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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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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트(4576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원스톱 토탈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기업

☞ '24년 12월 16일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예정

☞ 프로젝터와 평면형 TV, 전자칠판, 전자교탁, LED전광판 등 디지털 사이니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활용해 영상기획, 설치 및 운영 솔루션 제공

☞ 주요 매출 비중('23년 기준): 제품(전자칠판, 전자교탁 등) 56.9%, 상품(프로젝터, LED전광판 등) 43.1%

☞ 투자포인트 1 : '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전환 정책 시행 확대, '22년 이솔정보통신 인수를 통한 교육용 디지털 시장 영역 확대

☞ 투자포인트 2: 콘텐츠 기반 포트폴리오 확대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스마트 러닝, 스마트 컨퍼런스 등에서 광고, 홍보, 미디어 아트,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 공모희망가(밴드: 3,500원~3,9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8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QdcCE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보조금 제도

-대선 직전 주 상하원은 DCAP 통과

-주지사가 때가 아니다라며 거부권 행사했으나

-트럼프가 연방정부 보조금 폐지 의사 보이자 주지사가 보조금 재도입 밝힌 것

-과거 보조금은 대당 7,500달러였으나, DCAP는 보조금 수령 소득 기준을 낮추는 대신 보조금 1만달러 이상으로 상향

-뉴섬 주지사가 재도입할 보조금이 DCAP가 될지는 아직 미확정. 과거와 같이 7,500달러를 대부분의 소득계층에 주는 제도가 유력해 보임
베센트, 금리하락 그리고 그린산업

-베센트의 재무장관 지명으로

-과격한 정책 가능성 낮아지며 금리하락

-베센트가 IRA를 약화시킬 가능성 높으나, 그만큼 중요한 것이 금리

-트럼프 효과가 피크 아웃하면 과도하게 눌려있던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 그린산업 전반에 리바운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92849?sid=104
UBS, 트럼프 공포 재생에너지 업체들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

-데이터센터, 리쇼어링 등으로 전력 수요 증가세 강해

-미국도 트럼프 재집권 불구 재생에너지 성장 지속 예상

-최근 Vattenfall, Orsted 등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미팅 결과 공급망이 안정되고 있는 것 확인

당사와 같은 의견입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energy-transition/trump-renewables-fears-overdone-says-ubs-as-it-names-green-power-stock-favourites/2-1-1744072
리비안, 바이든 작별 선물 받아

-연방정부 융자 66억달러 수령

-조지아 공장 건설에 투자. 저가 모델 R2, R3 2028년부터 생산

-리비안은 높은 기술 완성도와 고객 충성도에 불구하고 자금 부족으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이 낮았으나

-폭스바겐의 58억달러 투자에 이어 정부 보증 융자, 테슬라와의 특허 분쟁 조정 완료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리비안의 성장모멘텀 확보로 미국 전기차 시장은 테슬라와 리비안 vs 기존의 완성차업체들의 경쟁구도로 짜여져

-원통형 배터리의 한 축인 리비안의 지속성장으로 관련 업체들의 중장기 그림 좋아져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rivian-gets-6-6-billion-conditional-loan-approval-to-build-georgia-ev-plant/ar-AA1uKZEc
[엠앤씨솔루션(4848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방산용 모션 컨트롤러 전문 제조업체

☞ '24년 12월 16일 유가증권 시장 신규상장 예정

☞ 국내 체계업체 주요 부품 독점 공급하거나 협력개발을 통한 단일 공급

☞ 매출 비중('23년 기준): 내수 매출 61.3%, 수출 매출 38.6%, 기타 0.2%

☞ 투자포인트1: 국내 주요 방산업체의 해외 수주 프로젝트 지속으로 증가할 것('23년 130억달러 -> '24년 200억달러 전망)

☞ 투자포인트2: 방산용 서보밸브의 스펙다운 설계 통한 민간 사업 진출 추진. 해외 방산업체향 OEM MRO 직수출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밴드:80,000~93,000원)는 '24년 실적 기준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24.0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bRfyJ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노코(36139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4 Review: 4분기 최대 매출 전망

