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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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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EU 신임 집행부, 친전기차 색깔 강해. CO2 규제 완화보다 지원 가능성 높아

☞ EU 신임 집행위원 26명 인선 완료. 다수당 EPP(중도 보수) 14명, 중도 좌파(S&D, RE) 11명, 우파(ECR) 1명

☞ 전기차 정책 연관된 3개 위원회 수장 모두 전기차의 탄소감축 역할 강조하는 인사들로 구성

☞ EU의 CO2 규제 완화의 전면 수정 가능성 낮아져. 일부 예외 적용하고 규제 준수 위한 당근책 제시가 유력해 보여

☞ 영국의 신임 노동당도 2030년 내연기관차 판금 도입 하지 않으나, 현재의 전기차 의무 판매비율 제도 유지 의사

☞ 유럽 시장 올해 역성장에서 2025년 16% 성장으로 전환 예상. 주요 국가들 보조금 도입 확정되면 성장 추가

☞ CO2 규제 맞추기 위해 2025년 유럽 시장에 26개 신규 모델(저가 모델 5개 포함) 출시 예정

☞ 유럽은 미국보다 월등히 큰 시장. K배터리 업체들에게 긍정적 영향 미칠 것

☞ 업황 턴어라운드 초기 국면에서는 시총 상위업체들의 주가 강세가 뚜렷하고, 실제 실적이 개선되는 내년부터는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인 투자 기준으로 자리잡을 것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비나텍 - MEA 물량 증가 시작, 단기 수익성 개선은 과제 /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허준서]

보고서: 첨부파일 참조
텔레그램: t.me/jsheo

대규모 투자로 인한 단기 수익성 부진 불가피
- 3분기 매출액 189억원 영업이익 3억원 전망
- 1공장 CAPA 확장에 따른 감가상각비 인식

MEA 물량 증가와 어플리케이션 다변화 매우 긍정적
- 유럽 전장 업체향 MEA 샘플 매출 시작
- 방산/우주항공, 유럽 건설장비, 건물용 연료전지 등 어플리케이션 확대
- 2024년 연간 연료전지부문 매출액 전년대비 약 3배 증가 예상(89억원)
- 2026년 투자 마무리 후 본격적으로 가동률 상승 전망, 연료전지 부문 매출액 394억원으로 높은 성장세

목표주가 7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유지
- 단기 수익성 부진에 따른 눈높이 조정 필요
- 2026년 실적기준 목표주가 PER 48배, EV/EBITDA 18배 수준
- 본업 슈퍼캡 부문의 FR-ESS, 방산, 물류시스템 등 모멘텀 여전
- 최근 메자닌 발행으로 270억원 조달 완료, 자금조달 리스크 해소
- 중장기적 성장 로드맵은 더욱 구체화, 투자의견 BUY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중국 8월 전기차 등록 첫 100만대 돌파

-집계 기관마다 조금씩 다르나 101~102만대 수준

-탄산 리튬 선물가 최근월물 기준 바닥 7만 위안 대비 10% 수준 회복. 순수 전기차보다 PHEV 중심의 성장 진행으로 리튬 가격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판단

-8월 증가율. BEV 20%, PHEV 139%, EREV 90%

-중국 증시의 레벨업에 힘입어 낙폭이 컸던 배터리 관련주 연일 강세 지속
[에이치엔에스하이텍(0449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3위의 ACF 전문 제조업체

☞ 10월 중으로 코스닥 이전상장 예정

☞ 매출 비중(2023 기준): 소재 제품(ACF 등) 72.5% / 전자제품(수정진동자 등) 3.9% / 기타 23.6%

☞ 초균일 기술로 도전볼의 약 60% 감소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 확보

☞ Micro LED 내 칩과 기판의 접합 제품을 개발, 상용화할 예정

☞ 공모희망가(22,000~26,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9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nYhYX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장 진짜...

중국 빠질땐 상관계수 높다고 빠지고

중국 급등하니, 일본 급락한다고 빠지고

금투세 논란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한국 증시 모든 것을 리셋할 때입니다
포드, 전기차 충전기 무료 제공

-전기차 구매, 리스 가입 고객에게

-홈 차져 제공, 설치

-미국 전기차 판매에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가 충전 불안. 인프라 부양안에 예산 책정되어 있으나, 최근부터 집행 시작되고 속도 느려

-포드의 전략이 효과 있으면 타업체들로 확산될 것

-전기차 계획을 축소만 해오던 업체들의 변화 생기고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4/09/30/ford-ev-benefits-program-aims-to-boost-sales.html
9월 양극재 수출 통계

-수출 금액 4.3억달러 전년비 -57%, 수출 중량 16,960톤 -29%. 수출단가 25,578달러/톤 -39%. 7월과 비슷한 물량인데 비해 수출단가는 7월 대비 -8%로 낙폭 커져

-NCM 수출금액 3억달러 -60%, 수출 중량 11,848톤 -36%, 수출 단가 25,798달러/톤 -37%

-NCA 수출금액 1.3억달러 -48%, 수출 중량 5,112톤 -5%, 수출단가 25,069달러 -45%

-NCM 물량 부진 지속, NCA는 물량은 일정부분 회복되나 판가는 급락

양극재업체들의 실적은 4분기까지 컨센서스 대비 부진할 것입니다
GM, 에퀴녹스 EV 저가 모델 판매

-대중화 모델로 기대 모았으나, 저가 모델 출시가 늦어지며 에퀴녹스의 판매는 인상적이지 못했으나

-저가 LT 버젼 이제 딜러들에게 공급 시작

-35,000달러로 세액공제 적용하면 27,500달러에 구매 가능

-GM의 전기차 판매 조금씩 정상화의 길로 가는 분위기

https://insideevs.com/news/735628/2025-chevy-equinox-ev-lt/
GM, 전기차 진심 모드로?

