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센트, 금리하락 그리고 그린산업
-베센트의 재무장관 지명으로
-과격한 정책 가능성 낮아지며 금리하락
-베센트가 IRA를 약화시킬 가능성 높으나, 그만큼 중요한 것이 금리
-트럼프 효과가 피크 아웃하면 과도하게 눌려있던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 그린산업 전반에 리바운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92849?sid=104
-베센트의 재무장관 지명으로
-과격한 정책 가능성 낮아지며 금리하락
-베센트가 IRA를 약화시킬 가능성 높으나, 그만큼 중요한 것이 금리
-트럼프 효과가 피크 아웃하면 과도하게 눌려있던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 그린산업 전반에 리바운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92849?sid=104
Naver
美재계, 차기 재무장관 베센트 지명에 ‘안도’…증시도 ‘반색’
예일대 연구소장 “베센트, 대공황 악화 ‘스무트-홀리 관세법’ 원치않아” ‘관세=인플레’ 우려는 여전…감세 공약에도 “노동자에겐 도움 안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집권 2기 첫 재무부 장관에 헤지펀
UBS, 트럼프 공포 재생에너지 업체들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
-데이터센터, 리쇼어링 등으로 전력 수요 증가세 강해
-미국도 트럼프 재집권 불구 재생에너지 성장 지속 예상
-최근 Vattenfall, Orsted 등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미팅 결과 공급망이 안정되고 있는 것 확인
당사와 같은 의견입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energy-transition/trump-renewables-fears-overdone-says-ubs-as-it-names-green-power-stock-favourites/2-1-1744072
-데이터센터, 리쇼어링 등으로 전력 수요 증가세 강해
-미국도 트럼프 재집권 불구 재생에너지 성장 지속 예상
-최근 Vattenfall, Orsted 등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미팅 결과 공급망이 안정되고 있는 것 확인
당사와 같은 의견입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energy-transition/trump-renewables-fears-overdone-says-ubs-as-it-names-green-power-stock-favourites/2-1-1744072
rechargenews.com
Trump renewables fears 'overdone' says UBS as it names green power stock favourites
Investment bank claims likes of RWE, Orsted and Iberdrola looking positive in world of 'unrelenting power demand shock'
리비안, 바이든 작별 선물 받아
-연방정부 융자 66억달러 수령
-조지아 공장 건설에 투자. 저가 모델 R2, R3 2028년부터 생산
-리비안은 높은 기술 완성도와 고객 충성도에 불구하고 자금 부족으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이 낮았으나
-폭스바겐의 58억달러 투자에 이어 정부 보증 융자, 테슬라와의 특허 분쟁 조정 완료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리비안의 성장모멘텀 확보로 미국 전기차 시장은 테슬라와 리비안 vs 기존의 완성차업체들의 경쟁구도로 짜여져
-원통형 배터리의 한 축인 리비안의 지속성장으로 관련 업체들의 중장기 그림 좋아져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rivian-gets-6-6-billion-conditional-loan-approval-to-build-georgia-ev-plant/ar-AA1uKZEc
-연방정부 융자 66억달러 수령
-조지아 공장 건설에 투자. 저가 모델 R2, R3 2028년부터 생산
-리비안은 높은 기술 완성도와 고객 충성도에 불구하고 자금 부족으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이 낮았으나
-폭스바겐의 58억달러 투자에 이어 정부 보증 융자, 테슬라와의 특허 분쟁 조정 완료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리비안의 성장모멘텀 확보로 미국 전기차 시장은 테슬라와 리비안 vs 기존의 완성차업체들의 경쟁구도로 짜여져
-원통형 배터리의 한 축인 리비안의 지속성장으로 관련 업체들의 중장기 그림 좋아져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rivian-gets-6-6-billion-conditional-loan-approval-to-build-georgia-ev-plant/ar-AA1uKZEc
[엠앤씨솔루션(4848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방산용 모션 컨트롤러 전문 제조업체
☞ '24년 12월 16일 유가증권 시장 신규상장 예정
☞ 국내 체계업체 주요 부품 독점 공급하거나 협력개발을 통한 단일 공급
☞ 매출 비중('23년 기준): 내수 매출 61.3%, 수출 매출 38.6%, 기타 0.2%
☞ 투자포인트1: 국내 주요 방산업체의 해외 수주 프로젝트 지속으로 증가할 것('23년 130억달러 -> '24년 200억달러 전망)
☞ 투자포인트2: 방산용 서보밸브의 스펙다운 설계 통한 민간 사업 진출 추진. 해외 방산업체향 OEM MRO 직수출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밴드:80,000~93,000원)는 '24년 실적 기준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24.0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bRfyJ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방산용 모션 컨트롤러 전문 제조업체
☞ '24년 12월 16일 유가증권 시장 신규상장 예정
☞ 국내 체계업체 주요 부품 독점 공급하거나 협력개발을 통한 단일 공급
☞ 매출 비중('23년 기준): 내수 매출 61.3%, 수출 매출 38.6%, 기타 0.2%