☞ 매출액 183억원(+66.0%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지속)

☞ 위성통신 및 EGSE/점검장비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6%, 174% 증가

☞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여 영업이익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4Q24 Preview: 방산 핵심부품 부문의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연간 최대 매출액을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모회사와의 시너지 효과 기대감으로 주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

https://vo.la/nDvoN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온코닉테라퓨익스(3084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산신약 37호, 자큐보정 개발 업체

☞ '24년 12월 19일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동사의 위산 유발 소화기질환 치료 신약인 '자큐보정'은 임상 3상 종료 후, '24년 4월 24일 품목허가 승인 완료

☞ '24년 10월 1일 국내에서 자큐보정 제품 출시. 자큐보정의 적응증 확대를 위해 위궤양 치료제 적응증에 대한 신약품목허가 최종승인 '25년 목표

☞ 인도 및 중남미 등 해외 19개국에 기술이전 계약 완료. 동남아, 미국, 유럽 등에 대해 추가 기술이전 계약 체결 추진 중

☞ 기술이전 통한 해당국가 판권 및 영업망 활용 추진. 중국업체인 리브존파마슈티컬그룹 판매자로 확보

☞ 공모희망가(밴드: 16,000~18,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4.8배를 동사의 '27년 예상실적에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KAKzU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 하원 선거, 민주당 의석수 늘려

-현재 민주당 214석, 공화당 220석

-아직 결과 발표안된 캘리포니아 13지역에서도 투표율 99% 상태에서 민주당이 190표 차이로 앞서있어

-2022년 선거에서 하원 의석수는 민주당 213석 공화당 222석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의석수를 1~2개 늘린 것

-대선에서의 압도적인 승리와 다른 결의 하원 선거 결과는 트럼프와 공화당의 정책결정에 영향 미칠 것

-IRA 등 주요 정책의 수정은 불가피하나 그 강도는 우려보다 낮아질 가능성 있어
EU 국가들 중국 배터리 견제 시작

-독일, 프랑스, 스웨던 공동 성명

-중국 배터리의 확산을 견제하고, EU 역내의 배터리 산업 육성해야

-EU의 그린 전환이 중국 전환이 되면 안된다고 주장

-12월 1일 출범하는 신임 집행부의 주요 정책으로 논의 될 아젠다로 "기후목표 달성하면서 역내의 경쟁력 확보"가 선정.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으로 중국 배터리 견제안이 포함될수 있음을 암시한 것

-배터리는 전기차와 동행하는 자동차산업의 일부분. EU가 최대 산업인 자동차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배터리도 역내 위주로 정책 펼쳐야

-만약 EU에서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규제가 시작되면, 중국업체들의 직진출이 늘겠지만 이 경우 그들의 가격 경쟁력 훼손은 불가피

-올 해말 기준 중국산 배터리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50%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K배터리에는 긍정적

처음 있는 움직임입니다. EU가 중국 배터리를 직접 겨냥한 것은요. 신임 집행위원들도 역내의 경쟁력 강화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배터리에 대한 견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uk.finance.yahoo.com/news/france-germany-sweden-urge-eu-143553118.html
11월 양극재 수출 집계

-NCM+NCA 판가 25,158달러/톤, 전년비 -35%, 중량 14,093톤 -11%, 금액 3억 5,457만달러 -42%

-NCM 판가 24,101달러 -35%, 중량 9,986톤 -2%, 금액 2억 4,068억달러 -36%

-NCA 판가 27,730달러 -32%, 중량 4,107톤 -27%, 금액 1.1억달러 -51%

-NCM 부진 지속, NCA는 지난 달 대비 반등했으나 전년비 부진 지속

내년부터 규제와 의무비율이 강화되기 때문에 연내에 양극재 판매가 개선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업체들의 단기 숫자는 의미가 크게 없습니다. 유럽의 CO2 배출 규제의 변화 방향과 미국의 IRA 수정, 이에 따른 전기차업체들의 전략 변화가 중요합니다
EU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폐기???

