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 [이지바이오 주주환원 업데이트]
- 내용: 자본준비금 7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
- 효과: 자본준비금 감액으로 받은 배당은 배당소득에 포함하지 않음(절세효과)
* 소득세법 시행령 26조 3항(배당소득의 범위)
📘 자본준비금 7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안건이 주총을 통과했습니다.
- 주주입장에선 12/31 배당결산일 기준 이지바이오 주식을 보유하고 해당 재원으로 배당을 진행할 경우 배당소득에 포함되지 않아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 배당성향을 더 높히는건 별도의 결의가 필요하지만 밸류업 행보로 해석해도 될 듯 합니다.
* 참고로 과거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환 사례에는 [동국씨엠](1천억), [삼양홀딩스] 등이 있습니다.
- 해당 사례의 경우 회사의 미처분 이익잉여금 재원 부족으로 인한 전환으로 해석되어 호재가 아니었으나
- 이지바이오의 미처분 이익잉여금은 3Q24말 기준 약 489억원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 3Q24말 기준 자본준비금은 214억원으로 자본준비금의 1/3을 이익 잉여금으로 전환.
- 4Q24에 적자를 내지 않는다면 연말기준 미처분 이익잉여금은 최소 559억원 이상으로 역대 최대가 됩니다.
* 지난해 배당금은 34억원이었습니다.(배당성향 20%)
* 최소 1개 회계년도 이상은 소득에 잡히지 않는 배당이 진행됩니다.
- 내용: 자본준비금 7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
- 효과: 자본준비금 감액으로 받은 배당은 배당소득에 포함하지 않음(절세효과)
* 소득세법 시행령 26조 3항(배당소득의 범위)
📘 자본준비금 7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안건이 주총을 통과했습니다.
- 주주입장에선 12/31 배당결산일 기준 이지바이오 주식을 보유하고 해당 재원으로 배당을 진행할 경우 배당소득에 포함되지 않아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 배당성향을 더 높히는건 별도의 결의가 필요하지만 밸류업 행보로 해석해도 될 듯 합니다.
* 참고로 과거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환 사례에는 [동국씨엠](1천억), [삼양홀딩스] 등이 있습니다.
- 해당 사례의 경우 회사의 미처분 이익잉여금 재원 부족으로 인한 전환으로 해석되어 호재가 아니었으나
- 이지바이오의 미처분 이익잉여금은 3Q24말 기준 약 489억원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 3Q24말 기준 자본준비금은 214억원으로 자본준비금의 1/3을 이익 잉여금으로 전환.
- 4Q24에 적자를 내지 않는다면 연말기준 미처분 이익잉여금은 최소 559억원 이상으로 역대 최대가 됩니다.
* 지난해 배당금은 34억원이었습니다.(배당성향 20%)
* 최소 1개 회계년도 이상은 소득에 잡히지 않는 배당이 진행됩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주가 급등 원인
-N사향 AI 가속기용 동박 매출 가능성
-내년부터 매출 시작되고, 연간 300~400억원 수준으로 추정
-신규 AI향 반도체칩에 적용되는 차세대 초저조도 동박이어서 기존 범용 동박 대비 월등히 높은 마진율 예상
-전기차용 전지박 부진을 이익면에서는 일정 부분 상쇄해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K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의 절대 시총이 급락한 상태여서 호재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
-N사향 AI 가속기용 동박 매출 가능성
-내년부터 매출 시작되고, 연간 300~400억원 수준으로 추정
-신규 AI향 반도체칩에 적용되는 차세대 초저조도 동박이어서 기존 범용 동박 대비 월등히 높은 마진율 예상
-전기차용 전지박 부진을 이익면에서는 일정 부분 상쇄해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K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의 절대 시총이 급락한 상태여서 호재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토비스 증설 업데이트]
📕 이사회 결의 후 공시 통해서 신규시설 투자 공지 올라왔습니다.