☞ 투자포인트1: 국내 주요 방산업체의 해외 수주 프로젝트 지속으로 증가할 것('23년 130억달러 -> '24년 200억달러 전망)
☞ 투자포인트2: 방산용 서보밸브의 스펙다운 설계 통한 민간 사업 진출 추진. 해외 방산업체향 OEM MRO 직수출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밴드:80,000~93,000원)는 '24년 실적 기준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24.0배 적용하여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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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36139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4 Review: 4분기 최대 매출 전망
☞ 매출액 183억원(+66.0%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지속)
☞ 위성통신 및 EGSE/점검장비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6%, 174% 증가
☞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여 영업이익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4Q24 Preview: 방산 핵심부품 부문의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연간 최대 매출액을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모회사와의 시너지 효과 기대감으로 주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
https://vo.la/nDv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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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4 Review: 4분기 최대 매출 전망
☞ 매출액 183억원(+66.0%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지속)
☞ 위성통신 및 EGSE/점검장비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6%, 174% 증가
☞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여 영업이익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4Q24 Preview: 방산 핵심부품 부문의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연간 최대 매출액을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모회사와의 시너지 효과 기대감으로 주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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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익스(3084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산신약 37호, 자큐보정 개발 업체
☞ '24년 12월 19일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동사의 위산 유발 소화기질환 치료 신약인 '자큐보정'은 임상 3상 종료 후, '24년 4월 24일 품목허가 승인 완료
☞ '24년 10월 1일 국내에서 자큐보정 제품 출시. 자큐보정의 적응증 확대를 위해 위궤양 치료제 적응증에 대한 신약품목허가 최종승인 '25년 목표
☞ 인도 및 중남미 등 해외 19개국에 기술이전 계약 완료. 동남아, 미국, 유럽 등에 대해 추가 기술이전 계약 체결 추진 중
☞ 기술이전 통한 해당국가 판권 및 영업망 활용 추진. 중국업체인 리브존파마슈티컬그룹 판매자로 확보
☞ 공모희망가(밴드: 16,000~18,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4.8배를 동사의 '27년 예상실적에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KAKz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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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신약 37호, 자큐보정 개발 업체
☞ '24년 12월 19일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동사의 위산 유발 소화기질환 치료 신약인 '자큐보정'은 임상 3상 종료 후, '24년 4월 24일 품목허가 승인 완료
☞ '24년 10월 1일 국내에서 자큐보정 제품 출시. 자큐보정의 적응증 확대를 위해 위궤양 치료제 적응증에 대한 신약품목허가 최종승인 '25년 목표
☞ 인도 및 중남미 등 해외 19개국에 기술이전 계약 완료. 동남아, 미국, 유럽 등에 대해 추가 기술이전 계약 체결 추진 중
☞ 기술이전 통한 해당국가 판권 및 영업망 활용 추진. 중국업체인 리브존파마슈티컬그룹 판매자로 확보
☞ 공모희망가(밴드: 16,000~18,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4.8배를 동사의 '27년 예상실적에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KAKz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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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삼성, 경영진단 강화해 그룹 위기 진화한다…미전실 출신 재배치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1128080400003
삼성, 경영진단 강화해 그룹 위기 진화한다…미전실 출신 재배치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1128080400003
newsmailer.einfomax.co.kr
삼성, 경영진단 강화해 그룹 위기 진화한다
연합인포맥스 뉴스
미 하원 선거, 민주당 의석수 늘려
-현재 민주당 214석, 공화당 220석
