, 스마트폰향 수요 회복세 보여 긍정적

☞ 목표주가 17,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Lbjvm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리튬가격 하락세 지속, 4분기 셀/양극재 가격 재차 하락세 가능성 커

-중국 탄산리튬 선물가 최근원물 분기 평균 1Q 10.2만위안/2Q 10.4만위안에서 3Q는 전일 종가까지 평균 8.6만위안으로 하락. 현가격 8만위안 하회

-BNEF 탄산리튬 분기별 평균가 1Q 14,079달러/2Q 15,067달러에서 3Q는 전일 종가까지 평균 12,060달러로 하락. 전일 종가는 11,248달러

-BNEF 수산화리튬 분기별 평균가 1Q 12,405달러/2Q 13,986달러에서 3Q는 전일 종가까지 평균 11,240달러로 하락. 전일 종가는 11,041달러

-중국 전기차 판매 호조에도 불구 리튬 공급과잉 여전하고, 비중국 수요 부진 반영

-리튬과 니켈 가격에 후행하는 셀과 양극재가격이 3분기에는 2분기와 유사하겠지만 4분기에는 재차 하락세로 진입할 가능성 높아
금리 상승 기조 반전, 해상풍력 수혜 폭 커

-미 10년물 국채 장기 지지선 이탈, 4% 붕괴

-연 초 반짝 하락과 달리 경기 하락 지표들 동반되어 금리하락 추세적 진행 가능성 높아

-대규모 자금조달로 건설되는 해상풍력 수혜

-BNEF, 미국 해상풍력 원가가 2021년 77.3달러/MWh에서 2023년 114.2달러로 상승. 이 중 금리 인상으로 인한 원가상승분은 27.2달러에 달해

-유럽, 미국에 2030년까지 건설될 각 70~80GW, 10~15GW의 해상풍력 단지 건설 가시성 확보될 것
알버말, 적자 전환 주가 급락

-일부 광구 개발 연기와 비용 절감할 것

-1위업체의 생산 조정에도 불구하고 리튬 가격의 의미있는 상승에 대한 의구심으로 주가 약세 지속. 연중 최저가로 하락

-미, 유럽의 전기차 판매 성장속도가 가속되는 기미가 나와야 상황 바뀔 것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albemarle-reports-second-quarter-2024-results-30221116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