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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력업체, 데이터센터발 전력수요 급증

-메이저 전력업체 도미니언은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급증으로 20GW의 클린 에너지 발전설비 증설

-이는 2차 대전 후 가장 강한 수요 증가

-20GW 중 해상풍력 3.4GW, 태양광 12GW는 확정

-SMR은 2030년 중반에 도입할수 있고, 가격경쟁력과 기술 검증 필요

https://www.rechargenews.com/wind/rocketing-growth-in-worlds-largest-data-centre-market-spurring-virginias-dominion-to-add-20gw-of-clean-power/2-1-1725379
[토모큐브(4759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홀로토모그래피 기반 3D 진단 기업

☞ 11월 7일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세계 최초 2세대 홀로토모그래피 기술 상용화, 글로벌 영업망 통해 수출 확대 중('23년 기준 수출비중 63.5%)

☞ HT기술을 활용한 웨이퍼 3D 검사 및 CMP 후 웨이퍼 검사 등 반도체 Advanced Packaging 검사 시장 진입 예정

☞ 글래시 기판 TGV 비파괴 3차원 검사, 내부 크랙 검사 시장 진입 추진

☞ 공모희망가(10,900~13,400원)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7.5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COwpa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승, 폴리마켓"의 수상한 베팅 by WSJ

-지난 2주간 트럼프 승리 확률이 급상승한 폴리마켓에서

-4개의 동일한 패턴을 보인 계좌를 통해 3천만달러 베팅

The accounts betting big on Trump—Fredi9999, Theo4, PrincessCaro and Michie—were all funded by deposits from Kraken, a U.S.-based crypto exchange, according to Arkham. They behave in a similar fashion, systematically placing frequent bets on Trump and stepping up the size of their bets at the same time, Arkham found. The oldest of the accounts was created in June, while the newest was created this month.

-폴리마켓은 외부전문가 도움으로 이번 사례 자체 조사 중

-이와 같은 사례는 2012년 대선에서도 발생한 바 있어. Intrade라는 베팅싸이트에서 고래투자자가 공화당 주자였던 밋 롬니에 대해 집중 투자하면서 승리 확률을 올린 바 있어. 결론적으로 롬니는 졌고, 이 투자자는 700만달러의 손실

조작이던 아니던 폴리마켓의 고래투자자가 선거 판의 분위기를 트럼프에 유리하게 만든 것은 사실이네요. 3천만달러면 가성비갑입니다

하지만, 일부가 바꾼 선거판의 분위기가 최종 결과를 담보할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https://www.msn.com/en-us/news/politics/a-mystery-30-million-wave-of-pro-trump-bets-has-moved-a-popular-prediction-market/ar-AA1suneh
테슬라 모델 Y 리프레쉬 쥬니퍼 생산개시

-상하이 공장에서

-내년 1분기부터 판매되고

-중국, 유럽, 미국순으로 출시 예상

-단순 페이스 리프트가 아니라 전후면 디자인 변경, 인테리어 및 배터리 성능 개선 추정

-모델 Y는 상반기 기준 테슬라 판매의 66%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 커서

-2025년 테슬라 판매 재성장세로 전환 가시성 높아질 것

-배터리는 2170 업그레이드 사양 장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 수혜주; LG엔솔을 비롯해 원통형 배터리 관련 소재, 부품주들

https://electrek.co/2024/10/20/tesla-model-y-refresh-starts-production-oct-22-says-chinese-social-media/
[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11월 5일, 트럼프 리스크 피크 아웃

☞ 트럼프 우세 여론 조사 늘어나면서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 그린산업 관련주가 약세 두드러져

☞ 트럼프 1기에 비하면 이번 대선 리스크 강도는 현저히 낮아, 익히 알려진 우려가 길어야 4년 지속될 수 있기 때문

☞ 2016년 선거에는 힐러리에 대한 기대로 그린산업주 급등했기 때문에 선거 후 단기 급락한 것

☞ 트럼프 1기 집권 직후 테슬라, Vestas 등 그린산업 관련주가 단기간에 회복. 2019년부터 주가 급등세 시현

☞ 1994년 이후 대선 후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이 하원 다수당 차지한 경우는 2002년뿐. 당시는 9·11 여파에 따른 테러와의 전쟁으로 집권당 중심으로 결집하는 분위기 팽배

☞ 트럼프 당선되어도 2026년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이 민주당에게 넘어갈 가능성 높아. 정책 리스크 피크 아웃

☞ 탄소중립 산업구조로의 전환에 따른 그린산업 성장은 글로벌 트렌드. 관련주 매도 자제 권고

https://vo.la/eZPgQ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0월 20일 양극재 수출

-NCM+NCA 수출 단가 27,180달러/톤 전년대비 -31%, 전월비 +6%, 일평균 수출 중량 429톤 -26%, 일평균 수출액 1,165만달러 -48%

-NCM 수출 단가 26,510달러 전년대비 -31%, 전월비 +3%, 일평균 수출 중량 365톤 -16%, 일평균 수출액 968만달러 --42%