이와 같은 국내 기사가 나왔네요. 많은 국내 기사들처럼 해외 기사를 번역한 것인데요. 제목이 왜곡되었네요

11월 29일 FT 기사입니다

제목은 "Europe’s centre right pushes to reverse 2035 ban on petrol cars"입니다

주체가 EU가 아니고 중도보수당인 EPP입니다. EPP는 선거 일년 전부터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당사도 이를 근거로 EU의 선거가 종료되면 이 정책이 수정 가능성이 높다고 여러 번 자료화 한 바 있습니다. 이럴 경우 EU의 전기차 시장의 성장 가시성이 낮아질수 있다고 했었습니다

따라서 FT의 EPP에 대한 기사는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다만 아래 한국 기사는 주체를 EPP에서 EU로 바꾸면서 마치 EU가 기존 정책을 변경하는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확인된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EU의 신임집행부의 관련 집행위원 2명은 최근 이루어진 청문회에서 2035년 내연기관차 금지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폰 데어 라이언 집행위원장도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이 만든 정책을 뒤집으려 했다면, 집행위원으로 이를 반대하는 인사들을 지명하지 않았겠죠?

라이언 위원장은 다만 최근 EU 완성차업체들이 어려우니 전략적 대화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EU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정책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업체들이 어려우니 CO2 배출 패널티를 일부 유예하거나, 슈퍼크레딧을 도입해서 규제 준수를 도와주는 정책 타협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당사가 전기차/배터리 시장의 뷰를 긍정적으로 바꾼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신임 EU집행위의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정책 유지 기류였습니다

이 흐름이 바뀐다면 유럽 전기차 시장이 흔들릴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EU집행위는 수정하지 않겠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75094?sid=101
EU의 전기차 정책 관장하는 집행위원들,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유지

Wopke Hoeksra(Climate, Net Zero and Clean Growth)

Apostolos Tzitzikostas(Sustainable Transport and Tourism)

둘 다 폰데어 라이언과 같은 EPP 소속입니다. 집행위원장이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를 폐지하려했다면, EPP내에 다른 의원들을 선임했을 것입니다

위 두 사람은 전기차와 그린산업 지지 성향입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4/11/07/new-eu-climate-commissioner-also-wants-to-enforce-ice-phase-out/
위 두사람 이외에도 그린산업 전반을 관장하는 집행위원 Teresa Ribera Rodriguez, Dan Jorgensen은 진보당인 S&D 소속입니다

이들은 그린산업 지원 강성론자들입니다

EU 신임집행위에는 27명 중 1명만 극우가 선임되었습니다. 극우 세력이 증가했음에도 폰데어 라이언 위원장이 정치력을 발휘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자신이 직접 입법화한 그린산업 정책들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라고 판단됩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EU, 중국산 배터리 견제 의견 공론화

☞ EU 신임집행위 출범 앞두고 독일, 프랑스, 스웨덴이 중국 배터리에 대한 과도한 의존 피해야 한다고 공동 발표

☞ 신임집행위가 100일내 결정할 핵심 추진 정책에 EU내 배터리 제조 경쟁력 확대 방안 담길 가능성 높아

☞ 전기차에 대한 수입 규제는 시작되었으나, 중국산 배터리 견제에 대해 복수의 국가들이 공동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

☞ 독일 대표는 보다 구체적으로 배터리 핵심 원재료에 대해 중국 외 국가들로 수입을 다변화 해야 한다고 주장

☞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EU 공장 건설 늘어날 것이나 원가 경쟁력은 그만큼 낮아질 것

☞ K배터리에게는 긍정적인 변화. 중국산 배터리에 수입에 대해 규제 논의가 시작되면 중장기 계약을 맺는 것에 리스크 커져.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점유율 하락하는 속도 낮아질 것

https://vo.la/yRGxB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1월 IPO 시장분석 및 12월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더본코리아 IPO 성공, 그러나 옥석 가리기 심화 지속

☞ 2024년 11월 IPO 시장 분석

☞ 2024년 12월 IPO 시장 전망

☞ 12월 이후 IPO예정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4년 11월 Post-IPO 유망주

☞ 기업분석
- 노머스
- 탑런토탈솔루션
- 위츠
- 에이럭스
- 에스켐

https://vo.la/ykrWx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