-GM, 딜러 7,000명 대상으로 가을까지 전기차 교육 프로그램 도입

-미 전기차 확산의 최대 걸림돌은 인프라보다 딜러 시스템

-이들은 차가 아닌 전자장치인 EV를 파는데 진심이 아니었음

-교육을 통해 딜러들이 숙련되면 전기차 판매 확산에 분기점 될 수 있어

https://insideevs.com/features/735622/chevy-ev-training-dealerships/
중국 전기차 상위 브랜드 9월 판매 급증

-BYD 42만대 전년비 +46%

-Li Auto 5.4만대 +49%

-Zeekr 2.1만대 +77%

-XPeng 2.1만대 +40%

-Leapmotor 3.4만대 +114%

-Nio 2.1만대 +35%

-샤오미 1만대 이상. 10월은 2만대 목표

-9월 중국 판매 110~120만대 예상

-이구환신 효과 본격화

-리튬 가격 상승 압력 높아져

-이구환신 정책이 내년에도 유지될지가 중국 전기차 시장과 리튬가격 흐름에 가장 중요한 변수로 등장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 강도가 전례없이 높아진 것을 감안하면 이구환신의 연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cnevpost.com/2024/10/01/byd-sales-sept-2024/
미국, 뉴저지 최초 해상풍력 건설 최종 승인

-Atlantic Shores 1,2

-Shell과 EDF가 개발

-2.8GW

내년 1월까지 물리적으로 가능한 모든 해상풍력에 연방정부의 허가 절차를 완료하겠다는 바이든정부 입장이네요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new-jersey-s-first-offshore-wind-farm-gets-final-approvals-from-boem
폭스바겐, 스코다 Elroq 가격 공개

-소형 SUV 기본 트림 3.3만 유로

-의미 있는 가격대에 판매하는 것. ID.4 4.8만 유로, BYD의 Atto3 3.8만 유로에 비해 가격 경쟁력 높아

-2025년 CO2 규제 확대에 대비하기 위한 유럽 업체들의 "잘 팔리는 전기차" 출시가 늘어날 것

https://m.youtube.com/watch?v=FYt6-wG0z08
트럼프 2020년 대선 불복 증거 공개

-특검의 비공개 자료 공개를 판사가 허용

-165페이지 분량. 트럼프의 대선 불복 정황에 대한 상세 사례들 담겨

-펜스 부통령과의 대화, 각 주별 대응에 대한 지침 등

민주당과 반트럼프 언론들은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행위고, 사적인 권력 추구라서 면책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네요. 워터게이트보다 큰 사건이라고 흥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캠프는 명백한 선거 개입이고 조작이라고합니다

10월 11일에는 더 자세한 자료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선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변수인 것 같네요. 누가 더 피해를 볼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0839?sid=104
[전기차/배터리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희망의 2025년: 정책 리스크 완화

☞ 유럽, 재성장 모드로

☞ 미국, 대선 정책 리스크 완화

☞ K배터리 재성장 국면 진입

☞ 중국발 리스크 여전하나 강도 낮아져

☞ 전기차/배터리 소재/부품 관련주

https://vo.la/fNVZC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중국산 전기차 고관세 승인 가능성

-뉴욕타임스 보도

-부결을 위한 15개 국가, 65% 인구 요건 확보 못한 듯

-투표 통과되면 중국에서 수입되는 전기차에는 기존 10%에 업체별로 7.8~35.3% 관세 추가

-부과 후에도 중국과의 협상은 지속

-부과 시 효과 1) EU내 전기차 가격 상승 2) 중국업체뿐 아니라 중국 공장에서 제조해 수입하는 유럽메이커들도 타격 3) 강화된 CO2 규제 준수해야하는 유럽 업체를 위해 EU 차원의 지원 예상 4) 중국업체들의 유럽진출 속도 빨라질 것

K배터리에겐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중국의 직진출을 자극하는 것이 EU의 목적이기도 해서 중장기 효과는 지켜봐야합니다. EU도 미국처럼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장벽을 도입한다면 K배터리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배터리에 대해서는 중국만을 타겟으로 하는 움직임은 없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4/10/03/business/europe-china-electric-vehicle-tariffs.html
텍사스 전력 당국, AI 데이터센터 건설하려면 전력 설비 직접 건설해라

-초대형 데이터센터로 전력난 우려

-전력 설비 직접 건설 안하면 전력망 조기 연계 힘들 것이라 권고 중

-AI 확산으로 인한 재생에너지, 전력인프라의 확대는 글로벌 트렌드

https://www.bnnbloomberg.ca/business/technology/2024/10/03/texas-regulator-wants-data-centers-to-build-power-plants/
테슬라 배터리 사업 주목

-4680 베이스로 4가지 배터리타입 개발

-연말까지 뚜렷한 결과 없으면 포기할수 있다고 하던 것과 달라진 기류

-최근 사이버트럭의 생산이 확대되는 것도 4680의 양산속도 상승과 연관

-건식 전극공정의 4680 상용화가 시작되면 글로벌 원통형 배터리 시장 고성장 모드로 진입할 것

-원통형 배터리 소재, 부품업체들 주목

https://insideevs.com/news/736054/tesla-launch-four-new-batteries-in-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