-아직 결과 발표안된 캘리포니아 13지역에서도 투표율 99% 상태에서 민주당이 190표 차이로 앞서있어
-2022년 선거에서 하원 의석수는 민주당 213석 공화당 222석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의석수를 1~2개 늘린 것
-대선에서의 압도적인 승리와 다른 결의 하원 선거 결과는 트럼프와 공화당의 정책결정에 영향 미칠 것
-IRA 등 주요 정책의 수정은 불가피하나 그 강도는 우려보다 낮아질 가능성 있어
-현재 민주당 214석, 공화당 220석
-아직 결과 발표안된 캘리포니아 13지역에서도 투표율 99% 상태에서 민주당이 190표 차이로 앞서있어
-2022년 선거에서 하원 의석수는 민주당 213석 공화당 222석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의석수를 1~2개 늘린 것
-대선에서의 압도적인 승리와 다른 결의 하원 선거 결과는 트럼프와 공화당의 정책결정에 영향 미칠 것
-IRA 등 주요 정책의 수정은 불가피하나 그 강도는 우려보다 낮아질 가능성 있어
EU 국가들 중국 배터리 견제 시작
-독일, 프랑스, 스웨던 공동 성명
-중국 배터리의 확산을 견제하고, EU 역내의 배터리 산업 육성해야
-EU의 그린 전환이 중국 전환이 되면 안된다고 주장
-12월 1일 출범하는 신임 집행부의 주요 정책으로 논의 될 아젠다로 "기후목표 달성하면서 역내의 경쟁력 확보"가 선정.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으로 중국 배터리 견제안이 포함될수 있음을 암시한 것
-배터리는 전기차와 동행하는 자동차산업의 일부분. EU가 최대 산업인 자동차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배터리도 역내 위주로 정책 펼쳐야
-만약 EU에서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규제가 시작되면, 중국업체들의 직진출이 늘겠지만 이 경우 그들의 가격 경쟁력 훼손은 불가피
-올 해말 기준 중국산 배터리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50%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K배터리에는 긍정적
처음 있는 움직임입니다. EU가 중국 배터리를 직접 겨냥한 것은요. 신임 집행위원들도 역내의 경쟁력 강화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배터리에 대한 견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uk.finance.yahoo.com/news/france-germany-sweden-urge-eu-143553118.html
-독일, 프랑스, 스웨던 공동 성명
-중국 배터리의 확산을 견제하고, EU 역내의 배터리 산업 육성해야
-EU의 그린 전환이 중국 전환이 되면 안된다고 주장
-12월 1일 출범하는 신임 집행부의 주요 정책으로 논의 될 아젠다로 "기후목표 달성하면서 역내의 경쟁력 확보"가 선정.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으로 중국 배터리 견제안이 포함될수 있음을 암시한 것
-배터리는 전기차와 동행하는 자동차산업의 일부분. EU가 최대 산업인 자동차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배터리도 역내 위주로 정책 펼쳐야
-만약 EU에서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규제가 시작되면, 중국업체들의 직진출이 늘겠지만 이 경우 그들의 가격 경쟁력 훼손은 불가피
-올 해말 기준 중국산 배터리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50%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K배터리에는 긍정적
처음 있는 움직임입니다. EU가 중국 배터리를 직접 겨냥한 것은요. 신임 집행위원들도 역내의 경쟁력 강화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배터리에 대한 견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uk.finance.yahoo.com/news/france-germany-sweden-urge-eu-143553118.html
Yahoo Finance
France, Germany, Sweden urge EU battery sector push to avoid China reliance
France, Germany and Sweden called on the incoming European Commission on Thursday to ensure the future of battery production in Europe and avoid relying on China to meet its needs for the green transition. In a paper released ahead of an EU ministers' meeting…
11월 양극재 수출 집계
-NCM+NCA 판가 25,158달러/톤, 전년비 -35%, 중량 14,093톤 -11%, 금액 3억 5,457만달러 -42%
-NCM 판가 24,101달러 -35%, 중량 9,986톤 -2%, 금액 2억 4,068억달러 -36%
-NCA 판가 27,730달러 -32%, 중량 4,107톤 -27%, 금액 1.1억달러 -51%
-NCM 부진 지속, NCA는 지난 달 대비 반등했으나 전년비 부진 지속
내년부터 규제와 의무비율이 강화되기 때문에 연내에 양극재 판매가 개선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업체들의 단기 숫자는 의미가 크게 없습니다. 유럽의 CO2 배출 규제의 변화 방향과 미국의 IRA 수정, 이에 따른 전기차업체들의 전략 변화가 중요합니다
-NCM+NCA 판가 25,158달러/톤, 전년비 -35%, 중량 14,093톤 -11%, 금액 3억 5,457만달러 -42%
-NCM 판가 24,101달러 -35%, 중량 9,986톤 -2%, 금액 2억 4,068억달러 -36%
-NCA 판가 27,730달러 -32%, 중량 4,107톤 -27%, 금액 1.1억달러 -51%
-NCM 부진 지속, NCA는 지난 달 대비 반등했으나 전년비 부진 지속
내년부터 규제와 의무비율이 강화되기 때문에 연내에 양극재 판매가 개선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업체들의 단기 숫자는 의미가 크게 없습니다. 유럽의 CO2 배출 규제의 변화 방향과 미국의 IRA 수정, 이에 따른 전기차업체들의 전략 변화가 중요합니다
EU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폐기???
