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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ACC향 배터리 보조금 타용도 전용

-스텔란티스/메르세데스의 배터리 합작법인인 ACC의 이탈리아 공장 건설 중단 후 재개 움직임 없자

-2억유로 보조금 타용도 사용

-ACC는 프랑스의 공장만 가동중이고, 독일과 이탈리아 공장 건설 6월부터 중단한 상태

-스텔란티스는 자체 배터리의 유럽 생산 대신 저가 배터리와 저가 중국산 전기차를 도입하는 것으로 전략 변경한 것으로 판단

https://abbonews.com/business/italy-to-redirect-eu-funds-from-stellantis-gigafactory-to-new-projects/
[전기차/배터리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업황에 영향 큰 이벤트들에 주목

☞ 전기차/배터리 업황에 영향 미칠 이벤트들은 1) 미 대선, 2) EU CO2 배출 규제 준수 여부, 3) EU의 중국 전기차 관세

☞ 위 변수들 모두 전기차 확대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결정된다고 가정하면 내년 전기차 판매 성장률 확대 가능

☞ 유럽의 2025년 판매 증가율은 16%로 1) 2024년 역성장으로 인한 기저효과, 2) CO2 배출 규제 확대 원인

☞ 미국의 2025년 성장률은 27%로 1) 2024년 예상보다 부진한 판매에 따른 기저효과, 2) 신규 모델 도입 증가 때문

☞ 미국과 유럽의 합산 판매 증가율은 올해 5%에서 2025년 20%로 상승 가능

☞ 한국 배터리 업체들은 안정적으로 미국 시장 확보했으나, 유럽 점유율을 중국으로부터 사수할 수 있는지 살펴야

☞ 재성장세 감안하면 배터리 관련주 투자 환경 개선 가능. 다만 해외 비교업체들 대비 지나치게 고평가된 업체들은 밸류에이션 검증이 더 강화될 것. 고밸류에이션에 대해 업황 탓을 할 수 없기 때문

https://vo.la/bqwor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향 타워 공급 가격도 인상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판가를 인상한데 이어 2025년 미국향 타워 판가(가공비)도 인상에 합의한 것으로 파악

☞ 고객사의 2025년 미국 타워 수요 물량 증가가 크고 터빈 수주 가격도 높아진 것이 반영된 결과

☞ 판가 인상 폭 감안하면 증설에 따른 비용 상승 반영해도 미국 법인 영업이익률(AMPC 제외) 상향 예상

☞ 2025년 해상풍력 하부구조물과 미국 타워의 매출과 영업이익 비중 각 60%, 80% 이상으로 중요도 높아

☞ 내년에는 해상풍력 타워 신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베트남과 포르투갈 공장의 이익률 개선도 기대

☞ 금리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미국과 유럽의 합산 풍력 설치 증가율 올해 6%에서 2025년 42% 증가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원 유지. 해외 비교업체들 대비 2025년 실적 기준 PER 할인 폭 약 60%에 달해

https://vo.la/RKxRk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선익시스템(1710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콥데이 후기: 8.6G OLED 투자 본격화 수혜 기대

☞ 올해는 Micro-OLED(OLEDoS)가 성장을 견인, 내년은 8.6G OLED가 실적 성장 견인할 것

☞ 올해 매출액 약 1,300억원, 내년 매출액 약 3,300억원으로 약 2.5배 성장 전망

☞ Lakeside향 공급이 예상되어 4분기는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달성할 것

☞ 중국 패널업체 BOE사와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양비 공급 내년 본격 시작

☞ 목표주가 기존 52,000원에서 71,000원으로 상향 조정

https://vo.la/oZnET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기아 EV5와 BYD 배터리

-중국 시장에서 올 해 6천대 판매

-치열한 경쟁 감안하면 성공 평가

-중국 내 출시가격 2.1만달러로 테슬라 모델Y 대비 40% 저렴

-BYD 블레이드 배터리 장착

-EV5는 글로벌 모델로 개발되어 내년에는 유럽 출시 예상. 유럽에도 BYD 배터리 장착 가능성 높아

유럽 전기차 시장 성장률과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성장률이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늘어날 것입니다
https://electrek.co/2024/09/18/kia-ev5-shows-promise-china-brand-sales-top-20000-again/
폭스바겐 미국 ID.4 공장 일시 중단

