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1 photos
1 video
155 files
6.66K links
Download Telegram
ACEA가 주장하는 유럽 전기차 시장의 현실입니다

지원을 강화하던지, 규제를 완화하던지 결정을 빨리 내려달라는 것입니다

CO2 규제만으로 내년 유럽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한다는 논리는 업체들이 처한 위기는 감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EU는 11월초에 신임집행부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어떤 결정을 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Notes for editors
EU car sales are still around 18% lower than pre-pandemic levels in 2019

Year-to-date EU battery-electric sales volumes have dropped 8,4% in an already shrinking market

Year-to-date EU battery-electric market share has dropped from 13.9% last year to 12.6% this year

The market decline is affecting many brands, including and beyond ACEA members, across the board (ACEA August car registration data)

Only 16% of European non-EV owners are considering that their next vehicle purchase will be an EV, down from 18% in 2021 (McKinsey, 2024)

In parallel, almost 20% of the current BEV owners said to be likely or very likely to switch back to combustion engine vehicles (McKinsey, 2024)

EU needs 8 times more charging points per year by 2030 to meet CO2 targets
유럽 8월 전기차 판매

-EV 125,833대 전년비 -36%

-PHEV 52,860대 -22%

-하이브리드 236,579대 +8%

-누적 전기차 판매 1,832,359대 -4%

-8월 데이터는 전반적인 자동차 판매의 부진과 전년 동월 독일의 보조금 축소전 판매 증가 여파로 가독성 낮아

-다만, 유럽 전기차 시장의 약세는 지속되고 있어서 올 해 역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확인

https://www.acea.auto/pc-registrations/new-car-registrations-18-3-in-august-2024-bev-market-share-down-by-almost-one-third/
유럽의 전기차 시장은 위기국면입니다

독일의 구매 보조금 폐지가 가장 큰 원인이었지만, 그 외 대부분의 판매 상위 국가들로도 업황 부진이 전염된 상태입니다

8월만 놓고 보면 1만대 이상의 판매 상위 국가들 중 전년비 역성장을 면한 곳은 네덜란드와 노르웨이뿐 입니다

이탈리아를 보면 심각성을 알 수 있습니다. 정부가 6월부터 구매 보조금을 재도입했는데도, 7월 한달 반짝하고 8월에는 전년비 32%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EU 판매 상위 국가들에서 동시에 구매보조금이 재개되고, CO2 연비규제도 기존과 같이 유지한다는 것을 못박으면 업황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탐방스케치 - 피팅산업: 태광, 성광벤드 /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허준서]

보고서: https://vo.la/fvmRVH
텔레그램: t.me/jsheo

피팅산업: 유체가 흐르는곳엔 다 쓰인다.
- 피팅: 관과 관사이를 이어주는 관이음쇠,
- 정유/화학, 조선/해양, LNG, 수소, CCUS 등 다양한 전방산업
- 북미와 중동 LNG 수출 터미널과 국내 조선사 LNG선 발 수혜 기대

- 관련종목 1)태광: 하반기 수주 모멘텀 기대
- 2Q24 매출액 655억원, 영업이익 98억원(각각 -20.2%, -25.7% yoy)기록
- 지난 3, 4분기 고금리로 인한 부진했던 수주가 원인
- 1, 2분기 수주 증가세 확인, 하반기도 수주 견조
- 2024년 예상실적기준 PER 7.5배, 증익사이클과 과거밴드 상단 고려시 저평가 판단

- 관련종목 2)성광벤드: 수익성 높은 스테인리스강 소재 중심 믹스 주목
- 2Q24 매출액 669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경쟁사대비 높은 영업이익 달성(OPM 30%)
- 북미 LNG, 해양플랜트 프로젝트향 매출비중 높아 호실적 기록, 수익성 높은 스테인리스강 소재 중심의 매출
- 북미 LNG 프로젝트 팬딩 이슈에도 불구, 꾸준한 수주물량 증가세 확인
- 2024년 예상실적기준 PER 7.4배, 증익사이클과 과거밴드 상단 고려시 저평가 판단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셀럽들이 지지한다고 선거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골프치는 트럼프와 뭐라도 하려고 발버둥치는 해리스의 모습은 정반대네요

트럼프는 이미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한건가요?