이와 같은 국내 기사가 나왔네요. 많은 국내 기사들처럼 해외 기사를 번역한 것인데요. 제목이 왜곡되었네요
11월 29일 FT 기사입니다
제목은 "Europe’s centre right pushes to reverse 2035 ban on petrol cars"입니다
주체가 EU가 아니고 중도보수당인 EPP입니다. EPP는 선거 일년 전부터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당사도 이를 근거로 EU의 선거가 종료되면 이 정책이 수정 가능성이 높다고 여러 번 자료화 한 바 있습니다. 이럴 경우 EU의 전기차 시장의 성장 가시성이 낮아질수 있다고 했었습니다
따라서 FT의 EPP에 대한 기사는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다만 아래 한국 기사는 주체를 EPP에서 EU로 바꾸면서 마치 EU가 기존 정책을 변경하는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확인된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EU의 신임집행부의 관련 집행위원 2명은 최근 이루어진 청문회에서 2035년 내연기관차 금지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폰 데어 라이언 집행위원장도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이 만든 정책을 뒤집으려 했다면, 집행위원으로 이를 반대하는 인사들을 지명하지 않았겠죠?
라이언 위원장은 다만 최근 EU 완성차업체들이 어려우니 전략적 대화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EU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정책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업체들이 어려우니 CO2 배출 패널티를 일부 유예하거나, 슈퍼크레딧을 도입해서 규제 준수를 도와주는 정책 타협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당사가 전기차/배터리 시장의 뷰를 긍정적으로 바꾼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신임 EU집행위의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정책 유지 기류였습니다
이 흐름이 바뀐다면 유럽 전기차 시장이 흔들릴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EU집행위는 수정하지 않겠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75094?sid=101
이와 같은 국내 기사가 나왔네요. 많은 국내 기사들처럼 해외 기사를 번역한 것인데요. 제목이 왜곡되었네요
11월 29일 FT 기사입니다
제목은 "Europe’s centre right pushes to reverse 2035 ban on petrol cars"입니다
주체가 EU가 아니고 중도보수당인 EPP입니다. EPP는 선거 일년 전부터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당사도 이를 근거로 EU의 선거가 종료되면 이 정책이 수정 가능성이 높다고 여러 번 자료화 한 바 있습니다. 이럴 경우 EU의 전기차 시장의 성장 가시성이 낮아질수 있다고 했었습니다
따라서 FT의 EPP에 대한 기사는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다만 아래 한국 기사는 주체를 EPP에서 EU로 바꾸면서 마치 EU가 기존 정책을 변경하는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확인된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EU의 신임집행부의 관련 집행위원 2명은 최근 이루어진 청문회에서 2035년 내연기관차 금지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폰 데어 라이언 집행위원장도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이 만든 정책을 뒤집으려 했다면, 집행위원으로 이를 반대하는 인사들을 지명하지 않았겠죠?
