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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전기차 계획 추가 축소

-세 열 전기 SUV 출시 계획 폐기. 이 모델은 원래 2025년 출시 예정이었으나, 지난 4월 2027년으로 연기했고 이번에는 아예 포기한 것

-대신 하이브리드 SUV 출시

-F-150 EV 후속모델 T3 생산 2025년에서 2027년으로

-미국 LFP 배터리 생산은 계획대로 2026년

-MACH-E 배터리 생산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이전

-상업용 전기차 2026년부터 오하이오 생산

-전기차 투자액 비중 40%에서 30%로 축소

포드가 4개월만에 전기차 계획을 또 축소했네요. 적자 폭이 너무 커서 어쩔수 없었을 것입니다

대부분 완성차업체들의 움직임은 비슷합니다. 하이브리드 확대, 가격 경쟁력 높은 배터리 채택

https://insideevs.com/news/730889/ford-ev-strategy-august-2024/
[선익시스템(1710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2Q24 Review: 2025년 8.6G 투자 본격화 수혜 기대

☞ 2Q24 Review: Micro-OLED용 OLEDoS 매출 본격 반영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7배 매출 성장 성공

☞ 매출액 426억원, 영업이익 74억원으로, 매출액 YoY 743.4%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 3Q24 Preview: 3분기는 비수기로 실적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나, 4분기부터 본격 실적 성장세 가능할 것

☞ 목표주가 52,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고 커버리지 개시

https://vo.la/qtaZn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탐방스케치 - 백산, 넥스틴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미드스몰캡 허준서]

보고서: https://vo.la/LRdQAg

백산: 합성피혁 제조업체
- 신발부문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로 증익 사이클 진입
- 차량부문 고객사 확대 모멘텀 보유, 선제적 캐파증설
- 단계적으로 2,000만주까지 주식소각 예정, 적극적 주주환원

넥스틴: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
- 퀄테스트중인 신제품 실적 가시화 주목
- 중국 JV설립에 따른 물량확장 가능성
- 2분기 부진한 실적은 매출 이연과 일회성 판관비가 원인으로 연간 매출액과 이익규모에는 특이사항 없음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허준서 입니다.

중소형주 위주로 실적좋고 탄탄한 회사들 많이 발굴해보겠습니다.

탐방스케치는 탐방 다녀온 회사들에 대한 스팟 코멘트식으로 작성해볼 생각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산업과 트렌드들 분석한 인뎁스 자료로도 인사드리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지난주 발간했던 토비스 탐방자료도 첨부드립니다.
[탐방스케치 - 토비스: https://vo.la/eVEZBa]
배터리주 강세 배경

-전일 탄산리튬 선물 가격과 알버말 주가 강세로 시황 반전 기대감과

-금일 포드의 전기차 생산 계획 축소와 미국 배터리 신공장 조기 가동에 따라 한국 배터리 수혜라는 기사들 때문

-당사는 위 두 가지 이유가 배터리주들의 기조적인 상승트렌드 반전에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지 않아

-리튬 가격의 반등은 마지노선으로 여기던 선물 가격 10만위안이 붕괴되고 7만 위안대까지 급락한 후 나오는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하다는 판단. 전기차 수요 개선에 의한 반등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 조짐 없어

-두 번째 포드의 계획변경에 따른 국내 기사들은 다소 황당한 해석. 전기차 출시를 포기하고 연기하는데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물량은 늘어난다는 논리는 어떤 근거인지 알 수 없어

-포드의 배터리 계획변경은 1) 폴란드 LG엔솔 공장에서 생산하던 마하E 배터리를 AMPC 수급을 위해 미국 공장으로 이전하고 2) 신규 배터리 공장의 가동 시기를 확정한 정도. 이유는 AMPC 수급으로 전기차 적자 줄이려는 것

- 위 이유로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혜택을 볼 가능성 낮아 1) 엔솔은 AMPC를 공동 수령할수 있으나, 미국 생산원가가 비싸고 그만큼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감소로 인한 손실 부담 2) 캔터키, 테네시 배터리 공장 가동은 기존 전기차 모델용이어서 신규 증감분이 아님. 특히 상용 전기밴은 물량이 제한적인 모델

