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Web발신]
[탐방스케치 - 선진뷰티사이언스, 인카금융서비스 /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허준서]
보고서: https://vo.la/YmAewH
선진뷰티사이언스: 화장품소재 제조업체
- 트렌드 무관 성장하는 화장품 소재 사업부문
- 미국 썬케어시장 개화와 ODM 공장 증설
- 주가 하락으로 PER 12배 수준, 밸류부담 없는 상태
인카금융서비스: 독립보험대리점(GA)업체
- 국내 GA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판매채널기준 GA 점유율 50%)
- 자본력과 사업구조로 인한 설계사 수급 용이
- 설계사 수의 의존도가 높은 비즈니스, GA시장 추이와 인카금융서비스 소속 설계사 수 추이 주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탐방스케치 - 선진뷰티사이언스, 인카금융서비스 /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허준서]
보고서: https://vo.la/YmAewH
선진뷰티사이언스: 화장품소재 제조업체
- 트렌드 무관 성장하는 화장품 소재 사업부문
- 미국 썬케어시장 개화와 ODM 공장 증설
- 주가 하락으로 PER 12배 수준, 밸류부담 없는 상태
인카금융서비스: 독립보험대리점(GA)업체
- 국내 GA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판매채널기준 GA 점유율 50%)
- 자본력과 사업구조로 인한 설계사 수급 용이
- 설계사 수의 의존도가 높은 비즈니스, GA시장 추이와 인카금융서비스 소속 설계사 수 추이 주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유럽, 7월 전기차 판매 -7.5%
-BEV 139,657대 전년비 -5.9%
-PHEV 72,723대 -10.6%
-BEV+PHEV 212,380대 -7.5%
-일반 하이브리드 333,655대 +24.4%
-유럽 전기차 판매 3개월째 역성장 지속. PHEV까지도 침체 국면. 일반 하이브리드로 수요 이전하고 있어
-2023년 8-12월 전기차판매는 26~29만대 수준이었음. 따라서 8월이후 신규로 나올 일부 저가 모델의 수요가 급증하지 않는다면 역성장이 지속될 가능성 높아
-2024년 유럽 전기차 판매는 집계 이후 첫 역성장 가능성 점증
https://www.acea.auto/pc-registrations/new-car-registrations-0-2-in-july-2024-battery-electric-12-1-market-share/
-BEV 139,657대 전년비 -5.9%
-PHEV 72,723대 -10.6%
-BEV+PHEV 212,380대 -7.5%
-일반 하이브리드 333,655대 +24.4%
-유럽 전기차 판매 3개월째 역성장 지속. PHEV까지도 침체 국면. 일반 하이브리드로 수요 이전하고 있어
-2023년 8-12월 전기차판매는 26~29만대 수준이었음. 따라서 8월이후 신규로 나올 일부 저가 모델의 수요가 급증하지 않는다면 역성장이 지속될 가능성 높아
-2024년 유럽 전기차 판매는 집계 이후 첫 역성장 가능성 점증
https://www.acea.auto/pc-registrations/new-car-registrations-0-2-in-july-2024-battery-electric-12-1-market-share/
ACEA - European Automobile Manufacturers' Association
New car registrations: +0.2% in July 2024; battery electric 12.1% market share
In July 2024, new EU car registrations saw a modest increase (+0.2%) with mixed results across the region’s four major markets: Italy (+4.7%) and Spain (+3.4%) recorded moderate gains, while the French (-2.3%) and German (-2.1%) markets experienced declines.
유럽의 전기차 판매 상황이 많이 좋지 못하네요
시장이 크기와 상관없이 대부분 국가의 판매가 저조합니다
심지어 보조금을 재도입해서 6월달에 판매가 40% 증가했던 이탈리아도 7월달 판매가 전년비 감소했습니다
현재까지 유일하게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가는 국가는 영국입니다. 영국은 전기차 의무 판매비율 제도가 입법화되어 있습니다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살아나려면 국가들의 정책 개입이 재개되어야 합니다
시장이 크기와 상관없이 대부분 국가의 판매가 저조합니다
심지어 보조금을 재도입해서 6월달에 판매가 40% 증가했던 이탈리아도 7월달 판매가 전년비 감소했습니다
현재까지 유일하게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가는 국가는 영국입니다. 영국은 전기차 의무 판매비율 제도가 입법화되어 있습니다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살아나려면 국가들의 정책 개입이 재개되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안녕하세요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입니다.