라이언 위원장은 다만 최근 EU 완성차업체들이 어려우니 전략적 대화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EU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정책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업체들이 어려우니 CO2 배출 패널티를 일부 유예하거나, 슈퍼크레딧을 도입해서 규제 준수를 도와주는 정책 타협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당사가 전기차/배터리 시장의 뷰를 긍정적으로 바꾼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신임 EU집행위의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정책 유지 기류였습니다
이 흐름이 바뀐다면 유럽 전기차 시장이 흔들릴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EU집행위는 수정하지 않겠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75094?sid=101
Naver
EU, 2035년 휘발유 차 퇴출 없던 일 되나
유럽연합(EU)이 2035년부터는 휘발유, 경유 등을 연료로 쓰는 내연기관 신차를 팔지 못하도록 한 규정을 폐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EU 최대 정당인 중도보수 유
EU의 전기차 정책 관장하는 집행위원들,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유지
Wopke Hoeksra(Climate, Net Zero and Clean Growth)
Apostolos Tzitzikostas(Sustainable Transport and Tourism)
둘 다 폰데어 라이언과 같은 EPP 소속입니다. 집행위원장이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를 폐지하려했다면, EPP내에 다른 의원들을 선임했을 것입니다
위 두 사람은 전기차와 그린산업 지지 성향입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4/11/07/new-eu-climate-commissioner-also-wants-to-enforce-ice-phase-out/
Wopke Hoeksra(Climate, Net Zero and Clean Growth)
Apostolos Tzitzikostas(Sustainable Transport and Tourism)
둘 다 폰데어 라이언과 같은 EPP 소속입니다. 집행위원장이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를 폐지하려했다면, EPP내에 다른 의원들을 선임했을 것입니다
위 두 사람은 전기차와 그린산업 지지 성향입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4/11/07/new-eu-climate-commissioner-also-wants-to-enforce-ice-phase-out/
electrive.com
New EU Climate Commissioner also wants to enforce ICE phase-out - electrive.com
The EU is sticking to its current plan to decarbonise the transport sector. After the new Transport Commissioner Apostolos Tzitzikosta, designated Climate
위 두사람 이외에도 그린산업 전반을 관장하는 집행위원 Teresa Ribera Rodriguez, Dan Jorgensen은 진보당인 S&D 소속입니다
이들은 그린산업 지원 강성론자들입니다
EU 신임집행위에는 27명 중 1명만 극우가 선임되었습니다. 극우 세력이 증가했음에도 폰데어 라이언 위원장이 정치력을 발휘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자신이 직접 입법화한 그린산업 정책들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라고 판단됩니다
이들은 그린산업 지원 강성론자들입니다
EU 신임집행위에는 27명 중 1명만 극우가 선임되었습니다. 극우 세력이 증가했음에도 폰데어 라이언 위원장이 정치력을 발휘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자신이 직접 입법화한 그린산업 정책들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라고 판단됩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EU, 중국산 배터리 견제 의견 공론화
☞ EU 신임집행위 출범 앞두고 독일, 프랑스, 스웨덴이 중국 배터리에 대한 과도한 의존 피해야 한다고 공동 발표
☞ 신임집행위가 100일내 결정할 핵심 추진 정책에 EU내 배터리 제조 경쟁력 확대 방안 담길 가능성 높아
☞ 전기차에 대한 수입 규제는 시작되었으나, 중국산 배터리 견제에 대해 복수의 국가들이 공동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
☞ 독일 대표는 보다 구체적으로 배터리 핵심 원재료에 대해 중국 외 국가들로 수입을 다변화 해야 한다고 주장
☞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EU 공장 건설 늘어날 것이나 원가 경쟁력은 그만큼 낮아질 것
☞ K배터리에게는 긍정적인 변화. 중국산 배터리에 수입에 대해 규제 논의가 시작되면 중장기 계약을 맺는 것에 리스크 커져.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점유율 하락하는 속도 낮아질 것
https://vo.la/yRGxB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EU, 중국산 배터리 견제 의견 공론화
☞ EU 신임집행위 출범 앞두고 독일, 프랑스, 스웨덴이 중국 배터리에 대한 과도한 의존 피해야 한다고 공동 발표
☞ 신임집행위가 100일내 결정할 핵심 추진 정책에 EU내 배터리 제조 경쟁력 확대 방안 담길 가능성 높아
☞ 전기차에 대한 수입 규제는 시작되었으나, 중국산 배터리 견제에 대해 복수의 국가들이 공동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
☞ 독일 대표는 보다 구체적으로 배터리 핵심 원재료에 대해 중국 외 국가들로 수입을 다변화 해야 한다고 주장
☞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EU 공장 건설 늘어날 것이나 원가 경쟁력은 그만큼 낮아질 것
☞ K배터리에게는 긍정적인 변화. 중국산 배터리에 수입에 대해 규제 논의가 시작되면 중장기 계약을 맺는 것에 리스크 커져.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점유율 하락하는 속도 낮아질 것
https://vo.la/yRGxB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1월 IPO 시장분석 및 12월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더본코리아 IPO 성공, 그러나 옥석 가리기 심화 지속