-NCA 수출 단가 31,033달러 전년 대비 -26%, 전월 대비 +24%, 일평균 수출 중량 63톤 -55%, 일평균 수출액 197만달러 -67%

-의미있는 물량증가 아직 없고, 가격은 반등했으나 NCA 물량 너무 작아서 의미있는 수치 아님

-전기차업체와 셀 업체들의 재고조정이 진행되고 있어서 4분기 배터리 관련업체들의 실적 모멘텀 가능성 낮으나

-2025년 전기차 판매 성장 폭 확대와 이에 따른 K배터리의 턴어라운드 전망은 유효

-그 이유는 1)모델Y 쥬니퍼 출시, 사이버트럭 증산으로 테슬라의 2025년 판매가 재성장세로 진입할 가능성 높고 2) EU의 CO2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중저가 라인업 대폭 확대 3) 미국 비테슬라 업체들의 성장 지속 때문
[유진 코스닥벤처 조태나]
02-368-6174

📈세경하이테크(148150)
:세경이는 복도 많지

투자의견 매수(신규) TP 1.1만원
'25E PER 9배 적용
필름, 폴더블 피어그룹 ‘25E 평균 PER 7.5배

투자포인트
-폴더블 보호필름의 신규 공급망 참여 기대
-자회사 ’세스맷‘ 의 2차전지 단열패드 셀사 퀄테스트 진행중. 승인 시 25년 의미있는 실적 기여 예상

https://vo.la/sbaYsX

*당사 컴플승인완료
트럼프의 4년에도 전기차 성장은 지속될 것입니다
트럼프 당선되면 다 맘대로 할 수 있다?

아닙니다. 전혀

상,하원을 다 장악해야하고, 특히 상원의 경우 60석이상을 차지해야합니다. 필리버스터를 무력화시킬수 있는 의석수입니다

현재 구도에서는 어떤 당도 상원 60석을 가져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미 의회는 법안 통과를 위해, 필리버스터의 제한을 받지 않는 예산조정이라는 도구를 사용합니다. 이 규정은 1974년에 법제화되었고, 세입, 세출, 부채한도 관련법에 대해 연간 각 1회씩 적용할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법이 이 세 항목에 대해 복수로 적용되기 때문에 미국의 집권당은 통상 1년에 1개 정도의 법안을 예산조정으로 통과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바이든의 IRA도 예산조정 제도를 통해 입법화되었습니다. 트럼프때는 Tax Cuts and Jobs Act가 이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트럼프가 상하원을 다 장악한다해도 2026년 중간선거 이전까지 맘대로 할 수 있는 법안 통과는 기껏해야 2가지 정도입니다. 근데 1가지 반드시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2017년 통과시킨 Tax Cuts and Jobs Acts의 효력이 2026년에 만료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제일 먼저 입법화하는 절차를 진행할테니, 단 하나의 입법안 정도만 여유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한 번의 기회를 IRA 무력화시키는데 사용할까요? 실익이 있을까요? 공화당내에서도 이미 반대하는 의원들이 많은 상태인데요

트럼프가 당선되었을때 상하원을 다 장악했지만, 오바마가 입법화한 5년간의 풍력, 태양광 보조금에 대해 반대 입법을 시도조차 않은 이유가 이런 시스템 때문입니다

오바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심지어 그의 첫 당선시기에는 상원을 60석 차지했을 정도로 돌풍이었지만, 미 전역의 탄소배출시스템 입법화에 실패했습니다. 하원에서 일부 민주당의 이탈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정치 시스템을 너무 쉽게 보면 안됩니다

아무리 트럼프라도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그는 이제 4년짜리에 불과하고 2년뒤부터는 레임덕세션에 들어갑니다

트럼프에 의해 그린산업 모두가 붕괴될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착시고 착오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잘못된 쏠림현상은 언제쯤 정상화될까요?
유럽 전기차 9월 판매 집계

-BEV 213,443대 전년비 +14%

-PHEV 81,312대 -12%

-BEV+PHEV 294,755대 +6%

-5달만에 역성장 탈피

-독일의 역성장세 탈피(+5%)와 영국의 고성장(+27%)이 주원인
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_September_20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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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_September_2024.pdf
[쓰리빌리언(3948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검사 전문기업

☞ 11월 14일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23Y 매출 비중 Full Service 71.6%, 특정질환 진단검사 11.1%, 데이터 기반 진단검사 8.2%, 소프트웨어 구독 8.5%

☞ '23Y 수출 비중 40.2% (남미 15.2%, 아시아 13.8%, 중동 7.9%, 유럽 3.1%, 북미 0.1%)

☞ '22Y NIH 주관 CAGI6 우승 및 Xcelerate RARE 우승 등으로 기술력 입증

☞ 지난 3년간 CAGR 122.7% 매출 성장. '27Y 흑자전환 예정

☞ 공모희망가(밴드:4,500~6,5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6.7배

https://vo.la/hVOXC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노머스(473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을 이어주는 기업