-약 10만대 차량 리콜 때문이라고 밝혔으나

-도어 핸들 리콜때문에 생산 라인 가동을 중단하는 경우는 드물어

-내년 초까지 중단될 것이라는 폭스바겐 발표를 감안하면 리콜보다는 수요부진에 따른 급격한 재고 조정이 주원인이라 판단

https://electrek.co/2024/09/18/volkswagen-halt-us-id-4-production-100k-vehicle-recall/
미 하원의장, IRA 전면 철폐 반대

-메스를 사용해야지 해머를 휘두르면 안돼

-최근 공화당 하원의원 18명이 발표한 것과 같은 취지

-하원 1인자인 마이크 존스의 의견이니 공화당내 지도부까지 동일한 기류인 것으로 파악

-트럼프 당선되어도 IRA의 큰 틀은 유지되고, 일부 항목들에 대해 수정입법이 될 가능성 높아져

https://www.rechargenews.com/wind/us-house-leader-latest-republican-to-buck-trump-on-full-repeal-of-climate-law-tax-credits/2-1-1711964
ACEA가 주장하는 유럽 전기차 시장의 현실입니다

지원을 강화하던지, 규제를 완화하던지 결정을 빨리 내려달라는 것입니다

CO2 규제만으로 내년 유럽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한다는 논리는 업체들이 처한 위기는 감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EU는 11월초에 신임집행부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어떤 결정을 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Notes for editors
EU car sales are still around 18% lower than pre-pandemic levels in 2019

Year-to-date EU battery-electric sales volumes have dropped 8,4% in an already shrinking market

Year-to-date EU battery-electric market share has dropped from 13.9% last year to 12.6% this year

The market decline is affecting many brands, including and beyond ACEA members, across the board (ACEA August car registration data)

Only 16% of European non-EV owners are considering that their next vehicle purchase will be an EV, down from 18% in 2021 (McKinsey, 2024)

In parallel, almost 20% of the current BEV owners said to be likely or very likely to switch back to combustion engine vehicles (McKinsey, 2024)

EU needs 8 times more charging points per year by 2030 to meet CO2 targets
유럽 8월 전기차 판매

-EV 125,833대 전년비 -36%

-PHEV 52,860대 -22%

-하이브리드 236,579대 +8%

-누적 전기차 판매 1,832,359대 -4%

-8월 데이터는 전반적인 자동차 판매의 부진과 전년 동월 독일의 보조금 축소전 판매 증가 여파로 가독성 낮아

-다만, 유럽 전기차 시장의 약세는 지속되고 있어서 올 해 역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확인

https://www.acea.auto/pc-registrations/new-car-registrations-18-3-in-august-2024-bev-market-share-down-by-almost-one-third/
유럽의 전기차 시장은 위기국면입니다

독일의 구매 보조금 폐지가 가장 큰 원인이었지만, 그 외 대부분의 판매 상위 국가들로도 업황 부진이 전염된 상태입니다

8월만 놓고 보면 1만대 이상의 판매 상위 국가들 중 전년비 역성장을 면한 곳은 네덜란드와 노르웨이뿐 입니다

이탈리아를 보면 심각성을 알 수 있습니다. 정부가 6월부터 구매 보조금을 재도입했는데도, 7월 한달 반짝하고 8월에는 전년비 32%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EU 판매 상위 국가들에서 동시에 구매보조금이 재개되고, CO2 연비규제도 기존과 같이 유지한다는 것을 못박으면 업황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탐방스케치 - 피팅산업: 태광, 성광벤드 /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허준서]

보고서: https://vo.la/fvmRVH
텔레그램: t.me/jsheo

피팅산업: 유체가 흐르는곳엔 다 쓰인다.
- 피팅: 관과 관사이를 이어주는 관이음쇠,
- 정유/화학, 조선/해양, LNG, 수소, CCUS 등 다양한 전방산업
- 북미와 중동 LNG 수출 터미널과 국내 조선사 LNG선 발 수혜 기대

- 관련종목 1)태광: 하반기 수주 모멘텀 기대
- 2Q24 매출액 655억원, 영업이익 98억원(각각 -20.2%, -25.7% yoy)기록
- 지난 3, 4분기 고금리로 인한 부진했던 수주가 원인
- 1, 2분기 수주 증가세 확인, 하반기도 수주 견조
- 2024년 예상실적기준 PER 7.5배, 증익사이클과 과거밴드 상단 고려시 저평가 판단