11월 5일 얼마 안남았네요

https://m.youtube.com/watch?v=bZasBoVhuUA&t=1264s&pp=ygURdW5pdGUgZm9yIGFtZXJpY2E%3D
EU 신임 집행부, 재생에너지 옹호론자 지명

-라이언 위원장은

-Clean,Just and Competition 부위원장으로 Teresa Ribera 지명. 스페인 생태 전환부 장관으로 재생에너지 옹호론자

-Energy & Housing 집행위원으로 Dan Jorgensen 지명. 덴마크의 기후에너지부 장관 출신으로 해상풍력 육성 정책 주도

-EU의 정치지형의 우경화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 확대는 지속될 수 있는 환경

-러시아로부터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는 것이 EU 전체의 가장 시급한 목표이기 때문

https://www.rechargenews.com/energy-transition/renewable-energy-backers-picked-for-key-eu-commission-posts-despite-shift-to-right/2-1-1711566

https://www.evwind.es/2024/09/19/new-eu-commission-what-it-means-for-wind-energy/101054
EU 내년 전기차 급증의 근거 보고서

-CO2 배출 규제와 이에 따른 전기차 확대를 주장하는 NGO인 T&E의 보고서

-보고서는 2025년 업체들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저가 전기차를 본격적으로 판매하면, 순수 전기차 비중이 올해 14%에서 20~24%로 상승할수 있다고 결론

-이 보고서에 대해 INSIDEEV는 "꿈 같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누가 저가 전기차 만들건데?" 라고 반문하는 기사

-당사는 이에 대해 한 가지 추가 질문. "누가 사줄 건데? 어떻게 구매하게 할건데?"

-T&E의 보고서 예상이 실현되려면 1) CO2 기존 규제가 확고하게 유지된다는 신임집행부의 선언이 있고 2) 이를 실행하기 위해 EU 국가들의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광범위하게 재도입되어야 가능

-EU의 향후 정책 방향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 우경화에도 불구하고 전기차확대 핵심정책을 유지할지, 힘든 완성차업체들의 요구를 어떤 방식으로 도와줄지 등을 살펴야

-첫 시험대는 9월 25일 중국산 EV에 대한 관세부과 투표. 만약 기존안대로 고율관세를 부과하면 내년 CO2 배출규제 준수는 더 어려워 질 것. 중국 내에서 생산되는 유럽과 미국 메이커들의 유럽 수출물량이 중국 토종 메이커들 물량보다 2배 이상 많기 때문

https://insideevs.com/news/734348/europe-ev-sales-2025/
9월 20일 양극재 수출

-NCM+NCA 수출 단가 26,106달러/톤 전년대비 -37.9%, 전월비 -6.4%, 일평균 수출 중량 576톤 -27.3%, 일평균 수출액 1,504만달러 -54.9%

-NCM 수출 단가 25,820달러 전년대비 -37.1%, 전월비 -3.2%, 일평균 수출 중량 402톤 -34.4%, 일평균 수출액 1,038만달러 --58.7%

-NCA 수출 단가 26,767달러 전년 대비 -41.1%, 전월 대비 -14.5%, 일평균 수출 중량 174톤 -2.9%, 일평균 수출액 466만달러 -16.1%

-NCM은 물량, 가격 모두 8월과 유사한 추세 유지. NCA는 물량은 지난 달 대비 증가세이나 단가 하락 폭 확대

-현 추세 감안하면 3분기 양극재 수출량, 수출금액 모두 2분기 대비 15% 이상 감소 예상

전년 4분기 급격한 재고조정으로 양극재 수출 물량이 급감했었습니다. 따라서 올 4분기에는 기저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컨센서스나 업체들이 예상하는 올 3분기 대비 큰 폭의 증가가 나올지는 4분기를 열어보아야 알겠습니다
미 하원, 연비규제 무력화법안 통과

-공화당 주도 215대 191로 통과

-민주당 8명도 찬성

-상원 통과 불투명하고 바이든 거부권 행사 확실해 최종 입법 불가능하나

-트럼프가 당선되면 이와 같은 반전기차 입법이 일상이 될 가능성 높다는 것 예고

-머스크의 밀월로 트럼프가 당선되어도 전기차 시장 이상없다는 추측은 억측에 불과할 것

https://electrek.co/2024/09/20/house-republicans-vote-to-kill-thousands-increase-fuel-costs-100b-yr/
독일, 전기차 이구환신 보조금 추진