☞ 앨범 판매+공연 주최+콘텐츠 제작+MD 제작 및 판매+팬덤 플랫폼 등 아티스트 IP를 활용하는 엔터테크 업체

☞ 11월 12일 이익미실현기업 상장요건에 따라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23Y 매출 비중 공연 43.7%, MD 25.8%, 플랫폼 12.7%, 기타제품 1.0%, 상품 16.8%

☞ 북남미 지역에서 총 72건의 투어 레퍼런스 보유. (해외 매출 비중 ‘22Y 25.6% → '23Y 49.5%)

☞ 공모희망가(밴드:27,200~30,2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3.5배

https://vo.la/aDAm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M Equinox 저가 모델 판매 시작

-LT 모델 35,000달러 베이스

-기존 RS모델은 45,000달러대

-기존 예정보다 일정이 늦어졌지만, GM의 전기차 로드맵은 꾸준히 채워지고 있는 상태

-올 4분기 변동비 기준 BEP, 2025년 영업손익 기준 20~40억달러의 개선 목표를 이룬다면 북미 전기차 산업에 큰 변곡점될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electrek.co/2024/10/22/35000-chevy-equinox-ev-finally-here/

https://electrek.co/2024/10/22/gm-outpaces-us-rivals-q3-fewer-ev-incentives/
솔루스첨단소재, 4분기 전지박 수요 점프

-3분기 고객사 재고조정 있었으나

-4분기에는 미국, 유럽고객사 모두 주문 증가. 10월 판매량 최고치 경신 예상

전기차 업황 턴어라운드 조짐들의 시작일수도 있습니다
테슬라, 전기차 시황 턴어라운 견인

-2024년 연간 판매 성장 가이던스는 4분기 사상 최대 판매 예고

-2025년 생산량 2023년대비 50% 증가, 판매량 올 해 대비 20~30% 성장 가이던스

-2025년 상반기 저가 모델 출시

-저가 모델 출시가 4680 배터리의 기술완성으로 인한 것이라면 파괴력 클 것

-원통형 배터리 수요 급증 예상

-미국, 유럽 시장의 압도적 1위업체인 테슬라의 재성장세 전환은 업황 턴어라운드의 바로미터

https://finance.yahoo.com/news/tesla-posts-higher-expected-profit-203012211.html
트럼프 공포에 잊혀진 의회 선거

-상원은 공화당 다수당 가능성 높으나

-하원은 민주당 탈환 가능성 대두

-캘리포니아, 뉴욕주 등 민주당 아성인 지역구의 공화당 현직 하원들의 패배 가능성 부각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탈환하면 미 의회 선거 역사상 첫 사례

-트럼프 당선되어도 하원 뺏기면 정책 입법 사실상 차단되는 것

하원선거도 대선만큼 살펴봐야합니다. 기관마다 달라서 팽팽한 상태입니다. 트럼프 당선되어도 2년 후 중간선거에서는 민주당 약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난 30년간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이 승리한 사례는 2002년뿐입니다. 911 이후 전쟁 국면이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에게 입법을 통한 정책 시도 기한이 2년 밖에 없을 것입니다

물론 이번 하원 선거에서 진다면 그마저도 없겠죠. 하원 판세에도 귀를 기울이시길...

https://edition.cnn.com/2024/10/22/politics/senate-house-election-history/index.html
차기 EU 외교수장 '더 강경한' 대중 정책 예고

EU 신임 집행위의 면면이 중국을 견제하고, 역내 산업을 육성하자는 인사들로 채워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1024153500098
NextEra,사상 최대 재생에너지+ESS 계약

-미국 최대 전력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공급업체인 NextEra는 컨콜 통해

-미국 사상 최대인 10.5GW의 재생에너지+ESS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고객사는 포춘 50대 기업들이고, 기존의 주고객들인 빅테크들이 아닌 신규 고객들이라는 것만 공개

-연도별 전력원 신설 계획은 2024~2025년 풍력 4.1~5 3GW, 태양광 7.4~8.3GW, ESS 2.6~3.5GW/ 2026~2027년 풍력 6.5~8.1GW, 태양광 11.1~14.1GW, ESS 5.2~7.2GW

-CEO는 미국 전력 수요가 지난 10년간의 정체기에서 벗어나 성장기로 진입하는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함

-AI향 데이터센터 확대, 리쇼어링에 따른 제조업 증가, 산업의 전동화가 주원인

-CEO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Cost, Capacity, Speed" 삼박자가 맞아야 되는데 재생에너지와 ESS 조합이 최적이라고 발표

-NextEra는 신규 육상풍력이 가스발전 대비 60% 저렴하고, 태양광+ESS는 40% 싸다고 산출

-대형 원전, SMR의 역할은 제한적이라 코멘트

전력산업이 민영화되어있는 미국에서 최대사업자의 발표이니 의미가 큽니다. 트럼프가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와 ESS 중심의 급속한 전환을 막을수 없습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wind/nextera-huge-10-5gw-renewables-and-storage-deals-among-largest-in-us-clean-power-history/2-1-1729769

https://finance.yahoo.com/news/nextera-energys-q3-earnings-surpass-170500287.html

https://www.utilitydive.com/news/nextera-ceo-not-bullish-on-smrs-as-company-assesses-potential-duane-arnol/73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