전일 장마감후에 비나텍 CAPEX 자금조달 공시가 올라왔습니다.
관련내용 정리드립니다.
📕전환사채 200억
발행 주식 수: 509,035주(유통주식수 8%)
전환가액: 39,290원
조달금액 200억원
용도: 시설투자
-200억중 100억은 1공장(MEA) 2025년 연말 230만장 CAPA 확장 및 2공장(슈퍼캡)증설 마무리에 사용
- 나머지 100억은 향후 3공장 및 추가 증설위해 사용
* 콜옵션: 2025/09/02 ~ 2027/09/20 중 행사 가능, 총 금액의 40%(80억원)대상
📘교환사채 70억
주식 수: 154,922주(유통주식수 2.5%)
교환가액: 45,184원
조달금액: 70억원(자사주 처분으로 조달)
용도: 슈퍼캡 원재료비 및 인건비
- RnD 비용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둘다 사모로 조달합니다.
이번 조달로 인해서 2025년까지의 MEA CAPA 확장 관련한 자금조달 불확실성은 해소됐습니다. 향후 CB물량 출회에 따른 오버행 이슈는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일 장마감후에 비나텍 CAPEX 자금조달 공시가 올라왔습니다.
관련내용 정리드립니다.
📕전환사채 200억
발행 주식 수: 509,035주(유통주식수 8%)
전환가액: 39,290원
조달금액 200억원
용도: 시설투자
-200억중 100억은 1공장(MEA) 2025년 연말 230만장 CAPA 확장 및 2공장(슈퍼캡)증설 마무리에 사용
- 나머지 100억은 향후 3공장 및 추가 증설위해 사용
* 콜옵션: 2025/09/02 ~ 2027/09/20 중 행사 가능, 총 금액의 40%(80억원)대상
📘교환사채 70억
주식 수: 154,922주(유통주식수 2.5%)
교환가액: 45,184원
조달금액: 70억원(자사주 처분으로 조달)
용도: 슈퍼캡 원재료비 및 인건비
- RnD 비용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둘다 사모로 조달합니다.
이번 조달로 인해서 2025년까지의 MEA CAPA 확장 관련한 자금조달 불확실성은 해소됐습니다. 향후 CB물량 출회에 따른 오버행 이슈는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유식 해상풍력, 정부 입찰 조건 완료
-5개 사업자 모두 환경영향평가 통과
-6GW 규모로 연내에 있을 산업부 입찰에 참여 가능. 낙찰 시 사업 속도 빨라져
-정부의 해상풍력 실행 의지 높아지고 있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611
-5개 사업자 모두 환경영향평가 통과
-6GW 규모로 연내에 있을 산업부 입찰에 참여 가능. 낙찰 시 사업 속도 빨라져
-정부의 해상풍력 실행 의지 높아지고 있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611
경상일보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사업, 환경영향평가 관문 넘었다
정부가 올해 하반기부터 해상풍력 입찰을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앞바다에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5개 프로젝트가 모두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받아 전력공급 입찰 자격을 얻게 됐다. 28일 관련 업계에 ...
중국까지 번지는 하이브리드 열풍
-7월 전기차 판매의 PHEV(EREV 포함) 비중 45.1%로 급증. 전년동월은 34.3%
-최근 출시된 BYD QIN L, SEAL 06는 주행거리 2,100km의 PHEV. 배터리 주행거리는 80km. 배터리 용량 10~15KWh에 불과
-소비자들의 취향이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이동하는 것이 글로벌 전역에서 확인
-배터리 업체들에게는 긍정적이지 못한 요소
-PHEV,EREV 모두 탄소를 배출하는 사실상의 내연기관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퇴출되어야 함. 하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을 BEV로 돌리기 위해서는 엄격한 규제가 필요
https://www.scmp.com/business/china-business/article/3276389/cheap-and-efficient-hybrid-cars-gain-favour-china-evs-stoke-range-anxiety
-7월 전기차 판매의 PHEV(EREV 포함) 비중 45.1%로 급증. 전년동월은 34.3%
-최근 출시된 BYD QIN L, SEAL 06는 주행거리 2,100km의 PHEV. 배터리 주행거리는 80km. 배터리 용량 10~15KWh에 불과
-소비자들의 취향이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이동하는 것이 글로벌 전역에서 확인
-배터리 업체들에게는 긍정적이지 못한 요소
-PHEV,EREV 모두 탄소를 배출하는 사실상의 내연기관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퇴출되어야 함. 하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을 BEV로 돌리기 위해서는 엄격한 규제가 필요
https://www.scmp.com/business/china-business/article/3276389/cheap-and-efficient-hybrid-cars-gain-favour-china-evs-stoke-range-anxiety
South China Morning Post
In China, hybrid cars beat EVs in popularity on range anxiety, costs
Hybrid cars are cheaper and more efficient, reasons why Chinese consumers are favouring them over pure electric cars. Range anxiety and cost issues are deemed challenging for young drivers.