-한국 언론의 대부분 기사들과 달리 전일 포드의 전기차 출시 축소 확정은 한국 배터리업체들에게 매우 부정적인 상황

-취소된 3열 전기 SUV와 2027년으로 연기된 F-150 EV 후속모델은 포드 전기차 전환의 핵심이었기 때문

한국 주식시장이 어려운 이유는 왜곡된 정보가 너무 많이 유통되기 때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42662?sid=101
포드의 전기차 공갈포

-2023년 글로벌 전기차 60만대, 2026년 200만대 연간 생산 목표 공표, (2022년 발표). 2022~2026년 500억달러 투자

-이 목표는 2023년 상반기까지도 동일하게 유지하다가 하반기부터 톤다운 시작.최근까지 투자, 신규 모델 축소, 연기 지속 발표

-포드의 전기차 목표가 얼마나 허망한 공수표였는지 판매 대수로 알수 있어

-2023년 포드의 글로벌 전기차 생산목표는 60만대, 포드의 미국 판매비중은 약 60%이므로 목표달성 위해서는 미국에서 36만대의 생산 또는 판매 있었어야. 2023년 포드의 미국 전기차 판매는 7.2만대에 불과

-2026년 글로벌 목표인 200백만대 중 미국의 비중은 120만대 수준으로 볼 수 있어.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간 20만대 판매 가능한 모델 6개가 필요

-하지만 전일 주요 신규모델 취소, 연기로 2026년 포드의 미국 전기차 판매는 잘해야 20만대 수준으로 예상

-SK온의 포드향 배터리 공장은 조지아 2공장 11.7GWh, 테네시, 켄터키 공장 3개 129GWh로 약 140GWh 수준. 이는 100KWh 배터리 전기차 140만대분을 감당하는 규모

-결론적으로 SK온의 미국 포드향 배터리 공장은 2022년 포드의 글로벌 200만대 목표에 기반해서 건설되고 있어

-배터리 소재업체들도 같은 규모로 증설 진행 중

-SK온과 소재업체들의 미국 증설 계획 전면 수정 불가피할 것

-한국 배터리 관련업체들의 하이퍼 밸류에이션은 미국 전기차업체들의 과도하게 부풀려진 로드맵에 근거하고 있는 상태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03/02/ford-plans-to-produce-2-million-evs-generate-10percent-operating-profit-by-2026.html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60594/ford-to-build-2-million-evs-by-2026/amp/
글로벌 해상풍력 고성장기 진입

-RystadEnergy 보고서 발간

-중국 제외 해상풍력 누적 설치량 2024년 42GW, 2030년 160GW, 2040년 521GW 추정

-정책 지원으로 국가들의 해상풍력 입찰 활성화되면서 파이프라인 급증 추세. 부유식 해상풍력도 성장에 도움

-부유식 해상풍력 설치량은 2030년 약 7GW에서 2040년 90GW로 확대

-해상풍력 고성장의 제한 요인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제외하면 하부구조물 등 공급망의 부족이 가장 우려

-Rystad의 2030년 예상치인 160GW가 설치된다면 2025~2030년 연평균 약 20GW의 연간 설치가 필요. 이는 지난 20년간 누적 설치량 42GW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물량

-2030년 이후에는 설치량 레벨업이 더욱 빨리 진행될 예정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의 중장기 투자 매력 높아

https://www.rystadenergy.com/news/global-offshore-wind-installations
무죄추정 원칙이 있으니 단정지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가의 고공행진과 자금조달이 배터리 소재를 중심으로 진행된 것은 팩트입니다

주가만 바라보고 투자하지 말고 기업과 산업의 펀더멘탈을 꼼꼼히 챙기는 것이 한국 주식시장에서 생존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86685?sid=102
트럼프가 급하군요

-케네디의 손을 잡은 것은

-시너지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베팅을 한 것으로 판단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는 젊은 시절 재생에너지 옹호론자, 환경 변호사로 활동할때는 엣지가 있는 정치인으로 부각될수 있었으나

-20년전 백신음모론에 빠지기 시작한 시점부터 관종으로의 삶을 영위 중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와 달리 케네디 가문 전체는 민주당 지지를 선언한 상태