링크: (코스닥)토비스 -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217900126
2024-12-17
📘 CAPEX 85억원, 매출액 기준 1,000~1,500억원 증설입니다.
85억써서 최소 1,000억 매출을 올려주는 공시고
다들 아시는 서천공장 2층 설비 증설을 통한 고객사 물량 대응용입니다.
서천공장 총 증설비용이 350억원이었고 이중 40%이하가 설비 자금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 증설분의 ROI가 꽤 높은것으로 판단합니다.
자금원천은 유관금융기관 통한 차입과 내부 현금으로 파악하고 있고
이미 증설한 공장에 설비만 들여오는것으로 보아 램프업 후 가동은 내년 5월 보고있습니다.
📕 이사회 결의 후 공시 통해서 신규시설 투자 공지 올라왔습니다.
링크: (코스닥)토비스 -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217900126
2024-12-17
📘 CAPEX 85억원, 매출액 기준 1,000~1,500억원 증설입니다.
85억써서 최소 1,000억 매출을 올려주는 공시고
다들 아시는 서천공장 2층 설비 증설을 통한 고객사 물량 대응용입니다.
서천공장 총 증설비용이 350억원이었고 이중 40%이하가 설비 자금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 증설분의 ROI가 꽤 높은것으로 판단합니다.
자금원천은 유관금융기관 통한 차입과 내부 현금으로 파악하고 있고
이미 증설한 공장에 설비만 들여오는것으로 보아 램프업 후 가동은 내년 5월 보고있습니다.
배터리주 약세 주원인은 정치 혼란 때문
-트럼프 정부 배터리소재 부품 관세 계획
-동맹국들은 협상 후 예외 적용 가능
-국내 정치 상황 상 책임 있는 컨트롤 타워 부재로 예외 지정 협상이 순탄치 않을 수 있는 리스크 있어
-트럼프정부의 배터리 관세 주목적은 중국 의존도 제로로 하겠다는 의지여서 협상에 따라 K배터리 업체들은 오히려 긍정적일수 있었으나 안타까운 현실
-대행 체제임에도 불구하고 여야정 힘을 합쳐 협상에 나가지 않으면, K배터리 소재, 부품업체들 미국으로 생산 기지 이전할 가능성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0053?sid=104
-트럼프 정부 배터리소재 부품 관세 계획
-동맹국들은 협상 후 예외 적용 가능
-국내 정치 상황 상 책임 있는 컨트롤 타워 부재로 예외 지정 협상이 순탄치 않을 수 있는 리스크 있어
-트럼프정부의 배터리 관세 주목적은 중국 의존도 제로로 하겠다는 의지여서 협상에 따라 K배터리 업체들은 오히려 긍정적일수 있었으나 안타까운 현실
-대행 체제임에도 불구하고 여야정 힘을 합쳐 협상에 나가지 않으면, K배터리 소재, 부품업체들 미국으로 생산 기지 이전할 가능성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0053?sid=104
Naver
"트럼프팀, 전기차 지원 대폭 축소…배터리 소재에 관세 계획"
로이터통신, 트럼프 정권인수팀 문건 입수해 권고 내용 보도 "배터리 소재에 관세 부과 후 동맹과는 개별협상해 예외 부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 인수팀이 전기차에 대해 보조금 폐지 등 지원을 대폭
미 대법원, 캘리포니아 손 들어줘
-오하이오 등 공화당 주들이 연합해서 캘리포니아가 도입한 자체 전기차의무판매제도 등이 연방법에 위반이라고 소송한데 대해
-대법원은 오하이오 등이 이에 대해 주장할 권리가 없다며 기각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가 다른 주들과 다르게 운용하고 있는 전기차의무비율 제도 등은 동일하게 유지
-캘리포니아는 2022년에 기존의 전기차의무판매비율 제도를 강화한 Advanced Clean Car II를 확정하고 2025년부터 시행
-캘리포니아 이외에 민주당 아성인 17개주가 같은 제도를 시행하고 이들은 미 자동차 판매의 40~50%를 차지
-향후에도 이와 동일한 소송이 지속될 예정이나 캘리포니아의 친전기차 정책스탠스는 변하지 않을 것
트럼프와 캘리포니아 연합의 싸움이 시작되었네요. 미국 그린산업 시장이 대통령 하나에 좌우되지 않는 이유는 1) 의회 2) 주 3) 기업들이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입니다
https://electrek.co/2024/12/16/court-rejects-challenge-to-californias-clean-air-rules-trump-said-hed-kill/