재규어 I-PACE 배터리 화재 경고
-건물 밖에 주차하고, 배터리 충전 한도 80%로 제한 통지
-I-PACE는 출시 초기부터 배터리관련 리콜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
-화재 리스크 이슈는 배터리 사업자들의 일부가 된지 오래. 리스크를 낮추는 기술 경쟁력도 필요하지만, 화재 사고가 발생했을때 이에 대응할수 있는 재무적 여력이 필수
https://abcnews.go.com/US/wireStory/jaguar-tells-owners-older-pace-electric-suvs-park-113241604
-건물 밖에 주차하고, 배터리 충전 한도 80%로 제한 통지
-I-PACE는 출시 초기부터 배터리관련 리콜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
-화재 리스크 이슈는 배터리 사업자들의 일부가 된지 오래. 리스크를 낮추는 기술 경쟁력도 필요하지만, 화재 사고가 발생했을때 이에 대응할수 있는 재무적 여력이 필수
https://abcnews.go.com/US/wireStory/jaguar-tells-owners-older-pace-electric-suvs-park-113241604
"美, 자국 내 핵심광물 생산에 '가격안전망' 자금지원 검토"
-미국내 생산되는 리튬, 니켈 등 광물에 대해 기준 가격 이하로 낮아지면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 계획 중
-미국 내 밸류체인 수직계열화에는 도움되나, 글로벌 공급 과잉에는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것
이 제도가 도입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830069600009
-미국내 생산되는 리튬, 니켈 등 광물에 대해 기준 가격 이하로 낮아지면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 계획 중
-미국 내 밸류체인 수직계열화에는 도움되나, 글로벌 공급 과잉에는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것
이 제도가 도입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830069600009
newsmailer.einfomax.co.kr
"美, 자국 내 핵심광물 생산에 '가격안전망' 자금지원 검토"
연합인포맥스 뉴스
도움 안되는 케네디
-미시간, 위스컨신, 노스캐롤라이나 투표 용지에 후보로 등재
-부재자 투표 등 시간 여유가 없는 이유로 주에서 통보
-케네디 사퇴가 트럼프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 미미할 것
https://www.usatoday.com/story/news/politics/elections/2024/08/28/rfk-jr-still-on-ballot/74984141007/
-미시간, 위스컨신, 노스캐롤라이나 투표 용지에 후보로 등재
-부재자 투표 등 시간 여유가 없는 이유로 주에서 통보
-케네디 사퇴가 트럼프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 미미할 것
https://www.usatoday.com/story/news/politics/elections/2024/08/28/rfk-jr-still-on-ballot/74984141007/
USA TODAY
Robert F. Kennedy Jr. stuck on ballots in three key battlegrounds despite dropping out
Robert F. Kennedy Jr.'s name is likely stuck on the November ballot in at least three key battleground states despite suspending his campaign.