-집권 사민당이 내연기관차 폐차 후 전기차 신차와 중고차 구매 시 각 6천, 3천유로 보조금 지급 추진 중

-확정되면 유럽 최대 전기차시장에 부분적이지만 보조금이 재도입되는 것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당국의 지원정책이 재가동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예산 규모를 확인해야겠지만, 위 보조금 재도입되면 독일 전기차시장 턴어라운드 가능성 높아져

-밸류에이션 부담없는 배터리 관련주들에 대해서는 매수관점에서 접근할수 있는 시그널 발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40916?sid=104
트럼프와 공화당 기류가 이상하네요

예산안을 SAVE법안과 연계시키라는게 트럼프의 주장인데, 하원 공화당이 반대했네요

트럼프의 장악력이 예전과 다릅니다
[전기차/배터리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독일 구매 보조금 부분 부활 검토, 확정 시 K배터리 매수 모멘텀 발생

☞ 독일, 오래된 내연기관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 시 신차 6천, 중고차 3천유로의 구매 보조금 지급 검토

☞ 확정 시 유럽의 2025년 판매는 재성장세로 전환 가시성 높아져 1) 2024년 역성장으로 인한 기저효과 2) CO2 배출 규제 확대를 준수하기 위한 신규모델 출시 3) 독일 등 주요 국가들의 정책 지원이 재개될 가능성 높기 때문

☞ 독일은 유럽 최대 시장으로 구매 보조금 폐지되면서 올해 전년대비 18% 전기차 판매 감소 예상

☞ 보조금 부분적으로 도입되면 2025년 독일의 전기차 판매는 올해 대비 19% 이상 증가할 가능성 높아져

☞ 유럽 시장의 위축이 독일 보조금 축소/폐지로 시작된 것을 감안하면 시장 전체의 터닝포인트

☞ 유럽 전기차 업체들의 경영환경 악화를 막기 위한 주요 국가들의 정책 지원 재개 가능성 높아

☞ K배터리 업체들의 업황 하락 시작점도 유럽. 정책 전환은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계기

☞ 밸류에이션 낮고, 절대 시가 총액이 작은 배터리 업체들에 대해서는 매수 모멘텀 발생한 것으로 판단

https://vo.la/kwviO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인스피언(4654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SAP 관련 EAI 및 보안 솔루션 선도 기업

☞ 2024년 10월 17일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

☞ 기업고객 대상으로 SAP 1위 컨설팅 사업 및 보안솔루션 개발, 판매 업체

☞ 국내 유일 EDI SaaS 제품 개발, 국내 정부의 NEP 인증 획득

☞ 공모희망가(8,000~10,000원)는 국내 유사 기업의 평균 PER 30.7배를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CaUVm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전기차/배터리 관련 뷰 변화 공지

-변화 방향: 긍정

-변화 이유: 독일의 구매 보조금 재도입 가능성 높아져

-긍정 포인트 1) 독일 이구환신 보조금 도입되면 독일 시장 올 해 18% 역성장에서 내년 19% 이상 성장 2) 어려워진 완성차업체들 도와주는 우선 정책이 전기차 확대라는 점 3) 독일이 보조금 축소/폐지하면서 여타 국가들이 따라한 것처럼 같은 효과 발생할 것

-남아 있는 리스크 1) EU의 CO2 배출 규제 조정 가능성 2) 미 대선 3) K배터리 업체들 전반의 올 3,4분기 단기 실적 부진

금일 보도된 독일의 전기차 보조금 재도입은 유럽 시장의 턴어라운드를 알리는 매우 중요한 모멘텀입니다

2년동안 독일은 보조금을 축소하다가 지난 12월 예고없이 중단하면서 유럽 전기차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유럽완성차업체들이 워낙 어려운 상태라서 당분간 지원 확대가 공통관심사일 것입니다

미국은 아직 트럼프 리스크가 있지만, IRA 전면 철폐가 어렵기때문에 큰 틀은 변화가 없습니다

독일을 기점으로 유럽 전기차 시장이 20% 전후의 연간 성장을 이어간다면 K배터리업체들 전반에 긍정적입니다

하이밸류에이션 일부 종목들만 제외하면 매수관점에 서시길 권고합니다

아 물론, 3, 4분기 단기 실적은 별로일겁니다. 지금은 3달밖에 남지 않은 2024년 실적으로 K배터리업체들의 가치를 재단할 때가 아닙니다. 2025년, 2026년까지의 실적을 고려해서 종목을 선택하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