☞ 2024년 11월 IPO 시장 분석
☞ 2024년 12월 IPO 시장 전망
☞ 12월 이후 IPO예정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4년 11월 Post-IPO 유망주
☞ 기업분석
- 노머스
- 탑런토탈솔루션
- 위츠
- 에이럭스
- 에스켐
https://vo.la/ykrW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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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본코리아 IPO 성공, 그러나 옥석 가리기 심화 지속
☞ 2024년 11월 IPO 시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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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1월 Post-IPO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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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1위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 2024년 12월 20일 코스닥 이전상장 예정
☞ 암과 뇌질환을 타겟으로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 업체
☞ 주요 매출 비중('23년 기준) - 암진단 제품 59.6%, 파킨슨병 진단 제품 11.4%, 알츠하이머성 치매진단 제품 12.9%, 뇌종양 등 진단 제품 0.4%, 기타제품 15.7%
☞ 투자포인트 - 1) 올해 12월 국내 출시 예정인 치매 치료제 '레켐비' 시판, 기존 최대 9만 도즈에서 '28년까지 추가 12만 도즈 생산 역량 확대 예정
☞ 투자포인트 - 2) 글로벌 CDMO 사업 진출 및 신약 지속 개발 추진, 신촌세브란스병원, 영남대학교의료원, 강원대학교 병원 등과 치료제 생산설비 증설 예정
☞ 공모희망가(밴드:12,300~14,1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SR 16.5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Dygk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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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위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 2024년 12월 20일 코스닥 이전상장 예정
☞ 암과 뇌질환을 타겟으로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 업체
☞ 주요 매출 비중('23년 기준) - 암진단 제품 59.6%, 파킨슨병 진단 제품 11.4%, 알츠하이머성 치매진단 제품 12.9%, 뇌종양 등 진단 제품 0.4%, 기타제품 15.7%
☞ 투자포인트 - 1) 올해 12월 국내 출시 예정인 치매 치료제 '레켐비' 시판, 기존 최대 9만 도즈에서 '28년까지 추가 12만 도즈 생산 역량 확대 예정
☞ 투자포인트 - 2) 글로벌 CDMO 사업 진출 및 신약 지속 개발 추진, 신촌세브란스병원, 영남대학교의료원, 강원대학교 병원 등과 치료제 생산설비 증설 예정
☞ 공모희망가(밴드:12,300~14,1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SR 16.5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Dygk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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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데어 라이언은 자동차 CO2 배출 벌금을 재고해야 된다고 발언한 적이 없습니다
아래 한국 기사에 "EPP 소속인 우르줄라 폰데어 라이옌 EU 집행위원장도 지원사격에 나섰다."
"폰데어 라이옌 위원장은 새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동차 업체에 물리는 벌금도 재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준은 내년부터 적용된다."라고 번역했습니다
아래가 FT 원문입니다
The group that counts among its members European Commission president Ursula von der Leyen also said that fines for carmakers for exceeding new emissions limits, which are due to come in from next year, should be reconsidered.
주어가 The group이죠. 동사가 said. that 이하로 말했다. 즉 EPP가 재고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입니다. 폰데어 라이언은 The group 소속이구요
이거 뭐 영어 교실도 아니고
이해는 갑니다. 기존 번역기로 돌리면 엉뚱한 결과가 허다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원문을 항상 꼼꼼히 확인해야죠
이런 중요한 기사는요
한국 기사 대로 라면 폰데어라이엔이 자신이 만든 제도를 훼손하는 것이고, 이는 단지 전기차에만 영향을 미치는 이슈가 아닙니다. EU 전체의 산업별 CO2 배출 규제도 조정이 되어야 하니까요
물론 정치는 변하고 사람이 하는 것이니 향후에는 어떻게 될지 확언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폰데어라이엔과 EU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과 CO2 규제에 따른 벌금에 대해 기존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벌금 이슈는 완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 방향이 단순히 전기차를 덜 팔아도 되는 정책이 아닐 것으로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벌금 산정 기간을 1년 단위에서 늘려서 조정하고, 페이스 아웃되는 슈퍼 크레딧을 도입해 초기에 전기차를 많이 팔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전성기때 했던 것처럼요
떡실신된 한국 주식시장은 정확한 팩트에 기반한 정보 유통이 절실합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75094?sid=101
아래 한국 기사에 "EPP 소속인 우르줄라 폰데어 라이옌 EU 집행위원장도 지원사격에 나섰다."