-오하이오 등 공화당 주들이 연합해서 캘리포니아가 도입한 자체 전기차의무판매제도 등이 연방법에 위반이라고 소송한데 대해
-대법원은 오하이오 등이 이에 대해 주장할 권리가 없다며 기각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가 다른 주들과 다르게 운용하고 있는 전기차의무비율 제도 등은 동일하게 유지
-캘리포니아는 2022년에 기존의 전기차의무판매비율 제도를 강화한 Advanced Clean Car II를 확정하고 2025년부터 시행
-캘리포니아 이외에 민주당 아성인 17개주가 같은 제도를 시행하고 이들은 미 자동차 판매의 40~50%를 차지
-향후에도 이와 동일한 소송이 지속될 예정이나 캘리포니아의 친전기차 정책스탠스는 변하지 않을 것
트럼프와 캘리포니아 연합의 싸움이 시작되었네요. 미국 그린산업 시장이 대통령 하나에 좌우되지 않는 이유는 1) 의회 2) 주 3) 기업들이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입니다
https://electrek.co/2024/12/16/court-rejects-challenge-to-californias-clean-air-rules-trump-said-hed-kill/
Electrek
Court rejects challenge to California's clean air rules Trump said he'd kill
The US Supreme Court today rejected a bid by Ohio and other states to stop California from implementing its own...
트럼프 인수위, AMPC 폐지 않기로 권고
Notably, the transition team isn’t recommending a repeal of advanced manufacturing tax credits that reward domestic production of key components, including EV batteries.
AMPC 보조금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지네요. 공화당 지역구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AMPC 폐지를 가정해서 주가가 빠진 종목들은 인수위발 뉴스에 주목해야겠습니다
Notably, the transition team isn’t recommending a repeal of advanced manufacturing tax credits that reward domestic production of key components, including EV batteries.
AMPC 보조금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지네요. 공화당 지역구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AMPC 폐지를 가정해서 주가가 빠진 종목들은 인수위발 뉴스에 주목해야겠습니다
국내 풍력 입찰 결과 발표
-해상풍력 1,886MW, 육상풍력 199MW 확충
-고정식 해상풍력: 안마 532MW, 야월 104MW, 태안 500MW
-부유식 해상풍력: 반딧불이 750MW
-2025년 상반기에도 추가 입찰 시작해서, 낙찰 물량이 정부계획보다 작으면 1년에 2차례 입찰 시행
-수혜주: SK오션플랜트( 위 낙찰 단지 중 안마, 태안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공급 )
씨에스윈드: 안마해상풍력 지분 보유하고 있고, 해상타워 공급
동국S&C: 육상, 해상타워 공급 가능
LS전선, LS마린솔루션도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69655?sid=101
-해상풍력 1,886MW, 육상풍력 199MW 확충
-고정식 해상풍력: 안마 532MW, 야월 104MW, 태안 500MW
-부유식 해상풍력: 반딧불이 750MW
-2025년 상반기에도 추가 입찰 시작해서, 낙찰 물량이 정부계획보다 작으면 1년에 2차례 입찰 시행
-수혜주: SK오션플랜트( 위 낙찰 단지 중 안마, 태안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공급 )
씨에스윈드: 안마해상풍력 지분 보유하고 있고, 해상타워 공급
동국S&C: 육상, 해상타워 공급 가능
LS전선, LS마린솔루션도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69655?sid=101
Naver
풍력발전 입찰서 2GW 낙찰...해상이 90%