포스코, 삼성엔지 그린수소 생산 첫발
-오만 프로젝트 합작 법인 설립
-지분율 각 44.8%, 19.2%. 프랑스 엔지 등도 참여
-70억달러 사업비로 5GW 재생에너지 건설하고, 수전해 설비를 통해 연간 22만톤 그린수소 생산. 그린암모니아로 전환해 한국 등 해외로 공급
-그린철강 전환을 위해 포스코가 필요한 그린수소만 연간 약 350만톤 규모. 탄소감축을 위한 무역장벽이 2026년부터 시작되고 점진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산업부문에서 그린수소 확보가 급한 상태
-글로벌 그린수소 생산의 시대는 개화될수 밖에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66314?sid=101
-오만 프로젝트 합작 법인 설립
-지분율 각 44.8%, 19.2%. 프랑스 엔지 등도 참여
-70억달러 사업비로 5GW 재생에너지 건설하고, 수전해 설비를 통해 연간 22만톤 그린수소 생산. 그린암모니아로 전환해 한국 등 해외로 공급
-그린철강 전환을 위해 포스코가 필요한 그린수소만 연간 약 350만톤 규모. 탄소감축을 위한 무역장벽이 2026년부터 시작되고 점진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산업부문에서 그린수소 확보가 급한 상태
-글로벌 그린수소 생산의 시대는 개화될수 밖에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66314?sid=101
Naver
[단독]'70억불' 오만 수소프로젝트 가동…포스코·삼성E&A 합작사 설립
중동 오만에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두쿰(Duqm)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다. 전체 투자액만 70억달러, 한화로 1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해진다. 수소환원제철 개발에 나선 포스코홀딩스와 미래 에
8월 양극재 수출 통계
-수출 금액 4.5억달러 전년비 -60%, 수출 중량 16,305톤 -39%. 수출단가 27,880달러/톤 -35%. 7월대비 물량 반등했으나 2023년 평균을 못치는 부진 지속. 2023년 월 평균 수출량은 22,369톤
-NCM 수출금액 3.2억달러 -63%, 수출 중량 12,073톤 -42%, 수출 단가 26,685달러/톤 -36%
-NCA 수출금액 1.3억달러 -51%, 수출 중량 4,232톤 -26%, 수출단가 31,286달러 -34%
올 2분기 수출금액은 17억달러. 3분기 현재까지 누적 수출금액은 8.5억달러입니다. 3분기는 전년대비는 물론 2분기 대비해서도 역성장세가 확대되겠습니다
-수출 금액 4.5억달러 전년비 -60%, 수출 중량 16,305톤 -39%. 수출단가 27,880달러/톤 -35%. 7월대비 물량 반등했으나 2023년 평균을 못치는 부진 지속. 2023년 월 평균 수출량은 22,369톤
-NCM 수출금액 3.2억달러 -63%, 수출 중량 12,073톤 -42%, 수출 단가 26,685달러/톤 -36%
-NCA 수출금액 1.3억달러 -51%, 수출 중량 4,232톤 -26%, 수출단가 31,286달러 -34%
올 2분기 수출금액은 17억달러. 3분기 현재까지 누적 수출금액은 8.5억달러입니다. 3분기는 전년대비는 물론 2분기 대비해서도 역성장세가 확대되겠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량 추정치 추가 하향
☞ 2024년, 2025년 판매 추정치 각각 330.8만대에서 315.5만대, 372.2만대에서 350.6만대로 하향
☞ 당사 추정치는 2024년 2.6%, 2025년 11.1%의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를 예상
☞ 저가 모델의 판매까지 활성화되지 못하면 유럽의 2024년 전기차 판매는 역성장 가능성 높아져
☞ 최근 국내 배터리업체들의 주가 반등 이유는 1) 낙폭과대 2) 금리하락 3) 트럼프 낙선 기대감 때문
☞ 당사는 금리하락과 해리스 효과가 전기차 시장 둔화를 반전시킬 시점이 아니라고 판단
☞ 그 이유는 1) 현재 업황 둔화는 금리요인 보다 소비자의 선호가 하이브리드로 이동했기 때문이고 2) 트럼프 때문에 업황 둔화가 온 것이 아니고 유럽과 미국 기존 정부에서의 지원 정책 약화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
☞ 배터리 관련주 투자는 보수적인 시황 하에서도 밸류에이션이 낮은 종목 위주로 중장기 투자가 바람직
https://vo.la/nuvjJ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유럽 전기차 판매량 추정치 추가 하향
☞ 2024년, 2025년 판매 추정치 각각 330.8만대에서 315.5만대, 372.2만대에서 350.6만대로 하향
☞ 당사 추정치는 2024년 2.6%, 2025년 11.1%의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를 예상