"폰데어 라이옌 위원장은 새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동차 업체에 물리는 벌금도 재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준은 내년부터 적용된다."라고 번역했습니다
아래가 FT 원문입니다
The group that counts among its members European Commission president Ursula von der Leyen also said that fines for carmakers for exceeding new emissions limits, which are due to come in from next year, should be reconsidered.
주어가 The group이죠. 동사가 said. that 이하로 말했다. 즉 EPP가 재고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입니다. 폰데어 라이언은 The group 소속이구요
이거 뭐 영어 교실도 아니고
이해는 갑니다. 기존 번역기로 돌리면 엉뚱한 결과가 허다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원문을 항상 꼼꼼히 확인해야죠
이런 중요한 기사는요
한국 기사 대로 라면 폰데어라이엔이 자신이 만든 제도를 훼손하는 것이고, 이는 단지 전기차에만 영향을 미치는 이슈가 아닙니다. EU 전체의 산업별 CO2 배출 규제도 조정이 되어야 하니까요
물론 정치는 변하고 사람이 하는 것이니 향후에는 어떻게 될지 확언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폰데어라이엔과 EU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과 CO2 규제에 따른 벌금에 대해 기존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벌금 이슈는 완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 방향이 단순히 전기차를 덜 팔아도 되는 정책이 아닐 것으로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벌금 산정 기간을 1년 단위에서 늘려서 조정하고, 페이스 아웃되는 슈퍼 크레딧을 도입해 초기에 전기차를 많이 팔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전성기때 했던 것처럼요
떡실신된 한국 주식시장은 정확한 팩트에 기반한 정보 유통이 절실합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75094?sid=101
Naver
EU, 2035년 휘발유 차 퇴출 없던 일 되나
유럽연합(EU)이 2035년부터는 휘발유, 경유 등을 연료로 쓰는 내연기관 신차를 팔지 못하도록 한 규정을 폐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EU 최대 정당인 중도보수 유
[온코크로스(4759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플랫폼 통한 적응증 확장 개발 업체
☞ 2024년 12월 18일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AI 플랫폼 기반으로 파트너 제약회사의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정에서 최적 적응증 선정, 확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여 수익 창출
☞ 투자포인트 - 1) 국내 최초 전사체 변화를 분석하여 적응증을 발굴하는 'RAPTOR AI' 플랫폼 개발. 레퍼런스 기반으로 협업 제약/바이오 고객사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 현 주요 고객은 동화약품, 대웅제약, JW중외제약, 보령 등
☞ 투자포인트 - 2) 원발부위불명암 진단 포함 암 조기 진단을 위한 AI 플랫폼 개발 추진 예정
☞ 투자포인트 - 3) 호주 현지법인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영역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10,100~12,3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8.6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kHzvx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AI 플랫폼 통한 적응증 확장 개발 업체
☞ 2024년 12월 18일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AI 플랫폼 기반으로 파트너 제약회사의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정에서 최적 적응증 선정, 확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여 수익 창출
☞ 투자포인트 - 1) 국내 최초 전사체 변화를 분석하여 적응증을 발굴하는 'RAPTOR AI' 플랫폼 개발. 레퍼런스 기반으로 협업 제약/바이오 고객사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 현 주요 고객은 동화약품, 대웅제약, JW중외제약, 보령 등
☞ 투자포인트 - 2) 원발부위불명암 진단 포함 암 조기 진단을 위한 AI 플랫폼 개발 추진 예정
☞ 투자포인트 - 3) 호주 현지법인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영역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밴드:10,100~12,3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8.6배 적용하여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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