올해 풍력 발전 입찰에서 해상풍력 1886㎿(5개), 육상풍력 199㎿(6개)가 낙찰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한국에너지공단이 이같은 2024년 풍력 설비 경쟁입찰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고정식 해상풍력은 1
예산안 쓴맛은 예고편?…트럼프, 공화 우위에도 입법 험로 전망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1221046200009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1221046200009
newsmailer.einfomax.co.kr
예산안 쓴맛은 예고편?…트럼프, 공화 우위에도 입법 험로 전망
연합인포맥스 뉴스
미국 11번째 해상풍력 허가
-메사추세츠 SouthCoast 프로젝트로 2.4GW 규모
-이번 허가로 바이든 정부는 총 19.8GW의 연방 정부 허가 완료
-다음 절차는 주 정부들의 몫이기 때문에 트럼프 집권해도 기 승인된 프로젝트들 영향 미미
-특히 19.8GW 중 약 10GW는 전력 공급 계약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트럼프 4년간 미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평균 2GW 이상 유지될 것
-트럼프가 해상풍력 반대를 천명해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eleventh-offshore-wind-project-us-history
-메사추세츠 SouthCoast 프로젝트로 2.4GW 규모
-이번 허가로 바이든 정부는 총 19.8GW의 연방 정부 허가 완료
-다음 절차는 주 정부들의 몫이기 때문에 트럼프 집권해도 기 승인된 프로젝트들 영향 미미
-특히 19.8GW 중 약 10GW는 전력 공급 계약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트럼프 4년간 미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평균 2GW 이상 유지될 것
-트럼프가 해상풍력 반대를 천명해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eleventh-offshore-wind-project-us-history
U.S. Department of the Interior
Biden-Harris Administration Approves Eleventh Offshore Wind Project in U.S. History
The Biden-Harris administration today announced the approval of the SouthCoast Wind Project – the nation’s 11th commercial-scale offshore wind energy project approved under President Biden’s leadership.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AMPC 유지 가능성 높아져, 주가 하락 과도
☞ 2트럼프 인수위, AMPC에 대한 폐지 권고하지 않기로 보도
☞ 공화당 하원의원 15명과 상원 대표는 클린에너지 세액공제 보조금 제공 찬성론자들, 법안 수정 쉽지 않을 것
☞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리쇼어링으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로 미국은 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가 필요한 상황
☞ 씨에스윈드 주가 급락의 주원인은 AMPC 폐지를 기정사실화 했기 때문
☞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미국과 유럽향 하부구조물 수주 2025년 1분기내에 확정 예상
☞ 국내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 하락 감안해 목표주가는 9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하지만
☞ 2025년 실적 기준 PER 11.7배 수준에 불과하고 해외 비교업체들(동기간 평균 PER 16.3배) 대비해서도 저평가. 주가 하락 과도한 상태
https://vo.la/abCJN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AMPC 유지 가능성 높아져, 주가 하락 과도