☞ 저가 모델의 판매까지 활성화되지 못하면 유럽의 2024년 전기차 판매는 역성장 가능성 높아져
☞ 최근 국내 배터리업체들의 주가 반등 이유는 1) 낙폭과대 2) 금리하락 3) 트럼프 낙선 기대감 때문
☞ 당사는 금리하락과 해리스 효과가 전기차 시장 둔화를 반전시킬 시점이 아니라고 판단
☞ 그 이유는 1) 현재 업황 둔화는 금리요인 보다 소비자의 선호가 하이브리드로 이동했기 때문이고 2) 트럼프 때문에 업황 둔화가 온 것이 아니고 유럽과 미국 기존 정부에서의 지원 정책 약화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
☞ 배터리 관련주 투자는 보수적인 시황 하에서도 밸류에이션이 낮은 종목 위주로 중장기 투자가 바람직
https://vo.la/nuvjJ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8월 IPO 시장분석 및 9월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IPO 시장 안정화 단계로 진입, 대어급 IPO 준비 중
☞ 2024년 8월 IPO 시장 분석
☞ 2024년 9월 IPO 시장 전망
☞ 9월 이후 IPO 예정 기업
☞ 향후 IPO 스케줄
☞ 2024년 8월 Post-IPO 유망주
☞ 기업분석
- 아이스크림미디어
- 전진건설로봇
- 티디에스팜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https://vo.la/CKqxO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IPO 시장 안정화 단계로 진입, 대어급 IPO 준비 중
☞ 2024년 8월 IPO 시장 분석
☞ 2024년 9월 IPO 시장 전망
☞ 9월 이후 IPO 예정 기업
☞ 향후 IPO 스케줄
☞ 2024년 8월 Post-IPO 유망주
☞ 기업분석
- 아이스크림미디어
- 전진건설로봇
- 티디에스팜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https://vo.la/CKqxO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의 자동차 CO2 배출규제 이슈에 대해
-외사가 리포트에서 EU의 배출규제 강화로 내년도 순수 전기차 판매가 40% 급증한다고 언급하며 배터리주 급등
-당사는 이 리포트의 결론에 동의하지 못함. 그 이유는 1) EU의 자동차 CO2 규제는 원래부터 있던 것으로 새롭게 추가된 것이 아님. 규제에 따라 완성차업체들이 판매 전략을 수정해옴 2) 자동차 CO2 배출 기준은 2021~2024년 119g에서 2025~2029년 15% 감축인데, 업체들의 2023년 CO2 평균 배출량은 107g. 올 해 성장없어도 이미 10%는 감축한 것 3) 평균 배출량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를 대폭 늘리거나, 대형 SUV 판매를 축소하는 식으로 달성 가능 4) 목표치를 상회한 업체들과 풀링 가능
-2025년부터 강화되는 배출규제가 확정된 것은 3년전. 전기차 육성을 주장하는 씽크탱크에서는 이 목표치가 업체들이 달성하기 쉽게 설정되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는 상태
-특히 2025~2029년 배출 감축 목표를 동일하게 설정한 것은 업체들에게 5년의 시간을 벌어준 것
-또한, 지난 정부 대비 EU가 우파의 득세가 완연한 상황. 만약 완성차업체들의 벌금 징수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면 이를 이연시켜주거나 벌금의 규모를 낮추는 논의도 있을 것으로 판단
-외사가 리포트에서 EU의 배출규제 강화로 내년도 순수 전기차 판매가 40% 급증한다고 언급하며 배터리주 급등
-당사는 이 리포트의 결론에 동의하지 못함. 그 이유는 1) EU의 자동차 CO2 규제는 원래부터 있던 것으로 새롭게 추가된 것이 아님. 규제에 따라 완성차업체들이 판매 전략을 수정해옴 2) 자동차 CO2 배출 기준은 2021~2024년 119g에서 2025~2029년 15% 감축인데, 업체들의 2023년 CO2 평균 배출량은 107g. 올 해 성장없어도 이미 10%는 감축한 것 3) 평균 배출량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를 대폭 늘리거나, 대형 SUV 판매를 축소하는 식으로 달성 가능 4) 목표치를 상회한 업체들과 풀링 가능
-2025년부터 강화되는 배출규제가 확정된 것은 3년전. 전기차 육성을 주장하는 씽크탱크에서는 이 목표치가 업체들이 달성하기 쉽게 설정되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는 상태
-특히 2025~2029년 배출 감축 목표를 동일하게 설정한 것은 업체들에게 5년의 시간을 벌어준 것
-또한, 지난 정부 대비 EU가 우파의 득세가 완연한 상황. 만약 완성차업체들의 벌금 징수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면 이를 이연시켜주거나 벌금의 규모를 낮추는 논의도 있을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