-자신과 너무도 닮아있는 케네디와 손을 잡은 것은 밴스의 부통령 지명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57346?sid=104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AI, 전기차향 재생에너지 수요 급증

☞ 글로벌 전력 수요는 리먼 사태 직전인 2007년 약 2만 TWh를 기록한 후 연평균 2%의 성장을 보여옴

☞ IEA는 향후 3년간 전력 수요 증가가 연평균 3.4%로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예측

☞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기차와 히트펌프 등의 보급 확대가 주원인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19년 200TWh, 2023년 481TWh로 상승. 2023~2030년 수요 증가율 14% 예상

☞ 전기차 충전용 전력 수요는 2023년 129TWh에서 2030년 827TWh로 연평균 30% 증가 예상

☞ 데이터센터와 전기차용 전력은 재생에너지 공급이 최우선. 2024~2030년 동안 두 산업을 위해 필요한 재생에너지 설비 증가만 약 660GW 수준으로 추정

☞ 금리 하락기 진입으로 재생에너지 수익성까지 높아지는 국면. 해상풍력>육상풍력>태양광 순으로 혜택

☞ 탑픽스 1) 씨에스윈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단가 인상과 미국 타워 공장 수율 향상으로 이익 증가 모멘텀 커

☞ 탑픽스 2) SK오션플랜트: 국내외 해상풍력 사업 환경 개선으로 하부구조물 수주 증가세 예상

https://vo.la/YTqbS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성일하이텍(3653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2Q24 Review: 3분기부터 실적 성장세 전환 기대

☞ 2Q24 Review: 원재료 매입 가격 상승과 높은 가격의 재고 원료 투입으로 수익률 하락

☞ 매출액 365억원, 영업손실 190억원으로, 매출액 YoY 42.6% 감소, 영업이익 적자전환

☞ 3Q24 Preview: 연말로 갈수록 헝가리 법인 재가동 및 3공장 가동 시작으로 실적 성장세 전환 예상

☞ 목표주가 79,000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elMGa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7월 전기차 역성장. 올 해 사상 처음 연간 판매 후퇴 가능성 커져

-JATO 데이터 7월 판매 21.3만대

-23년 7월 전기차 판매는 23.4만대

-8월부터 5개월간 평균 27만대 이상 판매해야 연간 판매 300만대 수준으로 2023년과 동일하게 됨

-중국 제조 전기차에 대한 관세 부과로 인한 판매 위축이 4분기의 추가적인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jato.com/resources/media-and-press-releases/bmw-tops-bev-market-in-july-amid-ev-registration-slowdown%3fhs_amp=true
미국 풍력 설치량 턴어라운드 시작, DOE

-23년 6.5GW를 저점으로 24년 8~10GW, 25년 10~18GW, 26년 15~17GW, 27년 17~19GW, 28년 19~25GW(해상풍력 운전 시점에 따른 변동성으로 레인지로 표현)

-IRA 정책 효과 시차 두고 나타나는 것
리비안 공장 내 차량 화재 발생했으나, 생산라인은 손상 없어

-일리노이 공장 내 야적장에 있던 리비안 차량 화재. 수 십대 불탄 것으로 보도

https://electrek.co/2024/08/25/no-the-rivian-factory-didnt-catch-on-fire-this-is-what-happened/
모든 리튬 배터리는 화재에 취약합니다

특정제조사와 제조 국가에 관련없이요

전기차, 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 등 형태와도 상관없습니다

이제 안전을 위한 사회적 공론화가 필요합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운송수단의 전동화가 필요하고, 리튬 배터리가 현재로서는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대충 시간가면 잊혀지겠지, 희생양 만들고 홍보강화하자... 이런식이면 배터리 산업 자체가 위기에 빠질 것입니다

한국은 불과 4~5년전만해도 글로벌 ESS 시장의 지존이었습니다. 하지만 화재가 집중되면서 이제 존재감이 없어졌습니다

실수를 되풀이하면 안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8HPEl85JjZQ&pp=ygUh7Je07Y-t7KO8IOyYgeyDgSDqs7XqsJztlZwg7KSR6r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