☞ 2트럼프 인수위, AMPC에 대한 폐지 권고하지 않기로 보도
☞ 공화당 하원의원 15명과 상원 대표는 클린에너지 세액공제 보조금 제공 찬성론자들, 법안 수정 쉽지 않을 것
☞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리쇼어링으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로 미국은 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가 필요한 상황
☞ 씨에스윈드 주가 급락의 주원인은 AMPC 폐지를 기정사실화 했기 때문
☞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미국과 유럽향 하부구조물 수주 2025년 1분기내에 확정 예상
☞ 국내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 하락 감안해 목표주가는 9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하지만
☞ 2025년 실적 기준 PER 11.7배 수준에 불과하고 해외 비교업체들(동기간 평균 PER 16.3배) 대비해서도 저평가. 주가 하락 과도한 상태
https://vo.la/abCJN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2월 20일 양극재 수출 잠정치
>NCM+NCA 수출 단가 25,655 달러/톤 전년대비 -31%, 전월비 +2%, 일평균 수출 중량 567톤 +26%, 일평균 수출액 1,454만달러 -13%
>NCM 수출 단가 24,579달러/톤 전년대비 -29%, 전월비 +2%, 일평균 수출 중량 445톤 +79%, 일평균 수출액 1,094만달러 +27%
>NCA 수출단가 29,606달러 전년대비 -26%, 전월비 +7%, 일평균 수출 중량 121톤 -40%, 일평균 수출액 359만달러 -56%
NCM은 회복세 유지, NCA는 지난 10일 누적 데이터 대비해서는 회복했지만 전년비하면 부진 지속
>NCM+NCA 수출 단가 25,655 달러/톤 전년대비 -31%, 전월비 +2%, 일평균 수출 중량 567톤 +26%, 일평균 수출액 1,454만달러 -13%
>NCM 수출 단가 24,579달러/톤 전년대비 -29%, 전월비 +2%, 일평균 수출 중량 445톤 +79%, 일평균 수출액 1,094만달러 +27%
>NCA 수출단가 29,606달러 전년대비 -26%, 전월비 +7%, 일평균 수출 중량 121톤 -40%, 일평균 수출액 359만달러 -56%
NCM은 회복세 유지, NCA는 지난 10일 누적 데이터 대비해서는 회복했지만 전년비하면 부진 지속
미 상원 대표는 풍력 절대 지지자
-John Thune 신임 상원 대표는
-사우스 다코타주 상원 의원으로
-2005년 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뒤부터 석탄과 천연가스 산지인 사우스 다코타를 풍력 중심으로 전환시키는데 공헌
-사우스 다코타의 전력 비중은 풍력 55%, 수력 21%, 가스 14%, 석탄 9% 순
-John Thune은 트럼프가 밀던 후보들을 물리치고 대선 후 상원 대표가 된 상태
-풍력을 비롯한 그린산업 전체에 트럼프는 부정적이지만, 의회 권력의 견제로 상당 부분 희석화될 것
https://www.energyconnects.com/news/renewables/2024/november/thune-is-big-fan-of-wind-power-an-energy-source-trump-hates/
-John Thune 신임 상원 대표는
-사우스 다코타주 상원 의원으로
-2005년 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뒤부터 석탄과 천연가스 산지인 사우스 다코타를 풍력 중심으로 전환시키는데 공헌
-사우스 다코타의 전력 비중은 풍력 55%, 수력 21%, 가스 14%, 석탄 9% 순
-John Thune은 트럼프가 밀던 후보들을 물리치고 대선 후 상원 대표가 된 상태
-풍력을 비롯한 그린산업 전체에 트럼프는 부정적이지만, 의회 권력의 견제로 상당 부분 희석화될 것
https://www.energyconnects.com/news/renewables/2024/november/thune-is-big-fan-of-wind-power-an-energy-source-trump-hates/
Energy Connects
Thune Is Big Fan of Wind Power, an Energy Source Trump Hates
Donald Trump hates wind power. John Thune may be poised to protect it.