- 관련종목 2)성광벤드: 수익성 높은 스테인리스강 소재 중심 믹스 주목
- 2Q24 매출액 669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경쟁사대비 높은 영업이익 달성(OPM 30%)
- 북미 LNG, 해양플랜트 프로젝트향 매출비중 높아 호실적 기록, 수익성 높은 스테인리스강 소재 중심의 매출
- 북미 LNG 프로젝트 팬딩 이슈에도 불구, 꾸준한 수주물량 증가세 확인
- 2024년 예상실적기준 PER 7.4배, 증익사이클과 과거밴드 상단 고려시 저평가 판단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셀럽들이 지지한다고 선거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골프치는 트럼프와 뭐라도 하려고 발버둥치는 해리스의 모습은 정반대네요

트럼프는 이미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한건가요?

11월 5일 얼마 안남았네요

https://m.youtube.com/watch?v=bZasBoVhuUA&t=1264s&pp=ygURdW5pdGUgZm9yIGFtZXJpY2E%3D
EU 신임 집행부, 재생에너지 옹호론자 지명

-라이언 위원장은

-Clean,Just and Competition 부위원장으로 Teresa Ribera 지명. 스페인 생태 전환부 장관으로 재생에너지 옹호론자

-Energy & Housing 집행위원으로 Dan Jorgensen 지명. 덴마크의 기후에너지부 장관 출신으로 해상풍력 육성 정책 주도

-EU의 정치지형의 우경화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 확대는 지속될 수 있는 환경

-러시아로부터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는 것이 EU 전체의 가장 시급한 목표이기 때문

https://www.rechargenews.com/energy-transition/renewable-energy-backers-picked-for-key-eu-commission-posts-despite-shift-to-right/2-1-1711566

https://www.evwind.es/2024/09/19/new-eu-commission-what-it-means-for-wind-energy/101054
EU 내년 전기차 급증의 근거 보고서

-CO2 배출 규제와 이에 따른 전기차 확대를 주장하는 NGO인 T&E의 보고서

-보고서는 2025년 업체들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저가 전기차를 본격적으로 판매하면, 순수 전기차 비중이 올해 14%에서 20~24%로 상승할수 있다고 결론

-이 보고서에 대해 INSIDEEV는 "꿈 같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누가 저가 전기차 만들건데?" 라고 반문하는 기사

-당사는 이에 대해 한 가지 추가 질문. "누가 사줄 건데? 어떻게 구매하게 할건데?"

-T&E의 보고서 예상이 실현되려면 1) CO2 기존 규제가 확고하게 유지된다는 신임집행부의 선언이 있고 2) 이를 실행하기 위해 EU 국가들의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광범위하게 재도입되어야 가능

-EU의 향후 정책 방향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 우경화에도 불구하고 전기차확대 핵심정책을 유지할지, 힘든 완성차업체들의 요구를 어떤 방식으로 도와줄지 등을 살펴야

-첫 시험대는 9월 25일 중국산 EV에 대한 관세부과 투표. 만약 기존안대로 고율관세를 부과하면 내년 CO2 배출규제 준수는 더 어려워 질 것. 중국 내에서 생산되는 유럽과 미국 메이커들의 유럽 수출물량이 중국 토종 메이커들 물량보다 2배 이상 많기 때문

https://insideevs.com/news/734348/europe-ev-sales-2025/
9월 20일 양극재 수출

-NCM+NCA 수출 단가 26,106달러/톤 전년대비 -37.9%, 전월비 -6.4%, 일평균 수출 중량 576톤 -27.3%, 일평균 수출액 1,504만달러 -54.9%

-NCM 수출 단가 25,820달러 전년대비 -37.1%, 전월비 -3.2%, 일평균 수출 중량 402톤 -34.4%, 일평균 수출액 1,038만달러 --58.7%

-NCA 수출 단가 26,767달러 전년 대비 -41.1%, 전월 대비 -14.5%, 일평균 수출 중량 174톤 -2.9%, 일평균 수출액 466만달러 -16.1%

-NCM은 물량, 가격 모두 8월과 유사한 추세 유지. NCA는 물량은 지난 달 대비 증가세이나 단가 하락 폭 확대

-현 추세 감안하면 3분기 양극재 수출량, 수출금액 모두 2분기 대비 15% 이상 감소 예상

전년 4분기 급격한 재고조정으로 양극재 수출 물량이 급감했었습니다. 따라서 올 4분기에는 기저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컨센서스나 업체들이 예상하는 올 3분기 대비 큰 폭의 증가가 나올지는 4분기를 열어보아야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