씨에스윈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씨에스윈드오프쇼어가 독일 최대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필요한 하부구조물을 Vattenfall에게 공급
-2개 단지에 순차적으로 납품되고 약 3~4억달러 수준으로 추정
-이번 수주는 하부구조물 중 모노파일과 타워를 연결하는 TP로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주력 아이템. 적정 마진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에서 반제품 형태로 제조한 뒤 덴마크에서 최종 조립 납품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어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수주가 재개되는 시그널
-유럽의 해상풍력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29%의 고성장을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102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099
-씨에스윈드오프쇼어가 독일 최대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필요한 하부구조물을 Vattenfall에게 공급
-2개 단지에 순차적으로 납품되고 약 3~4억달러 수준으로 추정
-이번 수주는 하부구조물 중 모노파일과 타워를 연결하는 TP로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주력 아이템. 적정 마진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에서 반제품 형태로 제조한 뒤 덴마크에서 최종 조립 납품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어
-씨에스윈드오프쇼어의 수주가 재개되는 시그널
-유럽의 해상풍력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29%의 고성장을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102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099
EU, 해상풍력 국가 계획 업데이트
-2030년까지 최소 누적 설치량 목표 60GW, 2023년말 기준 19.4GW 설치
-2050년까지는 누적 300GW 이상 목표
-영국은 2030년 50GW 목표. 2023년말 기준 15GW 설치
-EU와 영국의 2030년 목표 달성 위한 필요 설치량은 2024~2030년 약 76GW. 연평균 10GW 이상의 설치 수요 필요. 이 수치는 과거 수치인 2~4GW 대비 월등히 높아
-유럽의 해상풍력 기자재 수요는 2030년으로 갈수록 크게 증가할 것
https://energy.ec.europa.eu/topics/renewable-energy/offshore-renewable-energy_en
-2030년까지 최소 누적 설치량 목표 60GW, 2023년말 기준 19.4GW 설치
-2050년까지는 누적 300GW 이상 목표
-영국은 2030년 50GW 목표. 2023년말 기준 15GW 설치
-EU와 영국의 2030년 목표 달성 위한 필요 설치량은 2024~2030년 약 76GW. 연평균 10GW 이상의 설치 수요 필요. 이 수치는 과거 수치인 2~4GW 대비 월등히 높아
-유럽의 해상풍력 기자재 수요는 2030년으로 갈수록 크게 증가할 것
https://energy.ec.europa.eu/topics/renewable-energy/offshore-renewable-energy_en
Energy
Offshore renewable energy
The strategy will boost uptake in offshore renewable sources to create sustainable and inclusive growth in the EU.
베트남, 중국산 풍력타워 97% 반덤핑관세 부과
-5년간 적용
-베트남 풍력설치량은 2023년말 기준 약 6GW 수준
-베트남정부의 2030년 설치목표는 육상 22GW, 해상 6GW
-목표 달성 위해서는 2024~2030년 연평균 3.1GW 설치 필요
-씨에스윈드 수혜: 베트남 로컬 수요 확보 가능성 높아져
https://theinvestor.vn/vietnam-to-slap-97-anti-dumping-duty-on-chinas-wind-towers-d13925.html
-5년간 적용
-베트남 풍력설치량은 2023년말 기준 약 6GW 수준
-베트남정부의 2030년 설치목표는 육상 22GW, 해상 6GW
-목표 달성 위해서는 2024~2030년 연평균 3.1GW 설치 필요
-씨에스윈드 수혜: 베트남 로컬 수요 확보 가능성 높아져
https://theinvestor.vn/vietnam-to-slap-97-anti-dumping-duty-on-chinas-wind-towers-d13925.html
theinvestor.vn
Vietnam to slap 97% anti-dumping duty on China’s wind towers
Vietnam’s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will apply an anti-dumping duty at 97% for five years against wind towers imported from China.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5년 전기차 시장 회복 전망 유지
☞ 유럽 전기차 판매 2024년 302.3만대로 전년비 -1.7%, 2025년 346.7만대로 14.7% 성장 예상
☞ 일부 국가와 완성차업체들의 규제 완화 요구에도 불구하고 EU 집행위는 CO2 배출 규제 완화 의지 밝히지 않아
☞ 미국 전기차 판매 2024년 155.9만대로 전년비 8.6%, 2025년 195.1만대로 25.1% 성장 예상
☞ 트럼프 정부의 구매 보조금 폐지 시점과 방식에 따라 2026년부터 판매에 영향 줄 것으로 판단
☞ 캘리포니아 등 민주당 주들의 보조금 도입과 완성차업체들의 판매 확대 노력으로 연착륙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 전기차 판매 비중 미국 9%, 유럽 23% 수준에 불과한 상태, 중장기 성장 여력은 여전히 높아
☞ K배터리 주가 추가 약세 배경에 국내 정치 상황 혼란 영향 있어, 악재는 모두 노출된 국면
https://vo.la/caHOY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025년 전기차 시장 회복 전망 유지
☞ 유럽 전기차 판매 2024년 302.3만대로 전년비 -1.7%, 2025년 346.7만대로 14.7% 성장 예상
☞ 일부 국가와 완성차업체들의 규제 완화 요구에도 불구하고 EU 집행위는 CO2 배출 규제 완화 의지 밝히지 않아
☞ 미국 전기차 판매 2024년 155.9만대로 전년비 8.6%, 2025년 195.1만대로 25.1% 성장 예상
☞ 트럼프 정부의 구매 보조금 폐지 시점과 방식에 따라 2026년부터 판매에 영향 줄 것으로 판단
☞ 캘리포니아 등 민주당 주들의 보조금 도입과 완성차업체들의 판매 확대 노력으로 연착륙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 전기차 판매 비중 미국 9%, 유럽 23% 수준에 불과한 상태, 중장기 성장 여력은 여전히 높아
☞ K배터리 주가 추가 약세 배경에 국내 정치 상황 혼란 영향 있어, 악재는 모두 노출된 국면
https://vo.la/caHOY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P Global, 25년 BEV 29.9% 증가
-글로벌 BEV 판매 비중 2024년 13.2%에서 2025년 16.7%로 확대
-2025년 지역별 BEV 판매 증가율 예상
유럽 43.4%, 미국 36.0%, 중국 19.7%, 글로벌 전체 29.9%
당사의 추정치는 유럽 14.7%, 미국 25.1%, 중국 18.6%, 글로벌 전체 19.1%입니다. 당사 추정치는 BEV뿐 아니라 PHEV도 포함됩니다
어쨌던 S&P의 예상이 더 낙관적이군요
트럼프 리스크에 유럽 규제 일부 수정 예상으로 내년 전기차 시장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S&P의 시나리오도 참고하시길 권고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4/12/global-ev-sales-projected-to-rise-30-in-2025/
-글로벌 BEV 판매 비중 2024년 13.2%에서 2025년 16.7%로 확대
-2025년 지역별 BEV 판매 증가율 예상
유럽 43.4%, 미국 36.0%, 중국 19.7%, 글로벌 전체 29.9%
당사의 추정치는 유럽 14.7%, 미국 25.1%, 중국 18.6%, 글로벌 전체 19.1%입니다. 당사 추정치는 BEV뿐 아니라 PHEV도 포함됩니다
어쨌던 S&P의 예상이 더 낙관적이군요
트럼프 리스크에 유럽 규제 일부 수정 예상으로 내년 전기차 시장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S&P의 시나리오도 참고하시길 권고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4/12/global-ev-sales-projected-to-rise-30-in-2025/
Carscoops
Global EV Sales Projected To Rise 30% In 2025
Industry analysts think electric vehicles will account for one sixth of the car market next year despite some automakers scaling back EV plans
EU 자동차 co2 규제 대폭 완화???
국내 일부 언론이 해외 언론과 업계 관계자발로 추정 보도했습니다
관련 해외 보도를 찾지 못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6203?sid=101
국내 일부 언론이 해외 언론과 업계 관계자발로 추정 보도했습니다
관련 해외 보도를 찾지 못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6203?sid=101
Naver
믿었던 유럽마저…전기차 '눈물'
유럽연합(EU)이 내년 시행할 예정인 자동차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규제 정책을 대폭 완화할 것으로 알려지자 한국 배터리 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유럽 완성차 업체가 전기차 판매 비중을 무리하게 늘릴 필요가 사라져